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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책 미스터리는 책과 미스터리가 만났을 때 얼마나 매력적인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앤솔러지. 희귀본, 서점, 도서관, 필사본처럼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끌릴 만한 소재가 가득하다. 각 작품마다 결이 달라서 단편집 특유의 다채로움이 살아 있고, 책에 대한 애정이 미스터리의 긴장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도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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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재로한 중단편 모음집입니다 작가 라인업이 꽤 화려해요 제일 유명한건 역시 링컨 라임 시리즈를 쓴 제프리 디버겠네요 다른 작가들 작품도 궁금한데 아무래도 정발된게 몇개 없는 모양이라...기본적으로 책 잘 쓰는 작가님들이 쓰신 중단편이라 아주 재밌습니다 미국에 살았다면 이 시리즈 전부 다 모으고 싶을 정도예요 표지 디자인도 멋지고 마음에 드는데 2023년에도 출간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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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펜즐러의 새로운 책이 나와서 엄청 반가웠습니다. 크리스마스 미스터리와 다르게 이 책은 책 미스터리라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던 책이다. 표지도 너무 맘에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