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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모리 양은 여전히 귀여우면서도 멋지다. 그녀의 매력은 폭발적이다. 동시에, 이야기의 구성, 캐릭터들의 성격, 작가님의 그림체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 이 작품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주인공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군은 물론, 주변 인물인 네코자키, 하치미츠, 이누즈카도 각자의 매력이 있어 버릴 수 없다. 그들의 친구 사이의 원만한 관계는 매우 좋아 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카미야도 함께 합류할 것 같아 기대된다. 이번 권에서는 학교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즈미와 시키모리의 꽁냥거림은 여전하다. 그리고 이들의 친구들에 대한 비중이 늘어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권의 핵심은 남녀 혼성 계주이다. 시키모리 패밀리 다섯 명으로 구성된 팀은 두 명의 구멍이 있지만, 계주 결과를 기대하며 시키모리 양이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권도 달달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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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모리 양과 이즈미 군을 중심으로 한 친구 그룹이 이즈미의 절친 이누즈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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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를 통해 이번 권에서는 어떤 학교 이벤트가 있을지 대충 예측이 가능했고, 실제로 이번 권에서 나오는 장면들 중 괜찮다 싶은 것들은 하나같이 이것과 관련된 것에서 나왔다. 여하튼 이번 권에서도 이즈미와 시키모리의 꽁냥거림은 여전했고, 이와는 별도로 이들의 친구들에 대한 비중도 이전보다는 눈에 띄게 늘어난 점이 이번 권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싶었다. (특히 시키모리가 동성 친구가 아닌 '그'를 은근히 견제하는 장면이 왜 이리 웃기던지..) |
| 이 만화의 주역은 당연히 시키모리양과 이즈미군이다. 그러나 그들의 주위에 있는 네코자키, 하치미츠, 이누즈카도 누구 하나 버릴 게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캐릭터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다섯 명은 딱히 갈등 등도 없이 매우 원만한 친구관계를 이어가는데 보고 있으면 "다들 좋은 친구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리고 비중에 비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카미야라는 캐릭터도 이들에게 합류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
| 여전히 귀여워보이면서도 멋있는 모습이 폭발하듯 나오는게 최고네요 또한 이야기의 구성이라던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성격 구상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덕분에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진행면이나 그런부분들도 저로서는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보시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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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멋있는 시키모리양 최고 또한 이야기의 구성이라던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성격 구상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덕분에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진행면이나 그런부분들도 저로서는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보시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