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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여형사의 첫등장 (킴스톤 #1)
"걸크러쉬 여형사의 첫등장 (킴스톤 #1)" 내용보기
영드 형사추리물 [브로드 워치] 같은 느낌이었다. 법의학이나 음모 그런 것 없이, 경찰의 계속 되는 탐문, 그리고 관찰을 통해 퍼즐을 꿰어 맞추는 것이.   사업도시로 유명한 버밍엄 북서쪽에 위치한 블랙컨트리란 작은 도시. 이름 그대로 두터운 석탄층으로 광산이 유명했지만 이제는 영국내 실업률이 3위나 되는 망해가는 도시.  이야기는 살인범과 킴 스톤의 시점으로 번갈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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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형사추리물 [브로드 워치] 같은 느낌이었다. 법의학이나 음모 그런 것 없이, 경찰의 계속 되는 탐문, 그리고 관찰을 통해 퍼즐을 꿰어 맞추는 것이.

 

사업도시로 유명한 버밍엄 북서쪽에 위치한 블랙컨트리란 작은 도시. 이름 그대로 두터운 석탄층으로 광산이 유명했지만 이제는 영국내 실업률이 3위나 되는 망해가는 도시. 

이야기는 살인범과 킴 스톤의 시점으로 번갈아 진행된다. 

 

 * 경찰서

우드워드, 경감

킴 스톤, 경위. 클래식 오토바이 트라이엄프 선더버드를 조립하는 것이 취미인 오토바이와 차운전이 거친 열혈형사. 컴플레인은 받아도 실력은 있어 동기보다 더 일찍 승진했다. 어릴적 보육원은 전전하고, 동생 마이키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으로 죄책감을 가진채, 정신병원에 수용된 엄마를 증오한다. 

브라이언트, 경사. 왓슨격, 사회력 떨어지는 킴 스톤 대신에 부드럽게 접근한다. 중년.

트레비스, 경사

스테이시 우드, 순경. 게임이 취미 

케빈 도슨 검사 

키츠, 법의학자

 

* 과거 크레스트우드 보육원

리처드 크로프트, 당시의 원장, 현재 하원의원

테레사 와이어트, 당시 부원장, 리처드와 사이가 나쁨. 현재 학교 교장

톰 커티스, 당시 수석조리사. 가장 어려서 아이들사이에 인기가 높았다. 현재 알콜중독과 심장문제로 심각

메리 앤드류스, 당시 청소. 온화하고 아이들에게 잘해줌.

윌리엄 페인, 야간 경비원. 루시라는 장애를 가진 딸이 있다.

아서 코노프, 잡역부. 성질이 못됨. 현재도 알콜중독. 

니콜라, 베스 애덤스, 과거 보육원 원생 

 

테레사 와이어트란 학교교장이 목욕중에 습격을 받고 익사한채 사망했다. 동시에 일어난 불로 인해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연이어 톰 커티스란 인물은 알콜 한방울에도 위험한데 위스키 반병을 마신채 목이 잘려 살해되었다. 불을 내지 않았으면, 목을 자르지 않았으면 사체는 늦게 발견될터인데 이렇게 자신감있는 범인은 누구인가.

게다가 죽기전 와이어트는 크레스트보육원자리 근처의 금화 발굴현장 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밝혀지면서, 이 버려진 땅에 무엇이 묻혔길래 죽은 자들이랑 연관된 것인지 킴 스톤을 비롯한 4명의 형사팀이 수사를 시작한다. 법의학자, 고고학자, 고고학 법의학자 등이 쉴새 없이 조심히 파헤쳐 나온 것은 3구의 사체. 모두 다 어린 십대였으며 각각 목이 잘리고, 생매장을 당하고 톱으로 반신이 잘리는 등 잔인한 흔적으로 발견된다.

신체적, 성적, 감정적 학대와 방임으로 부터 보호를 받기 위해 모였던 크레스트우드란 곳에서 부모같지않은 부모 이상의 학대를 받은 피해자들을 위해 킴 스톤은 범인을 꼭 잡기로 약속하는데...

 

하나씩 조사와 심문대화를 통해 과거가 구성되고, 왓슨격이 홈즈를 보조하여 대화를 나누는 거나, 등장인물마다 평범함 이상의 재치있는 말재주를 구사하는 덕에 찬찬히 따라가며, 가끔 분노를 하며 이야기를 따라간다. 

