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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삼신 할매라는 주제로 에전부터 내려오던 여자는 빨간색, 남자는 파란색이라는 색종이의 색처럼 구분 지어진 인식으로 여겨졌던 사회에서 벗어나 차이와 차별을 쉽게 설명하고 이해가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특히 나는 나 우리는 우리라고 라는 주제의 마지막 부분은 아이들에게 자존감도 키워줄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남자 여자라는 차별보다 행복을 위해 존재 한다는 메세지도 전해 주는 것 같아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성평등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핸 디딥돌의 책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