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게 임하는 사람들에게는 영향력이 있다. 나는 특수교사다를 읽으며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으로 대하는지 알수 있는 책이다. 특수교사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사명감이 느껴지는 책이고 저자 3명의 각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보며 다양하게 특수교육의 현장을 볼 수 있다. 누군가를 교육하는 일을 담당하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게 임하는 사람들에게는 영향력이 있다. 나는 특수교사다를 읽으며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으로 대하는지 알수 있는 책이다. 특수교사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사명감이 느껴지는 책이고 저자 3명의 각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보며 다양하게 특수교육의 현장을 볼 수 있다. 누군가를 교육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면 강력 추천한다. 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