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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은 과학수사대와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쓰는 작가에요.. 그래서 과학과 관련된 추리소설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수학과 관련된 추리라니... "수학수사관"을 통해 수학의 중요성도 슬쩍 강조할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
어느 날 레이븐스버그 마을의 한 보석상에서 강도 사건이 벌어지자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스탠리와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에요. 이 책은 스탠리를 중심으로 결성된 수학 수사관의 첫 번째 모험을 담은 책으로, 수학의 실마리를 통해 범인으로 지목된 용의자의 어그러진 퍼즐을 풀어줍니다.
책 속에서 스탠리는 “숫자는 항상 어떤 의미가 있어.”라고 말합니다. 수학 수사관 친구들은 곱셈, 나눗셈, 확률 등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활용하여 복잡한 상황들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에 대해 자신감과 흥미를 얻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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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는 스탠리와 함께
레이븐스버그 마을에는 수학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곱셈, 확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반전이 있는 흥미로운 추리동화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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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스버그'라는 작은 마을에, 수학과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13살 소년 '스탠리'와 그의 친구들 '거티', '펠릭스', '샬럿'이 있다. 그들은 샬럿 방 위의 다락에서 발견한 오래된 경찰 무전기를 이용해, 프랭클린 보석상에서 발생한 클레이 모어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을 듣게 된다. 경찰들은 보석상 주인 할아버지와, 옆 가게 '실라 블럼프' 부인의 이야기를 토대로 20대 중반 백인 남자 '크리스토퍼 앤더슨'을 범인으로 체포한다. 스탠리와 그의 친구들은, 그 사건에서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해 사건의 진실을 찾아 나선다. '수학 무법자' 모임의 수학을 좋아하는 13살 네명의 아이들은 자신들의 능력과 수학 실력, 호기심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아이들이 곱셈, 나눗셈, 분수, 확률등의 수힉적 개념을 이용해 다이아몬드를 찾아가는 여정이 재미있고, 나도 모르게 나도 수학 무법자 모임의 일원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숫자를 찾게 된다. 맨 뒤의 보너스 수학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음 번에는 어떤 사건에서 어떤 수학 개념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이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