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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 ![]()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 책의 제목을 보고 강렬하게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건강검진 후 통보되는 건강 성적표에 자신이 없는 모든 분들 이 책 함께 해요. 이 책은 여성용 책으로 분홍분홍하지만 남성용 책도 파랑색 표지로 따로 있더라구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선택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띠지에 있는 문구처럼 여성과 남성은 운동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고 하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이 책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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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건강을 위해서는 '근육'이 필요하다, 어깨결림을 해소하는 동적 스트레칭과 근력 트레이닝, 다리 부종도 근력 부족의 원인, 무너진 자율신경의 균형 회복하기, 갱년기에 하면 좋은 운동, 출산 전후에 하면 좋은 운동, 몸이 뻣뻣한 사람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한 운동과 식사, 나이가 들수록 느껴지는 체력 저하의 정체, Q&A로 운동에 관한 고민 해결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어떤 부분을 고쳐나가야 할까요? 여성에 필요한 근력 트레이닝 방법과 다리 부종, 자율신경의 균형, 갱년기, 출산 전후 운동, 스트레칭, 다이어트 운동과 식사법, 체력저하에 관한 것들이 총망라 되어 있는 책입니다.
몸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력이 중요한데 근력 트레이닝을위한 간단한 운동법부터 운동 방법을 순서대로 익히며 따라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동작을 배워볼 수도 있어요. 얼핏 보면 정말 간단한 동작임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소개된 여러가지 동작들을 쭉 따라해보면 온 몸의 근육이 이완되면서 시원해지고 안쓰던 몸의 근육들을 사용하면서 뻐근함을 느꼈어요. 꼭 다이어트만을 위한 운동이 아닌 건강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운동으로 여성 건강에 초점을 맞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지침서라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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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중간에 칼럼도 소개되어서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공부할수도 있었습니다. 미용만을 목적으로 한 체중감량 다이어트도 물론 좋지만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을 정도라면 건강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겠지요. 극단적으로 당질을 원천봉쇄하고 채식만 하는 단기간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진정으로 건강하기를 소망하는 많은 여성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성 건강에 맞춘 책이기 때문에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정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 책에 나온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부터 근력 트레이닝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운동도 중요하고 식이도 중요하기 때문에 골고루 영양소를 갖춰 식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건강 #의사에게'운동하세요'라는말을들었을때여성이제일처음읽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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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 의사에게운동하세요라는말을들었을때제일처음읽는책 12만 부 돌파한 건강 운동법 베스트셀러입니다. 핑크한 표지에 책이 상당히 얇고 풀컬러여서 읽기 편했습니다. 책의 저자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는 프로패셔널 피지컬 트레이너로 정신과 육체 모두를 지도하는 몇 안되는 트레이너라고 합니다. 요즘은 몸의 뒤틀림을 개선하기 위한 운동법을 만드는 데 주력을 다하고 있는데, 실제로 책에서도 파트별로 대상이 세세하게 나누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파트1에서는 피하지방형 비만, 운동기능저하 증후군, 골다공증 대상자들을 위한 운동법을 제공합니다. 파트2 에서는 어깨 결림을 자주 겪는 이들을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 트레이닝을 제공합니다. 파트3에서는 다리부종 해결법을, 파트4에서는 무너진 자율신경 회복 운동법을, 파트5에서는 갱년기에 하면 좋은 운동을, 파트6에서는 출산전후에 하면 좋은 운동을, 파트7에서는 몸이 뻣뻣한 사람들을 위한 운동을, 파트8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을, 파트9에서는 노화로 인한 체력 저하 문제해결법을 , 파트10에서는 운동관련 받은 질문들을 선별하여 답변을 전하고 있습니다. ![]() 저는 요즘 이만보 걷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걷다보면 종아리가 붓고 예전부터도 유난히 다리 부종이 자주 생겼기 때문에 그 파트를 중심적으로 봤습니다. 역시나 근력부족이 원인이더라구요. 근력운동은 귀찮게 느껴져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부종이 자주 생기다보니 간단한 동작들이라도 실내에서 따라해봐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책에는 챕터별로 필요한 운동들이 그림과 같이 실려있는데, 아무래도 그림으로 보고 따라하니까 더 좋았습니다. 