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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주린이도 이해하기 쉽게 자상히 설명된 경제 전망서
"전체적으로 주린이도 이해하기 쉽게 자상히 설명된 경제 전망서" 내용보기
글로벌 금융 위기만 해도 당시 세계 경제의 성장률은 -0.1%에 그쳤다. 하지만 2020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으로 세계 경제는 IMF의 전망에 따르면 무려 -4.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 아마도 이는 지난 1930년대 경제 대공황에 비견될 만큼 세계 경제사에 있어서 또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 세계경제 편   그러나 역시 불안 요소 역시 상당한데 2020년 8
"전체적으로 주린이도 이해하기 쉽게 자상히 설명된 경제 전망서" 내용보기

글로벌 금융 위기만 해도 당시 세계 경제의 성장률은 -0.1%에 그쳤다. 하지만 2020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으로 세계 경제는 IMF의 전망에 따르면 무려 -4.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 아마도 이는 지난 1930년대 경제 대공황에 비견될 만큼 세계 경제사에 있어서 또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 세계경제 편

 

그러나 역시 불안 요소 역시 상당한데 2020년 8월 중순까지 (미국의) 자산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45개 기업이 파산 신청을 하였으며, 이는 글로벌 금융 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의 38개 수준을 이미 넘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파산은 경기 후행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고, 지금까지는 미국 중앙은행의 천문학적인 양적 완화로 기업의 파산을 늦춰 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국내경제편                                                                                                                                                                                                   

2021년의 이런 회복세와 무관하게 아마도 자영업, 중소기업 및 일부 중견기업 등은 2021년 초에도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 국내경제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자산 총액 5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이자배상율이 1보다 작은 기간이 3년 이상 계속된 소위 만성적인 한계기업을 조사하였다. 즉 조금만 시장에 충격이 와도 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거나 부도가 날 수 있는 기업을 말한다. 2019년 이러한 한계기업의 비중이 17.9%로 분류되었는에, 이는 OECD 평균 12.4%보다 높고 OECD 24개국 중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 서비스 업종으로 한정하면 이 비율이 40%로 높아져 두 번째로 높았다. 여기서 말하는 한계기업은 말하자면 내가 영업을 통해서 얻은 수익이 1억 원인데 이자가 1억 원 이상이라는 이야기다. ( *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작으면 보통은 일반적인 영업으로 얻는 수익인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내지 못하는 상황을 말한다) / 국내경제편

 

한국은행은 코로나-19의 효과가 2020년 말까지 지속된다는 시나리오에서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낮은 기업의 비중이 2019년 32.9%에서 2020년 50.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국내경제편 

 

또 전체 자영업 가구의 30%인 90.2만 가구가 적자가 심화되거나 적자 전환이 이루어지며, 적자 가구 중 20.4%인 18.4만 가구은 금융 자산만으로 6개월 이상 버틸 수 없고, 33.4%인 30.1만 가구는 12개월을 버틸 수 없다고 하였다. 즉 코로나-19가 2020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때 6개월 후인 2020년 9월말에 이르면 18.4만 가구가 파산하게 될 수 있다는 뜻이고, 또 12개월 후인 2021년 2월 말에 이르면 30.1만 가구가 파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보통 한 가구를 3인 내지는 4인 가족으로 계산하면 70~90만 인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 국내경제편                                                                                             

지난 5월 영국의 유력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OECD 회원국 정부들의 국내총생산 대비 부채비율이 코로나-19 이전 109%에서 137%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세계경제편                                                                                                                                                       

미국의 국가 부채는 급속도로 늘어나서 국제 3대 신용평가사 중 피치는 미국의 AAA등급을 유지하기는 했으나 향후 전망을 '부정적 (negative)'으로 바꿨다. 피치는 미국이 코로나-19와 싸움을 벌이면서 재정 지출을 너무 많이 해 미국의 국가 채무가 2021년에는 GDP의 130%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을 하향한 이유를 설명했다. / 금리와 환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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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경제의 건전성은 약해졌음에도 이상할 정도로 주식과 부동산은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유동성을 부여한다고는 하지만 이 역시 감당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올해 (국내는 아직이지만 전세계적으로) 백신이 보급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변종바이러스 또한 전파되고 있는 와중이라 경제를 낙관하기도 비관하기도 섣부른 시점이다. 

 

경제가 순항할 수 없으리라고 예상하기에는 각국이 총체적으로 양적완화와 재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낙관만하기에는 각국의 부채 부담과 정부가 그토록 지원하는 와중에도 도산했거나 도산하는 중에 있는 기업과 상공업자들이 과도하다. 

 

이런 시점임에도 주요국들의 증시는 호황이며 부동산 역시 안정적으로 순항하고 있어 이것이 폭풍의 전야가 아닌가 하는 걱정을 불러오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의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 경제는 회복세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으니 이 책의 독자일 수 있을 투자자들은 비관보다는 낙관을 할 수 있으리라 짐작하고 말 것이다. 

 

경제의 향방은 1분기 2분기 이내에 짐작 가능한 수준이 될 것 같으니 무작정 낙관만하는 건 섣부르며 충분히 건전성이 보장되는 투자라하더라도 충분히 숙고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된다.  

 

본인은 경제 비전공자이고 경제에 대한 식견도 없다보니 본서의 유익할 정보들에 대해 제대로 된 안내는 할 수 없을 것 같으나 저와 같은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본서는 코로나 이후의 경제에 대해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음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독자인 본인의 무지함으로 다른 편들과는 다르게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플레이션을 걱정하는 편이 있는데 여러 저자들의 의견이 서로 다른 것인지 오기인 것인지 경알못이라 짐작을 할 수가 없었다는 점도 고백드려야 할 것 같고 금리와 환율편은 경제 비전공자들을 배려해 쉽게 설명하고 있음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점도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 세계경제편 p 49에서 독일과 이탈리아 실업률에 관한 도표가 오류가 있지만 도표의 오류는 누구라도 알아볼 수 있는 면이라 이 저작에서 큰 단점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세부적으로 보자면 세계경제편과 국내경제편, 금리와 환율편은 코로나 이후의 현 경제 상태에 대해 진단하고 경제의 미래를 거시적으로 또 세부적으로 짚고 있는 장이며, 주식편에서는 코로나 이후 상승하고 있는 면면을 목차에서 보듯 세부적으로 진단하고 있는 장이다. 부동산편도 코로나 전후의 시장에 대한 진단과 향방을 이야기 해주는 장이다. 모든 장이 코로나-19가 안정화되고 종료되는 것을 가정한 시나리오와 코로나-19의 기세가 거세지는 시나리오, 이 두가지 경로를 다 짚어주며 미래를 쉽게 예단하지는 않고 있다. 전문가들도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초보투자자라면 더더욱 현재의 상승랠리만 지속되기를 기대하며 섣부르게 투자를 확대하지는 말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 전반과 투자를 위한 세부적인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는 본서가 주린이들에게는 한번쯤 일독할 필요가 있는 저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k****t 2021.01.03. 신고 공감 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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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비대면 시대의 경제정책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Think 1. 비대면 시대의 경제정책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요즘 많이 쓰고 있는 '언택트'라는 단어는 'un-contact'의 줄임말로 영어에는 없는 표현으로 지적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 말로는 '대면(contact)', '비대면(un-contact)'으로 너무나도 일상적인 용어인지라 많이 쓰고 있는 형편이다. 이른바 '콩글리쉬'라는 얘기인데...기왕에 '한류'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식 영어'가 널리 퍼진다는 것이 그닥 나쁠 것 같지 않을 뿐이
"Think 1. 비대면 시대의 경제정책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요즘 많이 쓰고 있는 '언택트'라는 단어는 'un-contact'의 줄임말로 영어에는 없는 표현으로 지적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 말로는 '대면(contact)', '비대면(un-contact)'으로 너무나도 일상적인 용어인지라 많이 쓰고 있는 형편이다. 이른바 '콩글리쉬'라는 얘기인데...기왕에 '한류'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식 영어'가 널리 퍼진다는 것이 그닥 나쁠 것 같지 않을 뿐이다. 다만 '엉터리 영어'를 쓴다는 자격지심 따위는 훌훌 던져버리길 바란다. 한국사람이 '미국/백인/상류층 영어스타일'만 고집스럽게 지켜야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설령 '미국 남부억양'으로 발음을 한다고 한들 '그들'이 우리를 깔보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다. 영어를 하지 못한다고 폭력을 휘두르는 '그들'을 향해 고풍스럽고 세련된 한국말을 선보이며 품격 높은 자태를 보여주는 것이 더욱 멋진 반격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언택트 시대(비대면 시대)'를 맞아 바람직한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 어느 곳도 '안전한 투자처'가 없는 상황이다. 국내를 비롯해서 세계 어느 곳도 경제가 활성화 된 곳이 마땅히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투자'는 멈출 수 없다. '수전노'처럼 안전한 자산을 확보하고 끌어안고 있는다고 해서 '경제'가 살아날 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럴 때는 돈을 버린다는 생각으로 과감하고 적절한 투자를 해야만 경제가 살아나게 된다. 돈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구석구석 돌고 돌아야 경제도 살리고 사람도 살리기 때문이다.


