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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 다양성을 존중하는 우리!!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것이 문제인것 같아요
한국인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저마다 어떤 사회에서 살고 싶은지 기준이 다르겠지만
그러니 우리들도 다문화를 제대로 알고 그들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다문화 사회에 대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던 책이에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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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 먼저 다문화란 뭘까???질문을 던지게 된다. 다양한 나라와의 국제결혼이 이루어 지면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 우린 그런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고 있는지 의심이 든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오랜전부터 다문화 사회였던거 부터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내가 어릴때 우리나라는 단일민족 국가라고 배웠던거 같다. 대한민국 국민은 다른 민족과 피가 섞이지 않았다는 식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다문화란 단어가 의미하는건 다양한 문화가 각자의 색깔을 유지하며 함께 존재하는 건데 우리가 생각하는 다문화는 베트남엄마, 필리핀엄마 미디어매체에서 고정관념과 편견을 만들었던거 같다. 다양한 문화 사회의 편견을 깨고 서로 존중하고 우리 아니 나부터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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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리를 걷다보면 동네에서 다문화 가정을 보는 것이 아주 낯선 환경은 아니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게는 다문화에 대한 안좋은 시각은 존재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해주도록 하는 아주 좋은 책인 듯 하다. 우선 이 책은 우리 사회에 여기저기서 만날수 있는 다양한 다문화 가정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우리 주위에 가장 자주 만나게 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서 부터 북한 이탈 주민, 유학생 등을 소개해 줌으로써 정말 우리 사회가 이제 다문화 사회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러나 아직 우리에게는 다문화 특히, 동남아시아권 출신 등 피부색에 기반하여 다소 안좋은 시각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그러나 외국인 범죄율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낮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또 한, 우리 사회에서 정말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느끼게 해주는 서울 시내 외국인 마을을 소개해주고 있어, 아이와 함께 가보고 싶은 마음도 들게 한다.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 사람도 중국 등 다양한 민족이 섞여 있어, 100% 한국인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우리가 외국인들에게 안좋은 시각을 보내고 있는 것의 역설적인 면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해준다. 그런 후, 우리 사회의 가장 안좋은 면인 바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삶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이미 개그프로나 영화를 통해서도 우스꽝스럽게 그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지만, 실제 얼마나 외국인 노동자들이 얼마나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느끼게 해준다. 점점 출생아수가 적어지고 그에 따라 인구가 줄어들어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일할 수 있는 인구의 부족이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다문화 가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왜 우리는 그들을 잘못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그럼으로써 그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결국 한국은 외국인들이 살기 어려운 나라가 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그런 와중에 나온 이 책은,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도 읽어 볼만한 깊이 있고 다양한 시각과 사례의 이야기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통해 다문화 가정이 점점 많아지고, 한국인이 모두에게 기회와 행복의 땅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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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중의 하나가 다양성인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만 하더라도 자신들과 뭔가 조금만 다르면 따돌린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네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릴 때부터 사람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교육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가 이렇게 다양성을 존중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단일민족국가가 아닐까 싶어요. 제가 학교를 다닐 때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단일민족국가라는 이야기를 늘상 해왔고 배워왔으니 말이에요. 그리고 단일민족국가라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을 드러내줄 하나의 강력한 무기 같이 느껴졌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우리나라가 단일민족국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할 것 같아요.
이 책 속에서는 우리나라도 일찌감치 단일민족국가가 아니였음을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오히려 단일민족국가가 성립하기 어렵다는 것을 덴마크의 여행 회사가 기획한 프로젝트만 봐도 잘 알 수 있고요. 민족, 인종, 국적이 다른 참가자들에게 DNA를 통해 자신의 뿌리를 찾아보는 것이었는데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자신의 뿌리를 확신했지만 결과는 놀랍게도 100% 한 민족의 뿌리를 갖고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것이죠.
이제는 단일민족국가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협소한 사고방식으로 우리만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서양에서 아직도 차별을 종종 받고 있지만 우리나라 역시도 다문화 가정이라든지 외국인들을 차별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어요. 우리가 무시하고 차별하는 이주 노동자들 역시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힘이 되고 있음을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잘 알았다고 하네요.
