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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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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 쓰는 책   책 쓰기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고, 책 쓰기의 세세한 하나하나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책의 표지에는 ‘읽기만 하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 ‘책 쓰는 책은’ 평소에 책을 써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는 사람에게, 책 쓰기의 기본 뼈대를 세워주는 책이다.   저자의 책 쓰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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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 쓰는 책

 

책 쓰기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고, 책 쓰기의 세세한 하나하나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책의 표지에는 읽기만 하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 책 쓰는 책은평소에 책을 써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는 사람에게, 책 쓰기의 기본 뼈대를 세워주는 책이다.

 

저자의 책 쓰기 역사는 길다. 저자의 첫 책은 1994년도에 출간 되었고, 저자 나이 마흔네 살이 되던 2008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쓴 책만 해도 26권이나 되니, 한 해에 적어도 2권 이상의 책을 쓴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런 경험이 이 책에 녹여내서, 실질적인 도움, 책 쓰기에 도전해보려는 사람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책은 아래의 5개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CHAPTER 1.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최고의 방법, 책 쓰기

CHAPTER 2. 작가는 책으로 자신을 증명한다

CHAPTER 3. 책 쓰기와 글쓰기는 완전히 다르다

CHAPTER 4. 문장이 아니라 책의 구조를 만드는 일상 루틴

CHAPTER 5. 단계별 책 쓰기 실전 노하우

 

특히나 CHAPTER 5에선 아래처럼 다섯 단계에 거쳐 실무적인 면을 하나하나 집어준다. 책 쓰기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1단계 : 책을 쓰기 전에

2단계 : 원고 쓰기

3단계 : 원고 넘기기

4단계 : 계약하기

5단계 : 책 출간 후

 

챕터 하나가 끝날 때마다, 저자가 자신의 책을 실제를 출간한 경험을 나의 책 쓰기라는 제목 아래 이야기해주는 것도 좋았다. 책의 부록엔 분량을 정해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200자 원고지와 메모가 결합된 작가노트가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작가노트를 더 발전시켜 실제 책을 써보도록 하는 책 쓰는 책의 짝꿍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책 쓰는 공책도 출간했다고 하니, 실제 연습을 할 사람은 책 쓰는 공책으로 실전 책쓰기에 돌입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책쓰는책 #책쓰는공책

 

YES마니아 : 로얄 a*****p 2020.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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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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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해 성장이나 성공을 그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조언서가 될 것이다. 공부에는 때가 존재하지만 독서의 경우 자유로운 면이 강하며 누구에게나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적인 요소를 제공하는 절대적 장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독서활동이나 모임 등을 통해 사람들과 만나며 생각을 공유하거나 다른 방식의 사고를 배우면서 더 많은 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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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해 성장이나 성공을 그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조언서가 될 것이다. 공부에는 때가 존재하지만 독서의 경우 자유로운 면이 강하며 누구에게나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적인 요소를 제공하는 절대적 장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독서활동이나 모임 등을 통해 사람들과 만나며 생각을 공유하거나 다른 방식의 사고를 배우면서 더 많은 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책쓰기를 통해 얻은 교훈과 경험적 내공을 독자들에게 공유하려 하는 것이다.



단순한 읽기나 글쓰기가 아닌 나만의 책쓰기를 통해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고 개인이 바라는 목적달성이나 성공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이해, 책쓰기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수정 또는 교정해 나가는 자세를 통해 성장할 것이다. 이런 과정들이 귀찮다면 단순한 취미활동으로 독서를 선택해도 무방할 것이다. 선택은 개인의 몫이며 이에 따르는 결과나 책임 또한 함께 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어떤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내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 이에 적합한 도구가 바로 책쓰기를 활용한 소통법이 될 것이다.




