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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가 교실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 '어린이 작가 교실' 프로그램에서 출판된 어린이 동화책! " 책이 좋아 사람이 모이고, 책을 읽으며 다른 세상과 만나고, 즐거운 이야기가 피어나고, 삶이 생기고, 도서관은 그런 곳이다." 우연한 기회에 햄스터 표지를 보고 햄스터를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신청한 도서!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햄스터를 너무 사랑하는 딸아이와 닮은 모서현 꼬마 작가가 만든 도서인데요. 아이의 마음은 역시 아이가 잘 그려내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사랑으로 키운 햄스터~ 햄스터의 수명이 이렇게 짧은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만나게 하지 말았어야 할까요? 3년 가까이 키운 햄스터를 잃고 아이는 많이 그리워 했는데요. 그런 딸아이를 위해 새로운 친구!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를 선물했습니다.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책장을 넘기면 딸아이의 예쁜 추억이 그대로 담겨 있는 듯합니다. 또래 친구의 이야기여서 더 마음에 와 닿는데요.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의 모서현 어린이 작가는 평범한 햄스터도 누군가에게는 멋지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전하고 싶어서 모서현 작가와 함께 사는 햄스터 '쫑이' 이야기를 담았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아이가 적은 멋진 글들을 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멋진 글을 왜 이렇게 담아주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도 남는데요. 아이와 함께 꿈을 꾸게 해주는 멋진 도서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이제, 아이의 상상의 세계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그리고 함께 만들어 가는 멋진 세상과 만나보세요~~ <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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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여기 소개된 [우리 집 막내를 소개 합니다!] 책은 강화도에 있는 바람숲 도서관의 어린이 작가교실을 통해서 아이가 만든 책입니다. 전에도 몇번 여기 책을 본적이 있어요. 아이들이 만든 책이라 더 흥미를 가지고 읽는거 같아요. ^^ 전에 [나는 두부야!] 책도 많이 재미있어 했답니다. 어린이 작가가 만든 이야기 책을 읽으면 아이도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이 작가교실은 도서관이 있는 강화도에 사는 친구들만 참여하나 싶었는데 지은이로 나오는 친구는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네요. 나중에 저희도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올해 강화도로 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쉽게도 바람숲 도서관을 갈수가 없었어요. 책의 내용은 우리 집 막내라고 소개 할 정도로 귀여움을 받고 있는 햄스터를 소개 하고 있어요. 귀여울뿐 아니라 특별하다고 사람 말을 잘 알아들어서 금방 달려온다고 하네요. 햄스터는 그냥도 귀여운데 사람 말을 잘 알아듣는다니 거기다가 길도 잘 찾는데요.
음식도 똑똑하게 신선한걸로 잘 가려 먹고 옷도 골라준다고 하네요. 우와~~~ 정말 책에서 나온대로 능력자 햄스터네요. 그림도 구성을 참 잘한거 같아요. 우리집 막내라는걸 강조하기 위해서 햄스터와 같이 가족사진 액자도 그림으로 그려 주었어요. 이 책을 보고 둘째가 자기도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며 부러워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이야기를 만들때면 고양이가 나와요. 항상 저에게 고양이를 선물 받고 그 고양이와 즐겁게 노는것을 그리더라고요.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데요. 하지만 애들이 둘다 털 알러지가 있고 제가 힘에 부쳐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으면 나중에 독립하면 키우라고 했네요. 생각해보니.. 우리집도 막내가 있네요. '주황'이라는 이름의 니모가 막내 입니다. 아이랑 우리집 막내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
아이가 책을 보고 독후 활동으로 만든 고슴도치 입니다. 햄스터랑 느낌이 비슷하지 않나요? ^^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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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오늘은 큰별이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책을 읽었어요. "엄마, 너무너무 귀여워"를 연발한 그림책 만나보시죠.
우리집 막내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이에요. 그림이 아이가 그린거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은이는 초등학교 5학년 햄스터를 키우고 있는 어린이에요. 너무 귀엽죠 분홍분홍한 햄스터가 웃고있어요. 하트가 잔뜩있어서 보기만 해도 이뻐요.
한장 넘기니 면지에서는 정말 귀여운 동물들이 반겨줘요. 너무너무 귀여워서 한참이나 봤어요. 볼이 빨간 분홍토끼도 귀엽고, 오리, 물고기, 거북이 싸인펜으로 그리고 색연필로 색칠한 그림이 이뻐요. 어떤 생명체일까? 하고 질문을 하니 아이가 말해요. 곰 곰인가? 귀여운 생명체라고 하니....음 아기곰!!!