  헌데, 아시다시피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이른바 '판데믹 시대'를 맞이하고 말았다. '판데믹(pandemic)'이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병으로 100여 년 전, 5000만 명의 사상자를 낳은 '스페인 독감'처럼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을 일으키며 수많은 인명피해를 낳는 전염병이 창궐했을 때 선언하곤 한다. 다행히 원인도 규명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했던 '스페인 독감'과는 달리 일찌감치 '감염 원인'을 파악한 덕분에 지금도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완치'를 할 수 있는 '완벽한 백신'과 '완벽한 치료제'가 나오고 있지 않아서 전세계가 우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계절성 독감'처럼 해마다 백신을 맞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성'이 확보되어야 예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텐데, 인류가 처음 맞닥뜨린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감염력과 치사율이 둘 다 높은 최악의 바이러스로 기록될 전망이다. 보통은 감염력이 높으면 치사율이 낮던가, 아니면 그 반대가 대부분이어서 대처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했는데, '코로나19'는 감염력이 매우 높으면서도 중증환자로 전환되는 속도와 반응이 너무나도 빠르고 강력해서 '치료제'도 없는 의료진을 당혹케 만들곤 한다고 전한다.


  이런 상황에서 '안전한 투자처'란 어디에 있을까? 먼저 세계적으로 '자국중심주의'와 '보호무역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와 시진핑의 줄다리기는 결국 선을 넘어서 '미중갈등'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판도 커지고 말았다. 이제는 어느 한 쪽이 '백기'를 들고 투항하는 일만 남았을 정도로 각을 세웠지만,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한 지금 시점에서는 일단 '진정세'가 엿보이곤 한다. 하지만 미국의 새 대통령인 '바이든(민주당)'도 지금의 미중갈등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그 무엇도 속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그 패권을 빼앗겠다는 '중국'의 속셈이 너무나도 빤히 보이는 마당에 둘의 힘겨루기가 '일단락'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각 나라'다. 유럽과 일본, 그밖의 '경제협력' 무리 등등의 이합집산이 얼마나 먹혀들지가 관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 역시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깜깜할 지경이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방역과 의료행위에 기적과도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속단할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러니 여러 가지 투자전망을 두루두루 엿보고 있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는 것밖에 아무 것도 속단할 수 없다. 다행히 내년에는 '안전하고 확실한 백신'이 나올 거라는 전망이 경제에도 희망적인 작용을 하겠지만, 그것도 지나 봐야 알 일일 것이다.


  한편, 국내상황은 확진자가 수없이 쏟아지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내수 경제만으로는 결코 우뚝 설 수 없는 한국의 경제는 결국 '안정적인 수출입처'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리고 빠르게 변하고 있는 '비대면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지만, 문제는 '비대면'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없는 '제조업 분야와 자영업자' 들의 생계를 해결한 마땅한 방책이 없다는 것이 최대 관건이다. 그나마 '고용분야'에서는 공공일감을 대거 풀어내면서 서민들의 호구지책을 마련하여 급한 불을 끌 수 있었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청년실업'과 '자영업자들의 한숨'이다. 특히, 올해 고3 수험생들은 수능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부터 걱정해야 할 정도 학습지도가 엉망이 되었고, 기업들의 신규채용이 현저히 줄어들어서 대졸자들의 취업 전망도 어둡기만 하다. 더구나 출근도 하지 않고 '자택근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비대면 행정지침'이 내려지면서 자영업자들에게 직격탄을 날리게 되어 하루가 다르게 '폐업신고'를 하는 서민들이 점점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전망도 어둡게 만들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제조업'을 멈출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전세계적인 '마스크 대란', '화장지 사재기' 현상이 일어난 것만 보아도 모든 제품을 '중국산'에 의존하고 자국의 제조시설을 없앤 나라들은 하나 같이 엉망진창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로 인해 중국 전체가 봉쇄되는 상황이 벌어지자 이런 생필품조차 부족해져서 곤란을 겪었던 셈이다. 더구나 우리 나라에서는 일본의 일방적인 '무역보복'이 일어나자 일본에 부품생산을 의존했던 기업들이 연쇄도산을 걱정했을 정도로 큰 우려를 겪기도 했다. 그러므로 '제조업'은 단순히 수지타산의 셈법으로 결론을 내릴 것이 아니라 '최소안의 경제 안전망'을 꾸린다는 생각으로 자국 안에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또한, 우리 나라는 노후대책 마련이 현저히 부족한 탓에 퇴직을 하면 '자영업자'로 전환해서 살아가야만 하는 '복지 후진국'에 속한다. 따라서 우리 나라는 향후 노년에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정부대책이 뒷받침이 되어야만 '자영업자들의 한숨'을 불 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경제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몰락하지 않게 해야만 한국의 경제가 되살아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선 정부의 노력이 무엇보다 앞장서야 한다. 그동안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도와줬을지 몰라도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는 지금에서는 '최저임금'이나 '기본소득' 등과 같은 안정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영업 쪽의 투자도 꼼꼼한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뛰어들어야만 할 것이다. 다행히 '코로나 시대'에도 사람들의 일상생활은 쭉 이어지고 있다. 다시 말해, 먹고 마시는 문제는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단 말이다. 하지만 '비대면'이라는 숙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분명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빠르게 변할 수밖에 없는 것이 '자영업자들'이 해결해야 할 코 앞의 문제가 될 것이다.