맨몸 운동부터 스텝박스 활용법, 의자 활용법 등으로 운동들이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동작들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오래하면 조금 숨이 가쁜 정도의 가벼운 운동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다이어트와 운동, 식사에 대한 지식과 오해에 대한 글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보통 당 섭취는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근육에는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장기적으로는 결국 균형잡힌 식사가 좋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대상자별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운동법들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기회여서 만족스럽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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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 건강이야기 /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 랜딩북스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 최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의학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운동법 시리즈 12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 책 표지 문구 인용
책 제목이 이렇게 와닿을 수가! 네네 제가 바로 의사에게서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당뇨판정을 받은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몸에 근육이 너무 없어서 당뇨판정을 받은 것 같은데 그래서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그런데 말이 운동이지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참 막막합니다, 헬스장에 가서 근력운동을 하고 싶어도 지금 코로나때문에 갈 수가 없어서 더 막막하고 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저자의 전작은 [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바쁜 직장인 남성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한 책이건만 실제로는 여성들이 더 많이 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롯이 여성을 위하여 책을 쓰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이 책으로써 여성들이 손쉽게 운동 습관을 익혀 운동 부족과 근력 부족을 해소하여 아프지 않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운동법을 쉽게 알려 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저자는 일본의 유명 프로 운동선수와 아마추어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경기력 향상이나 부상 예방, 운동기능저하 증후군, 생활습관병 대책을 실현하고 있는 최고의 피지컬 트레이너라고 합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놓았는데 총 10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주요 증상별로 짧은 시간에 항 수 있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운동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은 운동 습관이 부족한 것과 근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합니다. 딱 이 두가지만 잘 지켜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인데.. 남성에 비해서 여성은 운동하는 습관이 없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고 합니다. 20대에는 운동하는 여성이 겨우 11.6%, 30대는 14.3%, 40대는 16.1%, 50대는 23.9%로 뒤로 갈수록 그나마 조금씩 올라가네요. 여기에서 운동하는 습관이란 주 2회이상, 1회 30분 이상의 운동이며 저자가 일본이므로 일본의 통계입니다. 우리나라의 실정도 비슷할 듯 합니다. 여성들 가운데 근력이 부족한 사람이 많은데 딱 제가 해당이 되네요. 어깨가 결리거나 다리가 붓는 것도 다 근력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 증상이 근력과는 상관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근력만 키워주면 반복적으로 재발하지 않는다고 하니 근본적인 문제점인 근력부족을 개선해야 할 듯 합니다,
1장에서는 건강을 위해서 근육이 필요한 이유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저는 근육량이 너무 적은편인데 근육량이 적으면 젊어도 운동기능저하 증후군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운동기능저하 증후군 예비군이 되는 이유는 운동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적은 데가 일상생활 속에서도 몸을 움직일 기회가 현저히 줄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혹시나 운동기능저하 증후군이 아닐까 궁금하시다면 테스트를 해 보세요,, 가슴 앞에서 팔짱을 끼고 한쪽 다리는 곧게 뻗어 바닥에서 띄운 상태에서 반동없이 한쪽 다리 힘만으로 일어선다. 완전히 일어선 뒤에는 3초 동안 비틀거리지 말고 균형을 유지하면 됩니다, 만약 이 동작이 안된다거나 비틀거리면 운동기능저하 증후군 예비군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운동기능저하 증후군 예방을 위한 트레이닝 동작은 5가지를 알려줍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너무 간단한 것 같습니다. 