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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서 코로나 19까지 감염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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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서 코로나 19까지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이야기코로나로 2020년은 아무것도 못하고그냥 지나갔네요.학교도 일주일에 한번 겨우 나가고새로운 담임샘 새로운 친구들이랑 함께 보낸 시간들이 너무 짧았답니다.야외활동을 못하니 집콕~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자주 안보던 책을 읽는 시간들이 점차 늘어나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접할 수 있었답니다.최근에는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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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서 코로나 19까지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이야기

코로나로 2020년은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지나갔네요.
학교도 일주일에 한번 겨우 나가고
새로운 담임샘 새로운 친구들이랑 함께 보낸 시간들이 너무 짧았답니다.
야외활동을 못하니 집콕~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자주 안보던 책을 읽는 시간들이 점차 늘어나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접할 수 있었답니다.
최근에는 너무나 많은 관심사인 코로나~
코로나에 대해 알아보다 좀 더 다야한
전염병들을 찾아보기 시작하다 발견한 책이예요.
 
세상을 떨게한 많은 간염병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이 책에선 15개의 간염병들을 다루고 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간염병부터 모르는 간염병까지
 
결핵-
결핵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흔한 병이예요.
결핵은 세균에 의한 전염병이예요.
결핵은 결핵균에 간염되어 걸리는 병이예요.
비말로 간염되고요.
결핵치료의 매우 중요한 수단인 요양소
차갑고 깨끗한 공기가 결핵을 낫게 한다고 여겨
추운날에도 일광욕을 시켰답니다
 
저온에서 살균 :
식품의 미생물을 없애서 상하지 않게
보존하는 방법
 
결핵이라는 병을 잘 모르던 시대에 사람들은
'결핵'이라는 별명이 붙은 음료를 팔았답니다.
 
코로나 19 -
중국에서 널리 퍼졌다고 발표한 몇달뒤
전 세계로 퍼졌어요.
증상은 열이 나고 마른기침을 하며
기운이 없다고 합니다.
머리가 아프거나 목구멍이 쓰리고 콧물이 나거나
입맛이 없고 냄새맡기 힘들며 구토와 설사까지..
아직까지 효과적인 백신이 없어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네요
가능하면 외출을 하지 말며
다른사람들을 만나거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바이러스가 든 침방울이 옮기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는 것이 필수랍니다.
코로나 초창기 마스크 품절로 엄정난 검색과
비싼 돈으로 마스크를 구입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마스크를 쓰면 전염되는 것이 예방이 되니
답답하고 힘들어도 마스크는 필수!!!
 
한센병-
한센병은 아주 오래된 병이예요.
예전에는 나병이라고 했답니다.
세계여러나라는 1월 마지막 일요일을
세계한센인의 날로 정해서 기념하고 있답니다.
한센병에 걸린 사람은 신경말단조직이
파괴되어서 통증을 못느낀답니다.
한센인 격리시설은 대부분 중세 때 세워졌어요.
현재 유럽에서는 루마니아 티칠레스티의 두너레아강 삼각주에 있는
시설만이 운영되고 있어요.
코로나 19와 싸우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인류역사를 바꾼 감염병 15가지
이 간염병들은 오랜 세월 인류에게 공포대상이었습니다.
많은 감염병들이 현재 치료,예방 백신이 있어 치료가 되나 코로나는 아직 백신이 없어 더 두려움의 존재이지요.