  그밖에도 '금리/환율', '주식', '부동산' 등등의 대책이 담겨 있는 책이다. 허나 이쪽으로는 까막눈에 가깝기 때문에 이해를 했다손 치더라도 뭐라고 정리하기가 난감하고 첨예할 뿐이다. 언론을 봐도 도통 알 수 없는 이야기만 전하고 있다. 다시 말해, 언론과 실재가 전혀 다르게 '접근'하고 있다는 것만 느낄 뿐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만 할 것이다. 왜냐면 이쪽 분야에는 '전문가'라고 불리는 세력들의 농간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 전문가'라고 나온 사람의 이력을 보면 '자기가 소유(투자)하고 있는 지역'을 아주 좋은 투자처라고 떵떵거리며 전하고 있는 실정이란다. 이것을 뻔히 알면서도 '언론들'은 아무런 여과장치도 없이 그대로 방송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슨무슨 '경제책'은 어떨까? 마찬가지다. 대부분 그럴싸한 이론으로 철저히 무장해서 반드시 투자에 성공하는 내용이라고 호언장담하지만...지나고 보면 다들 '짜고치는 고스톱'마냥 온갖 비리가 쏟아지곤 한다.


  그래서 난 이쪽 분야의 '경제전망'은 일단 쉴드를 치고 읽는 편이다. 물론 모든 경제전문가들을 '작전세력'으로 몰아세울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니라는 속단도 내릴 수 없는 상황에서 '중단기적 전망'은 아무래도 믿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 다만 '장기적인 안목' 만큼은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금리는 점점 내려가기만 하고, 주식은 대기업 쏠림 현상이 유력하고,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드는 상황에 주목할 필요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젠 투자를 하더라도 누군가의 희생을 발판으로 삼아 이득을 취하는 방법만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그동안의 경제적 호황은 '집없는 서민들'의 피땀눈물을 자양분으로 삼아서 거대한 경제를 굴려왔다. 하지만 그 결과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날로 심각해져서 '집없는 서민들'은 평생 집 한 채 갖지 못하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천정부지보다 더 높은 우주꼭대기로 집값을 올려놓고 어떻게 안정적인 삶을 살라는 것인가. 금리가 떨어질만큼 떨어졌으면 경기라도 활성화되어야 할텐데, '제로 금리'에 도달했는데도 경기가 회복될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이것은 그동안의 '경제상식'이 이제는 무용지물이 되었단 얘기가 아닌가? 그렇다면 '다른 경제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런데 아직은 그 대안을 마련할 능력이 없는 것인가? 용기가 없는 것인가? 이젠 능력이 없으면 용기라도 내보아야 할 때가 도래하였다는 생각 뿐이다.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0.11.3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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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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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제 전망을 통해 내년도 투자 전략을 세우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언택트 이코노미 2021은 비대면 경제 시대의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세계 경제, 국내 경제, 금리 환율, 주식, 부동산의 5가지 테마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P.32 경제 위기 상황에서 저금리에 의존한 부채의 증가는 필연적이기도 하지만,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늘어난 부채는 버블의 붕
"2021년 투자 전략" 내용보기

2021년 경제 전망을 통해 내년도 투자 전략을 세우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언택트 이코노미 2021은 비대면 경제 시대의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세계 경제, 국내 경제, 금리 환율, 주식, 부동산의 5가지 테마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P.32 경제 위기 상황에서 저금리에 의존한 부채의 증가는 필연적이기도 하지만,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늘어난 부채는 버블의 붕괴와 다시금 경제 침체와 

        위기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

2021년의 경제 전망을 이야기할 때 금리는 중요한 변수가 된다고 한다.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는 신호를 미국 연준에서 보내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올려야 하는 상황이 오면 부채의 증가로 인한 자산 가격의 하락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P.64 신흥국 경제의 회복 여부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국제 원자재 가격, 그중에 

         대표적으로 국제 유가의 회복세다. 

P.65  신흥국 경제 회복 여부는 달러화의 약세 지속 여부에도 달려 있다.         

신흥국(중국,인도,러시아, 브라질, 중동, 아프리카) 경제 전망을 논할 때 유가, 달러화 환율 변화를 지켜보아야 한다. 경제는 원자재 가격, 유가, 환율, 금리 등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는 것 같다. 


P.82 전반적인 무역 환경이 글로벌 공급망에 기반을 두 자유무역에서 공급망 재배치 및

         제조업 고도화에 따른 리쇼어링에 기반을 둔 보호무역으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수출에 기반을 둔 경제이다. 2019년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을 시작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국 중심의 보호무역으로 전환하고 있는 흐름 속에서 우리 나라 정부는 적극적인 리쇼어링 정책을 통해 국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내수 경제를 활성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P.87 코로나-19사태로 인해서 2021년을 포함하여 향후 수년 동안의 성장은 지체될 수

         밖에 없고 소득불평등은 높아질 수 있다. 불황의 시기에 혁신적인 개인 혹은 

         기업에 있어서는 이 시기를 잘 살아남으면 향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시기

코로나 19로 3월 폭락장(1439포인트)을 경험하였지만 현재 종합주가지수는 2800포인트로 주가만 보면 코로나 19 이전보다 경제가 좋아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금의 주가는 양적 완화에 따른 유동성 증가로 보는 견해가 많다. 유동성 장세 이후는 기업의 실적이 받쳐주는 종목이 성장할 것으로 애널리스트들은 전망한다. 


P.102 설비투자가 증가한 부분이 자동화와 에너지 및 환경 관련 투자

종목 선정 시 설비 투자가 증가하는 산업을 관찰해 보자.


P.132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산업이 성장하는 것은 다양한 콘텐츠 산업 

         (교육 콘텐츠. 양방향 소통 시스템 )

2020년에는 문화 콘텐츠가 더 성장하는 해였던 것 같다. 기생충 영화, BTS와 BLACKPINK의 빌보드 차트 1위 및 10위 내 진입, 게임 산업의 성장, 만화 산업의 성장 등의 콘텐츠 산업의 세계화를 이야기할 수 있었다. 2021년에도 유망한 분야가 될 것 같다. 


P.149 2021년에 금리는 아래쪽, 환율은 위쪽으로 압력이 지속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금리와 환율은 경제에 있어서 중요한 지표가 되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 지표이다. 2021년에 금리 인상을 예견한 전문가는 거의 없지만 세상 일은 모르는 것 아닌가.


P.154 향후 수년래 한국과 미국도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선행 조건은 현찰 화폐의 중단, 디지털 화폐 도입, 양적 완화 정책 시행 등

우리나라도 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마이너스 금리이고 이로 인한 자산(부동산, 주식 등) 가격의 상승을 경험한 2020년 이었다. 앞으로 선진국처럼 마이너스 이자를 내고 은행에 예금을 하는 날이 올것인가.


P.157 금리 하락에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

1. 돈이 늘어난 것은 맞고 인플레이션도 왔으나, 인플레이션이 우리가 평소에 소비하는 

    물건에 온 것이 아니라 자산 가격에 왔다.