운동기능저하 증후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하반신을 단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슬로우 의자 스쿼트, 반동을 이용한 의자 스쿼트, 슬로우 스플릿, 반동을 이용한 프런치 런지 & 백 런지, 밸런스 트레이닝 동작이 있는데 각각 허벅지 전체와 순발력 트레이닝, 뇌 트레이닝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딱 필요한 동작이라서 앞으로 꾸준하게 시간을 내어서 운동을 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약간의 어깨결림이 있는 편입니다, 크게 심한 것은 아니고 잠깐 아팠다가 또 괜찮아졌다가 다시 조금 아팠다가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깨결림은 마사지를 받으면 순간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통증이 사라지고 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발하기 쉬운데요. 그 이유는 어깨나 목 주변 근육의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서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근본원인은 여성에게 흔한 근력부족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는 스트레스이고요. 책에서 어깨결림을 해소하는 동적 스트레칭과 근력 트레이닝 동작을 알려줍니다. 견갑골의 삼각운동, 견갑골의 원운동, 견갑골의 삼각운동과 원운동, 견갑골의 서클운동 등 5가지 동작으로 어깨결림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근력을 키우는 트레이닝 동작 2가지도 소개하고 있는데 이 동작 역시 전혀 어렵지 않고 우리가 평소에 팔운동을 하면서 하던 동작이네요, 생수 500미리 짜리나 작은 아령을 잡고 해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후 장에서는 다리 부종을 해소하는 운동, 무너진 자율신경의 균형 회복하기, 갱년기에 하면 좋은 운동, 출산 전후에 하면 좋은 운동, 몸이 뻣뻣한 사람은 트레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한 운동과 식사, 나이가 들수록 느껴지는 체력 저하의 정체, 마지막으로 궁금했던 것에 대한 질문과 답으로 고민을 해결하는 페이지로 마무리 됩니다, 저는 저에게 가장 필요한 장을 집중적으로 읽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동작도 꾸준히 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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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의 운동법은 다르다. 그래서 여성 운동법으로 따로 책을 만드신 작가님. 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보다는 근육을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근육도 어느정도 있어야지 유산소 운동을 하더라도 효과가 좋다. 어깨결림을 해소하는 스트레칭과 근력 트레이닝법. 다리 부종 해소법, 갱년기에 하면 좋은 운동법, 출산 전후에 하면 좋은 운동법 그리고 스트레칭, 건강하게 살을 빼는 운동법과 식사, 체력저하에 관한 이야기, 운동에 대한 Q&A가 담겨있다. 준비물이 따로 필요한게 아니고 큰 공간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어렵지도 않다.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들을 소개해준다.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디서든 짬짬히 할 수 있는 동작들이기에 잠시 휴식을 가지면서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집안에서 티비시청하면서도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아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다.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필요한것 중 하나가 운동이다. 운동은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해야 하는것이다. 운동을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있다. 여성들에게 맞춰져있는 책이어서 여성들이 보면 좋을것 같다. 20대부터 어머님들 나이때도 보면 도움이 되기에 선물을 하기에도 좋을것 같다. 연말 선물이나 새해 선물로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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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는 스퍼츠모티베이션 클럽101 최고기술 책임자 PTI 프로셔널 피지컬 트레이너 미국 스포츠의학회 인정운동생리학사(ACSM/EP-C) 이고 일본의 유명프로 운동선수와 아마추어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경기력 향상이나 부상 예방, 운동기능저하 증후군 생활습관병 대책을 실현하고 있는 최고의 피지컬 트레이너이다. 특히 일본에서 ‘천재 탁구소녀’로불렸던 후쿠하라 아이와 일본 배드민턴 역사상 첫 메달리스트인 후지이 미즈키 선수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현역 최강의 트레이너이다. 미국스포츠의학회의(ACSM) 운동생리학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스포츠 장애 및 생활습관병 예방에 힘쓰는 것은 물론 그 밖에도 몸의 뒤틀림을 개선하기 위한 운동법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정신과 육체 모두 지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트레이너로 유명하다. 옮긴이 박재현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건강에 대한 의식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서, 의사에게 ‘운동 좀 하시라’는 조언을 들었을 때에도 진지하게 ‘운동하자고’ 결심하는 사람이 여성이 많았을 것이다. 여성은 남성과 비교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운동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면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어도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건강에 대한 의식이 높아 적극적으로 운동하려는 여성이 적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은 습관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아니다. 그중에는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학교 체육 수업 외에 운동이라고는 거의 해본 적 없다고 말하는 여성도 있을 것이다. 