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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재밌어서 2권을 주문했어요. 캐릭터들이 귀엽고 멋있고 재미있어져서 애정이 마구 생기네요. 1권의 야히코 참새가 더이상 나오지않아서 좀 섭섭하네요. 너무 귀여웠는데.. 그래도 아즈키가 있어서 마음을 달래주네요. 1권에서 블라드가 조금 심심하고 매력이 없다 생각했는데 점점 괜찮아지고 있어요. 다음 권 기대되요. 그냥 별 생각없이 쉽고 힐링하며 읽기 좋아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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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토지신 블라드는 누군가를 위해 눈물을 흘리고 누군가를 대신해 피를 흘리고 누군가를 도와주는 상냥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요. 여전히 훈훈하고 재밌었습니다. 야히코는 2권에서도 맹활약하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캐릭터에요. 표지의 주인공이기도 하고요. 제7화 「신에 어울리는 자 (전편)」 제8화 「신에 어울리는 자 (후편)」의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야히코의 다화회에서 벌어지는 소동 블라드에게 호감을 느끼는 새로운 신이 등장해요. 앞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코마이누 아즈키의 이야기도 놓칠 수 없습니다. 정말 귀요미라니까요. 10화 에피소드에서는 행방이 궁금했던 운즈키도 앞으로 블라드와 적대관계가 되지않을까 싶은 뉴페이스도 등장해서 다음권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1권에서 좋았던 캐릭터들이 2권에서도 활약해서 더 재밌기도 했고 다음권도 얼른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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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흡혈귀인 설정의 만화인데 약간 나츠메우인장이랑 비슷한 느낌인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 거 같고, 나츠메보다 내용은 좀 더 부실한 거 같습니다 일단 1 2권 구매하긴 했는데 3권은 살지 말지 애매하네요 취향의 만화책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냥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거 같아요 힐링도 조금 느껴지구요 그래도 그림체는 이쁩니다 일본은 참 신사나 신을 모시는 이야기가 많은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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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라고 불린 흡혈귀 2권입니다. 짧게 끝나는 이야기려나 했는데 예상외로 길어질 내용인 거 같아요. 연결되는 에피소드 아니기는 한데 2권부터는 스토리적인 성향으로 넘어가네요. 1권때는 에피소드 형식이었는데 말이죠. 암튼 일본 신사의 주인이 서양 흡혈귀인 설정의 만화입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고 다양한 신사의 주인이랄지 신 같은 존재들도 많이 나와요. 흥미로운 설정이기는 한데 이야기가 좀 심심한 감은 있어요. 재미 없진 않지만 엄청 매력적이지도 않아서 다음 권은 보류할거 같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