도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15018년도의 진보된 과학적 기반을 가진
미래 인류들은 조잡한 과학적수준의 1519년도 사람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복제했을까? 이러한 의문이 이 책을 관통하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누구인가를 새롭게 인식하고 입체적으로 느끼게 된다. 또한 이 책에 쏟아진 작자의 엄청난 몰입과
역자의 세밀한 해설과 역주가 그림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15018년도의 진보된 과학적 기반을 가진
미래 인류들은 조잡한 과학적수준의 1519년도 사람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복제했을까? 이러한 의문이 이 책을 관통하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누구인가를 새롭게 인식하고 입체적으로 느끼게 된다. 또한 이 책에 쏟아진 작자의 엄청난 몰입과
역자의 세밀한 해설과 역주가 그림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