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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어 아이들이 얼마나 감정기복이 심한지는 정확히 모른다. 다만 가끔 만나는 조카들이나 지인의 아이들을 통해 조금 짐작할 수 있을 뿐... 그런데 그것도 내 아이가 아니니 관심이 있다기 보다 그냥 보일 때가 있을 뿐이다. 그래서 친구들이 지인들이 조금 힘들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이를 사랑한다. 그 감정기복까지도... 그렇담 감정기복을 좀 더 잘 파악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막막한 부모님들을 위해 아이들의 감정기복을 함께 곰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창의 놀이북을 만났다. 아이가 없는 나로선 그저 미리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만났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내 감정기복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아이가 어떤 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는지 아이들도 어른 못지않게 복잡하고 많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 물론 조금 알고는 있었지만 지면을 통해 보니 아이들의 복잡한 감정이 바로 와 닿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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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어른들에 비해 감정조절이 쉽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을테니 아이들의 감정 기복에 대해 아는 것이 부모로서 무엇보다 중요할테다. 그런데 어떤 감정이냐에 따라 방식도 조금씩 달라져야 한다고 한다. 그림을 그리고 붙이고 색칠을 하며 감각을 깨우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직 말하기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는 울음을 터뜨리거나 비명을 질러 욕구를 표현하죠. 감정을 표현하려고 짧고 간단한 단어를 발음하는 것이 아이의 욕구를 제대로 드러내는 첫 발검음이랍니다."p4
사람이 너무 표현을 하지 않고 살아도 병이 걸린다는 말을 한다. 그만큼 어떤 감정이 들었을 때 그것을 가득 담기도 해야겠지만 비워내기도 해야한다는 뜻일테다. 간혹 아이들이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아 애어른 같다는 말을 한다. 그게 좋은 뜻도 있겠지만 나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감정이란 것을 다 감추기만 한다고 좋은 건 아닐거다. 그러니 제대로 현명하게 감정을 다룰 수 있는 기술 내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바로 적용할 수 없다면 나부터 부모부터 시도해 보는게 좋겠다.
"다양한 감정과 더불어 보다 잘 사는 것, 그것은 감정을 피하거나 통제하려 애쓰기보다 자신의 심리 상태를 잘 알고 받아들이기 위해 시간을 들이는 것이다."p5 심리학 박사 일리오스 콧수의 말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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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울고 불고 짜증내는 우리아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구요? 우리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부모와 함께 하는 창의 놀이북 추천할게요. ? 부모님과 함께하는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창의 놀이북 내아이의 감정기복 감정기복이 심한 우리 아이들, 도대체 왜 우는지, 왜 화가 난건지, 왜 짜증을 내는지 감정표현이 서툰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어떻게 파악하고 대처해야하는지 부모들에게는 큰 숙제에요. 아직 뇌가 성숙되지 않은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합리화해서 받아들이지 못해 짜증을 내다가 화를 내다가 울다가 하게 된답니다. 아이가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른의 도움이 필요해요. 감정들을 크게 기쁨 슬픔 사랑 분노 혐오 두려움 6가지로 분류하고 그 감정과 친해지도록 25가지 창의적 놀이로 구성해 부모와 함께 놀이하면서 감정을 받아들이게 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순서가 중요하지 않아요, 기쁨 슬픔 사랑 분노 혐오 두려움 여섯가지 감정중 일단 지금 우리아이의 감정이 어떤지 살피고 그 감정의 페이지를 열어 시작하면 된답니다. 혹은 아무 페이지나 열어서 시작해도 좋구요, 다양한 그림 도구들과 가위, 풀, 사진등을 옆에 두고 시작하세요. 여섯가지로 분류된 감정마다 감정에 관한 짤막한 동화가 등장하게 되는데 엄마 아빠가 읽어주고 시작하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 아빠를 위한 감정 해석 코너도 있어서 아이들 감정 이해하는데 도음이 된답니다. 놀이북이라고 했듯이 정말 다양한 놀이를 텅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하는건 물론 사진을 붙이거나 잡지에서 그림을 오려 붙이거나 간식을 준비해서 나눠 먹는등의 다양한 행동들도 함께 하게 됩니다. 또한 슬픔이나 분노의 원인을 끌어내어 풀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등 감정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끌어 내게 하고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방법등을 생각하게 하는등 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물론 부모도 함께 감정을 받아 들이고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책의 맨 뒷편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감정을 기록하는 감정 캘린더가 있어요. 아직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감정을 달력에 표시하다보면 점점 스스로의 감정을 받아 들이게 된답니다. 또한 감정의 회전판과 감정의 가족카드 놀이도 있어요. 휴대하고 다니며 무언갈 기다리는 시간이나 지루한 시간을 놀이를 하면서 감정에 대해 표현하고 배우게 된답니다. 언제 울어야하고 언제 웃어야 하는지 또 언제 화를 내야 하는지 적절한 타이밍에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게 하고 스스로의 감정과 친해지는 놀이가 될거 같아요. ? 다양한 감정과 더불어 보다 잘 사는 것, 그것은 감정을 피하거나 통제하려 애쓰기 보다 자신의 심리상태를 잘 알고 받아 들이기위해 시간을 들이는 것이다. 일리오스 콧수(심리학 박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하기 어려울때가 있어요. 우리가 느끼는 슬픔과 기쁨 그리고 분노와 두려움등의 감정이란 살아가는데 있어 더불어 가야하는 것들로 좀 더 잘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감정을 잘 받아 들이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아직 감정의 표현이 서투른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놀이북을 통해 부모도 아이도 감정에 대해 잘 받아들이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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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감정기복이라는 책을 만났어요.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싶은 엄마이기에