일상의 모습을 공유하거나 내가 하고 있는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정보공유와 알림, 또는 관심분야에 대한 공부를 바탕으로 쓰기를 활용하며 해당 정보와 지식을 완전히 흡수하는 능력까지, 책쓰기의 종류 만큼이나 그 유형도 다양함을 알 수 있다. 책에서도 단순한 쓰기의 시작이 작가라는 명함으로 이어질 수 있고 최근에는 이런 종류의 활동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해 새로운 형태의 책쓰기나 자유로운 글쓰기 자체가 주목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어떤 목적으로 책쓰기를 할 것인지, 이에 대한 가치판단도 중요하다. 상업성을 고려할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취미활동으로 공유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즐길 것인지, 물론 선택은 자유지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책쓰기의 구조를 배우면서 내 생각을 알리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고 삶에 있어서도 중요한 개인의 만족감 달성, 이에 따라오는 부가적인 수익이나 경제활동 등도 함께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보다는 배워나가며 대응하는 방식의 접근법을 추천하고 싶고 이 책을 통해 작가가 되는 과정에 대해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멀게만 느껴졌던 부분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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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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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책 쓰는 것을 생각합니다.공부하고 일하면서 경험이 쌓입니다.이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써 내려 갈 수 있습니다.책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 길을 못 찾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그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책 제목은 ‘책 쓰는 책’입니다.이 책을 통해 자신의 책을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책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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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책 쓰는 것을 생각합니다.


공부하고 일하면서 경험이 쌓입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써 내려 갈 수 있습니다.


책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 길을 못 찾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 제목은 ‘책 쓰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책을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자기계발 완성은 책 쓰기

자기계발의 완성은 책을 쓰는 겁니다.


책은 자신의 경험이 담겨 있는 글입니다.


자신의 지식을 확인하려면 어떻게 하시나요?

아는 것을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말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먼저는 글로 쓸 줄 아는 겁니다.


글과 말로 표현하려면 먼저는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말하는 어투와 글 쓰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남을 따라 하게 되면 부자연스럽고 어색합니다.


본인의 스타일대로 자신과 맞는 형태로 글을 써 내려 가시길 추천합니다.





2. 책은 어떻게 써야 하나?

책은 어떻게 써야 할까요?

단편적인 생각들을 모은 것이 책이 됩니다.


짧은 메모도 구성을 잘하면 책의 구조를 갖게 됩니다.


책의 목차가 있듯이 목차 짜는 법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은 자기 생각을 펼치는 것입니다.


생각은 많이 펼칠수록 글 쓰는 스킬에 도움 될 겁니다.


어떤 스타일로 글을 쓸 때 효과적인지 분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글 쓰는 것도 분량을 정해 놓고 쓰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글 쓰는 시간 오래 쓴다고 좋은 글이 나오진 않습니다.


뇌가 회전이 잘되어야 좋은 글이 나올 수 있습니다.





Ps

책 쓰는 것 어렵게만 생각하면 끝없이 어렵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글이 모여 책이 되니 시작도 하기 전에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이 알려주는 방법으로 책을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겁을 먹던 생각에서 책 한 권 쓸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뀌실 겁니다.


책을 쓰려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w******m 2020.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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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김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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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 같다. 처음에는 생각이 없다가도 많은 책을 읽다보면 생각이 쌓이게 되고, 생각이 쌓이다 보면 글을 적고 싶게 되고, 글을 적다 보면 책으로 만들고 싶지 않을까. 적어도 나는 그런 마음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다. 물론 '어떤' 책을 쓰고싶다는 목표보다는 막연한 희망 같은 것이랄까.책 띠지 홍보문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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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 같다. 처음에는 생각이 없다가도 많은 책을 읽다보면 생각이 쌓이게 되고, 생각이 쌓이다 보면 글을 적고 싶게 되고, 글을 적다 보면 책으로 만들고 싶지 않을까. 적어도 나는 그런 마음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다. 물론 '어떤' 책을 쓰고싶다는 목표보다는 막연한 희망 같은 것이랄까.