2. 글로벌 초과 공급 여력 (좀비 기업의 유지)

3. 금융 기관 규제

4. 서비스의 교역재화 : 서비스업(교육, 금융, 법률, 의료)도 국제 교역의 대상

5. 유가 하락

금리가 내려가는데도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이다.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이 더 위험하다고 한다. 물가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면 사람들의 소비는 줄어들 것이고 불황은 계속 악순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이야기를 우리나라 경제에도 빚대어 이야기하는 전문가들도 있었던 것은 디플레이션을 염두에 두고 한 것 같다. 우리나라는 수출 비중이 높아 자산 가격 상승에도 수출이 확대되면 경제는 좋아지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일본과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따라서, 2021년은 수출이 확대되는 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성장하는 산업을 잘 따라가야 할 일이다. (BATTERY, GAME, 반도체 등)


P.165 미국 연준이 발표한 '평균물가목표제'는 물가가 일시적으로 2%를 넘어도 몇 년간의 평균 물가가 2%에 미치지 못한다면 여전히 완화적 통화 정책을 펼쳐야 하는 것

미국 연준이 2020년 8월 27일 발표한 평균물가목표제는 과거 10년 가까이 유지하였던 통화 정책을 바꾼 것이라고 한다. 뉴스를 통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았을 내용이나 다른 책에서도 이 정책이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는 것을 보면서 중요한 변화임을 인지하게 되었다. 


P.173 한국의 국가 부채 비율을 그대로 믿어서 안 되는 이유는 국민연금, 

          건강보험기금, 공사채 부담, 통일 비용 등의 문제 때문이다.

경제학자들마다 우리나라 국가 부채 비율이 높다, 낮다 이야기를 하는데 저자는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국가 부채에 포함되지 않는 다른 비용들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P.178 2021년에 급진적으로 다가올 증세는 디플레이션 압력을 더욱 심화시키는 역할

P.186 마이너스 금리는 경기 침체나 디플레이션의 결과

경제가 어려운 이유가 여러 가지 요인들이 반영되는 결과라서 그런 것 같다. 환율, 금리, 세금, 수출입 변동, 유가, 원자재 가격, 통화 정책 등 여러 변수들로 인해 서로 영향을 받고 영향을 주면서 경제가 움직이는 것 같다. 


P.190 유로화가 약해지면 달러는 강해지고 반대면 달러는 약해진다.

P.191 달러는 글로벌 '돈' 그 자체이기 때문에 달러 가치가 떨어진 것은 금리 인하와 

         동일한 효과 

         원자재나 금, 원유 가격이 상승하고 신흥국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달러 약세

         의 긍정적 영향)

달러화 약세의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하는데 저자는 2021년 달러와 환율을 강세로 예상하고 있다. 


P.204 돈의 가격이 국가 안에서는 금리로, 국가 간에서는 환율로 측정된다는 것

           돈의 값은 싸질수록 경기가 개선되고 자산 가격은 오른다.  금리가 낮아질수록

           달러가 약해질수록 그렇다. 

2020년 달러화는 코로나 이후 하향 추세에 있었다. (출처 : 네이버 환율) 


우리나라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19년 10월 1.75%에서 코로나 19 이후로 0.5% 까지 떨어졌다. 금리와 환율 하락은 자산 가치의 상승을 불러 오기에 2021년에도 금리와 환율이 올라가지 않는다면 부동산과 주식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금리와 환율 등 경제 지표를 관심있게 지켜봐야 하는 이유이다. 


P.268 펩 건설에 수 조원이 소요되다 보니 반도체 설계 기술자들이 IDM(반도체 설계, 

      생산 패키징까지의 모든 과정을 내재화한 종합 반도체 기업)에서 나와서 립하여 

      설계만 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이를 펩리스라고 부른다. 반도체 생산만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파운드리(FOUNDRY)라고 한다.

      파운드리는 대만의 TSMC가 부동의 1위다. 2위는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메모리 분야에서는 1위이지만 신성장 동력으로 비메모리 분야에서 파운드리 업체를 표방하며 2위에 있으며 매출은 TSMC의 3분의 1이지만 향후 점유율을 높이고자 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에 급격하게 오른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2021년 주식 전망은 미국과 한국 종목 추천과 추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카카오, NAVER, 클라우드(더존비즈온,한글과컴퓨터), 삼성전자, 전기차(현대차), 배터리(LG화학)}  2020년에 주가가 상승한 종목들이다. 저자는 2021년에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오타가 많아 책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점은 아쉬웠다. (개정판에는 개선 되었으면 한다.)

P.23 가정 필요한 → 가 필요한

P.38 대중 무역 수지가 2019년 800달러 → 대중 무역 수지가 2019년 800 달러

P.62 브라질은 사망자수가 14만 4,000여 명 (표9.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및 

         사망자수에는 러시아가 14만 4,000여명이고 브라질은 9만 9천여명)

P.108 취업자 수는 회복되지 않을 상태 → 취업자 수는 회복되지 않은 상태

          2사분기에 최초에 코로나-19가 발생할 → 2사분기에 최초코로나-19가 발생할

P.139 가상화폐는 사람들이 타인에게 글로서 주는 재미나 가치를 → 

           가상화폐는 사람들이 타인에게 글로주는 재미나 가치를

P.278 22019년 1월 전고체 → 2019년


전반적으로 경제 관련 이슈들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2021년 경제 관련 트랜드와 어떤 것을 보아야 하는 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책이다. 


경제 공부를 하고 투자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 금리 환율 등을 설명해준 저자 최성근,장두석,문홍철님, 한빛비즈출판사, YES24 리뷰어클럽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1 2020.12.2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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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이코노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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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2020년 한 해는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초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유럽국가 그리고 미국까지 빠른 확산세를 보였다. 현재인 지금도 백신은 없으며 오로지 예방만이 최선의 선택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 전에 나왔던 사스와 메르스 보다 강하지 않는다고 하니 전파력이 세고 설마 하반기까지 이어질것이라고(예상은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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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2020년 한 해는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초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유럽국가 그리고 미국까지 빠른 확산세를 보였다. 현재인 지금도 백신은 없으며 오로지 예방만이 최선의 선택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 전에 나왔던 사스와 메르스 보다 강하지 않는다고 하니 전파력이 세고 설마 하반기까지 이어질것이라고(예상은 했었으나) 확신은 하지 않았었다. 나아지겠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현재 사회는 더욱더 강력한 조취를 취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단순히 여기서 그치면 좋은데 경제까지 활발하지 움직이지 못하니 도미노 처럼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제 타격을 받고 있다. 


책은 중국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 경제가 흔들리는 모습을 설명하는데 이 책을 쓸 당시에는 미국이 대선을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 트럼프와 바이드 두 인물은 서로 상반된 성향이나 공통적으로 중국에 대한(어떤식으로든) 긍정적 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중국은 미국과 맛대응 할 수 있을 정도로 경제가 빨리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미중 무역에 트럼프가 더욱더 강화를 시키고 심지어 대사관 철수까지 이에 중국 역시 맛대응으로 응수 했는데 두 나라의 싸움이 결국 여러 국가들에 피해를 줄 수 밖에 없다. 


