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완성하는 과정, 스티브잡스가 아이팟,영화 등 애플을 거대기업으로 만들기까지의 과정, 서너살때부터 연주와 작곡을 시작해 천재 음악가로 추앙받던 모차르트! 등 우리는 그들의 분야에서 '천재다'라고 칭송하고 타고난 재능이다 라고 부러워하죠. 개인적으로 모차르트가 정말 부러웠는데요. 이 책을 읽고 참 크게 동요 했던 문장은
모차르트는 아버지 레오폴트 모라츠트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 아버지 사람들은 나의 작품들이 쉽게 흘러 나온다고 착각 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작곡을 위해 나만큼 많이 생각하고 오랜시간을 들이며 노력하지 않을 겁니다.' 라는 말에 말이죠. 모차르트도 작곡하면서 그동안 많이 생각하고 오랜시간을 공들이면서 나온 거였구나 어쩌면 더 몰입하고 집중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그의 작품들의 명곡들이 탄생했나 싶기도 한데요 ![]() 모차르트의 아버지는 아들의 성공을 위해 음악가로서 자신의 삶과 커리어를 희생했다는 점도 현재 부모된 입장으로 많은 생각이 드는 문장이였네요. 아무튼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문들의 삶과 업적들을 간략하게 설명하면서 [ 평범하고 보편적인 과정이 천재를 만든다] 와이즈버그는 2006년에 < 창의 ;문제해결, 과학, 발명, 예술에서의 혁신> 이라는 제목으로 창의적작품들은 깊은 전문성을 기초로 한 보편적인 사고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증명하는 내용들인데요 천재들의 창의적 작품과 발견은 그 결과물이 비범했을 뿐, 만들어지는 과정은 평범하고 보편적이었던 것이다. 대단한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일반적인 사고과정과 동일하다는 것이 누구나 뛰어난 창의적 산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10년 이상 한 분야에서, 2만 시간 이상의 노력으로 전문성을 가질 수만 있다면 이전에 없었던 새로움을 만드는 길은 모두에게 열려 있다. 평범하지만 목표에 대한 맹렬한 노력의 과정이 천재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비밀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 천재를 만드는 10년의 법칙 천재적 결과물을 만든 사람들에게 공통점은 아마도 '10년의법칙'일것 재능,지능산관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소한 10년정도 종사한 사람들 일 것이다 체스선수 체이스와 사이먼은 10년을 체스에 깊이 몰입하고, 약 5만개의 패턴을 알고 있다고 한다. 존레논도 하루에 무려 8시간을 쉼 없이 연주했고, 수만개의 곡들을 연습했다고 한다. 읽다보면 한 때 열풍이였던 '1만시간'이란 단어가 떠오르는데, 1만 시간은 평균 연습량일뿐, 연습의 양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어떻게 연습하느냐 이다 라고 하더라고요. 즉 의도된 신중한 연습! 노력에 배신 당하지 않으려면 단순히 반복적이 무식한 연습이 아니라 의도적이고 영리한 연습 - 안락 지대에서 벗어나게 하라/ 좋은 피드백을 받아라 /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 연습의 어려움을 인정하라 건강한 육체로 관리하라 ![]() 1만 시간과 함께 ' 몰입' 즉 완전한 집중 상태 를 말하는데요. 인간은 무엇인가 절실하게 해결하고 싶은 대상을 만나게 되면 스스로의 의지로 '몰입'에 빠져들 수 있다. 우리의 뇌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집중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때에 뇌 속 뉴런과 시냅스는 극도로 활성화된다고해요. 몰입은 결코 쉽게 일어나지는 않는데 너무 쉬운 일은 지루하고 너무 어려운 일은 불안감을 일으킨다 몰입은 지루함과 불안감 사이의 가느다란 골짜기 사이에서만 찾을 수 있는 아주 귀한 경험인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 조작화된 지식구조 '로 표면적 유사성이 아닌 기본 개념의 유사성의 관점으로 지식과 지식, 개념과 개념이 정확하고 촘촘하게 연결되는 지식 구조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라고해요. 아이들이 기억이 잘 되느 암기법을 배워 지식을 저장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러하 방법으로는 저장된 지식든 대부분 개별적이로 독립적으로 저장되기에, 지식을 양이 아니라 관리하는 기술이여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하나의 주제로 1분이상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 할 때가 종종있다. 