책 띠지 홍보문구에도 나오는데, 저자는 '진정한 자기계발'의 한 방법으로 책 쓰기를 권한다. 글을 쓰는 사람을 작가로, 책을 쓰는 사람을 저자로 구분하는 이 책의 저자는 서른 살에 첫 책을 쓰면서 지금까지 26권의 책을 써냈다고 한다. 그만큼 책을 쓰는 것에는 어느 정도 숙련자가 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러한 저자가 자신의 책 쓰는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앞의 4개의 챕터는 책, 글을 쓰는 방법을 담고 있다면, 마지막 5챕터는 정말 책을 쓰는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원고를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글의 성향에 맞는 출판사를 찾아 계약하는 방법, 출간 후의 이야기까지 담겨있어 책이 출간되는 과정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자극을 받고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다양한 생각을 낳는다. 대체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비슷하기에 비슷한 생각을 낳지만, 어쨌든 내가 지금 하는 그 순간 '나의 생각'은 유일한 것이다. 그 유일한 생각은 어딘가 기록되지 않으면 바로 사라져 버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기록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고, 최대한 많은 기록을 하려고 메모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된 것은 일상 속 생각의 조각들을 같은 주제로 분류하고 모아놓는 것이 책이 되겠다 싶었다.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책이 읽히고, 저자로 성공하는 것은 또 다른 일이지만 말이다.


책을 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그 어려운 것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한다. 이렇게 주제를 정하고, 이 정도의 분량으로 글을 쓰고, 이런 출판사를 컨택해서, 이렇게 계약하고, 출판하면 된다. 따라한다고 해서 될지 모르겠지만, 저자가 첫 책을 실패하면서 배웠던 것처럼 이 단계를 따라하면 분명 아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다.


2021년 온 국민 내 책 한 권 쓰기 프로젝트, 라는 슬로건이 달려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좋은 책들이 많이 쓰여진다면 좋겠다.

 

s******e 2020.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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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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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북리더기 사용자가 늘면서기존 종이책 무게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책쓰는책'처럼 손에 쏙 들어오고 무게가 부담없는 크기의 책이 잘 나오는거 같습니다.가방에 넣고 대중교퉁을 이용할 때도 아주 좋은 크기라서 시도때도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어떤 작가도 감히 '책쓰는책'이라는 제목은 쉽게 달지 못할 만큼 내용은 매우 준수합니다.글과 책의 차이점,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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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북리더기 사용자가 늘면서

기존 종이책 무게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책쓰는책'처럼 손에 쏙 들어오고 무게가 부담없는 크기의 책이 잘 나오는거 같습니다.

가방에 넣고 대중교퉁을 이용할 때도 아주 좋은 크기라서 시도때도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어떤 작가도 감히 '책쓰는책'이라는 제목은 쉽게 달지 못할 만큼 내용은 매우 준수합니다.

글과 책의 차이점, 작가와 저자의 차이점을 말하는 부분에서 저자의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글을 요리와 전지 등 다양하게 비유하는 가운데 읽은 독자로 하여금 독특한 통찰을 줍니다.

곱씹어볼 글들이 많아서 책을 쓰는 저자가 아니라도

블로그나 카페 게시글을 쓰는 사람도 참고하면 좋은 글이 나올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줍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책이니 만큼 글 쓰는 ... 아니 책 쓰는 근육이 생길 때까지 계속 휴대하고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작은 책이지만 담겨 있는 내용은 절대 작지 않았습니다.

나름 그동안 '글쓰기 관련 책'을 꽤 많이 봤다고 자부하는데 이 작은 책에서 말하는 글쓰기는 생소했습니다.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은 없고 생소하면서 신선한 '글쓰기 조언'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함께 온 '책쓰는공책'은 그 빈칸으로 하여금 '쓰는 행위'를 독촉하는 느낌입니다.

나의 글을 채워볼까 합니다

*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느낌과 경험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m****6 2020.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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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책 쓰는 책' (odo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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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민주주의' 저자가 이루고 싶어하는 이념이다. 어느 시대, 어느 나라나 글을 읽고 쓸 줄 안다는 것은 특권이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의무교육제도 덕분에 문맹률이 낮지만 자발적으로 문자를 읽고 해석하려는 사람은 아직도 소수이다. 특정한 사람만이 글을 읽고, 그 보다 더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쓴다면 글의 영역에서 민주주의가 결코 오지 않을 거라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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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민주주의' 저자가 이루고 싶어하는 이념이다. 어느 시대, 어느 나라나 글을 읽고 쓸 줄 안다는 것은 특권이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의무교육제도 덕분에 문맹률이 낮지만 자발적으로 문자를 읽고 해석하려는 사람은 아직도 소수이다. 특정한 사람만이 글을 읽고, 그 보다 더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쓴다면 글의 영역에서 민주주의가 결코 오지 않을 거라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무엇보다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또 자유롭게 살아가는 사람은 말과 글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능동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이다. '책 쓰는 책'은 모든 사람들이 자기 삶의 주인(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펴낸 책이다.

