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엘리 전작이라 그런지 작화가 다듬어 지지 않은게 오히려 흥미롭네요. 스토리 자체는 크게 어렵거나 복잡하진 않은데 주인공 타치바나의 설정이 너무 무리수라서 힘들어요...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도 3인칭으로 말하고 생각 자체도 3인칭으로 생각하는 게 진짜 만화적 설정같습니다ㅋㅋㅋㅋ이런 유치한 설정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보실 것 같아요..총 다루는 부분은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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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초반엔 어디 스파이물이나 암살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봤는데요. 서바이벌이라 약간은 흥이 식었던 작품입니다. 서바이벌을 주제로 다룬 것 치곤 너무 과하게 격양된 그림체나 행동양식이 좀 어색하기도 했어서 그랬던 것 같은데요.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젠 그런 점에 몰입해가면서 볼 수 있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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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0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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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02 / NAOE 저자 / 서울미디어코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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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02권입니다. 타치바나가 자신과 맞는 총을 찾게 되고 서바겜에 본격적으로 참전하면서 좀 더 흥미를 더해주네요.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오고 과거에 나간 멤버에 대한 이야기 등이 나오면서 궁금증과 흥미를 더합니다. 타치바나의 재능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멋진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작가분이 남캐를 잘그리기로 소문났지만, 잘보면 매력적이고 귀여운 여캐도 잘 만드시는 듯 해요. TGC 대회의 시작과 함께 2권이 끝나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대회의 내용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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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x기관총 최강의 서바이벌 게이머를 가리는 대회, 'TGC' 출전을 위해 준비를 시작한 타치바나와 팀원들입니다. 그런 가운데, 소속 서바이벌 게임팀인 토이☆건건의 무시무시한 규칙이 밝혀집니다. 그것은 타치바나의 존재 자체가 위태로워지는 철칙이었는데 이것으로 인해 파란의 예감입니다. 과연 타치바나 호타루는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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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에일리언즈란 작품을 재밌게 봐서 작가님의 전작이라는 청춘기관총 2권 감상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 1권도 2권도 주인공이 표지가 아니네요 ㅎㅎ 근데 도쿄에일리언즈도 주인공이 1권을 장식하지 않아서 그렇구나 싶어집니다. 서바이벌이란 특이한 소재를 다루는 내용이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남장여자 소재인데 개그가 너무 올드하지만 이런 여캐는 드무니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