주제와 관련되 지식이 체계적으로 조직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대화는 아이가 자신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조직하고 구조화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하네요 ![]() 마지막 에필로그도 역시 인상깊었는데 콜맨 보고서에 따르면 그는 1094년부터 4천여개의 학교, 학생들의 대상으로 '학교 교육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했다고해요 1966년 미국국회와 대통령에게보고된 콜맨보고서에는 아이들의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인요소는 학교가 아닌 , 가정과 학부모가 70%이상이라는 결과를 수치로 보여주었다고하네요 학업성취는 학교 수준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 부모의 양육방법과 사회적 문화적 자본 그리고 가정환경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 저자의 마지막 문장 인 21세기 인재양성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 읽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라 아이에게 늘 미안함도 들고 , 이게 맞는걸까 싶은 엄마표 슬럼프들의 찾아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위로도 되기도했고 천재라는 것에 부러워하지말고 꿋꿋하게 아이의 길을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에 관해 찾아줘야겠구나 싶었네요 |
|
우리의 상식을 뒤엎은 천재의 비밀
우리 모두는 우리 안에 천재가 있다. 그 사실을 의심하지 마라. -캐서린 풀시퍼
지능은 일반적으로 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사회에서 잘 살아가기 위한 능력을 말한다. 메리엄-웹스터 사전에서는 지능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새로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교육심리학자, 사회학자이면서 지능 전문가인 린다 고트 프레드슨 교수는 ‘지능이란 매우 일반적인 정신능력으로, 추론, 계획, 문제 해결, 추상적 사고, 복잡한 생각의 이해, 빠른 학습, 경험에서 배우는 지식 습득 능력을 포함 한다’라고 정의한다. p.62
IQ는 유전적인 영향보다는 유아기부터 지속적인 교육과 노력에 의해 계발된 것이므로 IQ가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보다 높은 소득을 얻는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것이다. p.74
나는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다. 문제가 있을 때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오래 생각할 뿐이다.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그러면 99번은 틀리고 100번째 되어서야 비로소 맞는 답을 찾아낸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p.116
플린 이펙터- 세대가 변함에 따라 지능 지수가 증가하는 현상.인간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지 역량 잠재력 역시 그렇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인간의 인지 역량 잠재력은 환경에 의해 충분히 계발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p.197~199
1905년 최초로 실용 가능한 지능 지수 검사를 만든 사람은 프랑스 심리학자 알프레드 비네 라고 한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능 검사 중 하나인 웩슬러 검사는 데이비드 웩슬러라는 미국 심리학자가 개발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조나단 플러커 교수가 중심이 되어 가장 최근에 개발한 인지 능력 검사 I-CAT 지능검사, 단순히 지능 수준을 평가하는 도구가 아닌 성격까지 측정할 수 있는 K-ABC 검사도 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가장 싫어하던 게 IQ검사였다.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온 날은 상처를 받고 실의에 빠져 있곤 했는데 학창시절 IQ가 좋지 않은 친구가 공부를 잘하는 것을 본 뒤엔 IQ도 중요하지만 노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저자가 말했듯이 IQ가 높을수록 소득도 높을 수 있다는 것도 살면서 뼈저리게 알게 되었다. 이건 좀 슬프다.ㅠㅠ
이 책에서 아인슈타인의 말이 무척 인상 깊다. “문제가 있을 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오래 생각할 뿐이다...” 아인슈타인은 교육된 천재라고 한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 피카소도 집념과 노력으로 천재가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많은 천재들의 이야기가 있다. 타고난 천재, 교육과 노력으로 된 천재들. 내 아이들을 영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타고난 천재 교육된 천재 최창욱 유민종 지음 / 러닝앤코 출판
한두 해 전부터 영재성과 관련한 도서를 꾸준히 접해 온 편입니다. 각각의 책마다 목적성이 달랐기 때문에 그 목적에 부합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영재 문제를 들여다 보는 건 당연하죠.
그런 점에서 이 책, <타고난 천재 교육된 천재>는 한마디로 영재-책에서는 천재라고 언급하지만- 연구에 대한 지금까지의 대표적 연구 결과들을 너무도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책! 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여기저기서 봤던 영재 관련한 논문 내용, 연구 결과들이 정말 잘 정리돼 있더라고요.