세계경제,국내경제,금리환율,주식,부동산 이렇게 총 5가지로 나뉘어 설명을 하는데 순서대로 굳이 읽지 않아도 되고 각 목록에 맞춰 세세한 설명을 하고 있어 천천히 읽다보면 이해가 될 거다. 책을 읽다보니 경제는 늘 위험속에 있었다 위기가 있었고 극복을 하면서 성장했는데 사라져가는 것이 있으면 새로 나타나는 것이 있다. 누구나 알다시피 온라인 시장은 오프라인 시장보다 크지 않았다. 서서히 아주 천천히 넓어지고 있었는데 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갑작스러게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공연 역시 무대가 아닌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해 즐기기도 하는데 과거에는 생각지 못한 것이 앞으로는 자연스럽게 주위에 있게 된다. 


하지만, 누구나 말했듯이 코로나가 종식이 되어도 과연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까?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을 수없이 들었고 나역시 가능할까? 이제는 모든것이 조심스러워지는 상황이 되었다. 정말 팬데믹 이후 온라인 시장은 멈추지 않고 오히려 성장할 것이다. 그렇다면 외국은 어떤가? 아니 신흥개발국은 당장 자본이 없어 성장할 때 투자자들이 몰리지만 반대가 되는 경우엔 힘든 시기를 겪어야 한다.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는 희망을 걸어보는 것이 당연한데 누가봐도 내년은 어떤 예측을 할 수 없지만 하나가 사라지만 다른 것이 나타나는 것이니 내년엔 한발짝이 아닌 두발짝 앞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g*****3 2020.12.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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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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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투자전략, 어떻게 해야할까?’_오늘만 지나면 이제 2020년도 딱 한달이 남았습니다. 12월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임과 동시에 새로운 한해를 준비해야할 시기이죠. 올해를 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무엇보다 코로나 19가 가장 큰 이슈였고 이로 인한 비대면 라이프 혹은 온택트 트렌드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을 했고 유동성이 엄청나게 솟구쳤기 때문에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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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투자전략,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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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지나면 이제 2020년도 딱 한달이 남았습니다. 12월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임과 동시에 새로운 한해를 준비해야할 시기이죠. 올해를 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무엇보다 코로나 19가 가장 큰 이슈였고 이로 인한 비대면 라이프 혹은 온택트 트렌드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을 했고 유동성이 엄청나게 솟구쳤기 때문에 전례없는 투자열풍이 불었던 한해 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도 올해 코로나 이후 투자전략을 짜서 엄청난 수익으로 인생역전을 하신 분도 있는 한편, 솟아오르는 부동산때문에 좌절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혹자는 이제 10년간은 올해와 같은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견해는 관망하는 사람의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순간에도 기회는 열려있고 그것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죠. 정말 중요한 것은 변화하는 시대에 흐름을 맞이하여 투자구조를 정립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언택트 이코노미>는 2021년을 대비해서 투자의 구조를 만들어갈 분들께 정말 너무나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서적입니다. 


투자의 구조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가진 분들이 계실겁니다. 먼저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면 제일 중요한 것은 금리입니다. 돈의 가치를 말함과 동시에 돈의 흐름을 내포하고 있는 금리의 변동성을 이해하면 구조의 절반이 끝난 것이 과언이 아닙니다. 다음은 전세계의 정세가 되겠죠. 올해의 경우 코로나 19, 그리고 미 대선등이 이런 정세의 변화가 될것이구요. 좀 더 미시적으로 가면 대한민국의 부동산 대책도 정세에 속합니다. 마지막은 사람들의 기대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기술의 혁신과 소비형태로 볼 수 있는데요. 금리와 정세, 기대를 이해하면 투자의 구조가 잡힌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을 것 같으며 <언택트 이코노미>는 제가 생각하는 구조에 걸맞게 5가지 테마를 통해 2021년 경제전망과 투자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언택트 이코노미>의 놀라운 점은 세계경제, 국내경제와는 별도로 금리와 환율섹터, 주식, 부동산에 대해 분류를 했고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기술했다는 것인데요. 저는 주식과 부동산 섹터에서도 여러가지 참고할 만한 내용들을 발견할 수 있었지만 이 서적이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금리와 환율의 변화를 다룬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단지 금리가 낮고 유동성장세로 인플레이션이 된다는 기존의 금융상식을 현재의 금리와 환율의 변화가 왜 의외의 결과를 내고 있는지를 이해한다면 투자의 구조를 잡아가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투자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대응입니다. 주식투자에는 예측보다 대응이 중요하다는 말이 이지요. 이 말은 예측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변화의 방향에 맞게 시나리오별로 대응을 하라는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언택트 이코노미>의 부동산 섹터의 경우 2021년부터의 부동산 시장 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몇가지 대응방향을 기술해놓고 있고 금리와 환율부분이 본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실제 투자자들에게는 부동산섹터이 시나리별 대응부분이 가장 투자구조의 전술적 부분에서 참고할 만한 부분이었습니다. <언택트 이코노미>는 다섯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기술했음에도, 본서를 2회독정도하시면 투자의 구조는 결국 하나로 귀결되는 것을 깨닫게 되는 올 하반기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투자서중 하나입니다. 



이달의 사락 u*******y 2020.1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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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안좋다는데 왜 주가가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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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가 발발한 이후 서울 경기 지역의 아파트가 미친 가격으로 올랐고 이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동산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주식으로 시선을 돌렸다. 동학개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군대간 옆집 철수까지 다들 주식을 하는 시대가 왔다. 이토록 투자 춘추정국시대에 어디로 가야할지 궁금하던 차에 만난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다가올 내년에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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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가 발발한 이후 서울 경기 지역의 아파트가 미친 가격으로 올랐고 이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동산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주식으로 시선을 돌렸다. 동학개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군대간 옆집 철수까지 다들 주식을 하는 시대가 왔다. 이토록 투자 춘추정국시대에 어디로 가야할지 궁금하던 차에 만난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다가올 내년에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까.

돈이 많은데 실물 상품들은 가격이 잘 오르지 않는 반면 투자 자산들의 가격은 즉각적으로 반응

(p.147)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는 세계 경제, 국내 경제, 금리와 환율, 주식, 부동산 파트로 궁금한 독자를 위해 자세히 세분화 되어있어 좋았다. 나는 모든 파트에 관심이 있으니 다 읽어봤다. 중국은 이미 온라인 교육사업에 모든 지원을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도 교육에 관심있는 나로써는 새로운 뉴스였다. 앞으로는 사업이 더욱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것도 확실히 알았다.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도 궁금했던 정보인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정보도 알차게 담겨있었다.

코로나 19사태로 인해서 2021년을 포함하여 향후 수년 동안의 성장은 지체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소득불평등은 높아질 수 있다.

(p.87)

<언택트 이코노미 2021> 를 통해 이렇게 현명한 분들의 의견을 접해서 앞으로 투자에 대략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었다. 다른 책들은 이렇다할 의견을 내놓지 않아서 갑갑했었는데 내가 원하던 책을 찾은 것 같다.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 어떤 투자를 해야할지 깜깜한데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면 <언택트 이코노미 2021> 을 살포시 추천해본다. 언택트 시대로 인해 서울에 강연 들으러 갈 길이 막혀 답답했는데 감사한 책이었다.

마이너스 금리에서 각자도생할 방안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생존의 방법이 될 것이다.

