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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싫어하진 않을까 항상 자신보다 타인의 시선이 우선 신경쓰이는 당신의 마음의 해결책이 담겨있다. 되면 되고 아니면 아니라고 생각하라고.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의 명쾌한 조언과 답이 담겨있다. 정신의학신문에서 보고 구매. 생각 많은 사람들은 결정 판단이 느린데 단순하게 되면 되고 아니면 아니란 사고방식으로 바뀌게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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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허지원> 작가님의 소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해당 도서를 읽지 않은 분께서는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주관적인 리뷰이며 내용이 상세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리커버 된걸로 샀는데 그 전에 핑크색으로 사고 싶었는데 이미 리커버가 되어 아쉽네요ㅠㅠ 이 책은 자존감이 낮아진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심리적 요인을 뇌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자존감을 낮게 만드는 요인들은 너무나 다양하며 요즘은 자존감이라는것이 무조건 높고 나의 심리와 직결되는 것으로 많이들 쓰이고 있는데요 그 심리적인 요인을 뇌과학으로 풀어주며 나를 이해시켜 모든것이 자존감의 문제가 아닌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거나 자존감이 떨어졌다면 꼭 구매해보세요. 실물책 정말 오랜만에 사봅니다. |
| 전종환 아나운서가 '다만 잘 지는 법도 있다는 걸'에서 추천한 책. 불안하고 우울하고 억울하고 널뛰는 우리네 감정에 대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고 잔잔한 위로의 말로 뇌과학과 임상심리학 관점으로 우리의 마음을 분석해준 책. 정말 나 자신을 잘 아는 것 같으면서도 우리는 우리를 너무 몰랐던 거라는걸 깨닫게 해주는 문구들이 많더라. 흔들리고 있는 어른 및 울고 있는 어른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최선을 다하되 안되면 어때' '그러라 그래' 등의 몇단어로 축약되는 심리처방 레시피. 우리의 불행했던 과거를 확증편향 하지 말자. 우리의 과거는 우리의 미래가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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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병이 있다. 보여야 어떻게 아픈지 그리고 어떻게 치료하는지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보이지 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이것저것 해 봤는데, 치료가 안된 것인지 어떤지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사례별로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 종교가 방법이 될 수도 있으나, 일부에 불과하며 효과도 보증하긴 쉽지 않아 대안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성장배경, 사회와 교류하며 형성되어가는 자아, 그리고 스스로 학습하여 만들어가는 자기 철학, 삶의 목표, 인생관 등 모든 것이 마음과 관련될 것인데, 그런 것들이 마음의 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는지 알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인류의 지식과 과학은 축적되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왔고, 앞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전개될 수도 있으니 현재 인류가 답답해 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해답을 찾거나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 마음에 병이 있다. 확신할 수 있다. 원인 진단과 치유방법은 모르겠다. 두려워 알고 싶지도 않을 수도 있겠다. 과거에도 병은 있었다. 답답하고 화가 났다. 무기력했다고 하는 것도 맞을 듯. 그것을 외부로 표출하지는 않았던 거 같다. 창피한 일일 수도 있겠다. 시간이 지나면서 병은 남았지만, 마음은 조금 담담해 진 듯 하다. 포기했다는 표현이 가장 근접할 것이고, 포장하고 미화하여 말해 본다면 화를 누르고 그냥 무감해 졌다고 해야 할까. 그래도 병이 있다. 바뀐 것은 없다. 인류가 마음의 병을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분류하여 해결책을 제시나 할 수 있을까? Deoxyribo Nucleic acid의 비밀은 보이니까-형태가 아니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그 존재를 감지해 형태를 구성해 낼 수 있다면 보인다 또는 감지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풀어서 유전자 가위를 활용해 재구성하는 등 뭔가 조작이나 행위가 가능하지만, 마음을 그렇게 물리적으로 구성해 재조직할 수 있을까? 삶의 반 이상을 살아온 내게는, 그리고 그 시간의 거의 대부분을 악몽과 불안, 강박, 무기력 등 병을 짊어지고 살아온 내게는, 이제는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는 없으며 별일 없이 지난 하루를 기대하는 내게는 회의적이다. 그런 재조직이 진정한 한 사람의 인격인지도 모르겠고...
‘나는 아직도 나를 모른다’는 그런 내 삶의 방식과 태도에 기대어볼 때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는 책이었다. 형태가 없는 마음을 인간의 뇌과학적 우회로를 통해 개략적으로 연결해 설명하는 부분은 어쩌면 인간이 마음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아주 작은 기대를 전달했다고 본다. 그리고 실력있는 심리학 전문가가 자신이 상담하고 연구하며, 분류하여 나름의 지식적 기반을 활용해 정리하여 뭔가 나아질 방안을 개략적으로라도 전달하는 실체적 노력이 독자에게 신뢰를 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케이스 하나만으로도 접근과 거부, 전진과 후퇴가 반복되었을 것이고, 그런 사항을 그대로 전달한다는 것이 한계가 분명할 것이며, 독자에게 오히려 거부감과 이해를 감소시킬 수도 있을 것이므로 압축한 사례를 정리하고 그것을 사실적으로 간결하게 헤쳐나가는 방향으로 책을 구성한 부분을 높이 사고 싶다. 아직도 모르는 나에 대해 일부 다르게 생각한 부분도 생겼고, - 오히려 더 절망스런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 결국은 마음먹고 강하게 행위로 옮길 용기와 노력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자연과학, 인간사회 등의 거스를 수 없는 근원적 원리. 질량보존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등으로 볼 때 내가 뭔가를 얻으려면 뭔가를 줄 수 밖에는 없다. 그래서 어쩌면 더욱 슬플뿐이다. |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을 통해 어쩌면 당신이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하며 설득하는 심리한 책이죠. 허지원 저자님의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입니다.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뇌과학자와 임상심리학자의 조언을 들려줍니다. |
| 허지원 저자의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입니다. 출간되고 베스트셀러에도 등극했었고 현재까지 꾸준히 스테디셀러인 책입니다.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이 주제인 책이고 독자의 마음을 더 섬세하게 터치하는 최신 개정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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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원 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리뷰입니다. 나에 대한 잘못된 정의는 나 스스로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 스스로 나를 낮게 평가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라고 하는데요, 괜찮은 접근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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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원 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불안감과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 힘이 들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 방향성이나 치료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기본적이고 단계적인 방법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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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원 작가님의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읽고 쓰는 리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읽어감ㄴ서 삶과 인간관계, 선택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읽는 동안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사고를 확장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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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원 작가님의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읽고 쓰는 리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상의 고민들이 잘 담겨 있어 읽는 동안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는 나 자신을 이해하려는 노력에 용기를 주는 느낌이었어요.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