귀여운 햄스터를 키우는 아이의 사랑스런 이야기가 담긴 우리집막내를 소개합니다를 읽고나서 아이가 말해요. 엄마 그림이 정말 귀여워 나도 그려보고 싶어 하고는 방으로 들어가서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와서는 즉석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림이 너무너무 귀엽다면서 자기도 그림을 그리겠다며 열심히 그림을 그려요. 제일 좋아하는 고양이를 먼저그리고 영어학원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닮은 강아지도 그려요. 세번째는 햄스터라고 하는대 고래밥을 들고 자고있는 모습이 웃겨요. 마지막으로는 토끼를 그렸어요. 상자에 들어간 토끼가 당근을 들고있는 장면이라고 해요. 읽다보면 나도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는 귀여운 초등학교 작가의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추천드려요. 귀여운 그림과 글에 엄마 입에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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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찾아서 하거나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야외 활동은 할수 없지만 엄마와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많이 생겨 좋다고 말해주는 착한 아이들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오늘도 좋은 책을 골라서 읽어주고 독후활동을 했어요.
저는 단순히 책 제목만 보고서는 햄스터가족의 막내 동생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첫장을 펼치면 물고기, 토끼, 거북이, 병아리등 그림이 나와요. "아까는 햄스터 그림이였는데 이 그림들은 뭐지??" 아이와 저는 마구 상상을 합니다.
그리고 바로 해답이 나와요. 주인공 집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막내 동생이라는 것을... 이름은 쫑이입니다. 쫑이는 길도 잘 찾구요, 신선한 음식을 좋아해요. 그리고 주인공의 옷도 골라주는 아주 신기한 능력을 지닌 능력자!!쫑이!! 반려동물 쫑이와 주인공이 함께하는 짧은 글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책을 다 읽고 알았어요. 이책이 어린이 작가가 쓴 책이라는것을요!!!! 완전 신선했어요. 모서현 어린이가 직접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서 책을 발간한거죠. 우와!~!! 그래서 인지 책속의 그림들이 우리 아이가 그런것 처럼 연필자국도 보이고 어른들은 절대 그릴수 없는 아이만의 그림이더라구요!!! 정말 대단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나도 우리 아이에게 이런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더라구요. 당장 가고 싶었지만... 제가 살고 있는 지역과 멀기도 하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그땐
꼭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 가보겠다고 다짐했어요.
책을 읽고 아이들은 우리도 햄스터 키우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엄마가 살아있는 동물을 만지지 못한다고..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했어요. 그래서 독후활동으로 쫑이를 그려보자고 했어요. 그리고 첫째에게는 우리도 열심히 그림그리고 글짓기를 해서 너만의 책을 꼭 만들어보자고!!! 우리 첫째 버킷리스트에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첫째와 둘째의 쫑이와 주인공 그리기입니다. 햄스터는 키울수 없지만 책을 읽고 귀여운 쫑이를 그림으로 그려보는것 만으로도 너무 즐거워했어요.
이 책을 읽고 저와 아이는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습니다. 아이만의 동화책을 만들어 주는 일이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도 가보고싶어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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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나는 두부야! 책도 너무 잘 봤는데~ 우리집에 온 새로운 어린이작가의 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책 제목만 듣고선, 우리 집 예서처럼 막둥이를 소개해주나보다 생각했어요~ 우리 집 막내는 햄스터 쫑이 ^^ 이 책을 만든 어린이 작가는 5학년 모서현 학생이에요. 모서현 친구 집의 막내가 쫑이랍니다. 방과 후에 쫑이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매일 놀아주는 쫑이의 언니. 멋지고 소중한 존재 쫑이를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사람 말을 잘 알아 듣는데요~ 쫑이야 부르면 언제 어디서나 온다고 합니다. 입안에는 뭘 그렇게 가득 넣을 수 있는지~ ㅎㅎㅎ 그리고, 집도 잘 찾아 온대요... 가끔 내 옷도 골라 주기도 한답니다.. 물고기, 새우, 거북이도 함께 살아봤지만 이런 능력자는 처음이래요.. 쫑이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쫑이가 있어서 행복해!!!!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를 읽어주며, 우리집 칸(반려견)이가 생각났어요. 우리집 칸이도 부르면 낼름 오는데 말이죠~ 간식 줄까? 하면 또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ㅋㅋㅋ 동물과 가족이 되어서~ 끝까지 함께한다는거 참 소중한거 같아요 예서는 이 책을 보자마자~ 누가 색칠 했냐는 말을 먼저 했어요~ 책이라기 보다, 바로 색연필로 그려진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온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만든 언니가 그린 그림이다 설명 해줬더니. 자기도 그럼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합니다. a4 종이가 항상 집에 있어요!!! 여러 장 꺼내와서~ 책접기를 합니다. 그리고선 책을 보며 열심히 그림을 그립니다.. 쫑이를 그려보겠다고 했는데 ^^ 5살 그녀의 실력~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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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가 모서현의 따뜻한 이야기
초등학교 5학년인 모서현 어린이 직접 이야기를 꾸미고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인
우리 집에는 귀여운 생명체인 햄스터 쫑이가 있다.