하루 확진환자가 1000명이 넘자
모든 활동들이 집안에서 해결 가능하도록
 변하고 있네요.
일년의 마지막달인 12월
연말대목을 바라보던 많은 상인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빈 점포를 보며 한숨이 가득하며
학교등교가 안되니 온라인학습으로
아이들이 컴퓨터에 방치되어 있으며
하루 세계를 챙기며 아이들과 뒤엉켜 버티고 있는 엄마들이며
올 한해는 코로나로 많은 것을 잃고 망가졌네요.
인류의 역사를 바꾼 간염병들을 보며 진짜 무섭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막상 이렇게 직접 무서운 감염병을 경험하니
하루빨리 적절한 치료법과 예방법을 찾아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흥미를 느꼈는지
할아버지집 방문에 책을 들고가서
한장한장 넘겨가며 감염병을 설명해주었네요.
할아버지 어릴때 유행했던 감염병 이야기도 들어보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제품을 증정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7*****z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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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독감, 홍역, 흑사병, 결핵 등 인류 역사를 바꾼 15가지 감염병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놓은 책이예요^^일러스트만 보고도 병에 대한 증상과 감염 경로 등을 알 수 있게 되어있어요. 해당 감염병에 걸렸던 우리가 잘 아는 유명인의 인터뷰,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의 감염병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나 어처구니 없는 치료법에 대한 이야기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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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독감, 홍역, 흑사병, 결핵 등 인류 역사를 바꾼 15가지 감염병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놓은 책이예요^^

일러스트만 보고도 병에 대한 증상과 감염 경로 등을 알 수 있게 되어있어요. 해당 감염병에 걸렸던 우리가 잘 아는 유명인의 인터뷰,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의 감염병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나 어처구니 없는 치료법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한 적절한 치료법과 예방법을 찾기 위해 시도했던 수많은 노력과 실패 그리고 성공담. 세계사까지 연계되어 있어세계사를 뒤흔든 감염병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얼마 전 독감예방주사를 맞은 아이는 독감 챕터에 흥미를보였어요. 독감예방주사를 맞는 사람 그림이 그려져 있었거든요. 독감은 미리 예방 주사를 맞으면 막을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효과를 오랫동안 보기는 어렵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독감 바이러스는 너무 쉽게 변이를 일으켜서 올해 맞은 예방 주사로 면역력이 생겼다 해도 내년에 유행할 독감 바이러스에는 도움이 되지 못할 수도 있어서 해마다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하는거라고 설명해줬어요.

우리가 마스크를 쓰는 계기가 된 코로나19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었는데, 저도 몰랐던 정보들을 자세하게 알 수있었어요. 아이랑 색종이로 마스크를 만들어보며 바이러스가 든 침방울이 옮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는게 중요한거라고 독후활동하며 마스크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j*****e 202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15가지의 전염병에 관한 책이다. 이미 치료제가 나와 있고, 나도 잘 아는 전염병부터, 지금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는 코로나 19까지 다루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간다.각 전염병들의 발생 원인부터, 전염 되는 매개체, 전염 방법, 발병했을 때의 증상,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 병에 대한 인식과 치료법의 변천사, 진찰 방법과 그 병과 관련해서 발전한 의료기구, 그 병에 걸렸던 유명인들, 그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15가지의 전염병에 관한 책이다. 이미 치료제가 나와 있고, 나도 잘 아는 전염병부터, 지금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는 코로나 19까지 다루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간다.

각 전염병들의 발생 원인부터, 전염 되는 매개체, 전염 방법, 발병했을 때의 증상,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 병에 대한 인식과 치료법의 변천사, 진찰 방법과 그 병과 관련해서 발전한 의료기구, 그 병에 걸렸던 유명인들, 그 병과 관련된 미신과 치료제를 발명한 사람들, 그 병을 언급했거나 그 병에 걸린 사람의 이야기가 실린 책, 그 병의 다양한 변종들, 그 병에 관한 틀린 소문과, 그 병의 이름의 유래, 그 병과 관련된 역사, 예방 방법, 백신 실험 과정과 그리스 신화 속에 의학 이야기까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읽는 내내 무섭고, 괜히 몸이 아픈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 덕분에 더 흥미로웠고, 병들에 대한 옛 치료법들과 미신들이 터무니 없어 웃음이 나기도 했다. 유명인들과 책 이야기는 반갑기까지 했다.

이 책을 읽고, 전염병들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조심해야 할지를 알게 되면서, 처음 느꼈던 두려움이 조금은 사라졌다.

