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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지체 높고 능력있는 사람이 추락할 때 어떤 기쁨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그들의 추락은 단순히 그들의 능력과 우리의 능력 사이의 차이를 줄여줄 뿐이다. 하지만 샤덴프로이데는 더 심한 문제이다. 시기와 샤덴프로이데는 동전의 양면이며 항상 함께나타난다. 심한 경우 가장 가까운 친구가 잘되는 것마저 위협과 굴욕으로 여긴다. 이는 마치 인생을, 타인의 상승이 곧 나의 하락인 시소 같은 것이라고 보는 것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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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이 먛아서 매일매일 읽고 있습니다 삶에 도움이 되고 깨달음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 말이 먛아서 매일매일 읽고 있습니다 삶에 도움이 되고 깨달음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이 먛아서 매일매일 읽고 있습니다 삶에 도움이 되고 깨달음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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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행복을 위한 아포리즘" 아포리즘은 명언(名言)을 뜻한다. 50가지 제목으로 221페이지 분량의 소책자에 저자가 인용한 '명언'들이 즐비하다. 글쟁이는 언어의 마법사다. 같은 단어, 같은 문장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독자들은 저자에 감동하고 감정이입하기까지 한다. 대학생이 되어서 교과서 밖의 풍부한 글들을 읽었다. 속담, 고사성어 등의 유명한 문장을 수첩에 옮겨 적어놓고 거의 매일 쓰던 편지에 인용하기도 했다. 내가 감동한 걸 읽는 이가 느끼게 하려는 수단이기도 했다. 강준만 이름에는 그리 어울리지 않은 책일 것 같은데도 동시대에 함께 늙어가는 그의 자성의 느낌에 그의 수식어 "비판"을 곁들이기는 좀 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