쫑이는 말을 잘 알아들어서 언제, 어디서나 부르면 금방 달려오고
정말 대단한 건 길을 잘 찾는다.
모서현 어린이가 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캐릭터의 표정 하나 하나, 몸동작 하나 하나가 너무 잘 표현되어 있었다.
평범한 햄스터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멋지고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우리 아이들도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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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9세,7세 두딸 키우는 맘입니다 아이들이 동화책 너무 좋아해서 도서관을 이용하는데요 바람숲 도서관 책 너무 재밌게봐서 어랏? 비슷한책인가 했더니 기획한곳이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이더라고요 그래서 한글은 끝까지 잘봐야된다 느꼈네요 아이들과 집에 오자마자(집앞에 책도착) ![]() 읽었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일단 소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스터''고 또 귀여운 분홍 캐릭터를 잘 그려줘서 또 한번 반했답니다 여기저기 잘 다니는 햄스터, 먹보 햄스터, 잘표현해서 아이들도 정말?정말? 키우고 싶다 이러더라고요 ![]() ![]() 상상력이 풍부해야지만 나올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지은이 모서현 어린이 대단하다 느꼈어요 꿈도 많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거 같아 마냥 이쁘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아래, 그림 너무 귀엽죠? 오리,물고기,햄스터ㅋ 아이들도 따라 그려본다고 하더라고요 지은이가 초등학생 5학년이라 놀랬어요:;; 초등학생이 썻고,그렸다니 대단하다 라는 말밖에는! 안나오더라고요 그림도 연필로 밑그림그리고 또,테두리 강조하기위해 덧데어 그리고 하나하나 잘 그리고 표현해서 어린친구들도 할수있구나!! 이렇게 도움주시는 분들도 대단하지만 아이의 능력을 발견하고 도와주는분들도 최고라고 생각했네요 ![]() ![]() 바람숲 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교실 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아이들 스스로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 , 꼬마 작가가 되어보는 재밌는 시간 있나봐요 지역만 가까우면 저도 아이들과 도전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일거 같아 부럽기도 대단하다고도 느끼는 시간이였어요 저도 책을 통해 또 한번 아이들의 무궁무진하다 라는것을 느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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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의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그림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우리집에는 귀여운 생명체가 살고있어 누굴까? 그건 바로 햄스터 쫑이야. 사람말을 잘 알아듣고 언제 어디서나 쫑이를 부르면 금방 달려오는 쫑이는 특별해요 입안 가득 많은 것을 집어넣을 수 있어서 여러가지 물건을 쏙쏙 넣어요 내가 무엇을 하든 언제나 든든하게 함께 해주는 쫑이 쫑이는 아이의 동생이자 친구, 가족이예요
혼자 집을 나갔다가도 잘 찾아오고 신선한 음식과 조금 지난 음식을 잘 구별하는 쫑이의 모습을 보는 어린이 작가의 사랑이 책을 읽는 내내 느껴졌어요. 집에도 반려동물이 함께 있어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어린이 작가의 마음이 더욱 와닿았어요 우리집은 고양이가 아이보다 먼저 태어나서 누나지만 아이가 자신보다 작은 고양이를 늘 동생처럼 귀여워해주고 있어요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그림책의 어린이 작가 모서현의 이야기가 그림책 마지막에 실려있어요. 좋은 내용을 고르는 것도 어렵고 책을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꿈꾸는 작가 생활의 첫걸음을 해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하다는 작가의 이야기에 앞으로도 멋진 작품을 많이 만드는 작가가 되길 바래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햄스터 쫑이와 함께 사는 5학년 모서현이 햄스터를 키우게 된 계기와 햄스터 쫑이를 소재로 선택한 이유에 등 어린이작가의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아들과 함께 읽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소재로 멋진 그림책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니 아이도 좋아했어요.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그림책처럼 많은 사람이 보는 책은 아니여도 언젠가 우리 아이도 스스로의 이야기로 만든 그림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