과학과 사회가 발전하면서 지금은 많은 전염병에 적절한 백신들이 개발 되었지만, 아직 에이즈나 코로나19는 치료법이 없다. 그 병들의 백신도 빨리 개발되길 바라고, 특히 코로나 19 치료제는 시급하다.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나의 작은 소망이 어서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더 이상의 새로운 전염병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0.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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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초1에게는 감염이라는 단어뜻부터 알려주었습니다. 아이들과 코로나19가 일상인 요즈음 감염병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우리가 들었던 모든 감염병에 대해 나와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인 입장에서는 들어봄직한 전염병이지만 초등학생에게는 생소하겠죠?^^ 책은 전체적으로 그림과 그림이 자 어울러져있습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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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초1에게는 감염이라는 단어뜻부터 알려주었습니다. 아이들과 코로나19가 일상인 요즈음 감염병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우리가 들었던 모든 감염병에 대해 나와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인 입장에서는 들어봄직한 전염병이지만 초등학생에게는 생소하겠죠?^^

 
책은 전체적으로 그림과 그림이 자 어울러져있습니다.한 감염병에 1장에서부터 2장정도까지 글과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독감을 살펴볼까요?
독감은 매해 예방접종을 하기때문에 다른 감염병보다 아이들에게 친숙합니다.
물론 이제는 코로나가 더 친숙할지도 모르겠네요.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독감 예방접종 관련해서 참 어수선한 때였습니다. ㅜㅜ
독감과 코로나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빨리 접종하려고 했는데 접종하고나서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는 사망사고가 많아서 "독감예방접종" 참 많은 고민을 했던 해입니다. 
스페인 독감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감염병 이야기를 할때 꼭 빠지지 않는 스페인 독감이 이름만 보고 스페인에서..발병된거라고 생각했어요.
 
여러 가설 중 미국에서 시작되서 유럽으로 건너갔다는 설이 있는데 세계인구의 절반이 독감에 감염되었고, 스무 명 중 한 명꼴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14만명정도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독감으로 목숨을 잃은 큰 사건이네요.

 
중간중간 에피소드도 실려있는데 독감이 유행인 시절 재채기를 하는 학생은 학교수업에 못가다 보니 후춧가루를 학교에 들고왔다느군요.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이 학교가기 싫어하는건 똑같은가봐요?^^
물론 코로나로 사람을 못만나는 지금의 아이들은 학교가는걸 참 좋아해요. 공부가 아니라 친구 얼굴을 보고 싶은가봐요.^^
 

코로나도 당연히 나옵니다.^^ 중국우한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름에서 우한, 중국을 뺀 이유가 스페인독감을 보니 알겠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오래전부터 알려져있었다고 합니다. 사람에게 전염되는 종류는 일곱가지로 알려져있는데 코로나가 일곱 번째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코로나19에 효과적인 백신이 없어서 마스크끼고, 집에 머무는 것..이건 아이들이 몸으로 익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경험만한 교육이 없네요.

 
번역가 이한음씨와 감수를 한 예병일씨가 번역한 책과 지은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코로나19로 1년 내내 많이 힘들지만 감염병에 대한 경각식을 갖게 되고, 감염병에 대한 관심도 늘어난 한해였습니다.

r******n 202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염병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류 역사는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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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대체 사그라들 기미가 안보이는 코로나19. 한동안 방역을 잘 하고 개인간 위생관리도 잘하는 것 같아서 거의 줄어든거 같더니. 너무 긴 시간동안 무뎌진걸까요?확진자 동선이 어느순간부터 ~동 까지만 나온 뒤로는 설마 우리집 근처는 아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었을까요? 일상 속 감염이 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껏 조심히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속
"감염병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류 역사는 덤으로" 내용보기
하...도대체 사그라들 기미가 안보이는 코로나19.
한동안 방역을 잘 하고 개인간 위생관리도 잘하는 것 같아서 거의 줄어든거 같더니. 너무 긴 시간동안 무뎌진걸까요?
확진자 동선이 어느순간부터 ~동 까지만 나온 뒤로는 설마 우리집 근처는 아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었을까요? 일상 속 감염이 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껏 조심히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속을 지나는 것 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1월1일 에버랜드 연간 끊어놓고 그날 이후 못가서 환불할까 문의했더니..손해가 너무 많아서... 방역지침 준수해서 조심한 사람입장에선 너무 억울합니다.  1월부터 코로나 시작되서 안갔더니 ....아..딴길로 샜네요

