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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판타지 소녀 캐릭터 디자인. 서점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구매해 본 도서입니다. 책의 제목처럼 동양 판타지 소녀가 모티브여서 한복, 기모노, 치파오, 아오자이, 사리 등의 다양한 동양의 민속의상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보여 줍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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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각국의 전통 의상을 현대적 감각과 판타지 요소로 재해석한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단순한 복식 재현을 넘어 민속 의상과 현대 패션의 조합 같은 구체적인 테마를 제시해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는 법을 친절히 알려주네요. 클립 스튜디오를 활용한 실전 메이킹 과정까지 담겨 있어, 동양풍 세계관을 구상하는 창작자들에게는 영감과 실무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유용한 자료집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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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의상과 섞은 모습을 보여주고 다양한 모티브의 디자인을 2~3가지 씩 보여주는 도감책 입니다. 예쁜 여캐들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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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한건 서점입니다. 우연히 봤는데 그림이 참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제목만 따로 적어놓고 언젠가 시간이 생기면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로 몇달이 흘렀고, 책의 제목이 적힌 메모를 우연히 발견하여 이번에 주문해서 읽어봤습니다.
저는 3D 캐릭터 모델러 입니다. 제가 모델링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것 이었습니다. 대충 만들면 되겠지란 생각으로 시작하면 "모호하고 알수없고 매력없는" 캐리기터가 되기 일수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알지 못했죠.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무엇을 놓쳤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캐릭터 의상과 악세사리를 선택하고, 매력적인 외형과 포즈로 캐릭터를 완성해내는 전 과정이 수많은 예제와 함께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 책을 완독했을때쯤에는 스스로 여러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 이 책은 단순히 예쁜 그림을 모아놓은 책에 불과하다고 느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림책이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책입니다. 저처럼 캐릭터 디자인에 관해 어려움을 겪을셨던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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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의 표지에 마음을 사로잡혀 구매했습니다.
그림을 취미로 그리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 핀X레X트를 참고했습니다. 하지만 특정 지역의 의상이나 그 의상을 혼합한것은 검색을 해도 자료가 적거나 아예 나오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실제 민속의상을 일러스트로 표현한것과 현대와 민속의상을 합친것 등을 디자인의 설명과 함께 보기좋게 정리된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기법이나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제작과정은 단 몇페이지도 되지 않습니다. 그림을 그릴때 참고하기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