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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0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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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04 / NAOE 저자 / 서울미디어코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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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관총] 4권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서바이벌 게임만 사용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갈 순 없겠죠. 그 안에 얽힌 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이 작품에 몰입하게 해주는 요소가 아닌가 싶네요. 결국 인물들의 갈등과 그 해결에 주목하게 되는데요. 일단 얼추 인물들의 얼개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은 좀 부족해보입니다. 초반이기도 하고요. 뒤로 가면 갈수록 이 이야기들이 어떤 식으로 얽혀서 어떻게 풀릴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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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확신범이로군.작자, 아니... 아아...이 허리에 끼는 문구에 가슴이 찢어져서 샀어요.그거야, 사겠죠,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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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속이고 있는 타치바나 호타루에게 "동료를 속이다니, 넌 무척 악한 아이구나." 미도리가 던진 한마디가 호타루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그럼에도 마츠오카네와 다시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싶다, TGC에서 싸우고 싶다고 바라는 호타루입니다. 결국, 그들에게 자신의 성별을 공개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마츠오카의 예상치 못한 말이 들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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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기관총 4권 감상입니다. 작가분이 후기에 주인공인 호타루를 여자 캐릭터란 도식에 넣지 않는다고 해서 좀 더 편한 기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신 다른 조연 여캐들은 지나친 일본식 여자 캐릭터 도식에 갇혀 있어요 ㅋ 컬러 페이지 보고 누군가 했는데 호타루랑 학교 친구였네요. 커플인 줄 알았습니다. 이 작가님이 그리는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 특이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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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x기관총 4 4권 커버가 강렬하고 임팩트 있게 눈에 확 들어와서 좋네요. 권수를 거듭하면서 작화도 안정적이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작가님 특유의 만화 연출, 구도가 있어서 거기에 집중하면서 보면 더 재밌어요. 가상 전쟁- 토이 건을 이용해 싸우는 놀이를 주제로 한 작품이라 다양한 건이 나오고 장비들도 다양해서 하나 하나 다르게 설정하는 게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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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까지 구매했는데 조금 후회됩니다. 제 취향에 안맞아요. 그리고 말투들이 라노벨스러워서 진짜 손발이 오그라든달까,,, 일본만화인건 알겠는데 말투가ㅠ... 번역문제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거부감이들어요. 지금 1권도 겨우 봤는데 나머지는 언제 다 보고 언제 다 리뷰를 쓸지.. 하...ㅠ 조금 더 알아보고 구매할걸그랬나봐요... 마음에 드는건 표지밖에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