(p.189)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s********7 2020.11.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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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제 및 투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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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기에 2021년의 경제 환경을 전망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 책도 사실 현 상황에 대한 분석은 명쾌 하지만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대부분 지켜봐야 한다는 말 뿐이다. 우선 자국중심주의, 보호무역주의, 제조업의 회귀 등은 2021년에도 여전히 이어질 것이라면서 2021년 이후 한국경제는 한동안 저성장과 불평등, 전통 제조업과 자영업의 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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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기에 2021년의 경제 환경을 전망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 책도 사실 현 상황에 대한 분석은 명쾌 하지만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대부분 지켜봐야 한다는 말 뿐이다. 우선 자국중심주의, 보호무역주의, 제조업의 회귀 등은 2021년에도 여전히 이어질 것이라면서 2021년 이후 한국경제는 한동안 저성장과 불평등, 전통 제조업과 자영업의 쇠퇴, 고용 감소 등을 겪게 될 것이라 언급한다. 사실 코로나-19 사태로 받은 충격은 1930년대 경제 대공황에 비견되고 있고 글로벌 밸류 체인이 약화되며 세계 교역도 점점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고 말한다. 특히 글로벌 경제 시대에 경제적 가치는 바로 첨단 기술에서 나온다면서 이를 언택트 트렌드와 연관 지어 설명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으로 물리적인 대면 위주의 분야는 혁신적인 변화가 없다면 붕괴 수준의 변화를 겪을 수도 있다는 것, 우리나라의 설비투자는 2017년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제조업 일자리도 감소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자동화와 에너지 및 환경 관련 투자는 조금이라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유통의 기본적인 모습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해 간다면서 레스토랑처럼 소비자를 대면하는 곳에서도 로봇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식당업 등이 이렇게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자본 및 기술집약적인 산업으로 발전되어 갈수록 당연히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쫓아가는 업자들은 향후 수년간 발생할 불황의 골을 견디어 내면서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또한 인간의 언어를 이용해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수년 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표준화된 법률 시장이나 표준화된 보고서, 부동산 계약, 단순한 신문기사 등의 분야가 첫 번째로 대체될 것이라 언급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블루와 같이 새로운 사회 시스템에 지친 사람들을 달래고자 다양한 콘텐츠, 상담, 교육 등이 더 주목받고 발전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 말한다. 이 트렌드는 교육 분야에서도 동일한데, 향후에 공교육 등 정규 교육은 온라인 콘텐츠와 경쟁할 수 있는 어떤 무기를 찾지 못하면 온라인 콘텐츠가 제공하는 비정규 교육과 동일 선상에서 경쟁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지적한다. 이어서 이 책에서는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 등 금융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사실 현재 부동산, 주식, 금과 같은 자산 가격이 급등하는 이유는 엄청나게 풍부한 유동성 때문이며, 한국과 미국의 주가 지수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2021년에는 이러한 급등의 피로감과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라서 투자자들은 추세적인 이익 증가를 보일 산업과 기업을 찾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온라인 서비스 산업,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산업, 반도체 산업,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의 유망 종목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경우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주거용 부동산 시장은 가격 상승이 이어졌고, 상업용 부동산의 하락은 이제야 시작되었으며, 공업용 부동산 하락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말한다. 이게 내년에는 어느 방향으로 수렴할지 아직도 예측 불가이지만 부동산 시장의 가격을 2018년, 2019년 이전 수준이나 또는 단 몇 %라도 하향 안정화시키는 것은 단 1년, 2년에 가능한 부분은 아니라고 언급한다. 가격 하락을 가정한다면 큰 폭의 경기 침체가 선행되고 이어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것이 수순이지만 이러한 경기 침체를 2022년 대선 직전에 그대로 수용할 정치 집단은 없다고 말한다. 결국 코로나-19 사태가 좋아져도 부동산 가격은 올라갈 것이고, 사태가 악화되더라도 가격이 최소한 보합할 가능성이 엿보인다고 언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과 내년 전망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선 2021년에 금리는 아래쪽, 환율은 위쪽으로 압력이 지속적으로 작용할 것이며, 다만 금리 자체가 제로 밑으로 가기란 당분간 어렵기 때문에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할 것이라 전망한다. 사실 유동성이 엄청난 데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은 이유를 이 책에서는 세 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첫째로 돈이 늘어난 것은 맞고 인플레이션도 왔으나 인플레이션이 우리가 평소에 소비하는 물건에 온 것이 아니라 자산 가격에 왔다고 말한다. 둘째로 글로벌 초과 공급 여력으로 인해 물가가 오르지 않았고, 세번째로 금융 기관에 가해진 많은 규제 때문에 제대로 시중에 돈을 풀지 못했다고 말한다. 한편 한국의 국가 부채 비율은 액면 그대로 믿어서는 안된다면서, 이를테면 한국은 공사채 총 발행액이 현재 300조원을 넘어간다고 지적한다. 이들은 국가가 직간접적으로 지급을 보장하므로 사실상 국가 부채라면서 말이다. 국민연금 역시 사실상 국가가 지급을 보증해주기에 부채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부채 증가를 마냥 바라볼 수만 없기 때문에 2021년에 경제가 어느 정도 회복된다면 급진적 증세가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하고 있다. 만약 그렇다면 여전히 기업의 투자 여건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o 2020.12.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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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이코노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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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몰고온 순풍이 코로나-19를 만나 거대한 태풍이 되어버렸다.언택트, 포스트 코로나로 세상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고 그 중에서도 대부분 서민의 초미의 관심사는 단연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걱정일 것이다.세계 각국이 그동안 경기부양을 위해 퍼부은 유동성 규모는 무료 12조 달러. 게다가 오프라인 위주의 여행, 항공 등 사람과의 접촉이 필연인 대부분의 산업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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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몰고온 순풍이 코로나-19를 만나 거대한 태풍이 되어버렸다.

언택트, 포스트 코로나로 세상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고 그 중에서도 대부분 서민의 초미의 관심사는 단연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걱정일 것이다.

세계 각국이 그동안 경기부양을 위해 퍼부은 유동성 규모는 무료 12조 달러. 게다가 오프라인 위주의 여행, 항공 등 사람과의 접촉이 필연인 대부분의 산업 분야는 쑥대밭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굳이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직종이 아닐지라도 내 주변에도 오프라인 위주의 산업 종사자, 자영업자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그나마 적은 서민들조차 부동산, 주식을 필두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 부동산,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까? 지속적인 양적 완화와 정부 주도의 거대 유동성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는 분위기 인데..

  • 마이너스 금리 운운하는 요즘 같은 시절에도 디플레이션이 발생할까? 과연 인플레 vs 디플레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될까?

  • 미국 vs 중국 분위기가 심상찮은 것은 알겠는데 그게 정확히 세계에 아니, 그보다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거야? 그렇게 호들갑 떨만한 이슈인건가?

  • 제조업과 자영업이 쇠퇴하고 있다는데 그럼 도대체 뭐해먹고 살아야 하나?

  • 앞으로 어떤 주식 종목이 오를까?