따라서 ‘영재란 무엇일까?’라는 근본적 의문이 생기기 시작한 분들이라면 논문부터 읽기 시작할 게 아니라면 이 책부터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1부 누가 천재인가?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부. 누가 천재인가 편은 각 분야에서 그야말로 천재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로 시작합니다. 그 유명한 피카소부터, DNA 나선구조를 밝혀낸 왓슨, 그리고 현 시대 인물이었던 스티브 잡스까지!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고 치밀하게 노력한 끝에 경지에 이르렀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피카소의 <게르니카>라는 작품에 대한 분석이었습니다. 피카소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에 대해선 이런 저런 단편들을 접해본 적이 있지만 <게르니카>라는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일련의 습작 과정과, 게르니카 이전의 <미노타우로마키>와의 연관성, 피카소의 생애 등에 대한 복합적 분석 아래 그토록 현실 밖의, 범인은 이해하기 어려운 미지의 세계를 그려낸 것만 같은 피카소의 작품 역시 치밀한 고뇌와 연습과 사고 체계의 결과라는 사실이 무척이나 와 닿았습니다.
천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피카소의 작품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보너스를 얻은 기분이기도 했고요.
이 천재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두 저자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소개하며 천재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영감으로 시대적 대작을 남긴 게 아니라는 점과 뛰어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축복받은 유전자만으로 그 위치에 올라선 게 아니라는 사실을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제시하는 임계치 가설은 저 역시 아주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막연하게 갖고 있던 영재, 혹은 천재에 대한 생각을 한 마디로 정리해주었는데요.
제 언어로 요약을 해보면 천재적 결과를 낳은 인물들은 당연히 똑똑합니다. 흔히 말하는 IQ가 아주 낮은 사람은 드뭅니다. 하지만 천재적 결과를 낳기 위해 아주 높은 IQ가 필요한 건 아니라는 거죠.
어느 정도 머리가 좋아야 하는 건 맞지만 어느 정도만 좋으면 그 다음은 다른 요소가 더 중요한 작용을 한다는 거죠.
제가 읽었던 여러 영재 관련 책에서나 혹은 제 주변에서 보았거나 보고 있는 영재들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 임계치 가설로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럼 무엇이 천재적 결과물을 낳게 만드는 걸까요?
2부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2부에서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들을 제시하며 차근차근 찾아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이 바로 시각장애인의 뇌 활동에 대한 연구결과였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점자를 손끝으로 만져 읽을 때 놀랍게도 시각장애인의 뇌에선 시각피질이 활성화가 된다고 합니다. 그들은 보지 않고 촉감으로 느낄 뿐이지만 훈련을 통해 점자를 보는 것처럼 뇌가 작동을 하는 거죠. 저자들은 이처럼 인간의 뇌는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칙센트미하이의 이야기를 빌어 노력 중에서도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려운 과제가 아니라 그 둘 사이의 적절한 영역의 과제가 주어질 때 몰입이 이뤄지고 이런 몰입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 소프트볼 투수와 메이저리그 야구선수들의 대결, 체스 그랜드 마스터에 대한 연구 결과, 베를린 음대에 대한 분석 결과 등의 예를 통해 천재적 역량을 보인 사람들도 엄청난 양의 훈련과 노력 없이 그 경지에 이를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또 흔히 말하는 1만 시간의 법칙뿐만이 아니라 ‘의도된 신중한 연습’이 1만 시간을 채울 때 비로소 천재적 성과를 낳을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3부 지능 지수 높일 수 있나? 3부에서는 지능지수를 측정하는 연구방법의 발달 과정에 대해 먼저 설명합니다. 그리고 뒤이어 이 지능을 강화하는 게 단순히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능력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이런 두뇌활동의 성취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원동력은 결국 태도에 달렸다고 말합니다. 그 중 마시멜로 테스트로 대변되는 만족지연 능력과 계속해서 어려운 도전에 임해보려는 ‘성장 마인드셋’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책의 자극적인 챕터 제목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곤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아이큐를 기준으로 하면 아이큐가 100 전후인 사람이 나중에 천재적 결과물을 낳을 확률은 그리 높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검사결과의 유동성을 제외하고 말이죠. 특히 유아의 경우 최상의 컨디션, 최상의 라포 형성이 된 상태에서 이뤄진 검사라는 전제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아이큐가 120 전후인 사람들 흔히 말해서 수재로 불리는 정도만 되면, (더 거칠게 표현하면 학급에서 상위권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여기에 해당할 겁니다.) 굳이 아이큐가 140, 심지어 160과 같은 발군의 지능을 갖지 않아도 천재적 결과물을 낳을 기본 능력은 충분히 갖췄다는 겁니다.
