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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중학교 수학을 잘 하다가.. 고등학교때는 수학을 잘하는듯 하지만 성적은 별로인 학생이 었습니다... 재수를 하면서 다시 수학이 상위권이 되었는데.... 고등학교때를 돌이켜 보면 왜이렇게 실수가 많았는지.... 지식이 어설프면 실수가 많고 당황해서 연산도 많이 틀리고 했었습니다. 답과 해설을 보면 내가 실수를 했구나를 느끼지만, 다시 시험을 보게 되면 틀리는 수학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그런 고등학교의 시기를 지난후..... 재수를 하며 수학의 완성도가 높아 지니 따로 연산을 열심히 하지도 않았는데.... 연산 조차도 틀리지 않더 라구요.... 대학 진학후 군대를 같다 오니 대학 수학에서 다시 완성도가 높지 않으니 연산이 또 틀리더라구요... 와이프와 종종 아이들 수학과 관련해 이야기를 하며, 와이프가 아이들에게 연산 폭탄을 투하 하려는걸 막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학습이 되어진 아이들에게서 연산 실수는 학습의 완성도가 낮어서 생기는 긴장과 당황스러움에서 나오는 현상이어서 그 연산 실수를 연산 폭탄으로 해결 할수는 없음을 이책을 근거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떤 어머님께서는 내 아이는 초등학교때 연산만 잘 시켰더니 서울대에 같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개개인의 특성이 다르고, 입시에 성공하신 학부모님 한분 한분의 말씀이 다 소중 합니다만, 많은 아이들을 보고 통계적으로 파악한 내용이 좀더 진실과 현실에 가깝다고 생각 합니다. 현장에서 느끼신점을 이렇게 정리해서 책으로 내 주신것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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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고등학교때 왜 수학을 포기했는지 알게된 책이였다 -고등 수포자 경험으로 내 아이들에게 은근히 수학에 대한 두려운태도가 있었다 나의 수포자의 경험은 40을 넘어 살아오는 순간에도 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게 하곤 했다 '나는 수감각에 약해 '라는 생각... 이 책을 읽으면서 이유를 알게되고 나는 수감각이 없는 이과적머리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학창시절 잘못된 수학교육을 받았던 것을 알고나니 나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생기고 아이들에게도 '할수있겠다'라는 생각을 심어주게 되었다 2 가르치는 사람이 어떤사람인가-책 뒷부분 선생님 대학시절 봉사경험 내용에서 선생님의 진정성을 보았다: 지식을 전달만 하는 사람들의 가르침은 그 과목을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마음을 움직여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저자를 살펴본다 진정성있는 선생님을 만나면 아이들의 마음도 움직일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책은 그런 선생님의 진정성 있는 수학지도서임에도 곳곳에서 호소력이 느껴진다 3 마중물 개념!! 정말 알고 싶다(수학관련 종사자분들이 꼭 읽고 만나는 아이들에게 적용해주시면 좋겠다) 수학관련된 선생님들의 저서와 유투브 강의와 로드맵등등 요즘처럼 많이 접할수 있었던 때가 있었던가 생각이든다 나는 수학 못했던 못하는 엄마로 시중에 나온 수학개념도서와 지침서 유투브 강의를 틈나는대로 읽고 보았다 나같은 엄마라면 내용이 딱히 특별하다고 느끼지는 못할수도 있다 워낙 다양한 수학의 소리(강의)를 듣다보면....^^; 책 하반부의 ;초5 무리수의 세계로 초대하라;는 정말 수학의 신세계 같이 느껴졌다 다만 아쉬운 점은 조금더 실예가 많이 들어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는 수학 잘알못 엄마니깐^^;극히 개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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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창시절 수학이 가장 싫었다. 그리고 당연히 못했다. 싫어했는데 잘 할 턱이 있을순 없었다. 그래서 우리 아이때문에 이 책을 손에 들때도 그냥 고리타분한 수학 이야기쯤으로 생각하며 첫 몇 구절을 읽어나갔는데 그만 읽는 재미에 쏙 빠져 한숨에 거의 다 읽게 되었다. 수학 이야기인데 고리타분하지 않았고 수학 이야기인데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재미는 최고였다. 수학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으면서 유익할수있는지 저자의 필력이 대단하다 느껴졌다. 오랜 현장 경험과 다양한 사례로 수학 교육의 올바른 방법및 로드맵 그리고 수학을 대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마음가짐등에 대해 이렇게획기적이고 기발한 시각과 조언을 주는 그 어떤 책도 만나본 적이 없다. (진실을 전하는데는 용감하고 아이디어와 견해는 획기적이다!) 수학 교육법과 학습법에 대한 혜안 뿐 아니라 수학을 대하는 기본적 태도와 마음가짐 그리고 결국 수학을 잘하게 만들수있는 핵심 노하우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내는 이 책은 수학에 곤란을 겪고 수포자로 전락할 위기에 있는 아이부터 수학을 잘 하지만 더 잘해내고 싶은 아이까지 누구에게든 큰 깨달음과 지혜를 주게 될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있게 권한다. 이렇게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는 정말 이번 생애 처음이었다^^! |
| 수학에 대한 생각은 물론 기존 과목에 대한 공부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좋아서 하는 일은 누구나 즐겁고 성과가 나기 마련이죠 공부를 처음부터 싫어하게 만드는 공부법에 대한 틀을 깨주는 책입니다. 기본응용 다음은 최상위 수학을 풀게하고 평범한 아이에게 수학을 더 싫어하게 만드는 교육 방법을 깨트리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수학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를 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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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수학이 재미있어서 공부했던 부모로써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계산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 답답해하다 문제 폭탄을 던져줬죠. 수학에 감이 없는 아이는 반복만이 답이다. 곧잘 하는 듯 싶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답안지를 베끼고 있는 모습을 보고 회의감이 들더군요.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방법이 완전히 잘못 되었음을 느꼈어요.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 시켰어야 하는건데 문제 유형을 외우게 하는 미련한 방법을 쓰고 말았죠.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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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수학을 싫어하고 수학에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어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사실 수학에 관한 책이고 주로 수학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해서 그리 재미는 없을거라는 막연한 예단을 하고 억지로라도 책을 다 읽어는 봐야겠다는 의지로 책장을 넘겼는데 어느새 재미있는 내용에 폭 빠졌어요.
요사이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재미있었기에 시간가는줄 몰라서 책 도착한날 두번에 나누어 다 읽어버렸네요 책 읽던 중간에 잠깐 어딜 다녀와야 해서 잠깐 책읽기를 중단하고 돌아와서 다시 나머지를 읽었는데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수학 학습법과 공부법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접근, 명쾌한 수학 공부에 대한 혜안이 재미와 함께 어우러져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네요!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며 수학과 수학 공부에 대한 바른 방향과 목표에 대해 확실한 해답을 얻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