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스 커닝햄이라면 버크셔 해서웨이와 버핏, 멍거의 팬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이름. 당연히 책장에 소장해야 할 책이라고 본다. 버크셔에서 파생되어 계속해서 관련 분야에 지식을 넓혀가다보면 가이코, 컨스텔이션 소프트웨어 등 기업들도 접하게되고, 이 과정에서 꼭 읽어봐야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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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이란 책을 일게 되었는데.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이 너무 명작이라 관련 책을 찾아보다가 친애하는 주주들에게 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기업들의 주주서한을 소개하면서, 이 기업들에 투자할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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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정말 최악입니다. 문장의 어색함이나, 단어선택의 모호함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원문의 내용 자체랑 아이 다른 부분들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 생각들었습니다. 잘못된 지식 주입입니다. 완전히 바뀌어야합니다. 독자들에 대한 실례라고까지 생각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