철학적인 말로 서문을 열었지만 이 책은 어렵지 않다. 스물일곱권의 책을 집필해본 경험이 있는 저자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꽉 채워 담았기에 '책 쓰는 책'은 안내서나 사용 설명서, 레시피 책 처럼 따라하기만 하면 책 집필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다. 책을 쓰는 순서, 적절한 글 분량, 출판사를 선택하는 요령까지 쉽고 상세히 기재되어 있어 마치 출판 박람회를 한 권의 책에 담아 놓은 것 같기도 하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입문서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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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책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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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얼렁뚱땅 지나간 2020년 너무나 아쉽습니다.2020년도 이젠 1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엉엉 가는 해를 정리하고 오는 해를 바라보며 뭔가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작가는 아무나 되나요? 요즘은 작가 아무나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목표만 갖고 있다면 말이지요. “2021년 온 국민 책 한 권 쓰기 프로젝트” 이 책의 저자는 책 쓰는 것은 자기계발의 완성이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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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월 얼렁뚱땅 지나간 2020년 너무나 아쉽습니다.

2020년도 이젠 1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엉엉

가는 해를 정리하고 오는 해를 바라보며 뭔가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작가는 아무나 되나요? 요즘은 작가 아무나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목표만 갖고 있다면 말이지요. “2021년 온 국민 책 한 권 쓰기 프로젝트이 책의 저자는 책 쓰는 것은 자기계발의 완성이고 누구나 내 책 한 권은 써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021년 오는 해에는 내 책 한 권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 표지 아이디어가 대단합니다.^^ 빨간 원고지 한 칸 한 칸 마음 담아서 ” “” “” “이라 쓴 것 같아요. 이렇게 마음 담아 내 책 한 권 완성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총 200페이지 정도 되고 딱 반 100페이지 정도는 책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00페이지 정도는 책 쓰기 방법을 5단계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을 써야 하는 이유이지 을 써야 하는 이유가 아닙니다. 저는 막연히 글 쓰는 거 연습해서 모아두면 책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100페이지 정도 책 쓰는 이유에 대해 읽다보니 글만 써서는 책이 안 되겠다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잡고 책으로 엮겠다 생각하고 통일성, 연결성, 완결성을 생각하며 집을 짓듯이 페이지를 채워야 책으로 완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글이 모이면 글 더미가 될 뿐이다.”

 

이젠 본격적인 책 쓰기 5단계^^ 여기에서 눈여겨 본 것은 1단계에서 내 책과 궁합이 맞는 출판사” 2단계에서는 초고는 3개월 안에 완성하라” 5단계 작가가 겪는 다섯 번의 고비입니다. 위와 같은 내용은 깨알 같은 경험담이어서 실제 작가가 되어보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2021년 한 해에는 밑에 빈 원고지에 이웃님들의 책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책 쓰는 책소개해 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책쓰는책 #봄빛햇살23 #지성을살리는책의길 #오도스 #odos #읽기만하면누구나책을쓸수있는 #초판20201115 #가격14900#김경윤 #책쓰는공책 #2021년온국민내책한권쓰기프로젝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d*******7 202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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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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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매력적인 내용의 도서입니다.나도 책을 써서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께도움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저자는 20권 넘게 책을 낸 인문학 작가로서,책을 쓰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책을 쓰는 이유와책을 쓰는 방법,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우리는 누구나 말하고 글을 쓸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고,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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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매력적인 내용의 도서입니다.

나도 책을 써서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께

도움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자는 20권 넘게 책을 낸 인문학 작가로서,

책을 쓰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책을 쓰는 이유와

책을 쓰는 방법,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말하고 글을 쓸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고,

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언어를 가진 사람이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면의 생각을 밖으로 드러내는 말하기와 글쓰기는

수동적인 듣기와 읽기보다

능동적인 주체성을 갖게 해준다는 것이죠~

또한 돈이 안 되는 책을 내서 뭐하냐고 생각하거나

이미 야심차게 낸 책이 망했다고 해도, 그 책으로 인해

좋은 사람들을 얻고.. 연재나 강연의 기회를 얻을 수도 있으니..