어떤 책이 도움이 될가 알아보던 중에 만난 책이라서 더욱 반가운 책이었어요!
아이와 즐겁게 이야기하고 아이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이 이랬구나 아이의 감정기복이 이러했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아이가 평소에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그렇게 즐겨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아주 집중을 해서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기 위해 그리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이 많이 기억에 남는데요. 지금까지 아이의 마음을 잘 살펴주지 못했던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마음의 여러가지로 잘 사용하고 표현할 수 있어서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손으로 오리고 붙이고 그림도 그림고 잘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와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좋은 워크북으로 활용했어요. 주위에도 추천드리고 싶고요.
내 아이의 감정기복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 본 포스팅은 소담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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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참 많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감정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부모가 되고 나서 한 생명을 오롯이 키워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관련된 책을 하나 둘 읽게 되었다. 우연히 만난 한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강연자는 감정 또한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실수를 해서 당혹스럽거나,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 타인이 내게 위해를 입혔을 때, 사실 상황은 다 다르지만 그 모든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은 모두 "화"였다. 사실 상황이 다름에도 말이다. 나 역시 감정에 대해 따로 배운 것이 없었고, 그냥 일상을 살면서 습득했기에 이 감정이 무엇인 지 정확하게 깨닫지 못하고 그냥 느끼는 대로 표현했던 것이다. 문제는 나와 상대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었다. 나는 나대로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해서, 상대는 예상치 못한 표현 때문에 상처를 받을 수 있고 때론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날 이후로 내 감정에 대해 나 또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감정을 좀 더 친숙하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 된 재미있는 책이 바로 『내 아이의 감정 기복』 이었다. 아직 글을 잘 모르는 아이이기에 어떻게 하면 감정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에 대해 이 책은 놀이를 통해 감정과 친해지도록 인도한다. 기쁨, 슬픔, 사랑, 분노, 혐오, 두려움이라는 큰 테마 아래 좀 더 다양한 감정들을 세부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각 감정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놀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직접 해보며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미술활동 등을 통해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감정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책 말미에 감정의 회전판과 감정 놀이 카드가 들어 있다. 오려서 아이와 함께 해봐도 좋고, 여러 가지 감정들을 알아본 후 활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감정에 대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먼저 책을 읽으며 감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 또한 모르던 감정의 이면들을 알아볼 수 있기도 해서 좋았다. 감정이 풍부하다는 것. 그리고 올바른 감정의 표현을 갖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큰 매력이고, 큰 자산이 되는 것 같다. 내 아이의 감정 기복을 통해 서로의 감정적 표현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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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감정기복
나는 미혼이라 아이문제에 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주위에 보면 아이랑 놀아주는 것에 관하여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이 있다. 그들은 아이의 감정기복을 돌봐주기는커녕, 자신의 감정조차 절제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본인의 감정조절도 안되는 사람들이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며 키우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내 아이의 감정기복은 이런 부모님들의 고민을 해결하기에 최고인 책이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 동화같은 사례 2, 1을 읽고 아이가 느낄 마음에 관한 설명 3. 2의 감정에 반응하는 아이와 같이 놀아줄 여러 가지 방향. 아무리 무미건조한 부모님 일지라도 이 책을 보며 위의 세 단계를 따른다면 아이랑 몇 시간정도는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모든 부모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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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감정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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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잘 표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저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알겠더군요.
