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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나라에 살고 있는 머나먼 그대 같았던 산타클로스가 이제 인간 세상에 내려와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 상상만으로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직업을 잃은 산타클로스도.. 그러면 부활절 토끼는 어떨까? 상상 속의 다른 존재나 동물들은 직업을 유지할 수 있을까? 우리가 사는 세상에 내려오면 무엇을 하고 누구를 만나게 될까? 이러한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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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때 구매하고서 이제사 보는건 왜일까요? 그냥 책장에 박혀 있던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선 아이와 제목을 읽고선...? 산타클로스가 알바 한대? 무슨 알바일까? 궁금한 나머지 읽게 되었는데요. 진짜 산타가 있을까? 있다면 알바를 해야 한다면..? 산타 대신 드론이 배달뛰는건 어때? 갖가지 질문을 던지니...아이는 드론이 배달을 잘할것 같다고 최첨단시대에 사는 우리이기에 이런 문화 받아들여야 한다는 위주더라고여 그래도 전 옛날사람인지라 산타가 배달해주는 선물이 더 좋을것 같긴 하고여. 옛날 감성 떨어지고 있었네요. 재밌게 봤네요^^ 간만에 맘껏 상상의 나래도 펼치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