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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이해'의 차이가 뭔가 생각하게됩니다. 학생때의 교육은 입시를 위한 암기 위주였고 이해가 필요하긴 하지만 주된 방법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배우고 암기하는 것보다 이해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지요. “어떻게 공부해야 더 오래, 더 많이 기억할 수 있는 걸까?” 이런 원리를 조금은 공부하게 되는 책인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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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떻게 공부하니..라는 질문을 받고 한동안 멍했다는 이야기... 누구는 자신만의 공부법, 공부하는방식 시간대가 있다는 얘기...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겠지만....바로 우리는 생각한다...그사람이니까. 그 우등생이니까...나는 아닐거야. 누구나 그렇게해서 된다면 나도 벌써..라는 생각으로 쉽게 체념해버렸던 기억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도 한번쯤은 느꼈을것같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싶고, 또 잘 알아듣고 싶지만 현장에서는 공평치않은것같고, 또 그 gap이 말못할정도로 크고, 또 그렇다고 그 차이를 줄이기위한 노력도 부족하거니와 딱히 현장에서는 보기어렵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듯싶다. 부디 이 책을 읽고 학습을 하는 나의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