여성 가운데에는 근력이 부족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다. ‘당신은 충분한 근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묻는다면 상당수의 여성이 ‘그렇지 않다’고 답할 것이다. 그에 앞서 어쩌면 많은 여성들이 ‘근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을 것이다. 내가 아는 언니는 165cm에 45kg이다. 그 언니 발레, 스포츠댄스, 사이클, 수영, 에어로빅, 요가 등등 많은 운동을 한다. 운동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수분이 빠져서 주름이 많이 생긴다고 했다. 여성 중에는 한 번도 근력을 키우기 위한 운동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신체적 부조는 대개 ‘근력 부족’이 그 원인이다. 부조 개선하기 위해서는 근력을 키워야 한다. 어깨가 결리는 거나 다리가 붓는 것도 근력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근본적으로 해소되지 않기 때문에 반복하여 재발한다. 여성에게 흔히 볼 수 있는 피하지방형 비만 역시 근육량이 적다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킬 수 없다. 근육을 단련하여 근력 부족을 개선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저자는 운동하는 습관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운동 부족을 해소하고 부족한 근력을 향상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몇 번이고 거듭 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여성이 출산 전후에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혼자서 운동을 시작하여 스스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면 무엇보다 좋을 것이다. 마른 체형의 여성일수록 근력 트레이닝을 통해 근육을 키워줄 필요가 있다. 그런데 그런 여성일수록 체질적으로 좀처럼 근육이 생기지 않는다. 그런 여성이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이기 위해서는 먼저 근육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생기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좋다. 저자는 근육을 키우기 위해 3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과부하의 원칙’이 있는데 이것은 일상생활보다 높은 부하를 주지 않으면 근육을 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어서‘점진성의 원칙’은 부하를 조금씩 올리지 않으면 근육은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근력이 생기면 지금까지의 운동 강도나 부하가 편하게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계속성의 원칙’이란 말 그대로 계속하지 않는다면 운동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운동을 일회성에 그치는 이벤트가 아닌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즐긴다고 생각하는’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즐겁지 않다면 꾸준히 해나갈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운동은 강도가 적당하다면 자전거든 댄스든 무엇이라도 좋으니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본다. 대다수 사람들이 의자에서 한 발로 일어서는 것쯤은 너무 손쉽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실제로 해보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0대의 젊은 여성도이라도 근력이 부족하면 의자에서 한 발로 일어서지 못한다. 그런 사람일수록 운동기능저하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운동을 해야 한다. 하지만 단순한 근육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운동기능저하 증후군을 예방하는 대책이 되지 못한다. 그 근육을 사용하여 신체를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여러 기능을 트레이닝으로 단련해야만 하는 것이다. 운동기능저하 증후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론 하반신의 단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다리와 허리는 신체의 토대가 되므로, 하반신의 근육이 탄탄하면 서거나 걷거나 하는 기본 동작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여성이 ‘어깨 결림’이 있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허리통증’과 ‘팔다리의 관절통’이 뒤를 이었다. 많은 사람이 마사지를 받으면 통증이 완화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진짜 마사지를 받으면 순간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통증이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잠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어깨결림이 재발한다. 그러면 통증을 견디다가 다시 미사지 받으러 가는 일을 반복한다. 어깨 결림이 아닌 경추 헤르니아나 흉곽출구 증후군이 원인일 수도 있다. 경우 헤르니아는 경추(목뼈)에 압력이 추간판 가운데에 있는 수핵이 튀어나와 신경을 압박하여 목이나 어깨, 팔이 저리게 된다. 흉곽출구 증후군은 어깨가 처진 여성에게 많은데 역시 어깨나 팔이 저린다. 만일 이 같은 증상이 있다면 정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그 부분의 근육에 산소나 영양소가 적절히 운반되지 않는다. 또한 대사에 의해 만들어진 노폐물도 잘 배출되지 않는다. 그 결과 결림이나, 부종, 통증이 발생한다. 어깨 결림의 근본 원인은 여성에게 흔한 ‘근력 부족’이다. 머리나 팔을 지탱하는 데 사용되는 특정 근육의 힘이 약해지면 적은 근력으로 지탱할 수밖에 없어서 아무래도 그 부분의 긴장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혈행이 나빠진다. 그런 까닭에 어깨 결림이 반복된다. ‘저혈압’이나 ‘빈혈’로 인한 어깨 결림에도 주의해야 한다. 근육이 혈행 불량이 되면 어깨 결림이 일어난다. 같은 자세로 장시간 있으면 아무래도 특정 근육이 내내 긴장하고 있어 혈액이 나빠지는데, 이것은 스트레칭으로 해소할 수 있다.