이 책은 위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이다. 주식 시장의 위, 아래를 함부로 단정짓는 예언은 없다. 하지만 상방일지 하방일지에 대한 가능성이 어느정도 되고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를 팩트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 아래를 정해주는 것이 아닌 어떤 매커니즘으로 위, 아래가 발생하는지 그 원리를 볼줄 아는 눈을 키우는 것이기에 그런 측면에서 본 도서가 개인적으로 매우 가치있는 책이라 평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위의 질문들 중 상위 2가지 질문이 가장 궁금했다. 특히, 인플레 vs 디플레에 대한 지식은 언제고 명확히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그간 읽었던 어떤 경제서보다도 명확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읽는 과정에서 금리, 채권, 장단기 금리 정책,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기축 통화국이 아닌 국가들의 마이너스 금리의 의미, 국가 부채가 가져오는 변화, 미 연준 통화정책의 영향력, 원달러 관계 등 그동안 너무 궁금했는데 이런 거시 경제지표를 코로나 위주의 시선으로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이런 책이 정말 필요해서 그동안 다양한 책을 읽었는데 부분 부분만 놓고 보면 상세하게 다룬 책은 많아도 전체를 아우르는 책은 정말 찾기 어려웠다.

이런 책을 찾는 과정에서 미국, 독일의 세계적 경제학자가 쓴 책도 읽었지만 세계 거시 경제 흐름에 대한 안목, 자본주의 체제의 맹점 등을 파악할 수 있어 뜻 깊었으나 그것들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길이 없어 답답하기도 했다.

이 책이 다루는 세계 경제, 국내 경제, 금리와 환율, 주식, 부동산 총 5개 섹터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가 금리와 환율 파트로 위에서 언급한 거시 경제지표간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리뷰를 기회로 배운 것들을 정리해보고 싶었으나 분량이 너무 거대해져 별도 포스팅으로 블로그에 정리해 볼 예정이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파트는 부동산 편이다. 유례없는 미친 상승을 보이는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지 코로나의 여파로 흔들림은 없을지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모든 방향이 열려있음을 상승 요인, 하락 요인별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어 앞으로 어떤 지표와 현상을 눈여겨 보고 있어야 할지 판단하는 방법을 얻게 되었다.

특히, 그동안 유동성, 유동성.. 말만 많이 들었지 이게 어떤 지표를 확인해야 알 수 있는건지 무슨 의미인지 궁금했었다. 그저 정부에서 돈을 많이 푼다, 양적 완화시대다 등으로만 알고 있었지 중앙은행의 금리 발표가 구체적으로 유동성에 어떤 과정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했었는데 그 상세한 매커니즘은 물론 요구불 예금 잔액 추이나 M1, M2에 따른 통화 및 유동성 지표 등의 지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 외 전문가들이 눈여겨 보는 정보, 지표, 자료들이 무엇인지 각종 유용한 지식을 투명하게 전달하고 있어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의 수준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

읽다가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경제학과 출신의 아내에게 조언을 얻어가며 읽었는데 재미있는 것은 오히려 아내가 알려주다 재미를 느껴 나보다도 더 많이 읽은 듯 하다. 아내의 말인 즉슨 4년동안 학부에서 배웠던 것 보다 이 책 한 권이 사는데 더 필요한 가치들을 담고 있다고 극찬했다.

아내의 말이 맞다면 이 책만 제대로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으면 경제면 신문 기사 중 못 읽는 것이 거의 없을 것이고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이 몇 차원은 성장하는 기회이다.

앞서 언급한 인상적인 부분 외에도 미국 대선과 관련된 동향, 4차 산업혁명과 국내 경제의 추후 변화 예측, 동학 개미들의 저항으로 출발한 국내외 주식 시장 및 관심 섹터 등 흥미로운 요소들이 담겨있다.

그 어느 때보다 희망적인 새해 메시지를 전하기 어려운 2020년이 저물어간다. 한해의 시작과 끝이 온통 코로나인데 그간 1년 간 경제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국내 실정에 맞게 잘 정리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내년을 살아가는데 든든한 느낌이 든다.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 서민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되기에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특히, 부동산 및 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분들께는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보며 리뷰를 마친다.

n********g 2020.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대면경제시대 맞춤형투자전략을 훑어보고 가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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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이코노미2021 이니까 #언언택트이코노미2021 이니까 #언택트 하게 책사진 찍어봤어요.나뭇가지 위 #한빛비즈 #신간 입니다.#한빛비즈출판사 #책 은 1.5보정도 발빠르게 앞선 책을 내어주는 곳이라 정말 애정하는 출판사입니다.2~3보 앞서가는 책이나 1보만 앞서가 버리면 안되죠.일쩜5보 그게 핵심 ?? 제가 나름 생각한 한빛비즈의 이미지랄까요?#주식투자 관련책이나 #자기계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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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이코노미2021 이니까 #언언택트이코노미2021 이니까 #언택트 하게 책사진 찍어봤어요.나뭇가지 위 #한빛비즈 #신간 입니다.

#한빛비즈출판사 #책 은 1.5보정도 발빠르게 앞선 책을 내어주는 곳이라 정말 애정하는 출판사입니다.
2~3보 앞서가는 책이나 1보만 앞서가 버리면 안되죠.일쩜5보 그게 핵심 ?? 
제가 나름 생각한 한빛비즈의 이미지랄까요?

#주식투자 관련책이나 #자기계발책 등등등은 진짜로 살림이 나아지게 맹글어주는 책입니다.교양도 꽃피워주는데 그건 또 나중에 소개해 드릴게요.

지금 제가 소개하는 #책 읽고 #투자전략 잘 세워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시길,나아지셨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책은 언택트시대 비대면경제시대 맞춤형투자전략을 알려주는 #경제경영 #트렌드서 입니다.
#주린이 나 부동산 #재테크 에 관심 있는 분 아묻따 다 읽으셔야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 5인이 진단하는 투자 전략을 훑어보고 가셔야합니다.
#세계경제 는 #최성근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님이 쓰셨고 #국내경제 는 #장두석 울산대학교경제학과조교수님이 쓰셨어요.
#금리환율 은 #문홍철 DB금융투자 채권/FX전략파트장님 
#주식 은 #권기정 유진투자증권자산운용실에서 일하고 있는 분이 쓰셨어요.
#부동산 은 #양석재 연합자산관리 이사님이 썼어요.

광명 살다가 6살딸 교육 잘 시키려고 목동 이사갔다가 부부 둘이 다툼 생겨서 둘 다 사망했다는 뉴스가 오늘 나왔죠.
지금 부동산때매 난리네요??
사실 광명쪽 살다 목동 이사가는 경우 많긴 해요.
다들 학군 좋은 곳으로 몰리는데 집값은 계속 뛰고 있고요.그래서 이미 내집마련 했지만 5번째 단원 부동산을 정말 열심히 읽었답니다.
내집마련이 끝이 아니라 생각하거든요.아~조물주위에 건물주 나도 함 되고시프다아~^^;;


요기서는 트렌드코리아2021책이랑 같이 묶어서 세트로도 파는군요??

#경제경영추천 #경제경영서 #경제경영서추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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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이코노미 2021

최성근,장두석,문홍철,권기정,양석재 공저
한빛비즈


o********5 2020.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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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이코노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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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75 <언택트 이코노미 2021(최성근·장두석·문홍철·권기정·양석재 지음/한빛비즈)>초 저금리, 디플레이션 조짐, 해외주식 열풍, 혼돈의 부동산…언택트로 재편될 투자의 흐름을 예측하고 유연하게 전략을 세워라!이 책은 코로나19의 발생원인이나 현황에 관한 책이 아니다. 철저하게 투자 전략에 관한 책이다.20세기 후반에 확장된 신자유주의 열풍이 21세기에도 그 기세가 꺾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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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75 <언택트 이코노미 2021(최성근·장두석·문홍철·권기정·양석재 지음/한빛비즈)>

초 저금리, 디플레이션 조짐, 해외주식 열풍, 혼돈의 부동산

언택트로 재편될 투자의 흐름을 예측하고 유연하게 전략을 세워라!