즉, 웬만큼 똘똘하다 소리를 듣는 아이들이라면 그 다음엔 얼마나 적절하고 지속적인 자극과 지지, 서포트로 아이의 성장을 돕는가가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그럼 그러한 뒷받침을 누가 해줄 수 있을까요
“21세기 인재 양성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콜맨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타고난천재교육된천재, #최창욱, #유민종, #러닝앤코출판, #천재, #천재의조건, #천재관련연구결과, #천재키우기, #모여라리뷰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내 자녀를 영재로 키우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천재 교육 필독서.
제목만 봐도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내용이 궁금해질만한 책입니다.
대한민국 교육현장 전문가이며 (주)온더무브의 총괄 대표인최창욱님과 (주)온더무브의 대표인 유민종님이 쓰신 책입니다. 천재는 태어날 때부터 유전적인 영향이 큰 것인지에 대한 연구결과부터 시작하여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입니다.
1부에서는 널리 알려진 위대한 천재들 모차르트, 피카소, 스티브잡스 등에 관한 아주 자세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천재들은 유전적 DNA가 다른 것인지 과학적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초반 페이지를 펼쳤을 때는 내용이 어렵다 생각했는데 넘기다보니 이렇게 풀어가려고 했구나 싶었어요.
이 책은 인물, 저서, 도표 등 이해를 돕기 위한 실사와 그림이 많이 삽입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다양하고많은 문헌을 참고하여 최대한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핵심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지능이나 재능이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는 교육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꾸준하고 많은 노력을 하여 몰입하고 집중하는 것이 천재가 되는 과정입니다.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수치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쉽지는 않지만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극복해내려합니다. 현대에는 혼자서 무언가를 이루기보다는 협력하여 이룰 수 있습니다. 이에 올바른 인성도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천재적 재능은 원인이 아닌 결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잠재성을 발견하여 꾸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재능과 높은 지능으로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을 포기하지 말고 환경적 요소를 제공하여 위대한 천재들처럼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잠재력이 희미하게 사라지기 전에 지속적인 훈련과 노력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쉽지만은 않겠지만 믿음을 갖고 함께 방향을 정해 나아가야겠습니다. 자녀는 교육, 훈련 등을 통해 천재로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책입니다.
러닝앤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책이 왜 영재로 키우고싶다면 꼭 읽어야할 필독서인지는 책을 다 읽고나서 알았다. 과연 영재들은 타고난 천재일까? 교육된천재일까? 다들 아시겠지만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의 어린시절을 안다면 천재는 교육된 천재가 맞다.
우리아이들의 능력은 타고난 유전자로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아이의 능력과 가치는 오히려 노력과 의지, 그리고 교육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우리가 잘아는 농구천재 마이클조던은 타고나 천재가 아닌 노력으로 완성된천재이다. 마이클조던은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는 학교대표로 선발되지 못한 이력을 가지고있다.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는 천재는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말은 저절로된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지속적인 훈련과 엄청난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는것이다. 또한 자녀를 키우는 많은 부모들이 우리아이의 잠재력을 발구하고 성장해줄수 있는 교육기관은 가정임을 명심해야한다 .
이책은 창의적 사고력,정교한 인지력,뛰어난 지능지수, 특별한 교육이라는 주제를 다른다. 사실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한채 평범하게 살아가는 경우도 많지만 그건 아이의 잠재력을 볼줄 모르는 많은 부모들의 눈이 아닐까한다. 자녀에 대해 흔들리는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깨닫길 바래본다.
위대한 천재들중 책에서 소개한 천재음악가 요한 볼프강 아마데우스, 천재화가 피카소, 과학천재 왓슨, 비즈니스 천재 스티브잡스등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철저한 계획과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한 그들과 잘못된 부분을 발견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목적을 달성하는 그들을 보니 노력형 천재들이 맞다.
