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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샘" "서울 미스터리 게임 대결" 추리소설은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결과를 알기전에 책장을 덮을 수 없다.
셜록 샘과 친구들은 서퍼 클럽 회원으로, 세계 여러 도시에서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는 어린이 탐정이다. 그중 셜록 샘은 싱가포르에서 단연 최고의 어린이 탐정! 시작은 셜록의 로봇 왓슨과 모란의 프로그램이 서로 바뀌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셜록의 가족과 서퍼 클럽의 친구들은 로봇을 바꾸어 놓은 김복주의 게임으로 서울에 오게 됐다. 서울에 대한 정보는 드라마나 예능을 통해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셜록의 가족들은 반갑기만 하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뒤바뀐 로봇의 몸을 바꾸려면 여행보다는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임무가 우선이다.
복주의 첫 게임은 비디오 게임 거리였다. 복주는 홀로그램으로 왓슨의 프로젝터를 통해 나타나 메시지를 주고 사라진다. 그렇게 게임은 서울 곳곳의 명소에서 벌어진다. 용산 전자상가, 인사동 쌈지길, 명동,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익숙한 거리에서 벌어지는 게임은 무엇일까? 셜록 샘과 친구들은 처음 해보는 게임들인데도 성실히 해나간다. 마지막 최종 승자만이 복주를 만날 수 있고, 게임에서 이겨야 로봇의 몸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누가 그 최종 승자가 될까? 로봇 왓슨과 모란은 제 몸을 찾을 수 있을까?
곳곳의 명소가 서울을 떠올리기에 충분했고, 그래서 작가의 한국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읽는 내내 나는 서울의 곳곳이 그려졌지만, 사건 해결에 대한 궁금증도 놓칠 수 없었다. 어린이 추리답게 쉽게 풀고 있지만 사건 해결은 결코 쉽게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야기는 게임의 전개를 따라서 펼쳐지는듯하다가 이내 서울의 명소에 도착해 그 풍경을 생생히 전해주고 있다. 용산 전자상가, 인사동, 명동, 동대문 DDP까지 모두 가보았던 곳이라 쉽게 그려보며 이야기를 풀어 낼 수 있었다. 책으로 서울을 그려보다가 아이와 꼭 한번 가자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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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서울에 온 셜록 샘과 서퍼 클럽.
셜록샘 시리즈의 다른 편들도 다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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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애정하는 .명탐정 셜록샘 드뎌 기다리던 4권 서울 미스테리 게임 대결 . ??셜록샘과 서퍼클럽 회원들의 모험이야기 세계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서퍼클럽은 모두 싱가포르 출신이에요^^ . 이번이야기는 반가운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갑자기 몸이..바뀐 왓슨과 모란을 되돌리기위한 서퍼클럽 베일에 싸인 김복주를 찾아 체포하려 해요^^ . ???우리에게 친근한 장소인 인사동. 명동 . 용산전자상가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 청계천 .헌책방거리 등등 멋진 장소와 닭싸움 . 딱지치기 증 여러 전통놀이들이 등장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과연 서처클럽과 셜록샘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을 까요^^? . 중간중간 책 속 삽화에 숨어있는 메세지를 찾는 재미까지 . 정말 중간에 한순간도 놓을 수 없는 멋진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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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셜록을 좋아하고 장래의 희망이 탐정인 새뮤얼 탄처록과 서퍼클럽회원이 함께 모험, 추리를 해가며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모험책이다. 김복주라는 본명이 하나인 친구가 질투심에 눈이 멀어 셜록샘에게 싸움을 걸게되고, 미션을 맞춰야지만 샘의 로봇들을 원래대로 돌려준다라고 협박을 했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게임에 임하게된다. 김복주를 찾을 힌트는 쇼핑, 음식, 물, 디자인, 스포츠까지 주어지며, 아이들은 서로 토너먼트식으로 게임을 하게되고, 샘이 혼자 남게되자, 똑똑한 샘은 잔머리를 굴리게되고, 마지막 단서인 시계초침과 책에 관한 얘기를 듣고 김복주가 있는 곳인 청계천 롯데피트인을 찾게된다. 김복주, 즉 하나의 제임스 목을 이기기위한 그리고 샘을 이기기위한 욕심때문에 잘못하면 모든사람들이 다치고 위험해질수도 있었을터, 하나는 주위의 도움없이도 잘해낼수있을꺼라 여겼지만, 그러지는 못했다. 이 사건으로 하나는 많은 깨달음을 얻으리라 생각이 든다. 샘과 서퍼클럽친구들은 여전히 든든한 우정으로 자리잡을 것 같다. 그리고 재미난 모험도 계속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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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로우 #앤드류탄 #이리나 #한솔수북 어릴적 셜록홈즈, 아가사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좋아했기에 제목을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지만 이 책의 셜록 샘은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싱가포르의 꼬마 탐정이였다. 셜록 샘과 서퍼클럽친구들은 베일에 쌓인 악당 김복주에 의해 몸이 뒤바뀐 그의 로봇 모란과 왓슨을 돌려놓기 위해 서울까지 가게되고 거기서 벌어지는 게임대결이다. 셜록샘 서울편은 작가부부가 서울을 방문하며 받은 인상적인 모습과 <런닝맨>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썼다고 한다. 실제로 용산전자상가, 청계천, 명동, 동대문등 서울의 랜드마크에서 게임을 하고 추리를 좁혀나가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김복주' 아빠의 등장은 어느 드라마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데 궁금하면 직접 책을 읽어보시라~~ㅎㅎ 어릴적 읽던 추리소설과는 조금 결이 다르지만 싱가포르 '레드-도트 상' 2년 연속 수상, 영국 어린이책 부문 '독자들이 주는 인기상' 3위를 한 책이라고 하니 모험과 도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