그런데 다른 원인으로 근육의 혈행이 악화되기도 한다. 저혈압인 사람은 혈액이 충분히 근육을 돌지 않아서 혈행이 나빠진다. 또한 빈혈이라면 근육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어깨 결림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들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빈혈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의사와 상담한 뒤에 약물이나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운동으로 다리 부종도 치료할 수 있다. 이런 체내 수분 배분의 균형이 무너져 세포들 사이에 다량의 수분이 쌓이는 것을 ‘부종’이라고 한다. 혈관에서 세포들 사이로 흘러나오는 수분이 많아지거나 세포들 사이에서 혈관이나 림프관으로 흡수되는 수분이 줄면 붓게 되는 것이다. 또한 수분을 과잉 섭취해도 쉽게 붓는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져 혈관에서 세포들 사이로 흘러나오는 수분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염분을 과잉 섭취해도 붓는다. 염분을 섭취하면 수분을 다량으로 흡수하는 성질이 있는 나트륨이 되어 체내로 운반되기 때문이다. 그 밖에 수면 부족이나 수면 전 스트레스 등도 부종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다리가 붓는다 해도 양말 자국이 발목에 조금 남는 정도라면 정상이다. 임신 중에 운동은 좋지 않다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조언이다. 많은 여성들이 ‘임신’ 출산을 계기로 살이 쪘지만 이후 좀처럼 운동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여성 중에는 아이를 낳고 살이 쪄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운동하는 습관이 있어도, 임신을 하면 ‘배 속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안 된다’는 생각에 가급적 안정을 취하려고, 출산 후에는 아이를 돌보느라 바빠서 운동할 여유가 없다고 말한다. 운동해서는 안 되는 임신부- 절대 안정(모체나 태아가 위험한 경우) ★혈행동태적으로 밝혀진 심장질환 ★구속성 폐질환 ★부전 경관/체결 ★조산할 위험이 있는 다태임신 ★26주 이후의 전치태반 ★이번 임신으로 절박조산 ★파수 ★자간전증/ 임신 고혈압 증후군 ★중증 빈혈 이런 경우에는 절대로 운동을 하면 안된다.
경우에 따라 안정(보통 피해야 하는 경우) ★빈혈 ★미평가의 모체 부정맥 ★만성 기관지염 ★제어 불량의 1형 당뇨병 ★병적 비만 ★극단적인 다이어트(BMI<12) ★극단적 신체 불활동력 ★이번 임신에서 자궁 내 발육지연 ★정형외과적인 제한 ★제어 불량의 경련성 질환 ★제어 불량의 갑상선 기능항진증
임신 중에 운동을 중지해야 하는 징후 ★부정 출혈 ★정기적 통증을 동반하는 수축 ★양수 누출 ★운동 전 호흡 곤란 ★현기증 ★두통 ★가슴통 ★균형감각에 영향을 미치는 근력 저하 ★종아리 통증, 부종 산부인과학회는 임신부에게 운동을 권장한다. 일본에서도 최근에는 ‘임신 중에 체중이 과도하게 증가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의사가 지도하는 일이 많아졌다. 출산 후에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동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 체력이 회복되고 건강에 문제가 없다면 서서히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 외출하는 기회도 한정되어 신체 활동량이 줄어들기 쉬우므로, 운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 운동으로 자궁암,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 암은 오늘날 일본인의 사망 원인 1위로 꼽히는 병이다. 고령 인구가 늘어난 결과로,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습관적으로 운동하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암을 예방할 수 있다. 국립 암 연구센터의 ‘과학적 근거에 의한 위험 평가와 암 예방 지침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운동으로 위험성을 현저히 낮출 수 있는 것은 대장암 이었다. 또한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암’에 걸릴 위험성도 낮출 수 있다고 했다. 이 연구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여러 대규모 조사를 토대로 하여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일본인 특유의 체질도 고려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비만’ 은 여러 가지 암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 위험성을 현저히 높이는 것은 폐경 후의 ‘유방암’ 이고, 위험성을 높일 수 있는 ‘자궁내막 암’이다. 그런데 요즘은 자궁내막 암은 백신이 있다. 한번 맞는데 15만 원 정도로 3번 맞는다. 그러면 암보험을 가입하는 데에도 일부 금액이 감면될 수도 있다. 결국 운동으로 비만을 해소할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 이들 암이 발병할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한 운동과 식사가 필요하다. 특정 부위의 지방만을 빼는 부분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부분 다이어트를 다룬 책이나, 잡지, 운동 보조기구, 의류 등이 시중에 판매되 있다. 