요즘은 어딜 가나 . 무엇을 보나 코로나19 이야기뿐인듯합니다. 그래서인지 출판되는 책들을 보면 코로나19 혹은 감염병에 관련된 이야기들인데요. 책을 보면 그 시대에 어떤 것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른 책은 좋아하는 몇몇 작가들 책만 보는 편이라 잘 모르는데 아이들 책을 읽다보니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한동안은 시간에 관련되는 것들. AI나 복제인간. 기후변화, 식량위기. SNS 등등.. 이 소재였는데
이제 코로나 19가 계속 되다보니 감염병에 관련된 책들이 나옵니다.

읽어달라고 나온 책들인데 한번 읽어봐야죠. 다양한 책들이 있겠지만 그중 초4,초6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을 것 같아 선택한 책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입니다.

말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췄다고 하지만 실은 제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왠지 어려운건 싫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너무 유아나 저학년용이면 이런게 있다 라고만 알고 지나갈것 같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책 표지만 보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도 그렇다고 후덜덜덜 하게 무섭지도 않아보입니다.
아이들 차량을 보면 다들 노란것처럼 안전을 위해 시선을 끄는 듯한?

독감에서 코로나19까지.
일단 제목에 나온 감염병 두가지는 아는건데 말이죠.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코로나19를 포함해 우리가 알아야 할 감염병 15가지가 나와있습니다.
쭉~ 훓어보니 발진티푸스와 황열병만 모르고 다들 들어본거같네요.
궁금했던 감염병이 있다면 그것부터 우선 읽어봐도 괜찮아요.
 
감염병의 이름과 어떤 병인지 설명과 증상 및 예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게다가 감염병이 처음 생겼을때 치료를 위해 어떻게 했는지 지금으로선 상상도 하지 못할 일들을 치료라면서 한 것들도 나와있다.
 

용어를 페이지 아래나 뒤에 따로 놓지 않고 점선으로 해서 빈공간에 적어놓았는데. 선을 따라가면 되서 찾아보는건 어렵지 않았으나 어떤것은 책을 돌려서 읽어야 하는것들이 있어서 읽기에 살짝 불편했다

그림들을 보면 글이 어떤 내용인지 짐작할 수 있어요. 너무 아동스럽게 해놓지 않아서 .. 어떻게 보면 징그러워보일 수도 있는데 감염병 자체가 즐겁고 좋은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감염병의 위험에 대해 알고 조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게다가 다양한 그림들이 있어서 책 읽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책속에 나온 인물이나 용어들이 ㄱㄴㄷ순으로 나와있어요. 궁금하면 바로 페이지 확인후 찾아보면 된답니다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면서 그때의 세계사나 주요 인물들을 알 수 있고 희한하고 이상한 치료법들도 알게 되었다. 과연 그런걸로 감염병이 낫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시대엔 아마도 정확히 감염병에 대해 몰랐고 안다하더라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치료를 받지 않았을까? 예전에는 아마도 감염병도 악마나 마녀가 한건 아닐까라고 생각했을것 같아 이상하게 치료를 했을것 같다
알지 못하는 감염병에 대한 두려움이 공포로 나타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었을테니 말이다. 하지만 병의 원인을 밝히려는 과학자나 병을 고치려는 의학자들 덕에 감염병의 실체를 연구하고 치료법을 개발하게 되어서 다행인거 같다. 그런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현재 우리는 알려진 무수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살 수 있게 되었다.

그 시절엔 위험했던 것들이 지금으로선 예방가능한 것들이 되고 있으니 우리도 다들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극복해나가면 어떨까?
그럼 나중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래 그 해는 특별했지. 라며 2020년을 기억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요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 대신 나라도. 나부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조심을 한다면 모두다 편하게 마스크를 벗고 다닐 날이 올 것이다.
적을 알고 싸운다면 모르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코로나19가 물러가서 마스크를 벗고 다닐 그런 날이 얼른 오길 바라며 아이들과 이 책을 같이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m****n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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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독감에서 로코나19까지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남극의 빙하가 녹는다면?? 최근들어 제가 들었던 이야기 중에서 가장 무서웠던 이야기가 바로 빙하가 녹았을때의 이야기 였어요.지금도 세상을 떨게 하는 세균 때문에 일상 생활도 힘들고 사람들끼리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신경이 온통 곤두서 있는데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온갖 세균들이 다 떠오른다면 정말 생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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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1128_190957961.jpg

 

독감에서 로코나19까지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남극의 빙하가 녹는다면??