 

양심과 양심을 사용하는 행위는 학습되는 행동이었다. 양심은 모범이 될 만한 역할 모델에게서 오는 것이었다. 옳고 그른 것의 본질적 차이는 삶을 살아가면서 익혀가는 것이지 뇌 속에 미리 인쇄되는 것은 아니었다...p.365

 

악의 승리에 필요한 것은 선한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뿐이다...p.250

 

요즘 politically corrrect한 것이 위선이라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적어도 PC인척은 해야 올바름이 우세하지 않을까 (여하간 트럼프가 많이 망쳤어 사람들을.  저질스러운 이기심을 그냥 내뱉는게 솔직한거고 적어도 노력하려는 것을 위선이라고 밀어부쳐서). 누군가 나서겠지 하는 것이 아니라, 소극적이나마 스스로 편견과 불합리, 잔인한 이기심이 아닌 인간된 다정함을 내세우고 가끔씩 목소리만 낸다하여도 조금은 갈등이 사라지지않을까. 너무 환상인가.

 

성별을 남자로 하여도 그닥 위화감이 느껴지지않는 형사지만, 그녀의 동생을 지키려는 노력과 그리고 현재에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하는 모습에서 역시나 걸크러쉬를 느낀다. 운전은 좀 거칠게 해도, 팀원들을 괴롭혀도, 가끔 규칙을 어겨서 상사를 괴롭히기는 하지만, 자기의 행복보다는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값진 것을 포기할 수도 있는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2.06.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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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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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스 작가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5959페이백 기회로 처음 접해보는 작가의 소설을 이렇게 좋은 기회로 읽을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영국추리소설하면 다들 그분을 떠올리겠죠. 여성형사라는게 독특했습니다. 연쇄살인 추리극이라고 하면 다들 남자들의 전유물같은 소설에 여
"안젤라 마슨즈" 내용보기
안젤라 마슨스 작가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5959페이백 기회로 처음 접해보는 작가의 소설을 이렇게 좋은 기회로 읽을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영국추리소설하면 다들 그분을 떠올리겠죠. 여성형사라는게 독특했습니다. 연쇄살인 추리극이라고 하면 다들 남자들의 전유물같은 소설에 여성형사가 주인공이라니 앞으로 이런 소설이 많아지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연쇄살인의 추리극이라고 하면 다들 줄거리를 듣지않아도 다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성차별을 깨고 여자지만 형사라는 직업으로 섬세하게 풀어나가는 소설은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1 2021.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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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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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스 작가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읽어봤습니다. 주인공인 형사가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이었다.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던 소설이었다. 스토리 자체는 무난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사건을 파헤치는 주인공의 모습이 매력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다. 후반부에 범인이 밝혀지는 과정도 흥미진진해서 몰입감 있었다.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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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스 작가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읽어봤습니다. 주인공인 형사가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이었다.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던 소설이었다. 스토리 자체는 무난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사건을 파헤치는 주인공의 모습이 매력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다. 후반부에 범인이 밝혀지는 과정도 흥미진진해서 몰입감 있었다. 잘 읽었다.
d****5 2022.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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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 너를 죽일 수 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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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 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걸크러쉬 형사 반장이라는 소개글에 냅다 구매해봤습니다. 영국 블랙컨트리의 열혈형사 킴 스톤은 살해당한 학교 교장의 사건을 수사하던 중에 피해자가 옛 보육원 부지의 유물발굴사업에 관심을 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 부지에서 다른 시신이 더 발견되면서 사건이 점차 깊숙히 엮여서 펼쳐지게 됩니다.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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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 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걸크러쉬 형사 반장이라는 소개글에 냅다 구매해봤습니다.

영국 블랙컨트리의 열혈형사 킴 스톤은 살해당한 학교 교장의 사건을 수사하던 중에

피해자가 옛 보육원 부지의 유물발굴사업에 관심을 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 부지에서 다른 시신이 더 발견되면서 사건이 점차 깊숙히 엮여서 펼쳐지게 됩니다.

