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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10권. 아무래도 연애 경험이 많이 없다고 계속 주장하는 아저씨인데 하는 걸 보면 참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딸한테 주는 느낌으로 호박 팔찌를 선물해 줬겠지만 유리가 받아들이는 느낌은 완전 반대가 아닐까 싶은데...그리고 드디어 유리도 졸업반이다. 취직도 결정이 됐고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찾게된건 정말 축복할 일인데 과연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볼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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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타니의 회사는 그럭저럭 잘 운영이 되네요. 친화력 갑인 성격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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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10권 입니다. 독신에 야근에 시달리는 사축인 아즈마네가 우연히 만난 고교 동창인 사토미의 중학생 딸 유리를 얼떨결에 맡게 되면서 일어나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유리의 아버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동창에게 사토미에 대한 소문을 듣고 조사를 하고 그리고 유리의 아버지로 추측되는 사람을 알게 됩니다. 무난한 일상물이었다가 다시 유리의 출생의 비밀에 이야기가 나오면서 심각해지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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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출생의 수수께끼, 성장한 아사오카군과 유리와의 관계, 그리고 주인공 히가시네의 몸에도 이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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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개가 느껴지는 권이 었습니다. 남주인공의 건강 상태도 걱정되고 뒤에는 어머니를 찾았다는 말까지하고 마무리가 됩니다. 여주인공의 어머니의 친척 과거 행적을 조사하면서 본격적으로 찾아 나서는 권이 되겠네요. 나름 복잡한 인간 관계가 형성되었지만 나름 원만한 관계를 이어져 나가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에서는 13권이 완결이라 마무리가 슬슬 진행하는 권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