하지만 부분 다이어트는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은 살을 빼고 싶은 부위를 부지런히 움직이면 그 부위의 지방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손쉽게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부분적으로 살을 뺄 수 없다는 것은 지방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사용되는 시스템을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부분 다이어트로 빨리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근력 트레이닝과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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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더 많이 늘어나면서 운동의 필요성을 더 느끼고 있다. 방송에서 남성과 여성의 운동 방법은 달라야 한다고 하기에 이 책에 더 관심이 갔다. 이 책은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의학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운동법을 알려준다. 여성의 건강을 저해하는 요인은 근력이 부족이라고 강조하는 저자는 근육을 단련하여 근력 부족을 개선하는 것이 여성의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1일 1만보’, ‘가벼운 근력 트레이닝’을 꾸준히 해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장시간 운동을 해도 소비되는 열량이 높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결국 운동 강도를 높이는 근력 트레이닝으로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당을 소비하는 몸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 말에 공감한다. 저자가 제안한 방법은 1만 보 걷기보다는 20분의 조깅과 10분의 근력 트레이닝을 필요에 따라 조합하여 실시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한다.
이 책은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는 요령과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자세도 사진으로 제공하여 따라 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되어 있다. 피하지방형 비만을 해소하기 위한 하반신의 근력 트레이닝, 피하지방형 비만을 해소하기 위한 스탭 박스 운동, 운동 기능 저하 증후군 예방을 위한 트레이닝,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운동, 어깨 결림을 풀어주는 동적 스트레칭, 어깨 결림을 해소하기 위한 어깨 주변의 근력 트레이닝, 다리의 부종을 해소하기 위한 운동, 점진적 근육이완법을 4개의 PART로 나누어 병의 원인과 치료 운동법을 소개한다. 하나씩 읽으며 따라하다 보니 운동방법이나 스트레칭이 어렵지 않다.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이 된 부분이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당질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위해 당질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저자는 당질을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유는 당질은 근육을 움직이게 위한 에너지원이며, 단백질이 근육에 흡수되도록 촉진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다. 단백질을 섭취할 때보다 당질과 함께 섭취할 때에 식후 근육의 합성 반응이 약 2배로 증가했다는 연구보고도 있다고 하니 평소 내가 알았던 지식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다만 모든 적당히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성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사람들이면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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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운동하세요." 그리고, 이 책을 딱 만났습니다. 이런 우연같은 필연이 또 있을까요? ^^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이토 에리 감수, 박재현 옮김 / 랜딩북스) 여성이! 이 책 제목에서 가장 눈에 띄는 말이더라고요. 여성과 남성은 운동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싶었어요.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은 운동습관과 근력의 부족이라고 하니 모두 다 제 얘기 같아서 숨고만 싶네요.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 최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최상의 운동법! 12만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잘 읽고 잘 따라해 보려고 해요. ^^
1장은 근육의 중요성, 2장은 어깨결림, 3장은 다리부종, 4장은 자율신경의 균형, 5장은 갱년기 운동, 6장은 출산 전후 운동, 7장은 스트레칭, 8장은 건강한 살빼기, 9장은 체력저하, 10장은 Q&A 입니다.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네요. 저는 근육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과 스트레칭, 체력저하에 대한 내용이 마음에 팍팍 와닿더라고요. 특히, 운동 부하에 변화 없이 1일 1만보를 걸어도 운동 효과가 크지 않다는 걸 배웠어요. 걷는 속도를 높이거나 코스를 달리하는 것이 좋고, 그보다는 20분 조깅과 10분의 근력 트레이닝을 조합하여 실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래요.
