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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에서 ‘현재’까지 방대한 역사를 넘나드는 비주얼 타임라인 백과 > 라는 흥미 있는 책 소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리 인류의 방대한 역사는 수십 권의 책에서 다루어도 다 다루지 못할 정도인데, 어떤 방식으로 요약해서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보자마자 구매한 책이다. 인류의 역사를 축약해서 150가지의 타임라인으로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만 골라서 다루고 있다. 고대 이집트나 중국, 무굴 제국 등 한 나라의 역사 타임라인에서부터 ‘프랑스 혁명’, ‘미국 독립 전쟁’, ‘홀로코스트’ 등 세계사의 주요 사건에 관한 타임라인, ‘배의 역사’, ‘농업의 역사’, ‘의학의 역사’ 등 인간 문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발견과 개발의 역사 타임라인, ‘우주 개발 경쟁’, ‘페미니즘의 역사’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각 사건들이 어떤 이유로 벌어졌고, 어떻게 진행되고 끝났는지를 타임라인 안에서 일목요연하게 따라갈 수 있어, 인류 문명의 방향성까지 이해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배치해, ‘거의 모든 것’ 의 역사 흐름을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인류와 역사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의미있는 독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DK시리즈들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의 구성도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시대 흐름에 따라 인류가 만들어 낸 모든 것들의 발전사를 보여주고 있어서 나의 박학다식함을 뽐내고 싶은 독자들의 욕망을 100% 충족해 주는 책인 것 같다. 순서대로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이 베스킨 라빈스 31 처럼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소장각 100% 라 할 수 있겠다. 컬러풀한 일러스트로 가득 찬 백과사전식의 책이라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일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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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맞습니다! 초등4학년이 된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을 갖게 되어 시중에 나와있는 만화책으로 된 세계사 책을 종류별로 읽혔는데 단연 이게 최고 입니다. 세계사 만화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히고 이 책 보면 딱 일것 같아요. 그리고 관심이 가는 사건에 대해서는 관련 인물이나 책 위주로 파고즐면 세계사 공부는 끝 입니다. 학교 시험에서 '시간의 흐름대로 나열된 것을 고르시오'라는 문제 제일 싫어 했는데 이 책이면 해결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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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누가 만들었을까? "언제 만들어졌을까?"하는 질문이 꼭 나옵니다. 그럴때는 이런 저런 책이나 영상을 찾게 되지요~
그런데, 매번 그것을 다 찾아볼 시간적 여력이 안될때는 찾지 못해서 아쉬울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위해, 또는 아이들이 궁금한게 있을 때 언제든 보라고 사진 퀄리티도 좋은 DK백과사전을 준비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제목에서 보듯이 다양한 것들의 역사가 담겨 있어요.
지구, 공룡, 축제, 회화, 북아메리카 등등 심지어 '이야기'가 어떻게 만들어졌나? 이런 내용도 있더라구요^^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고 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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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알찬 구성이라 너무 좋습니다. 지구는 어떻게 생성되었고 생물은 어떻게 진화되었고 인간은, 시계의 탄생은, 고대 유적은, 중세 유럽은, 무기와 갑옷의 역사 … 뿐만 아니라 중남미의 독립은, 2차 세계 대전 그리고 쿠바미사일 위기와 흑인 민권 운동등등 정말 다양한 주제가 끊임없이 펼쳐져요. 생각보다 깊게 파고들어가는 것도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그림도 퀄리티가 좋고요. 이런 류의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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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라는 제목의 이 책은 ‘우주의 탄생’에서 ‘디지털 시대’까지 130억 년에 걸친 역사를 탐험하고 있는 책입니다. 여러 제국의 흥망성쇠부터 우리의 삶을 뒤바꾼 발명품, 위대한 문학이나 미술 작품 등 세계사 속의 주요 사건과 키워드 150여 가지를 선택해 비주얼 타임라인으로 보여 주어 한눈에 보기 좋게 들어옵니다. 이 타임라인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어렵고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많은 것의 역사가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