그러나 꼭 교육된 천재만 있는게 아니다. 유전뿐아니라 환경의 영향 역시 무시하면 안된다. 음악에 관심이 많은 부모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음악에 관련된 폭넓은 경험을 할것이고 이로인해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에릭슨과 동료연구자들이 약 30년에 걸쳐서 '전문적 지식과 기술은 어떻게 얻어지는가'라는 연구결과 높은 성취가 재능보다는 연습과 노력의 결과라는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두뇌를 꾸준히 사용하면 두뇌가 발전하며, 심지어 이미 어떤 용도로 정해져 있는 뇌신경세포라도 훈련을 통해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한것이다. 웨이트 트래이닝을 통해 근육이 커지듯이 두뇌도 훈련을 통해 커지고 고도화된다는 사실은 '모든 아이들은 천재다'라는 명제가 옳다는 과학적 근거인것이다.
성장 마인드를 가진 아이들은 새로운 도전을 하게된다. 그리고 새로운 난관을 만나게 될것이고 이를 해결해 나가면서 그들의 지능과 재능은 더욱 발달한다. 이런과정들은 성과로 연결된다. (207쪽)
비인지 역량은 자신의 재능과 지능을 높이는 원동력이다. 그리고 자기통제력과 성장마인드셋과 같은 비인지 역량은 타고 나는것이 아니라 노력과 교육과 환경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208쪽)
21세기 인재양성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것을 콜맨보고서를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211쪽)
< 이 책은 새나북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서평] 타고난 천재 교육된 천재 내 자녀를 영재로 키우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천재 교육 필독서라는 거창한 부제목을 갖은 책을 발견했다. 궁금해졌다. 우리의 상식을 뒤엎은 천재의 비밀이라니 이 책에 그 비밀을 담았다는 뜻이겠지? 타고난 천재, 교육된 천재 아무튼 천재의 비밀을 담았다니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현장 전문가이며 (주)러닝앤코와 (주)온더무브의 총괄 대표이고 '아이들에게 공평한 출발을' 을 모토로 하는 혁신적인 국제 학교를 전세계 설립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최창욱대표와 목동에서 영어교육업계에 뛰어들어 현재 교육 플랫폼 기업 (주) 온더무브대표인 유민종대표가 공동저서한 책이다. 도서출판 (주)러닝앤코에서 출판하였다. 총 3부에 6파트의 구성으로 천재들의 이야기와 천재들의 자라난 환경과 교육, 지능지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천재들의 이야기는 말그대로 각분야의 유명한 천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천재성과 지능지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전에 정의처럼 지능은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새로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한다. 1부의 이야기 중에 카텔은 인간 지능을 유동성 지능과 결정성 지능으로 구분했는데 유동성 지능은 선천적이며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결정성 기능은 교육이나 양육환경 등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 매우 흥미롭게도 이 둘은 서로 다르지만 한편으로는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대체로 유동성 지능이 높으면 결정성 지능도 높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타고난다는 것이 맞는 말일까? 아니면 교육환경이 좋으면 꾸준한 지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인가? 저자는 하워도 가드너의 다중 지능 이론이 틀렸다? 지능은 정말 중요한가? 등의 의문적 접근으로 지능을 연구한 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저자의 눈으로 그들의 이론의 핵심을 짚어 설명해 주고 있다. 2부에서 내 눈에 들어온 지극히 평범하지만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10년의 법칙'은 내가 지금 선택한 학습에 확신을 주었다. 의도된 신중한 연습 즉, 우리가 천재라고 믿는 사람들이 만든 위대한 업적들은 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의 결과인 것이다.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에서 핵심 메시지가 빠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앤더슨 에릭슨은 '1만 시간의 재발견'에서 '의도된 신중한 연습'을 말한다. 바로 이것이다. 내가 이 책에서 얻고자 했던 확신을 찾았다. 의도적이고 영리한 연습...... 그렇다면........과연 지능지수를 높일 수 있을까? 3부에서 나를 흥미롭게한 이ㅑ기는 만족 지연 능력인 자기 통제력과 성장 마인드셋과 같은 비인지 역량이었다. 저자는 말한다. 21세기 우리의 아이들은 현대 사회의 특성상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알아 나가는 능력이 절실하기에 아이들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성장 마인드셋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 현대 사회의 이 많은 정보를 모두 내것으로 소유할 수는 없다...... 비인지 역량은 노력과 교육과 환경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한다. 내가 간과한 부분을 찾고 얻을 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었다. 발달 장애아를 갖은 부모로 나는 이 책이 부모교육서로 그리고, 교육하는 직업을 가진 교사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
