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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적절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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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장자를 심오하게 연구해오신 분이라, 그 깊이와 넓이가 있으면서 대중적인 접근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장자적 시각으로 통찰하여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이 책에서는 새로운 사회혁명 시대를 정확히 짚어주면서 개개인이 어떻게 살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인간이라면 어떻게 살아야할것인지에 초점 맞추어져있는데,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했습니다.시의적절하면서도영성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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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장자를 심오하게 연구해오신 분이라, 그 깊이와 넓이가 있으면서 대중적인 접근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장자적 시각으로 통찰하여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사회혁명 시대를 정확히 짚어주면서 개개인이 어떻게 살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인간이라면 어떻게 살아야할것인지에 초점 맞추어져있는데,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했습니다.

시의적절하면서도
영성의 중요성을
장자를 통해 보여주신
예리한 시대 정신!
읽는내내 정말 재밌께 읽었고 너무 감명 깊었습니다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9 2020.11.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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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4차산업을 잘 융합하여 해석해주었네요
"인문학과 4차산업을 잘 융합하여 해석해주었네요" 내용보기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정작 내용이 알차지 않은것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무겁지 않게 다루는 것 같았습니다.21세기 4차산업혁명시대를 춘추전국시대와 연결시킨다는 것은 저로 하여금 매우 독특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도대체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했는데 장자를 전공한 저자는 그 스토리텔링을 매우흥미롭게 그러나 철저한 아카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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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정작 내용이 알차지 않은것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무겁지 않게 다루는 것 같았습니다.

21세기 4차산업혁명시대를 춘추전국시대와 연결시킨다는 것은 저로 하여금 매우 독특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도대체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했는데 장자를 전공한 저자는 그 스토리텔링을 매우흥미롭게 그러나 철저한 아카데믹한 근거를 통하여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명 경시로 이끌어져가는 신자유주의 구조하에 어떻게하면 인간이 인간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지 잘 풀어가고 있습니다. 

저자의 다음 작품이 기대될 만큼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c*******s 2020.12.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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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중국 고전을 통해 살피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중국 고전을 통해 살피다"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은 코로나 19이후 자연스레 전개, 확대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주식열풍을 통해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기업의 변화와 혁신이 인공지능, 플렛폼, 빅데이터, 게임, 메타버스, 우주항공, 수소, 산소등등과 연결된 기업의 주가가 상승하는 사례만보아도 4차 산업혁명이 얼마나 우리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알 수 있다.  2020년1월 코로나 19가 발생하기 전만해도 막연하게 생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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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은 코로나 19이후 자연스레 전개, 확대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주식열풍을 통해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기업의 변화와 혁신이 인공지능, 플렛폼, 빅데이터, 게임, 메타버스, 우주항공, 수소, 산소등등과 연결된 기업의 주가가 상승하는 사례만보아도 4차 산업혁명이 얼마나 우리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알 수 있다.  2020년1월 코로나 19가 발생하기 전만해도 막연하게 생각되었던 사람들도 당장 온라인 시스템에 적응해야 했고, 적응하려고 전전긍긍하던 일들은 관성과 내공이 생기는 현상으로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코로나 19이후는 한마디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오던 층과 그렇지 못했던 층으로 나뉘어지면서 삶의 질이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춘추전국시대의 <장자>이야기가 과연 어떻게 이 시대를 재조명하고 재해석해내는지 감탄이 연발될 일이다. 물론 시대적인 거리가 너무나 멀어서 현시대의 독자가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면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런 시대에 초현대적 과학이 발달한 이 시대에 어떻게 사고하고 생각하며,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와 연결시켜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움 자체다. 

  황당무개하고 몽상적이고 괴변적인 이야기로 자칫 오해될 수 있는 <장자>서가 이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지 살펴볼 필요성이 있겠다. 

 

f******4 202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