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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한 교회에서 오래도록 사역하기란 쉽지 않은 세대에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본서에서 사역은 하나님의 자비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이 있을 때 신실한 목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신실성은 하나님의 성실을 식물로 삼고 영의 양식인 말씀을 신신하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결과는 기대하되 그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것을 또한 명심해야 한다고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목회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도록 중심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고 나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목회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