학교에서도 이제는 다문화 가정을 예전에 비해 훨씬 많이 볼 수 있죠. 하지만 문제는 아직도 이들이 또래 친구들로부터 차별받고 있다는 것이에요. 이들이 우리보다 다른 나라 언어도 더 잘하고 장점도 많은데 비해 한국어가 서투르다는 이유만으로 또는 피부색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아직도 너무 많이 차별을 받고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 만큼 '꼬마 시민 카페'라는 부분이 너무나도 알찬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인권 밥상 캠페인이 머릿속에 남았나봐요. 아직은 가야할 길이 너무나도 먼 다문화 사회이지만 아이들도 이렇게 다문화 사회를 제대로 바라보고 세계시민으로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할 자세들을 배울 수 있어서 다양성 존중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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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존중하는 '나'이고 싶어 #세계시민수업 10권 중 #다문화사회를 읽어보았어요. 내가 바라보는 시선에도 이민자와 탉북민,결혼 이주민에 대한 편견들이 있지 않았나 싶었어요. 말걸기 어색하고, 지나치면 나의 시선은 어떠했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특히 아이들을 가르치는 부분에서도 많은 편견들이 가지고 있다면 안되니깐요. . 읽어볼 수 록 새로운 사실과 마주하다고니 #독서기록 만 한게 없는것 같아 보기 쉽도록 정리했어요. . 이번 #다문화사회를 통해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각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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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의 아홉 번째 도서인 『다문화 사회』 다문화 가정이라면, 주변에 다문화 가정이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번 소개해드릴 책은 다문화 어린이들이 갖가지 편견으로부터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새로운 사회에 어떻게 적응해 가는지 아이와 읽고 생각해 보고 이야기 나눠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다문화 사회』 1장에선 우리나라에 이주해 온 사람들이 왜 우리나라에 왔는지 그들이 우리나라에서 마주하는 편견과 차가운 차별이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2장에선 역사적으로 다문화 사회였던 우리나라 이야기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미국이 어떻게 기회의 땅이 되었는지를, 3장에선 이주 노동자를 대하는 우리나라의 구조적인 문제와 그들의 어려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러며 독일에서 이주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 이야기로 결국에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4장에서는 이주민의 아이들 이야기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함께 자란 아이들의 시선에서 겪고 있는 차별과 문제를 짚어 봅니다. 5장과 6장에서는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수업 사례와 활동, 그리고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문화 사회’가 결국 우리 모두를 위한 사회임을 느낄 거예요. 다문화 가정 아이가 이제 우리 사회에 익숙한 존재임에도 아직 많은 차별과 편견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단 농촌만이 아니라 이제는 도시에서도 다문화 가정 식구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데요. TV와 영화 같은 각종 매체에서 연예인, 문화 인사 등으로 맹활약하는 다문화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까지 다문화 가정을 차별하는 시선으로 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문화 정착기를 지나, 이제는 다문화 가정 부부가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자라 학교에 갈 나이가 되었을때 다문화 가정 아이가 학교에서 쉽게 왕따의 타깃이 되고, 차별에 주눅 든다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자라지 못하는 사회가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를 가지고 어엿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책이였습니다. 더불어 다문화 가정 2세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며 친구들과 잘 지내도록 관심을 가져야 겠더라구요. 이 책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이 ‘다문화’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차별 없는 학교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동화 이야기입니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이 책으로 건강한 자아와 다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었으면 하고, 현실에서 부딪히는 장벽들을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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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정하든 하지 않든 이미 우리 주위에는 적지 않은 외국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아니 국제 기준으로 말하면 이미 다문화사회라고 할 수 있는 수치다. 이렇게 변화하는 사회와 달리 외국인에 대한 혐오와 폭력도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밖으로 표출되는 것 같다. 생김새가 다르고, 먹는 것이 다르고, 믿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무지가 공포심으로 변하는 것은 아닐까 싶다. 아이들 책이지만 배우지 못하고 변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기성 세대들에게 오히려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책으로도 좋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삶으로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어가야할 책임이 기성세대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먼저 읽고 혹은 함께, 그리고 선생님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과 함께 배우면 좋은 책인 것 같다. 우리 사회가 변화되었고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먼저 인지하는 것이 차별 없는 사회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삶이 책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단순히 우리 사회가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며 이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야한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나 중심의 배려에 대해서까지 알려주는 것이었다. 우리 중심의 친절과 베품이 상대에게 오히려 차별과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쉽지 않은 개념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작년에 나온 [선량한 차별주의자]란 책을 아이들 입장에서 잘 설명해주는 부분이 특히 좋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대보다 어른이 될 아이들은 우리모다 더 다양한 사람들과 더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텐데 그 삶의 모습이 두려움과 공포로 일관된 차별과 배제의 모습이 아니라 포용과 관용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데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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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수업 9번째 책이다.
