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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상하게 행운, 운 관련한 책을 많이 읽게된다. 운을 터부시하지 않고 과학적인 접근을 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흥미롭다. 다소 아쉬운 점은 목차와 내용이 별로 맞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목차와 내용간의 연계성을 꼼꼼하게 보는 편이고, 편차에서 저자의 내공이 들어난다고 보기 때문에 책을 사면 목차와 내용을 비교해보는 것이 오랫 습관중의 하나이다. 예를 들면 1장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조건이라는 목차에서는 당연히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조건에 대해서 서술할 줄 알았지만 실제적으로는 성공한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운이 좋았다"는 말에 대한 사례를 들고 있다. 또한 2장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다섯 가지 마음 자세라는 목차에서도 다섯가지 방법에 대한 서술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내용은 흠잡을때 없이 좋다. 운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각종 논문에서 서술한 내용을 인용하면서 저자의 경험을 적절하게 풀어나가서 쉽게 읽힌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종이질과 제본 상태이다. 처음에 책을 받았을때는 중고서적이 온 줄 알았다. 도서 디자인을 좀더 감각적으로 하고 종이질도 좀 개선하고 적절하게 홍보했더라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했다. 여하튼 외장은 별로지만 좋은 내용때문에 한권 더 구매해서 소장 또는 친구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왜 운7기3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나이먹어갈수록 노력에 상응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던차에 운에 관해 잘 설명하고 좋은 운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다. 더 좋은 운명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 계속 자기계발서들을 읽고있다 다사카히로시님은 사회기업가이고 IT에도 영향력있는 분인것같다 한마디로 운 운세랑은 크게 관여하지 않는 분인것같다 그런데 이 책을 쓴 이유는 제로포인트필드 영점장에 대한 내용을 보면 운명 운 역시 우주에 있는 하나의 기운으로 보여진다 우리의 삶은 운과 결코 동떨어져 있는게 아니란걸 느낀다 운을 끌어 당기려면 인생의 습관을 고치고 인생의 해석을 바꾸고 인생의 각오를 다지라고 말한다 그의 방대한 지식과 지혜가 책속에 가득하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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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운을 믹싱한 이론으로 초반부터 빨려들어간다. 와! 재밌다. 제로 포인트필드와 끌어당김의 법칙. 그럴듯하다. 밥이 보약이듯이 일상생활속에 운의 기법이 있다. 이 책엔 운뿐 아니라 마음수행법까지 나와있다. 인생에 대한 해석력이 운을 끌어와준다. 인생에 지침이 되는 말이 많다 좋은 책이다. 추천드립니다.♡☆: 초겨울에 자미원88 |
| 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 은 저의 멘토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여는 순간 닫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편하게 운의 비밀을 알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번 읽어보게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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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자의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책을 재밌게 봐서 구입했습니다. 마음의 부정적 상태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만드는지 뇌과학적으로 잘 설명해주어 유용했습니다. 한국에 번역되어서 저자의 다른 책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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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관련 책들 많이 사서 보는 편인데요. 그중에서 잘 읽히는 책 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예제도 좁은 범위안에서의 예제가 아니라서 좋네요. 어떤책은 너무 회사 직장내에 범위안에서만 예제를 다뤄서 모든 사람들이 직장생활하는것도 아닌데 와 닿지도 않고 지루해서 읽다 말았는데 이책은 좀 더 광범위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좋아요. 이론적인 설명도 좋구요. 잘 구입한거 같습니다. 두고두고 볼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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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왜 그런것인지 원리를 설명해주는 것에서 내용이 신뢰가 되고 어려울수도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부분에서 저자의 내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무턱대고 잠재의식에 긍정적인 내용만 넣는다고 다 해결되는것이 아니고 이미 자리잡고 있는 무의식 속의 부정적인 생각들과 습관을 정화시키는것이 우선 행해져야 할일이고 부정적인 무의식의 내용을 정화하고난 다음에야 긍정적인 생각의 씨앗들이 싹이 틀수 있는 토양이 된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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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제목이 사이비같지만..; 마음가짐을 다잡아 주는 책.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책. 지혜롭게 코로나 이겨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