생각해보면 제가 어릴 때 이렇게 좋은 양서가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면 저의 삶은 달라졌을 것 같을 정도였죠.
소담주니어 출판사의 신간도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내 아이의 감정기복 책은 마치 놀이처럼 감정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한번쯤은 경험했을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특히나 자신의 감정 중에서 부정적인 것은 드러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는 잘못된 고정 관념을 아주 어릴 때부터 거의 반 강요로 주입하여 평생을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 생각해요.
남자는 평생에 3번 우는 것이라는 어이없는 말부터 시작해서 힘들 때 우는 사람에게 나약하고 약해빠진 정신 상태로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가겠냐고 호통을 치기도 하지요.
어린 시절 그런 강압적인 종가집 집안 분위기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저는 지금도 감정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힘들었는데 우리 애들도 어르신이 많아 항상 조심하고 주눅들어 행동하는 것 같아 속상했답니다.
이 놀이북 덕분에 조금은 문노와 혐오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감정도 결코 잘못된 것은 아님을 감정 해석하기 코너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진행하면서 언급할 수 있는 일종의 계기가 되어서 내심 기뻤어요.
내 아이의 욕구 표현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몰라 막막했던 양육자 분들이시라면 이 도서를 통해서 감정과 친숙해지기 위한 일종의 놀이를 진행해보는 것도 상당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실망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진 것 같아서 계기가 무엇인가를 생각했는데 이번 생일에 할머니께 받은 선물이 자신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답니다.
물론 기대도 하고 실망도 동반하면서 성장하는 것이겠지만 그것을 그 당시에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으니 내년에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을 미리 걱정하고 있는 아이의 여린 마음을 뒤늦게 파악했네요.
오히려 부모님과 함께하는 내 아이의 감정기복 놀이북을 함께 진행하면서 이제 그런 상황에는 저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거나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거야라는 방식을 버릴 수 있도록 일종의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구성 같습니다.
이 놀이북을 진행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금 우리아이가 어떤 것을 가장 관심있게 생각하고 있으며 동시에 어떤 걱정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놀이 작업을 진행하면서 이끌어낼 수 있어서 큰 도움을 받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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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자신의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는 순간들이 부모에게는 기쁨이면서도 조금은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이가 어려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혹은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이야기하지 않을 때는 부모로서 아이가 어떤 기분인지 어떻게 감정을 해소시켜 주어야 할지 난감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 아이의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들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과정에 있어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느껴지는 만큼 놀이북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볼 수 있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내 아이의 감정기복]은 새로우면서도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술치료사이면서 동화작가인 비르지니 로스가 알려주는 [내 아이의 감정기복]은 뇌속의 다양한 욕구 표현을 이해하고 미성숙한 아이가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한 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반응이 중요하다고 알려줍니다. 여러 이야기 중 아이의 욕구도 중요하지만 부모 자신의 감정도 중요하며 각자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해보게 합니다. 비르지니 로스는 책 속에서 아이의 욕구를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해볼 수 있는 감정 카드놀이와 기쁨, 슬픔, 사랑, 분노, 혐오, 두려움에 관한 여러 놀이 활동들을 알려줍니다. 또한,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동화들이 아이가 쉽게 그 감정을 이해하며 표현해 볼 수 있게 도와주며 '감정 해석하기'를 통해 부모들이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내 아이의 감정기복]속 기쁨은 동화<마르그리트의 미소>에서 시작됩니다. 주근깨투성이의 빨강 머리 소녀 마르그리트는 그날의 표정과 기분에 맞는 옷을 잘 고르는 유쾌한 아이입니다. 매일 그녀의 보물인 빨간 벨벳 가방에서 상황에 맞는 미소를 고르는데 그만 가방이 사라져 미소를 짓지 못하는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가방을 찾던 마르그리트는 작은 고양이가 알려주는 곳에 가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