'운동기능 저하 증후군'을 아시나요? 관절이나 뼈, 근육 등의 '운동기관'이 약해지면서 혼자서는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워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 출처 : 본문 44쪽 내용 중에서 - 높이 40cm 의자에 앉아서 가슴 앞에 팔짱을 낀 채로 한쪽 다리는 곧게 뻗어 바닥에서 띄운 상태로 있다가 한 발로 흔들림없이 일어나서 3초동안 비틀거리지 말고 균형을 유지하는 테스트! 일어나지 못하거나, 일어나도 비틀거리거나 한다면 운동기능저하 예비군! 두둥...
근육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근육을 사용하여 신체를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여러 기능을 트레이닝하여 단련해야만 해요. 그래서, 이 책 보고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슬로우 의자 스쿼트~ QR코드로 동영상을 볼 수도 있어요.
반동을 이용한 의자 스쿼트와 슬로우 스플릿! 그림이 간단하게 잘 그려져 있고, 아래쪽에 설명이 자세하게 쓰여 있어서 따라하기 쉬워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운동도 도움이 되었어요. 젊은 시절부터 뼈를 만들기 위한 칼슘,비타민 D와 K를 식사로 충분히 섭취하고, 운동으로 뼈에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꾸준히 따라해 보려고 합니다. 이미 골다공증이 진행되었다면 골절을 예방하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대요. 아, 그러기 전에 빨리 예방운동 따라해야겠어요. 의사선생님께 운동하세요! 라는 말 들으신 여성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리 함께 운동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의사에게운동하세요라는말을들었을 때, #여성이제일처음읽는책, #랜딩북스, #나카노제임스슈이치, #이토에리, #박재현, #피지컬트레이닝분야최고전문가, #최상의운동법, #12만부돌파, #화제의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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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하지 못하겠다" "어떤 운동을 시작해야 할까?" "운동을 해야하는데..."라며 운동을 시작하지 못하고 고민만 쌓여가는 요즘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이라는 솔깃한 제목을 갖고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만 읽었을 뿐인데 내가 찾고 있는 운동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이 들어서 흡족한 미소가 지어졌다. 시리즈 12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라는 포인트와 함께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 최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의학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운동법이라는 부제도 눈에 들어 왔다. 책안에는 피하지방형 비만, 운동기능저하 증후군, 골다공증, 어깨결림, 다리 부종, 갱년기에 하면 좋은 운동, 출산 전후에 하면 좋은 운동, 다리 부종등 주요 증상별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이 소개가 되고 있었고 책의 목록이 나온 페이지 다음으로 '내게 필요한 운동. 한눈에 찾아보기' 라는 코너를 통해 증상별로 원하는 운동과 그와 관련된 운동법이 소개된 페이지가 적혀 있어서 "쉽게 찾아보며 운동을 할 수 있겠다" "간편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몸의 이상증상과 그 증상에 대한 진단 그리고 처방 그리고 간편하면서도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운동법이 소개가 되고 있었는데 책을 읽다 말고 운동법을 따라해 보며 페이지를 천천히 넘기게 되었고 저자의 소개글 마지막 부분에 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라는 글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은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책에 소개한 운동법의 동영상을 볼 수 있었는데 일본어로 된 동영상이여서 살짝 당황스럽긴 하였지만 운동법을 배우는 거여서 나름 무난히 볼 수 있었다. 운동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께, 책에 소개가 되고 있는 증상에 해당하시는 분들께 몸의 무리가 가지않는 운동법을 제시해주는 이책을 더 늦기전에 만난다면 근력있고 건강한 체력을 가진 나의 모습과 마주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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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남성은 운동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한다. 그래서였을까? 올해 코로나때문에 선택했던 유일한 움직임 만보걷기. 만보를 채울때마다 달성했다는 성취감과 나의 건강을 위해 애썼다는 자기만족감^^; 그리고 조금이라도 체중감량이 되어있을꺼라는 기대감으로 1월부터 걷기시간을 늘려가며 만보를 달성해 나갔었다. 