최근들어 제가 들었던 이야기 중에서 가장 무서웠던 이야기가 바로 빙하가 녹았을때의 이야기 였어요.

지금도 세상을 떨게 하는 세균 때문에 일상 생활도 힘들고 사람들끼리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신경이 온통 곤두서 있는데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온갖 세균들이 다 떠오른다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끔찍하더군요.

앞으로 어떤 질병이 찾아올지는 모르지만 과거의 질병들을 세균들을 정리해 보면서

세상을 무서움에 떨게 하였던 감염 질병들을 알아보고 나니 더 무서워 지네요 ㅎㅎㅎㅎ

지금껏 역사상 가장 사람을 많이 죽게했던 질병의 하나 결핵!!

저 어릴때만 해도 결핵은 완전히 뿌리 뽑힌 질병이 아니었기에 저는 그 무서움을 더 잘 알고 있답니다.

드라마에서도 결핵에 걸린 주인공이 나와 온갖 구박을 다 받고 사람들에게 천대받던것이 기억 나네요 ㅠ

더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는 결핵이 미인병 이라고도 해서 창백해지는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기도 했었다는 사실은 진짜

놀랍기도 했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서 결핵에 대해서 정말이지 자세하게 알게된 계기가 되었어요.

지나가는 기사는 본 적이 있어도 이렇게까지 결핵에 대해 잘 정리된 이야기는 첨 보네요.

그림도 리얼해서 기침을 하게 되면 폐의 모습까지도 알아보니 더 잘 이해했답니다.

비말을 통해 감염되어 폐에서 자란다니 ...정말 무시무시한 감염병 이에요

아이들이 모르는 감염병도 참 많네요.

페스트 같은 것도 들어본적이 전무해서 이번에 배웠답니다.

결핵만큼은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고 길가에 시체가 즐비했었다는 말만 들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더 무서운 감염병 입니다. ㅠ

코로나19 는 지금 너무나 잘들 알고 계시는 현재진행형인 감염병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어휘와 수준으로 잘 정리된 책이랍니다.

특히나 정색하며 나온 책은 이해하기 참 어려운 과목이 바로 감염병 일텐데요 재미난 그림과 이해를 돕는 유머러스한 삽화가

아이들이 책을 더 자세히 읽어보게 하는 힘이 있어 초등학생들이 보기 너무 좋았답니다.

 

 

 

 

s******7 202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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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토토북]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참 많이도 바뀌었죠 ㅠㅠ 마스크를 꼭 쓰고 외출해야 하고 학교도 마음놓고 못 다니는 시대네요   감염병은 오랜 세월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였죠 하지만 인류는 적절한 치료법과 예방법을 찾아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필요했지요   곧 코로나19치료법도 찾아내겠죠?! 지금처럼 그랬던 것처럼
"[토토북]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참 많이도 바뀌었죠 ㅠㅠ

마스크를 꼭 쓰고 외출해야 하고

학교도 마음놓고 못 다니는 시대네요

 

감염병은 오랜 세월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였죠

하지만 인류는 적절한 치료법과 예방법을 찾아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필요했지요

 

곧 코로나19치료법도 찾아내겠죠?!