포기하거나 낙담할 일이 아니라고 도전하라고 격려합니다.

작가가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책을 쓰는 수고에 비하면 책을 읽는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니..

되도록 많은 책을 읽으며 <읽기&쓰기 습관>을 기르라고 합니다.

저자는 작가를 글을 준비하고, 책을 중심으로 생각하며,

책을 통해 자신을 증명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내리고 있어요.

좋은 작가가 되려면, 마치 운동선수가 근육을 만들고 훈련하듯이

글이 내 몸에 익을 때까지 계속 읽고 쓰는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작가가 되려면, 글쓰기 근육을 강화하는 생활을

꾸준히, 성실하게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책을 읽으면 정리하기, 읽으면 쓰기...

독서 노트와 메모를 활용하라고 합니다.

저자는 "통일성, 연결성, 완결성"을 책 쓰기에서 강조합니다.

또 단계별 책쓰기 실전 노하우를 통하여,

초보자들에게 순서대로 할 일,

준비하고 신경써야 하는 부분 등을 일러줍니다.

중요한 것부터 쓰라는 것과

초고는 3개월 안에 끝내라던 조언이 인상 깊었습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꼼꼼하게 완벽성을 바라며,

글을 마냥 오래 붙잡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겠지요.

다만, 초고와 달리...퇴고할 때는

많이, 오래, 시간을 두고 할 수록 좋다고 하네요.


술술 읽힐만큼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책을 내고 싶고,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단 이벤트로 책을 무료제공 받았지만,

직접 읽고 책 퀄리티에 만족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j*****2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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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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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어떤 장르의 책을 쓰더라도책을 쓰게 된다면 책을 쓰면서 많은 공부가 될 것 이고,내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도 있고,세상을 보는 눈이 더 커질 것 입니다.누구나 당연히 책을 처음 쓰게 된다면정말 어렵습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는 이유는분명 좋은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그 좋은 점을 알고 배우기 위해서누구라도 책을 쓰기 시작해야 하는 것 입니다.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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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어떤 장르의 책을 쓰더라도


책을 쓰게 된다면 책을 쓰면서 많은 공부가 될 것 이고,


내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도 있고,


세상을 보는 눈이 더 커질 것 입니다.


누구나 당연히 책을 처음 쓰게 된다면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는 이유는


분명 좋은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좋은 점을 알고 배우기 위해서


누구라도 책을 쓰기 시작해야 하는 것 입니다.





아직도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작가만 책을 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고,


지금은 작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책을 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을 쓰고 싶으면


책을 쓰는 방법만 알면


누구나 책을 쓰고 책을 출판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프로(프로페셔널, Professional)와 아마추어(Amateur)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떠한 분야더라도 프로와 아마추어가 있습니다.


프로는 말 그대로 그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도 정말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사람이고,


돈을 받아야 일을 하는 사람이기도 하면서


많은 돈을 줘야 일을 합니다.


아마추어는 프로처럼 정말 뛰어난 실력은 아니지만


일반인과 프로 사이의 어느 정도 괜찮은 실력을 가진 사람이고,


돈을 받지 않아도 그 분야를 사랑해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 분야를 사랑해서 일을 하기 때문에


그 분야가 재미있어서 계속 그 분야에 대해서 즐기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일반인 보다 잘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책을 쓰는 작가 중에서도


프로 작가와 아마추어 작가가 있습니다.


프로 작가는 책을 읽는 사람과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라도


작가의 이름을 말하거나 책 이름만 말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아는 작가 입니다.


아마추어 작가는 책을 출판했지만


아직 세상에서 빛을 받지 못한 작가 입니다.