그런데 왠걸 오히려 어지러움증 증세가 나타났고. (운동부족이여서 그런것이겠지... 생각이 들어서 좀더 자주 하면 나아질꺼라 기대를 하며) 걷는 날을 좀더 타이트하게 잡고 움직였었다. 너무 이른 새벽아침이 무리였을까? 역시나 어지러움증. 그리고 체중감량이 되기보다는 건강유지가 되는걸로 결과는 그리 되었었다. (이후 시간대를 달리하며 걷기를 했는데도 결과는 같았다) 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나에게 알맞는 운동법을 알았더라면 훨씬더 활기차고 건강한 지금의 나로 지내고 있었을텐데 ... 하지만 지금이라도 올바른 운동법을 배울수 있어 감사할따름이다. [근력 트레이닝으로 근육량을 늘린 뒤 유산소운동으로 지방을 연소시킨다page26] 너무나 당연한건데 잊고 있었다. 결혼전 운동을 했었을때에도 유산소운동만 했던게 아니고 근력운동도 같이 병행해서 했었는데. 그 .기본적인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사실 만보걷기도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상당시간을 할애해야 해서 매일매일은 하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근력운동의 경우 올바른 동작으로 횟수를 늘려가며 할수 있는 것이여서 시간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어서 좋았었다. [근육을 키우기 위한 3원칙 1.과부하의 원칙 2.점진성의 원칙 3.계속성의 원칙 page41] 과부하의 원칙 일상생활보다 높은 부하를 주지 않으면 근육은 성장하지 않는다 점진성의 원칙 부하를 올리지 않으면 근육은 증가하지 않는다. 계속성의 원칙 말 그대로 계속하지 않는다면 운동성과를 얻을수 없다 고 설명해주고 있다. 이외에도 자세한 설명들과 건강한 몸을 만들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많이 배워볼수 있었다. 저질체력은 아니였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나 보다. 강한체력의 소유자가 될 그날을 위해 매일매일 조금씩 성실히 따라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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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긴 책 이다. 실제로 두 달 전에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께 “운동하세요” 라는 말을 들었다. 어깨 통증 때문에 병원을 다니고 있다. 어르신들이 나이 먹으면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시던데 그 아프다는 말씀이 내가 아파보니 이해가 되었다.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운동을 했더니 요즘은 제법 괜찮은 편이다. 한번 아파보니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의사에게 운동하세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을 만났다. 운동하세요 라는 말을 실제 들었기에 이 책에는 어떤 운동들이 담겨 있나 궁금했다. 목차를 보니 어깨결림, 갱년기, 출산전후, 다이어트, 체력저하 등 특별히 여성들의 건강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는 일본사람으로, 일본의 유명 프로 운동선수와 아마추어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경기력 향상이나 부상 예방, 운동기능저하증후군등에 대해 교육하고 있는 최고의 피지컬 트레이너라고 한다. 미국스포츠의학회 운동생리학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스포츠 장애와 생활습관병 예방등, 몸의 뒤틀림을 개선하기 위한 운동법을 개발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건강의 원리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고, 운동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를 해주고 있었다. 그림으로도 설명이 잘 되어 있었지만,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이 나와서 더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근력의 중요성과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 비타민, 미네랄, 5대 영양소의 균형된 섭취의 중요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되도록 안 먹는 다이어트는 하지말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통하여 근육을 늘린 뒤, 유산소운동으로 지방을 태우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근력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만이 건강하게 살을 빼는 데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 나이가 들수록 아파지는 데가 많은 것 같은데, 그럴 때일수록 운동을 통하여 몸을 더 관리하도록 해야겠다. 많은 여성분들이 이 책을 참고하여 운동을 배우고 따라한다면 큰 도움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책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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