지금처럼 그랬던 것처럼요

 

감염병 이야기라 딱딱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가득이더라고요

 

일러스트와 함께 감염병에 대한 설명과 증상, 예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을 뿐 아니라

희한하고 황당한 이야기까지 들어있어요

 

 

결핵, 독감, 말라리아, 매독 , 발진티푸스, 소아마비, 에볼라, 에이즈

천연두, 코로나19, 콜레라, 페스트, 한센병, 홍역, 황열병

 

지금까지 인류를 괴롭혔던

15가지 감염병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풍부한 일러스트로 감염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결핵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흔한 병이었어요

결핵은 세균에 의한 전염병으로

대게 허파를 공격하지만, 콩팥, 신경, 뼈 등

다른 조직이나 장기로 퍼질 수 있어요

 

 

19세기에는 결핵을 낭만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젋은 여성들은 결핵에 걸린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얼굴을 분홍색으로 화장했다고 하네요

 

ㅎㅎ 정말 맙소사네요

 

 

독감

 

독감 걸려본적 있는데 정말 넘 힘들더라고요

저는 A형 독감에 걸렸었는데 가장 위협적인 독감이였네요

 

하늘에 있는 행성의 배열이 불길하기 때문에

독감이 퍼졌다고 믿었다니 황당무개하더라고요

 

 

백인들만이 말라리아로 사망하고

흑인들은 살아남은 이유는 

 

바로 원주민들이 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라네요

병에 걸려서 죽지않다니요

 

신기하지 않나요? ㅎ

 

 

감염병을 정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수많은 노력과 실패

그리고 성공담도 알려주고 있어요

 

사람들을 더구나 자기 아들을 말라리아에 감염시켜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다행히 키니네를 먹고 나았지만요

 

정말 충격적이였네요

아무리 자신이 있어도 저라면 그러지 못했을 것 같아요

 

이름이 폴이라서 한센병에 걸리지 않았다니

이런 황당한 이야기가 ㅋ

 

한센병에 걸리지 않은 이유는

한센병은 남에게 옮는 일이 드물기 때문이예요

 

은으로 만든 가면을 쓴 볼드윈 4세

사람들은 그를 용맹무쌍한 왕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은 한센병 때문에 고통을 못 느껴서

두러염 없이 전투에 나설 수 있었던거라네요

 

한센병에 걸리면 고통을 느낄 수 없군요

처음 안 사실이네요

볼드윈 4세 왠지 딱하네요 ㅠㅠ

 

 

요즘 계속해서 확진자가 늘고 있어서

걱정이 많네요

 

아들램은 감기에 걸려 감기약을 먹고 있어서

열흘 넘게 학교를 못 가고 있고

저희 딸램은  어제 학교 전면 등교 중지라서

안갔답니다 다행히 오늘은 등교를 하네요

 

정말 빨리 코로나가 진정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코로나19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열이 나고,

마른기침을 하고, 기운이 없어요

드물게는 머리가 아프거나, 목구멍이 쓰리고,

콧물이 나거나, 입맛이 없고, 냄새를 맡기 힘들며

관절 마디가 아프거나, 속이 울러거리고, 구토를 하고,

설사를 하기도 해요

 

코로나19의 예방법 우리 모두 알고있죠

안전한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지금처럼 그래왔던것처럼 전염병을

이겨내자고요!!

 

지금의 위기 우리는 이겨낼 수 있어요!!!

 

s****6 202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독감에서 코로나19까지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여전히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에게 세상을 떨게 한 다양한 감염병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결핵에서부터 독감 말라리아 천연두 페스트 한센병 등 무시무시한 감염병에 대한 내용도 실려있는 책이랍니다. 세상 사람들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간 감염병들은 책으로 자세히 만나본 적이 없어서 이름만 알고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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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서 코로나19까지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여전히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에게 세상을 떨게 한 다양한 감염병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결핵에서부터 독감 말라리아 천연두 페스트 한센병 등 무시무시한 감염병에 대한 내용도 실려있는 책이랍니다. 

세상 사람들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간 감염병들은 책으로 자세히 만나본 적이 없어서 

이름만 알고 증상만 대충 알았지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했었어요. 


유명한 영화 속에서 페스트와 한센병을 알게 되었는데 

시커멓게 피부가 변해 죽은 페스트와 피부가 썩어 들어가는 한센병에 걸린 사람들의 모습이 매우 충격적이라 

무섭더라고요. 

아이가 읽는 책이라 그렇게 무섭고 자극적이고 자세한 일러스트가 나오지 않고 

조금 자유로운 선과 색채로 스케치하듯 표현해내어 아이가 보기에도 무섭지 않답니다. 


