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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드래곤볼 슈퍼 12권 eBook 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여하튼 캐릭터성 붕괴에다가 전왕이라는 데우스마키나로 많은 실망을 했지만 전보다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 같네요. 여전히 손오공, 베지터 이외에는 다 쩌리 취급이라 아쉽습니다. 더블 주인공인데 이제 베지터가 마무리 짓는 전개도 한 번 나올 때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eBook] [고화질] 드래곤볼 슈퍼 1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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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제 12권 표지사진엔 자신감 넘치는 표정에 윙크하는 손오공과 가소로게 팔짱끼고 바라보는 베지터의 사진이 장식되어 있다.흉악범 모로의 힘에 굴복한 은하교도소의 탈옥수들 알맞은 힘을 찾기위해 전 우주를 돌아다니는데 평화롭던 지구에까지 탈옥수들이 들이닥치고 오공이 없는 지구에선 피콜로와 친구들이 방어하기 버거워하는데 |
| 베지터의 개인적인 서사는 손오공과도 공통점이 많으며, '최후로 살아남은 몇 안되는 순혈 사이어인' 이라는 큰 줄기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 천진반, 피콜로 등은 한때 최대의 적이었으나, 더욱 강한 적이 나타남과 동시에 스토리에서 소외되어 비중이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베지터는 사이어인 편에 이어서 프리저 편에서도 사이어인 종족에 얽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사이어인의 왕자이자 오공과 함께 사이어인의 마지막 생존자인 베지터는 여전히 스토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
| 표지 부터가 너무 좋네요~ 이렇게 드래곤볼의 팬으로 속편이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비록 토리야마 아키라의 직접적 작품은 아니지만 충분히 그림도 좋고 재미도 있습니다. 끝까지 구매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나왔으면 좋겠네요~ |
| 피콜로의 인격이 그렇게 사악하지 않은 것에는 아마도 애초에 나메크 성인 자체가 사악한 종족이 아니었던 것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애초에 피콜로 대마왕의 경우 지구인과 살며 생긴 다소간의 악한 마음과 악을 조금도 남겨서는 안 된다는 신의 특별한 입장이 합쳐진 특수한 케이스에서 발현된 특이 케이스였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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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과 베지터가 수련중에,다시금 지구는 위기에 빠진다.역전의 용사들이 다시금 뭉친다.오반과 피콜로,크리링과 천진반까지.오랜만에 보는 익숙한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반가웠다.이번에 등장한 악당은 상대방의 기술을 카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븐스리다.피콜로,손오반과 흥미로운 대결을 펼치게 되고,끝부분에 프리저가 다시금 등장하며,새로운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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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드래곤볼의 정식 후속작인 드래곤볼 슈퍼 그림작가가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가 아니라서 아쉬움이 있지만 토리야마 아키라가 손수 검수를 통해 참여했으니 일단 어느정도 재미는 보장이 된거 같다 1권부터는 그닥 큰 흥미를 끌지 못한 드래곤볼 슈퍼이나 8~9권이 되면서 부터 점점 반응이 오기 시작하는 분위기이다 손오공과 베지터가 자리를 비운사이 모로 일당이 지구를 위협하게 되고 극악무도한 악당 모로와 그의 부하가 된 은하교도소의 탈옥수들이 높은 생명력을 찾아 은하를 어지럽히며 돌아다니는 내용을 담았다 그리고 지구에도 카피 능력을 가진 세븐스리와 은하강도단이 나타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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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2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모로의 부하 등장이 재미있습니다. 강력한 적인 모로와 그 부하들을 어떻게 물리칠지 기대됩니다. 13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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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코믹스 12권 만화책 제목은 메르스의 정체. 말 그대로 메르스의 정체가 이번에 밝혀집니다. 표지는 손오공과 베지터가 장식하고 있습니다. 뒤쪽 표지는 쟈코가 그려져 있으며 극악무도한 악당 모로와 부하들이 지구를 본격적으로 침략하는 스토리입니다. 드래곤볼 슈퍼 코믹스 12권은 53화부터 56화까지 수록되어 있으며 모로의 부하들과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번 드래곤볼 슈퍼 코믹스 12권에서 주목하게될 캐릭터는 바로 히트처럼 생긴 죄수인 세븐쓰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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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의 정식 후속작으로 토리야마 아키라의 인증을 받았지만 원작팬들로부터 그동안 유치찬란 시시하기만 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드래곤볼 슈퍼! 하지만 이번 모로 편은 계기로 원작 팬들의 기대를 100% 만족시키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 갈증을 채워주는 좋은 에피소드라고 평가하고 싶다. 우주경찰 부대의 합작 퇴치전, 천사 메르스의 존재감. 게다가 정말 오랜만에 지구전사들의 소소한 전투 활약상까지 추가되면서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