요즘 다문화가정, 다문화사회… 다문화라는 말을 참으로 쉽게 쓴다. 다문화라는 용어는 문화적 차이를 설명하는 단어로 사용하려 한 듯하다. 하지만 문화적 차이를 설명한 용어로 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가 단일민족임을 강조하기 위한 차별의 의미로 담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요즘은 ‘다문화’라는 용어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을 좀 더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다문화’라는 말 속에는 ‘다양한 문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양한 문화의 수용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함에서 시작한다. 다양성을 인정한다는 것은 편견을 버린다는 것이다. 편견을 버리면 갈등이 없어지고 평화로운 세상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미래 시민으로서의 자질 중 가장 먼저 교육되어져야 하는 시민교육의 개념이라 생각한다.
![]() ‘다문화는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여기기 쉽다. 그러나 정말 나와 상관이 없는 일일까?’ 저자는 이런 생각을 첫 장에 담았다. 저자는 문화 다양성은 개인은 물론 사회의 자산이라고 말한다. 문화 다양성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여건이라고 강조한다. 다양성이 보장되는 사회에서는 개개인이 가진 개성과 색깔이 인정되고 존중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로부터 단일민족라고 말해왔지만 사실은 다종족 사회였으며, 지금 우리나라는 여러 문화가 섞여 만들어졌음을 예로 들며 설명한다. 그러면서 민족의 개념을 새롭게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다. 민족은 같은 피를 공유하거나 같은 언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마음을 모아 공동체의 운명을 책임지고 나가겠다는 의지로 재정의 한다. 함께 살아가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라면 태어날 당시의 배경과 상관없이 같은 민족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민족의 개념을 재정립한다면 편견이나 차별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된다. 편견과 차별은 혈통주의, 우월주의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이주노동자의 차별 대우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부당함을 방관하는 것도 차별의 대열에 서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고, 다문화 가족에 대한 차별 경험을 읽으면서 한국인의 조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국인은 한국말을 잘 하거나 한국에 살면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임을, 그래서 문화, 민족, 인종, 언어나 피부색이 중요한 기준이 아님을 이해하게 된다. 아울러 나는 다문화 가족들에게 진짜 친절한 사람이었는지, 가짜로 친절한 사람이었는데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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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위한 활동들의 사례는 아이와 함께 해 보며 다문화 가족의 신발을 내가 신어보고 걸어보는 느낌을 갖게 된다. 역지사지로 그 입장이 되어보거나 상황에서 고민하며 내가 잘못 생각하고 행동했던 다문화에 대한 생각을 수정하게 되었다.
미래를 함께 살아가게 되는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 지금 내 옆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가 소중함을, 다문화 가족의 입장에서 보면 내가 다문화임을, 그래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기 위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 주어야 함을 깊게 생각해보게 한다. 아이들과 반드시 함께 읽고 활동하며 미래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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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를 향한 편견을 깨고 우리는 다문화사회를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 대한민국은 오래전부터 다문화 사회였어요. 우리가 다양성을 중요시하고 이주민을 존중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지요. 우리아이 유치원에도 다문화 가족 자녀가 있어요. 다른 문화권에서 온 아이도 동등한 권리를 가진 대한민국 시민이라는것을 잘 알려 주어야 합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차별한다거나 무시하거나 미워하기도 하죠 그것은 나의 편견과 무지를 드러내는 일이지요. 오늘날 다문화 가족 숫자는 점점 늘어나 초등학생 50명중 한명은 다문화 가족의 자녀지요. 진정한 의미의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가진 고유한 이름을 불러 주는 거에요. 다양성을 존중할때 나의 개성도 특별해 진다는것을 알 수 있는 다문화 사회책이에요. 다문화 사회를 향한 편견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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