과학책에서 만나보는 무시무시한 감염병의 증상은 너무 징그럽고 무섭겠지만 

이 책에서는 그렇게 징그럽고 무서운 일러스트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들지 않아요. 


감염병에 걸린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감염병에 걸린 증상이나 감염경로 예방법 등 

감염병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감염병이 나타났을때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나오는데 의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옛날의 

안타까운 치료법들이 나온답니다. 무서운 수은중독을 일으키는 수은이 400년동안이나 치료제로 사용했다니

지금 의학이 발달된 현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축복받았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어요. 


중국 유럽 역사를 뒤바꾸었을만큼 엄청난 흔적을 남긴 페스트는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시시때때로 페스트가 유행했다고 해요. 

페스트는 세가지 형태로 나뉜답니다. 

가래톳 페스트는 가장 흔한 종류고 폐페스트는 페스트균이 폐를 공격해서 심한 염증을 일으킨답니다.

 페스트를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패혈증성 패스트로

넘어갈 수 있어요. 페스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에 퍼지는거죠. 



원래 페스트는 쥐 같은 설치류에게 생기는 전염병이예요. 

페스트균에 감염된 쥐의 피를 빨아 먹은 벼룩이 여기저기 옮긴답니다. 

페스트균은 벼룩의 배 속에서 엄청 불어나 벼룩의 소화관을 막아버립니다.

소화관이 막힌 벼룩은 배가 고픈데도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게 되죠.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닥치는대로 물게 되요. 

사람이든 고양이든 가리지않고 말이죠. 결국 벼룩은 굶어죽고요. 


이탈리아 화가인 조르조네도 페스트로 세상을 떠났다고합니다. 

당시 화가들과 달리 조르조네는 배경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수수께끼 같은 풍경화로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어요. 하지만 작품을 많이 남기기도 전에 페스트로 세상을 떠났어요.

미완성 그림은 친구 티치아노와 피옴보가 대신 마무리해주기도 해서 조르조네가 그리지않은 그림도 

조르조네의 작품으로 알려져있기도 하다네요. 



감염병에 관련된 이야기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방대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쉽게 술술 읽히기 때문에 너무 어렵지않아서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슬프지만 꼭 알아야할 감염병의 역사도 알 수 있고 예방법과 치료법등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어서 

요즘같이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 꼭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감염병에 대해 무서워하기만 하지않고 자세히 배우고 알아야 내몸을 지킬 수 있겠죠.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다는 말처럼 말이죠!


아이와 함께 무시무시한 감염병이 없어지길 바라면서 열심히 책을 읽었답니다. 


 



s*****2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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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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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우리가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인류 역사를 바꾼 감염병 15가지아이들도 코로나19로 인해서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관심이 생긴 지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책이네요~<후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책을 통해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는15가지 감염병에 대한 황당한 역사와 어처구니없는 치료법, 확실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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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인류 역사를 바꾼 감염병 15가지

아이들도 코로나19로 인해서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관심이 생긴 지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책이네요~
<후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책을 통해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는

15가지 감염병에 대한 황당한 역사와 어처구니없는 치료법, 확실한 예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전에는 없었던 변화된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고, 직장인들도 재택업무를 해야 할

정도로 감염이 심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한동안 주춤하면서 이제 코로나도 없어지나 했더니

요즘 들어 다시 제3의 유행이 다시 찾아오고 있어요. 참 두려운 존재네요..

이제 앞으로 우리는 코로나19 뿐 아니라 여러 감염병과 함께 살아가야 할지도 몰라요.

이럴때 일수록 적을 알아야 대비를 하고 나를 지켜갈 수 있을 텐데,

 <후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야 할 필요성을 더 느낍니다.

책에서는 세계사를 바꿀 정도로 위험했던 15가지 감염병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독감'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독감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을 괴홉힌 전염병으로, 독감은 꽤 흔하게 걸리는 질병이지만,

아주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니, 결콬 얕보면 안되겠네요.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을 써서 A형, B형, C형이라고 하는데, 기억하지 쉽죠?

