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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떠먹여주지 않아, 대학생활을 하면서 달라진 점에 대해 조유림 작가는 진솔하게 본인 이야기를 한다. 누구나 불안한 20살을 보냈으니, 당신들은 실수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조유림 작가 마음씨에 박수를 보낸다.
20대 청춘을 타깃으로 한 책들 중에서 '새내기를 위한 대학생활 도서'는 드문데, 틈새시장을 잘 공략한 것 같다. 수강신청부터 기숙사 생활, 장학금, 대학생활(아싸? 인싸?) 전반에 걸쳐서, 이 한 권에 대학생활 팁들을 정리해놓았다. 조유림 작가의 다음 책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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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된 사촌동생이 읽을 만한 책을 살펴보다가 조유림 작가의 《과탑이 알려 주는 대학 생활 한 권으로 끝내기》를 읽게 되었다. 처음 들어보는 출판사이고, 얇은 책이라서 별 기대 없이 읽었다. 소유물을 늘리는 것보다 경험을 쌓아갈 때 우리는 더 행복하다. 그리고 여행이 인생을 바꿀 만큼 값진 경험을 가져다 줄 지도 모를 일이다. 그 후 여행을 다니며 새로운 세상을 마주했다. 내가 사는 세상이 정말 좁고 작은 곳이었음을 깨달았다. 그때 쌓은 경험으로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다양한 시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137쪽 중에서
먹고 살기 바빠서 여행을 많이 다녀본 적 없는 나에게 유림 작가의 말은 강렬했다. 새로운 세상, 세상을 봐야 한다는 유림 작가의 글이 사촌 동생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대학생활 꿀팁이 총망라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새내기들에게 추천하는 바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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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탑이 알려 주는 대학 생활 한 권으로 끝내기라는 제목의 이 책은 과탑이었던 지은이가 대학생활에 두려움을 가질지도 모르는 새내기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생길수 있는 사소한 문제점들부터~ 꿀팁까지 모든 부분을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대학에 들어가게 되는 모든 신입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비록 코로나시국이라 상황이 조금 다를순 있겠지만 참고하기에는 여전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