1부에는 유명한 천재들의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완성하는 과정, 왓슨과 크릭이 DNA 이중 나선 구조를 밝히는 과정,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이 위대하고 놀라운 과정에 천재성이나 재능으로 이루어 낸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사실. 이 과정에서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그 분야에서의 깊은 전문성과 집념, 그리고 끝없는 노력이었다. ㅡ평범하지만 목표에 대한 맹렬한 노력의 과정이 천재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비밀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만큼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라는 띵끄 디퍼런트 메시지처럼 말이다. 2부에는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으며 천재를 만드는 토대는 뇌 가소성, 10년의 법칙, 의도된 신중한 연습, 몰입적 사고, 조직화된 지식 구조, 인문학적 교양의 힘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3부에는 지능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어린 나이에 외국어를 배울수록 언어 능력을 관장하는 뇌 부위의 회백질이 많아진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고 아이가 꾸준하고 의도적인 신중한 연습과 충분한 연습 시간을 갖게된다면 천재적인 언어 능력 또한 가지게 될거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의 지능은 전체적으로 g펙터에 영향을 받고 g펙터를 올리면 아이들의 지능과 과목의 학업성취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g펙터를 올리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 이런 g펙터를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은 만족 지연 능력인 자기 통제력과 성장 마인드셋과 같은 비인지 역량이다. 이런 비인지 역량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환경으로 만들어진 사실을 명심하고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의 잠재력과 역량을 키워서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게 잘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상식을 뒤엎은 천재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 <타고난 천재 교육된 천재>
|
|
유전론자들은 물려받은 유전자만큼만 자녀가 성장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천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존재가 아니다. 아이들의 능력은 유전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지속적인 훈련과 노력을 통해 점차 성장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부모가 내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하면서 아이가 천재가 되길 바라고만 있다. 하지만 아이의 능력은 타고난 유전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능력과 가치는 오히려 노력과 의지, 그리고 교육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그럼에도 여전히 유전자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부모들이 많다. 책에서는 위대한 천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음악 천재 모짜르트, 예술 천재 피카소, 과학 천재 왓슨, 비즈니스 천재 스티브잡스, 누구나 알만한 천재들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천재로서 인정을 받았을까? 아니다. 그들은 누구보다 오랜 시간을 들여 생각을 하고 노력을 했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치밀했다. 연구를 통해 실수하고 다시 시작하는 일을 끊임없이 반복했다. 또, 엄청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다. 천재적 재능은 원인이 아닌 결과라고 한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그 재능에 대해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어렵다고 한다. 결국 천재적인 결과물의 원인은 재능 자체가 아닌 연습과 노력 때문이다. ♡ 에릭슨과 동료 연구자들은 약 300년에 걸쳐서 이전에 인지 분야에서 잘 지루지 않았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은 어떻게 얻어지는가'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했다. (중략) 이러한 연구 과정을 통해 에릭슨과 동료 연구자들은 천재는 환경적 영향의 산물이라고 자연스럽게 결론짓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가장 결정적인 환경적 영향은 의도적인 신중한 연습이다. (P.91) ☆천재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어떻게 천재가 될 수 있을까? 1. 뇌 가소성이 천재를 만든다. : 뇌는 훈련하면 변화하고 발전한다. 꾸준히 사용하면 할수록 발전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근육이 커지듯 두뇌도 훈련을 통하면 고도화된다. 2. 천재 만드는 10년의 법칙 : 천재적 결과물을 만든 사람들은 재능이나 지능과 상관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소 10년 정도 종사한 사람들이다. 3. 의도된 신중한 연습 : 단순 반복적인 무식한 연습이 아니라, 의도적이고 영리한 연습으로 옮겨가야 한다. 4. 천재의 또 다른 방식, 몰입적 사고 : 인간은 무엇인가 절실하게 해결하고 싶을 때 스스로의 의지로 몰입할 수 있으며, 우리의 뇌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집중할 때 성장이 일어난다. 5. 조직화된 지식 구조 : 전문가와 초보자의 차이는 지식의 '양'이 아닌 '구조'에 있다. 전문가는 개념끼리 정확하고 촘촘하게 연결되는 체계적으로 조직화된 지식 구조를 가진다. 6. 