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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하면서 기업의 가치보다 뉴스에 나오는것보고 판단을 하여 리스크가 많은 본인에게는 투자할 기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성장주 투자에 사용하기 위한 그레이엄의 비밀공식 성장공식의 개념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PER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데서 출발한다 그레이엄은 내재가치를 구하기 위해 성장공식 모형에 예상 성장률을 포함시켰다. PER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것 재무제표 항목들이 너무 복잡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것 투성이인 기업에 투자하지않는다 PER과 EPS등 이해는 하지만 실제로는 활용을 못하였는데 투자할때 활용할수 있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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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워런버핏의 전 며느리, 메리 버핏은 가족의 일원으로서 가까운 곳에서 워런버핏을 지켜 보면서 그 투자법을 꾸준히 잘 정리한 내용이였다. 첫째로 ; 투자도 좋은 습관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규율과 원칙을 지키라는 평범한 이야기가 느낌을 주었으며. 두번째로 ; 투자할 기업 재무제표의 필요한 부분을 초보자가 쉽게 이해 하도록 잘 설명하고 있었다. 세째로 ; 주식의 가치를 판단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 했으며 그래서 저 평가된 주식을 찾아서 매수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매우 좋았다. 네째로 ; 주식의 매매규칙 5가지는 평범한 것이지만 관심을 가지게 했으며 결론적으로 워런버핏의 가치투자 철학과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아주 간단하고 명쾌한 안내서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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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전문가로 알려진 메리 버핏이 쓴 책이라고 해서 흥미롭게 봤다. 간단한 저축 습관을 기르는 법부터 per, pbr의 기본 개념까지 알려주는 알찬 책이었다. 주식 초보자나 입문자에게 선물하면 요즘 같은 주식 투자 활성화 시기에 환영받을 것 같다. 메리 버핏은 저축을 먼저하고 소비를 나중에 하라고 말하는데 요즘처럼 욜로가 유행하는 시기에 딱 맞는 이야기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