아마추어 작가라고 해서


매번 책을 쓸 때 


다 좋지 않은 책을 쓰는 것은 아니고,


책은 쓰면 쓸 수록 좋은 글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누구나 아마추어 작가라도 충분히 좋은 글, 좋은 책을 쓸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가


그 분야에 대해서 책을 읽는 것 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분야가 있고,


각각의 분야에 대해서 정말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작가마다 다르지만


짧은 기간에 책 한 권을 쓰는 작가도 있고,


평생의 시간을 투자해서 한 권의 책을 쓰는 작가도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려서 만든 책이라도


보통 하루, 이틀 정도면 그 책을 거의 다 읽을 수 있고,


새로운 책을 읽게 되면


책 안의 내용을 내가 배우고 습득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배우고 습득한 지식은 나중에


필요한 곳에서 활용을 하게 되기 때문에


책을 한 권이라도 더 많이 읽으면 읽을 수록


나에게 무조건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책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가장 먼저


내가 어떤 유형의 작가인지 잘 파악해야 합니다.


어떤 유형의 작가냐에 따라서


책을 쓰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어떤 유형의 작가인지 잘 파악을 했으면


책을 쓰는 가장 기본 조건인


통일성, 연결성, 완결성을


잘 지켜서 책을 써야 합니다.


아무리 내가 책을 잘 쓴다고 해도


통일성, 연결성, 완결성


이 세가지 중에서 어느 한가지라도


제대로 구성이 되어 있지 않는다면


그 책은 좋은 책도, 잘 쓴 책도 아니고


그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 수 없는 비운의 책이 될 것 입니다.

 


책을 잘 쓰려면


좋은 문장이나 생각들을


메모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내가 머리가 좋아서


많은 생각들을 기억 한다고 해도


막상 예전에 떠올랐던 좋은 문장이나 생각들을


떠오르게 한다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떠오를 때 마다 메모를 해 놓으면


예전의 기억들을 힘들게 떠올릴 필요 없이


메모를  놓은 것을 바로 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지도 않고


수월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메모하는 방법은


직접 메모지에 내용을 적는 것과


요즘은 스마트폰에도 메모를 많이 합니다.


편한 방법을 선택해서 메모를 자주 하는 습관을 들이면 아주 좋습니다.




책을 쓰는 방법도 모르는데


무작정 책을 쓰고 싶다고 해서


책을 쓰게 된다면


그 책은 세상에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쓰고 싶으면


책을 쓰는 분명한 목적을 정해야 합니다.


분명한 목적을 정하고 책을 써야만


책을 쓰다가 다른 길로 빠지거나 길을 잃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목적이 분명하면 책을 쓰는데 훨씬 수월하게 쓸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초보 작가가 쓴 책을 대형 출판사, 중,소 출판사에 책을 가지고 가서


책을 출판해 달라고 하면


그 어느 출판사라도 거절을 할 것 입니다.


우선 출판사 마다 각각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내 책과 출판사의 성향이 맞는지 파악해야 하고,


왜 내 책을 이 출판사에서 출판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 출판사를 잘 설득해야 합니다.


출판사에서 초보 작가의 책을 무턱대고


출판해주지 않는 이유는


초보 작가는 우선 초보 작가가


어떤 작가인지 잘 모르기도 하고


검증이 확실하게 안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출판사에 책을 출판  달라고 찾아가기도 하지만


내가 직접 독립 출판사를 차려서 내가 직접 출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많은 양의 책을 출판하지 않을 것이라면


독립 출판사를 차려서 내가 직접 출판을 해도 됩니다.




어떤 분야에서도 초보는


무조건 길게, 많은 분량을 채우면 잘하는 줄 착각 합니다.


작가도 마찬가지로


원고 분량을 많이 채운다고 해서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원고 분량을 늘리는 것은 쉽지만


정해진 원고 분량에 맞춰서 글을 쓰는 것은


정말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 작가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정해진 원고 분량에 맞춰서 글을 쓰는 것을


연습을 많이 해야


나중에 좋은 책을 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책을 쓰고 싶다고 해서


책을 쓰기 시작한 다음에


초고 완성까지 3개월을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시작하더라도


약 3개월의 시간이 지나가게 된다면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체력이 바닥나기도 하고


처음에 넘치는 열정을 가지고 시작했어도


그 열정도 어느새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이상 책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게 될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질질 끌지 말고


3개월 안에 초고 완성을 해야 합니다.




내가 열심히 책을 써서


여러 출판사를 방문해서


책을 출판  달라고 투고를 하더라도


어느 출판사에서도 선뜻 쉽게 책을 출판해준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출판사들이 거절을 한다고 해서


실패했다고 좌절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초보에 대해서는 아는 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초보에게 무모한 도전을 하기 쉽지 않아서


신중하게 검토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사 거절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더 열심히 출판사를 설득해야 합니다.