인문학적 교양의 힘 : 우리 사회는 혼자의 힘으로 혁신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없을 만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타인의 생각을 경청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이 필요하다. 바른 인성을 가져야 천재성을 갖춘 리더가 될 수 있다. 마지막에는 지능 지수의 개념과 다양한 지능 검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나 역시 아동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지능 및 발달 검사 도구들을 다루고 실제로 측정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스텐퍼드비네 검사, 웩슬러 검사 등 검사도구들이 낯설지 않았다. 지능 지수 즉, IQ는 생활습관과 교육을 통해 향상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적절한 교육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선 g펙터를 올려 자녀들의 지능과 과목의 학업성취도를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독서를 통해 다양한 탐색 활동을 경험하고 풍부한 어휘를 사용하며 g펙터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재능과 지능을 높이기 위해 노력과 교육과 환경이 필요하다. 결국 인재의 양성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이제는 내 아이의 잠재력에 주목하자. 내 아이를 천재로 키우기 위해 이제는 계획하고 행동해야 한다. 아이의 잠재력과 재능은 달라질 수 있다. 명심하자.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인류 지성이 남긴 고전을 읽다보면 그 천재성에 감탄하게 될 때가 많다. 지난 인류 역사를 통해 천재들이 이 지구별에 남긴 예술과 지식, 사상을 습득하는데도 나는 한 평생이 모자를 것이란 생각을 하곤 한다. 천재들이 남긴 그들의 유산으로 인류의 지성이 진보하고 문화가 발달하며, 내 삶 또한 풍요로와지니 감사할 뿐이다.
그런데 이런 천재는 어떻게 천재일 수 있는걸까? 재능과 지능이 타고났기 때문이라고 외에는 더 이상 생각할 수 없지만, 무엇이 천재를 천재이게 하는지 알고 싶은 호기심에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천재성과 I.Q, 노력, 분야별 천재 등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천재가 노력으로 가능한가?',' 천재가 되려면 어느 정도의 I.Q가 되어야 하나?'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도 있다. 책은 노력과 천재적 성과와의 상관 관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파트인 3부에서 논하는 내용이 바로 '지능 지수 높일 수 있나?' 하는 물음이다. 천재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으로 펼쳐든 책이었는데, '나의 지능도 노력 여하에 따라 계속 더 좋아질 수 있으니 열심히 살자' 라는 건투의지를 다지며 책을 덮게 되었다.
'아인슈타인도 천재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천재로 교육된 것(p.99) '이라는 말에는 어쩐지 쉽게 수긍을 할 수가 없긴 하지만, 지능지수는 고정된 값이 아닌 부단한 활용으로 더 좋아지게도 할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연구 결과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느끼면서 아이의 교육에 대한 내용을 책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동안 접한 많은 정보들 중에서 한번 짚어보고 싶었던 내용들을 만나는 책이었네요
![]()
최창욱 대표와 유민종 대표가 만나서 한 권의 책을 만들었네요!
![]()
자녀를 키우면서 고정적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 생겨나고 있었던 요즘에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 같네요
![]()
천재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우리가 천재의 대명사로 접한 인물들을 만나면서 그 내용을 다시금 정확하게 만날 수가 있었네요
![]()
다른 것보다 책의 내용에서 만난 것들 중에서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용이 뇌 가소성인데요 그 내용을 접하면서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인 나에게도 적용이 되는 내용이 많아서 찬찬히 보게 되었네요
![]()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천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내용을 접함에 있어서 흥미를 가지지 않을 수가 없네요
![]()
우리가 생각하는 천재에 대한 기본 생각을 바꾸는 것! 바로 천재라서 만들어진 결과물이 아니라 결국은 천재가 된 것이라는 것에서 이 책은 도달하네요
![]()
천재를 만드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활동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이면서도 그것을 인내하는 아이들의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미래는 지금 중간 과정의 저희들이 그동안의 정보를 짜깁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함께 현상에 대한 다양한 원인을 밝히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 우리가 천재라고 하는 아이를 바라보게 되는 시간! 그 시간 동안에 아이는 그 많은 숨은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이가 빠질 분야를 찾아주기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책을 보고 나서 그다음 활동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를 바라보는 시간을 조금 더 가져봐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