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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한낮의 유성이라는 작품을 굉장히 재밌게봐서 신작도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은 여주인 요이는 굉장히 잘생겼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별명이 왕자입니다 그런데 학교의 또 다른 왕자인 남주와 우연히 마주치게되고 이후에도 계속 만나게되며 서로 관심을 가지게돼요 여주는 왕자라는 별명이 못마땅할때도 있는데 남주가 처음으로 귀엽다며 다가오니까 두근두근하게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림체가 정말 예쁜데 사실 내용은 그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남주 여주 얼굴이 정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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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화가 최고에요!! 이번에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다는 소식도 들었는데1! 그래서 책 여기저기서 할인행사도 많이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원서로 읽고 싶어서 일본어로 전권 구입했습니다!!! 그림체만 봐도 이 작품은 소장할 가치가 있어요! 작화 진심 최고! |
| 그림이 너무 예뻐 이북으로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스토리도 어무 재밌어서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국내 번역판 보다 책이 작아서 그림도 좀 작지만 색감은 원서가 더 쨍한 것 같아요. 내용도 너무 재밌고 앞으로 이야기가 더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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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講談社 출판사에서 출간된 やまもり 三香 작가님의 うるわしの宵の月 1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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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선생님 신작 아름다운 초저녁달이 정식 발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다가 구매한 원서 입니다 :)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8쇄나 찍었다니 인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표지에 붙어 온 광고 띠지를 보면 그 인기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야마모리 미카 작가 선생님 특유의 화려한 색체와 주인공들의 빼어난 미모에 표지부터 시선이 사로잡힙니다.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리실까, 이야기를 잘 쓰실까 감탄만 나왔습니다. 1권은 주인공 두 왕자의 첫만남이 그려졌는데 일단 전작들과 달리 1살 위 선배와의 사랑 이야기라 더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요이와 이치무라의 이야기가 점점 더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