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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연습과 남과 좀 달라도 괜찮고, 내가 오히려 답일 수도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에요!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라는 속담은 물론 부정적인 내용이겠지만 이야기에서는 긍정적인 새로운 내용으로 전개되어 또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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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송아지 뿌뿌는 속담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읽고 나니 아이의 자존감과 개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책이었어요 ^^ 주인공 뿌뿌는 다른 송아지들과 달리 마음껏 뛰어놀고 자신의 방식대로 행동하는 아이에요~ 주변에서는 계속 잔소리를 하고 걱정하지만, 뿌뿌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좋아해요^^ 그러다 엉덩이에 뿔이 생기면서 친구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지만, 결국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며 다시 당당해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친구와 달라도 괜찮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아이가 "뿌뿌는 뿔이 있어도 멋있어"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미소가 지어졌어요~~ 엄마인 저 역시 아이를 남과 비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어요^^ 못된 송아지 뿌뿌는 속담의 의미는 물론,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소중한 가치를 전해주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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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칭하는 말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쓰일수 없는 속담으로 못된 행동만 하는 뿌뿌에게 실제로 뾰족한 뿔이 솟아나 버리며 까만 뿔과 함께 변해가는 모습을 그려냈는데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은 물론 못된 송아지 뿌뿌가 그저 귀여운지 깔깔 거리며 책을 읽기에도 좋고 뿔이 난 이후 친구들과 멀어지는 뿌뿌이지만 점점 자기 방식대로 다시 즐거움을 찾아가고 주변을 살피며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다 보면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살아 갈수가 있는 거겠죠? 1학기가 끝나가는 시점에 지치기 쉬운 요즘 혼자가 아닌 가족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힘을 합치는 게 무엇보다 지혜로운 일이라는 걸 알려주기 좋은 키큰도토리 이야기속담그림책~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은 고마운 인성 그림책이 되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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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뿔이 난 독특한 설정부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했어요ㅎㅎ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는 뿌뿌를 보며 아이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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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있던 속담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더욱 인상 깊었던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정말 꼭 모두가 똑같이 생각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용기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은 뒤에는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물어보니 아이만의 생각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속담을 재미있게 배우는 것은 물론,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힘까지 길러주는 책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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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라는 옛속담을 이렇게 귀엽고 찰떡같이 풀어낼 수 있을까요? 주인공 뿌뿌의 엉뚱하고 말썽꾸러기 같은 모습은 묘하게 우리 아이의 일상과 닮았더라고요!! 과자 먹고 싶다고 떼쓰며 이리저리 고집 피우는 7살 남자아이와 나란히 앉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그림책 '못된송아지 뿌뿌' 백 번 잔소리하는 것보다, 뿌뿌의 행동을 보며 아이 스스로 "아, 저렇게하면 안 되는데!" 하고 웃으며 깨닫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이 있는 속담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재미있는 그림체와 흥미진진한 전개 덕분에, 아이가 먼저 찾는 매력 만점 속담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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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는 속담의 뜻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단순히 말을 안 듣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집을 부리거나 잘못된 행동을 계속하면 결국 스스로 곤란해질 수 있다는 점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점이 좋았습니다. 뿌뿌의 모습이 귀엽고 익살스러워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고, 읽고 난 뒤에는 바른 행동과 배려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 속담을 어렵지 않게 생활 속 교훈으로 연결해주는 책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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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라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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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고 엉뚱한 행동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는 속담을 기발하게 뒤집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뿌뿌의 행동을 '나쁜 것'이 아닌 '새로운 가능성'으로 그려냄으로써, 아이가 가진 고유한 개성과 호기심이 세상을 넓히는 소중한 자산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2. 유리 울타리를 넘어 더 넓은 세계로 향하는 용기 안전하지만 답답한 유리 울타리 안에 머무는 대신, 자신의 뿔을 이용해 숲과 바다, 심지어 우주까지 나아가는 뿌뿌의 여정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탐험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용기와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심어줍니다. 3.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주도적인 내면의 힘 어른들의 걱정과 친구들의 시선을 뒤로하고 자신의 뿔과 친구가 된 뿌뿌의 모습은 자존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의 특징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고정관념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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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로 시작하지만, 행동과 결과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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