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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현대에서 사기로 점성술을 하는중 점성술신으로인해 차원이동을 하게됩니다 외모도 변하고 신전에서 신녀라고 하니 적당히 사기치며 신녀인척 행동합니다 물론 거기엔 또 비일이있고요 글이 상당히 가벼워요 구경하는 들러리양같은 느낌의 대화와 가벼운 문장으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을수있어요 음 그런데 2권 구매는 쫌 꺼려지네요 이미 1권에서 대충 스토리가 연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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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의 그 이보라 작가님 맞나요? 완전히 다른 사람이 쓴 글 같아요. 문장이 인소 마냥 뚝뚝 끊어지고 산만합니다. 판에 박힌 인물들은 그저 빙의물의 흔한 플롯을 따라갈 뿐이네요. 주인공이 잔머리가 뛰어나다는 설정은 도대체 뭔지. 다들 왜 저런 말장난에 속아 넘어가는 건가요. 호구들의 나라인가요. 개연성은 어디 갔을까요. 세밀한 감정묘사는 하나도 없고 그저 가볍습니다. 주인공이 사람을 구했다. 모두가 놀랐다. 남주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와아. 이런 느낌. 글이 수루룩 읽히긴 합니다. 진짜 아무 걱정 없이 읽을 글이 필요하신 분에겐 괜찮을지도. 작가님 다음 작품은 좀 더 진중한 글이었으면 좋겠어요. 웃음 장벽이 낮아서 가벼운 개그물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그렇게 재기발랄 하지도 않거든요... 아... 당이돕이나 보러 가야겠다... |
| 이보라 작가님의 신녀를 믿지 마세요 4권 완결권입니다. 그동안 귀엽고 재밌게 봐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술술 잘 읽히는 편이었고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톡톡 튀는 매력이 있어서 귀여웠고 남자주인공도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
| 이보라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봐서 구매해서 보게 된 소설이기도 합니다. 약간 가벼운 분위기라서 술술 잘 읽히는 편이었고 이제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슬슬 얽혀드는 것 같아서 더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귀여운 분위기의 여자주인공이라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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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작가님의 신녀를 믿지 마세요 2권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재밌게 보고 난 뒤에 이번 소설도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봤던 소설과 느낌이나 분위기가 좀 다르지만 이번 소설은 전체적으로 가볍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유쾌한 분위기라서 많이 기대하면서 보면 안될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술술 잘 읽히긴 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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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작가님의 소설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소설은 다른 이보라 작가님의 소설들과는 다르게 분위기가 조금 가벼워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이 소설은 여자주인공의 매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데 여자주인공이 빙의한 사기꾼 신녀입니다. 그런데 너무 귀여워서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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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 작품들을 도장깨기하는 중인데 이 소설은 나온지 꽤 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너무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여자주인공의 매력이 너무 큽니다. 나중에 비밀도 등장하지만 현대인이 빙의했는데 사기치는 신녀라서 입만 열면 거짓말이나 사기를 치는데 그 점이 미워보이지 않고 너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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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이보라 작가님의 소설들을 도장깨기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소설에서 가장 매력 포인트는 여자주인공인 다이아나가 된 설연입니다. 다이아나 신녀가 되었는데 주인공은 자기의 가장 큰 재능인 사기를 해서 쉴새없이 주변인물들에게 사기칩니다. 그런데 그런 점이 미워보이지 않고 정말 귀여워 보입니다.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외전이 나오길 정말 기대합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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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작가님 소설들을 전부 다 재미있게 읽어서 이보라 작가님 작품들 다 읽는 것에 도전하는 의미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몇년 전 작품인데 요즘에 읽어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여자주인공인 설연은 다이아나 신녀에 빙의되었는데 직업이 사기꾼인데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남자주인공인 카일도 전형적인 남자주인공 느낌인데 여자주인공과의 케미가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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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 리스트. 1. 카일은 초딩이다. 6학년짜리를 돌보는 할머니의 맘으로 보게 된다. 인기많은 남자가 되고싶어한다. 걸핏하면 죽인다라고 하지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구애하는 꼬맹이같다. 2. 디이도 초딩이다. 요정이 되고싶은 5학년짜리 초딩같다. 3. 디이는 변태다. 살인협박을 받지않으면 잠이 안온다고 한다. 알고봤더니 진정한 변태다. 4. 아밀라는... 살짝 낯가리는 고양이같다. 유혹하면 꼬셔진다. 카일이랑 사귀는것보다 아밀라랑 노는게 더 재밌을거같다 5. 시녀들도 코믹하다. 결론 정상인 없어보인다. 다들 이상해ㅜㅋㅋㅋ ["있잖아, 우리 스승님이 말씀하시길 분노는 두번째로 느끼는 감정이래. 앞에 어떤 감정을 느꼈으니까, 화가 나는 거라고 실망해서 화가 나거나, 슬퍼서,외로워서,졸려서,배고파서, 하다못해 너무 기분이 좋아서 큰소리로 웃고 싶었는데 그러지못해서 사람은 화가 나는 거래." - 신녀를 믿지마세요 1권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