책을 다 쓴 다음에


출판을 하려고 출판사들을 방문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립 출판사를 차려서 


내 책을 내가 직접 출판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출판사들을 방문하면서


출판사를 설득할 수가 없다고 판단이 되면


독립 출판사를 차려서


내가 직접 내 책을 출판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작가는 다섯 번의 고비를 겪습니다.


책을 쓰기로 하는 그 시점부터


책을 쓰고 나서 책을 출판 하는 시점


그리고 책을 출판하면 다음 책을 써야 하는 시점까지


책 한 권을 썼다고 해서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작가에게 계속해서 다섯 번의 고비가 찾아옵니다.


그 다섯 번의 고비를 잘 이겨낸다면


좋은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사람이나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가슴 속에 작가가 살고 있습니다.


책을 쓸 수 있는 내용은 정말 무궁무진하며,


갑자기 어떤 내용이 떠올라서


그 내용에 대해서 책을 쓰고 싶어 할 수도 있고,


내가 어느 분야에서 정말 힘들게 노력해서 전문가가 되었는데


그 내용들을 이 분야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쉽게 배울 수 있게 알려주는 내용일 수도 있고,


소설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내용에 대해서


누구나 작가가 되어서


책을 쓸 수 있는 것 입니다.


책을 쓰기로 마음 먹고


책을 쓴다면


분명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책을 쓸 수 있을 때


책을 쓰기로 도전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 입니다.






책 쓰는 책은


책을 써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는 사람과


책을 쓰고는 있지만


제대로 쓰고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 합니다.




예전에 문득 책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막상 시도를 해보려고 했지만


어떻게 책을 써야 하는지 찾아보다가


흐지부지 되어버렸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책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책 쓰는 책을 읽고 나니까


확실하게 책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책을 쓰는 것부터 출판하는 것 까지


책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해결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을 쓰기 시작하자마자


  수는 없지만 조금씩 이라도


책을 쓰는 연습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책 쓰는 책


아주 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읽었습니다^_^*

s*****5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쓰는 책
"책 쓰는 책" 내용보기
나는... 언젠가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그런 나의 시선을 사로 잡은 책.첫 장에 나오는 프롤로그가 내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집을 짓듯이 책을 써라'하나의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인상깊게 읽은 부분이라 옮겨보겠다.세 명의 벽돌공이 부지런히 벽돌을 쌓고 있었다.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그 벽돌공에게 물었다."무엇을 하고 있습니까?"첫 번째 벽
"책 쓰는 책" 내용보기

나는... 언젠가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



그런 나의 시선을 사로 잡은 책.


첫 장에 나오는 프롤로그가 내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집을 짓듯이 책을 써라'


하나의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인상깊게 읽은 부분이라 옮겨보겠다.


세 명의 벽돌공이 부지런히 벽돌을 쌓고 있었다.

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그 벽돌공에게 물었다.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첫 번째 벽돌공이 이렇게 대답했다.

"벽돌을 쌓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두 번째 벽돌공에게 물었다.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두 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

"나는 일당을 벌고 있소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벽돌공에게 같은 질문을 던지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 말입니까? 나는 지금 최고의 성당을 짓고 있습니다."

p.5


세 명의 벽돌공은 똑같은 일을 하고 있었지만 마음가짐이 달라서 전혀 다른 대답을 했다.

그러면서 지금 글을 쓰는 독자들에게 '글'이 아닌 '책'을 쓰기를 권유하며 책을 시작한다.


[작가의 근육]

발레리나 강수진의 일화를 소개하며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에게 '작가로서의 몸'을 만들어야한다고 말한다.


'책을 쓰는 작가가 되려는 사람도 이와 유사하다.

작가로서 몸을 만들어야 한다.

작가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면 작가의 근육은 어떻게 만들어지겠는가?

..(생략)...

몸에 익을 때까지 읽고 쓰는 수밖에 없다.

읽고 쓰기의 습관화 외에 다른 비결은 없다.

여기에 꼼수가 들어설 자리는 없다.

읽고 쓰는 것이 습관화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아는 것이 많아도 소용없다.

