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현재 네 명이 한 명도 빼지 않고 다 너무나 귀엽습니다. 형제들뿐만 아니라 형제들 주변 인물들도 정말 다 악인도 하나 없고 모두 귀여워요. 너무 이상적이어서 좀 판타지스럽다는 느낌도 있지만 보다 보면 힐링이 됩니다 |
| 귀여운 힐링물이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주연인 유즈키 사 형제가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누가누군지 구분이 어려울때가 종종 있었어요. 형제들의 특징이 좀 더 잘 보이도록 그려졌다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어린 등장인물들이 정글짐에 모여 있는 표지가 정겹게 느껴집니다. 셋째 미나토의 절친인 우타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두 친구는 우정을 다지고 함께 어른이 되는 것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미나토와 우타의 왁자지껄한 첫 만남 사연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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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와 시즈키 작가 님의 유즈키네 사 형제 2권.
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새로운 신간을 살 때는 일단 1권만 사도록 하자....랄까.
작가님의 전작들을 믿고 1,2권 같이 샀다가 피본 느낌.
그림은 귀엽고 예쁘지만 스토리가 식상하고 재미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뒷권들은 살 생각이 없는 책.
뭔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