이 책은 코로나19의 발생원인이나 현황에 관한 책이 아니다. 철저하게 투자 전략에 관한 책이다.

20세기 후반에 확장된 신자유주의 열풍이 21세기에도 그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그러던 차에 전대미문의 팬데믹이 발생하여 전 세계의 경제가 잔뜩 얼어붙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예측과 달리 IT 기술기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영역은 폭발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의 양극화 현상은 이전의 어느 시대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부동산 불패의 신화는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의 변화는 자금의 일부가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것이다. 코로나19로 패닉에 빠진 주식시장을 구해낸 동학개미FAANG으로 대변되는 미국의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을 부르는 서학개미가 새로운 투자 세력으로 등장하였다.

 

재테크라 하면 대개 부동산 정도만 신경 쓰던 시민들이 이제 주식시장에 진출하면서 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다. 시중 서점의 베스트셀러 자리는 부의 **’돈의 ○○등이 차지하고 있다. 이제 실질적인 경제 공부에 대한 욕구들이 강해지고 있다.

경제는 종합과학이다. 단지 수요와 공급으로만 설명되지 않으며 시간적·공간적 환경의 영향과 경제 주체들의 심리까지 고려해야 한다.

 

이 책의 특장점이 바로 내 주머니를 채워주는 경제를 거시적이며 종합적으로 공부시켜준다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살피다 보면 놓치게 되는 실질적인 팁들까지 다 챙겨주는 고마운 책이다.

비대면 경제 시대의 맞춤형 투자 전략

세계 경제 편 / 최성근 / 머니투데이 이코노미스트

국내 경제 편 / 장두석 /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금리 환율 편 / 문홍철 / DB금융투자 채권/FX 전략 파트장

주식 편 / 권기정 / 유진투자증권 자산운용실

부동산 편 / 양석재 / UAMCO(연합자산관리) 이사

 

IMF에 따르면 2020년 세계 교역량은 전년 대비-11.9%로 크게 감소할 전망이며, 2021년에는 8.0%로 반등세를 보일 전망이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엔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미중 관계가 또다시 심각한 갈등 국면에 접어들게 되면 세계 교역은 부진에 빠지게 되거나 반등을 하더라도 교역의 증가세는 미약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활발한 세계 교역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세계 경제는 코로나-19와 함께 글로벌 밸류 체인이 약화되면서 부진한 교역과 글로벌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경로를 밟아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세계 경제 편 / 1. 코로나-19와 세계 경제중에서

 

코로나-19의 재확산과 트윈데믹발생, 미중 무역 갈등의 재부각 등에 따른 글로벌 교역의 회복 여부가 관건이 되겠지만, 현시점에 미국과 중국, 유럽 등 주요국들의 경기 회복 추세, 교역과 투자의 완만한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면 2021년 글로벌 경기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근접한 수준으로의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경제 편 / 4. 세계 교역과 국제 유가의 향방중에서

종합하면 적어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2021년을 포함하여 향후 수년 동안의 성장은 지체될 수밖에 없고, 따라서 소득불평등은 높아질 수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불황의 시기에 혁신적인 개인 혹은 기업에 있어서는 이 시기를 잘 살아남으면 향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어찌 되었건 어려운 시기를 살아남는 기업은 효율적인 기업일 수밖에 없고, 따라서 필요에 따라 저렴해진 자산을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회복 시 더 큰 성장을 기대하게 된다. -<국내 경제 편 / 들어가며중에서

 

이렇듯 기업 실적이 크게 부진해지고 경제가 상당 기간 좋지 않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위험 자산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아오르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정부와 중앙은행의 통화 및 재정 정책 그리고 그에 따른 저금리다.

지금의 세상은 재화와 용역을 너무 쉽게 생산할 수 있어서 돈의 양이 많아져도 상품의 가격이 잘 오르지 않는다. 반면 공급이 명백히 제한된 상품이 있는데 바로 투자 자산이다. 부동산, 주식, 금과 같은 자산은 공급이 한정적이다. 돈이 많은데 실물 상품들은 가격이 잘 오르지 않는 반면 투자 자산들의 가격은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그것이다. -<금리와 환율 편 / 1. 2021년의 금리와 외환 시장 환경중에서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의 전반을 살피고 금리와 환율 시장의 구조를 설명한 후 전개하는 영역이 바로 올해 가장 드라마틱했던 주식시장이다.

20203월 연중 저점에서 9월 고점까지 상승률은 한국의 코스닥이 82.1%, 미국의 나스닥이 59.1%, 코스피 53.7% 순이었다. 같은 기간 한국의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약 14조 원씩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약 28조 원을 순매수했다. 한국 시장의 수익률을 글로벌 시장에서 수위에 올려놓은 주역이 누구였는지 쉽게 가늠할 수 있다. 미국 나스닥이 미국 3대 지수 중 가장 아웃퍼폼한 이유는 팬데믹 시기에 비대면 생활 문화로 전환되면서 이와 관련된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비중이 아주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저자는 2021년 이후로 유망한 기업과 업종에 대한 분석을 내놓는다.

카카오 / 네이버 / Zoom / 클라우드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제공 기업 = 세일즈포스, 어도비, 워크데이, 비바 시스템즈, 도큐사인, 스노플레이크, 서비스나우, 데이터도그 / 반도체 산업 / 전기차 / 전기차용 배터리

    

부동산 파트에서는 지난 4년간 부동산 정책을 일단 살펴본다. 정부의 대책들이 실패한 원인으로 가장 먼저 지속되는 유동성을 꼽는다. 그리고 임대사업자등록을 장려하고 양도소득세 세제 혜택을 주어 물량을 잠기게 한 것과, 다주택자를 포함한 소유자들이 매매 차익을 실현하려는 퇴로를 열어 주지 않고 양도소득세의 강화를 지속한 것이 부동산 시장을 왜곡하는 결과를 낳지 않았나 싶다.

부동산 시장의 상승 요인

여전히 풍부한 유동성 / 기대하기 어려운 공급 물량 / 전세가 상승으로 인한 갭투자 지속 가능성 / 시기적, 정치적 요인 / 코로나-19 이후의 경제적 회복과 자산 가치의 상승

부동산 시장의 하락 요인

여전한 코로나-19 사태의 불확실성 / 끝물의 신호들, 상승에는 하락이 필연 / 잠긴 물량의 해소 시점 / miscellaneous(여러 가지, 이것저것 다양한, 모이면 핵폭탄)

저자의 권고는 세 가지. 첫 번째로, 최소 5년에서 길게 10년까지의 현금 흐름을 살펴보라. 두 번째로, 무주택자인지, 1주택자인지, 다주택자인지의 파악이다. 세 번째로는, 부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책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다 쉽게 보지 말라. 기회는 분명히 또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언택트이코노미2021 #최성근 #장두석 #문홍철 #권기정 #양석재 #한빛비즈 #세계경제 #국내경제 #금리환율 #주식 #부동산 #언택트 #비대면 #맞춤형투자전략 #함께성장

j********4 2020.11.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