몸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p46


그리고 수많은 작가들을 크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소개하는데, 책을 쓰고 싶다면 네 가지 유형을 참고하여 작가의 근육을 키우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직장인형 작가 : 출퇴근하듯 시간을 정해놓고 일정 분량 글 쓰기

   (장점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 글쓰기 가능. 마감에 쫓기지 않음)

- 백수형 작가 : 평소에는 놀듯이 공부하다가 책을 쓸 때에는 초인적으로 몰아 쓰는 능력

   (장점 : 삶을 즐기는 시간 부자로 살면서 공부하고, 유연한 태도로 글을 씀)

- 연재형 작가 : 잡지나 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아서 책을 내는 작가. 

  (청탁을 통한 연재는 정기적이지만 글쓰기가 지속적이지 않고, 대부분 마감에 쫓김. 시간이 많은 주말이나 한밤중에 씀. 연재 매체의 성격에 따라 정해진 주제의 글이 강제로 청탁되어 자발성이 떨어짐.

하지만 자발적으로 연재하게 된다면 글쓰기의 근육이 강화되어 작가의 몸을 가질 수 있고, 청탁이라고 하더라도 정기성이 보장되므로 강제로 글쓰기 근육 키우기 가능함)

- 강의형 작가 : 강의 내용을 엮어서 책으로 내는 작가.


강의형 작가 중에 기록해둘만한 내용이 있어서 옮겨왔다.

'김용옥. 강의를 위해 책을 발간. 그 책을 교재로 삼아 강의.

이런 유형의 작가들은 지명도가 높고 대중적인 인기를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초보 작가가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글쓰기 유형은 아니다. 최근에는 자신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재미난 강의를 업데이트하면서 그 결과물을 책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만약 독창적이고 재미난 강의에 자신이 있는 작가라면 굳이 대학교수나 전문 강사가 아니라도 도전해볼 만하다.' p.55


[글쓰기와 책쓰기는 완전히 다르다]

'글이 모이면 책이 되지 않느냐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다.

글이 모이면 그냥 글 더미가 될 뿐이다.

책은 글 더미가 아니다.

벽돌만 모은다고 집이 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글과 책은 완전히 다른 세계이다.' p.62


언젠가는 책을 내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좋은 글들을 메모해서 모아두었다.

그런데...그 소중한 글들이 단지 글 더미라니...

충격이었다. ㅠㅜ 냉정히 생각해보니 그 글들을 모은다고 책이 될 것 같지는 않았다.

작가는 이 책에서 단순한 글 더미에서 책으로 만드는 과정을 

단어/문장/문단/글/책 이라는 순서로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가 쓴 메모들이 쓸모없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자잘한 메모들의 쓸모]

'메모야말로 작가의 종자다.

허공에 떠도는 생각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남겨두는 것이 메모이며,

좋은 책을 읽다가 남기고픈 생각을 옮겨 적는 것도 메모다.

좋은 착상이나 좋은 문장이야말로 메모의 핵심이다.' p.94


작가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페이스북에 좋은 문장을 저장한다고 한다.

좋이에 쓰는 메모도 좋지만 이렇게 SNS를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좋은 문장이 떠오르거나 좋은 문장을 만나면

나는 반드시 시록해놓는다.

그것은 나의 독서 기록의 핵심인 동시에 앞으로 집필할 책의 좋은 자양분이 된다.

좋은 문장은 좋은 문장을 부른다.

좋은 문장은 좋은 아이디어로 확장된다.

그 문장들이 확장되어 글이 될 수도 있고,

더 크게는 책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p.95


그렇다! 메모를 모아둬서 책이 아니라고 낙심하지 말고

작가의 말대로 좋은 구절들을 꾸준히 저장해나가야겠다.


책 곳곳에 책의 목적, 예상하는 나의 독자 등

책을 쓰기 전에 생각해야하는 것들을 메모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함께 온 노트를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책의 사이즈를 정하는 것, 내 책과 궁합이 맞는 출판사 찾기, 원고 부분량을 조절하는 방법, 출판사에 투고할 때 꼭 지켜야 할 점, 작가가 겪는 다섯 번의 고비 등등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쯤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이 상당히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o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