읽는 내내 다음장이 궁금했던 책이었습니다.

k*****3 2021.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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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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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 도서로 선정되어 좋은 기회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여성 형사가 살인 사건을 수사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로 여성 형사라는 주인공의 설정이 독특하고 신선하게 느껴지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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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 도서로 선정되어 좋은 기회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여성 형사가 살인 사건을 수사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로 여성 형사라는 주인공의 설정이 독특하고 신선하게 느껴지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i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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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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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추리 소설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킴 스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전형적인 추리물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킴 스톤의 숨겨진 과거와 사건의 진상이 교차점을 찾는 순간 주제가 극명히 드러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작가가 킴 스톤이란 캐릭터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 강렬하게 와닿았습니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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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추리 소설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킴 스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전형적인 추리물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킴 스톤의 숨겨진 과거와 사건의 진상이 교차점을 찾는 순간 주제가 극명히 드러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작가가 킴 스톤이란 캐릭터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 강렬하게 와닿았습니다. 앞으로의 시리즈도 기대되네요. 

i*******4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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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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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게 된 작품입니다. 킴 스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라고 하는데 소설을 읽어보니 킴 스톤 시리즈가 그 뒤로도 왜 계속 이어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킴 스톤은 어릴 적 학대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 잘 자라나 형사가 된 주인공입니다. 오토바이를 좋아하는게 매력적이었는데 털털하고 때로는 냉소적일 때도 있지만 정의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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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게 된 작품입니다.

킴 스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라고 하는데

소설을 읽어보니 킴 스톤 시리즈가 그 뒤로도 왜 계속 이어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킴 스톤은 어릴 적 학대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 잘 자라나 형사가 된 주인공입니다.

오토바이를 좋아하는게 매력적이었는데 털털하고 때로는 냉소적일 때도 있지만 정의롭고 정이 느껴지는 그런 인물입니다.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항상 범인이 누굴까 궁금해하며 보는데 다행히 이번 소설은 반전이 있었지만

범인을 가늠하는게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아 재밌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연이어 벌어지는 살인사건의 피해자들이 과거 보육원 부지 발굴사업과 관련되었다는 것을 알아내면서

킴 스톤 형사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나가면서 소설의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이면에 숨겨졌던 추악한 범죄가 드러나면서 범인을 잡게 되는데요.

현재에도 만연한 범죄행태인 동시에 피해자가 약자라는 것이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유사한 범죄의 피해자였던 킴 스톤이 어른이 되어서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이 그나마 작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t****a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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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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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_ 안젤라 마슨즈 저/강동혁 역 저   책 소개에서 출판사를 차리게 한 책 이라는 문구가 흥미로웠어요. 세상에 어떤 책이길래 ㅋㅋ 역자가 출판사까지 꾸리게 할까 싶었죠. 일단 킴스톤이라는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라는 게 좋았어요 뭔가 고정관념에 맞는 캐릭터도 아니라고해야하나?  ㅋㅋ 어릴때봤으면 저도 킴스톤같은 형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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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_ 안젤라 마슨즈 저/강동혁 역 저

 

책 소개에서 출판사를 차리게 한 책 이라는 문구가 흥미로웠어요. 세상에 어떤 책이길래 ㅋㅋ 역자가 출판사까지 꾸리게 할까 싶었죠.

일단 킴스톤이라는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라는 게 좋았어요

뭔가 고정관념에 맞는 캐릭터도 아니라고해야하나? 

ㅋㅋ 어릴때봤으면 저도 킴스톤같은 형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을거같아요

그리고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j*****1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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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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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구 페이백 이벤트 페이지를 보던 도중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10년에 걸쳐 발생한 연쇄살인을 영국 블랙 컨트리의 여성 형사 킴 스톤이 밝혀내는 이야기인데 전개가 박진감 넘치고 계속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추리 소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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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구 페이백 이벤트 페이지를 보던 도중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10년에 걸쳐 발생한 연쇄살인을 영국 블랙 컨트리의 여성 형사 킴 스톤이 밝혀내는 이야기인데 전개가 박진감 넘치고 계속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추리 소설이었는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무겁지 않은 추리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2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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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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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스토리에서 나온 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뵙는 작가님이었지만, 이번에는 100프로 페이백으로 작가님의 책을 좋은 가격에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왔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글 자체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었고,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작가님의 책을 다시 구매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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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스토리에서 나온 안젤라 마슨즈 작가님의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뵙는 작가님이었지만, 이번에는 100프로 페이백으로 작가님의 책을 좋은 가격에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왔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글 자체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었고, 무난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작가님의 책을 다시 구매해볼 것 같습니다.

k*****n 202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