A형과 B형은 증상이 비슷하지만, C형은 증상도 약하고 보통 감기와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A형, B형 바이러스였네요.

16세기 이탈리아에서 독감이 유행했을 때, 사람들은 하늘에 있는 행성의 배열이 불길하기 때문에

나쁜 일이 생겼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엉뚱하고 괴상한 생각이지만,

그 시기에는 아마도 과학과 의학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못했으니 그렇게 믿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전 세계 사람들이 2019년 마지막 날에 이름을 처음 들은 코로나19.

중국에서 전염병이 처음 발생했다고 발표가 된 후, 이제는 전 세계로 퍼져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코로나19에 대한 효과적인 백신이 없기 때문에 더 무섭고 조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바이러스가 든 침방울이 옮지 않도록 마스크를 하는 건 이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다시 2단계로 격상된 지금, 국민 모두가 함께 거리두기를 지키며 조심해야 합니다.

지난 감염병을 정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수많은 노력과 실패 그리고 성공담을 읽어가면서

아이들도 지금은 더 예방 규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레 배워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i*****k 202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독감에서 코로나19까지_무서운 전염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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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독감에서 코로나19까지_무서운 전염병들) 조금 조용해지나 싶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요 며칠 폭발하듯이 늘어나고 있어요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아이들은 당장 내일부터 학교를 다시 주 1회만 가게 되고여러 가지 조심해야 할 상황들은 늘어만 가는데언제쯤이면 확산세가 줄어들고 예전과 같은 생활을 하게 될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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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후덜덜덜 세상을 떨게 한 감염병 이야기

(독감에서 코로나19까지_무서운 전염병들)

조금 조용해지나 싶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요 며칠 폭발하듯이 늘어나고 있어요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아이들은 당장 내일부터 학교를 다시 주 1회만 가게 되고

여러 가지 조심해야 할 상황들은 늘어만 가는데

언제쯤이면 확산세가 줄어들고 예전과 같은 생활을 하게 될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세계사를 바꿀 정도로

너무너무 무서웠던 전염병은

늘 인류사와 함께 해왔던 거 같아요.

인류가 있는 한 전염병은 우리와 함께 공존할 것이고

우린 전염병을 물리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할 테지요.

그래서 아이와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도 주고

또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그동안 가장 위험했다고 알려진 전염병 15가지 종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도서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전염병은

결핵, 독감, 말라리아, 매독, 발진티푸스, 소아마비,

에볼라, 에이즈, 천연두, 코로나19, 콜레라, 페스트,

한센병, 홍역, 황열병. 총 15가지 종류입니다.

모든 전염병들이 그렇지만 위에 열거한 15가지의 전염병은

특히나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전염병을 치료하기 위해 인류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고

많은 노력을 해왔어요.

지금 생각하면 황당하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어려운 방법의 치료법도 있었죠.

결핵은 굉장히 무서운 질병이지만

19세기에는 많은 예술가들이 결했을 앓았기 때문에

낭만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해요

일부러 결핵환자처럼 보이기 위해 얼굴을 분홍색으로 화장해

열이 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게 유행하기도 했다니 정말 황당하지요~

이렇듯 이 책에서는 전염병에 대한 설명과

예방법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이상한 치료법,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이 전염병에 대해 배우며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줘요.

언젠가 아이가 결핵은 어떤 병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네요


책을 살펴보니

가장 최근에 생겨난 코로나19에 대해서도 다뤄주네요

정확한 이름은 사스 코브 2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하는군요.

코로나19는 조만간 백신이 나올 테지만 아직은 백신이 없기 때문에

개인위생에 신경 쓰고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게

최선의 예방법인듯합니다

빨리 백신이 나오고 다른 전염병들처럼

코로나19도 정복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궁금한 정보가 있으면 책의 맨 뒤 찾아보기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오늘도 집에서 코로나19 전염을 막기 위해 아이들과 집콕하는 부모님들

그리고 아이들..

현장에서 애쓰시는 의료진들과 백신 개발에 힘쓰시는

여러분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내요 ^^


l******2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