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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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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서울대 임정북 교수님께서 들려주시는행복한 삶을 위해 인생에서 소중한것들을 놓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하루하루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중함을 행복으로 연결시켜 주는 깨달음을 들려주는 책입니다.우리 주변에는 어릴때부터 경쟁속에서 내가 얻고자 하는 삶을 위해 치열하게 앞만보며달려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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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서울대 임정북 교수님께서 들려주시는

행복한 삶을 위해 인생에서 소중한것들을 놓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루하루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중함을 행복으로 연결시켜 주는 깨달음을 들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어릴때부터 경쟁속에서 내가 얻고자 하는 삶을 위해 치열하게 앞만보며

달려온 사람들이 많을꺼에요. 그렇게 해서 얻은 결과가 과연 만족하는 삶을 선물해줄까요?

천신만고의 노력으로 목표에 달성하면 만족하는 삶이 있을거 같지만 목표를 이루고 나면

더 큰 목표를 위해 다시 달리는 사람들! 우리의 삶을 만족시키는건

목표달성이 아닌 내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산 날들이 날 위로해주고

행복을 선물해 주었다는것을 알고 삶을 만끽하며 산다면

삶의 여유가 생기고 살아갈 날들이 즐겁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내게 있는것은 보려 하지 않고 다른사람과 비교해서 없는것에만 마음이 가고

없는 것을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채우고 나면 마음이 행복할까요?

때로는 채워지지 않음 부족함을 즐기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 남편은 앞만보고 야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갔지만

경쟁속에서 결국 건강을 잃고 지금은 주변사람들에게 의지하며

예전 본인의 모습을 찾기 위해 부단히 병원에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 상황을 보면서 인생이란 무엇일까?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민의 고민의 연속된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고 있었는데

서울대 교수 임정묵 교수님께서 살면서 느꼈던 인생의 깨달음은

지금 제게 주어신 일상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둘러보고 부족한것을 채울려고 하지 말아라 이말씀과

다른사람을 생각하는 선한 마음과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은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저에게 의미하는 바가 너무 컸습니다.

삶이 고달프고 하루하루 주어진 삶을 보내고 있으신 분들

인생의 큰 깨달음을 선물해주는 이책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우리 삶을 더욱 의미있고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오늘 주어진 하루를

소소한 변화와 함께 열심히 살아간다면 아마 오늘보다 내일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e*****m 202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서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덕분에 나도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자기계발서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덕분에 나도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었다. 그리고 우울했다. 환경적으로는 계절 중 가을에 많이 우울하다는 이야기도 있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해도 짧아져 밤이 빨리와서인것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될 기미는 안 보인 채 계속 '산 너머 산'이다 보니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막막한 느낌이 자주 들었다. 내가 지금 선택한 이 길은 맞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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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었다. 그리고 우울했다.

환경적으로는 계절 중 가을에 많이 우울하다는 이야기도 있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해도 짧아져 밤이 빨리와서인것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될 기미는 안 보인 채 계속 '산 너머 산'이다 보니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막막한 느낌이 자주 들었다. 내가 지금 선택한 이 길은 맞는 것인지, 왜 이전에 다른 길을 선택하지 않았는지 후회도 많아지고, 심지어 나이가 드니 몸도 자꾸 여기저기 아퍼서 지난 주말에는 꼼짝않고 누워있었다.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이 많아지고 도움받을 곳을 찾던 중에 우연히 책을 하나 발견했다.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지금 인생이 너무 답답한데 인생의 깨달음이라니 어떤걸까 궁금했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라는 부제가 눈에 띄었다.

"지친 당신과 나누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지금 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말을 얻을까 싶어 책을 골라 읽어보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감이 많이 되었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필요한 너그러움, 여유를 좀 찾을 수 있었다.

표지에서의 한 문구, 한 문구가 모두 위로가 되는 문구라 기분이 좀 편안해 진다.

그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의 저자인 임정묵 교수님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농학 석사와 이학박사를 취득하였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세상살이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살아오면서 중요하거나 소중하다고 여겨지는 가치들을 책에 정리했다고 한다. 저자 소개를 보았을 때 이 분은 본래 글을 쓰는 직업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글 전체적으로 삶의 경험과 깨달음을 담담하게 적어놓은 것이 나에게는 더 솔직하게 느껴지고, 위로와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거기다가 '이 책의 인세 전액은 힘든 처지의 학생들과 불쌍한 동물들을 위해 기부합니다'라는 문구가 좋은 분이라는 신뢰감을 더했다.

 

차례를 슬쩍 훑어보았는데, 이 가을 나 같이 우울하고 힘들어하는 시기에 조용하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다른 일들에 치여서 좀 급하게 볼 때도 많았는데, 가끔 조용한 새벽시간 집중해서 하나씩 읽으면서 생각하면 인생의 깨달음을 하나씩 얻어가는 느낌이라 좋았다.

구분이 잘 되어 있어서 바쁠때에도 짬내서 하나씩 읽기가 좋아서 며칠동안 책을 어디나 가지고 다니며 읽었다.  

나는 아침에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라는 라디오 프로를 종종 듣는다.

특히 오프닝에서 김창완님이 담담하게 풀어내는 오프닝멘트가 공감이 되고 소소한 일상에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어 좋아하는데 이 책이 좀 비슷한 느낌이었다.

담담하게 풀어내는 작가님의 인생의 경험과 생각들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공감이 되고, 깨달음을 주어서 읽는 내내 머리속에서 라디오 멘트 듣듯이 읽어내려갔다.  

작가님의 인생의 4번의 변곡점 사건들과 그때의 느낌들, 지금 다시 생각했을 때의 깨달음들.

작가님도 참 평범한 삶을 사시는구나, 우리와 비슷하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이야기들이었다.

하지만 그래서 더 공감이 되고 작가님의 깨달음에 나도 동의하게 되었다.

만약 드라마와 같이 스펙터클하고 비현실적이었으면 책을 읽으며 이건 특별한 경우이고 나와는 동떨어진 일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의 아픔도 겪고, 헤어짐도 겪고, 또 생각지 못한 기회도 얻는 모습과 그 깨달음을 통해 인생 선배이면서 멘토의 조언을 들은 것 같아 마음에 위안이 되었다.  

앞부분도 모두 좋았지만 난 이 '말의 가르침 세상의 가르침' 파트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좋았다. 나의 상황과 맞는 부분이 많아서였던 것 같다.  

이 부분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정리해 놓은 글들을 읽으며 '맞아맞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내용들이었다.

특히 13번.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것은 내가 힘들 때다. 누구도 나를 대신 할 수 없으니 스스로를 믿고 의지해야 한다'가 지금 상황에 가장 와 닿았던 말이다.  

나의 인생의 변곡점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았다. 아마도 최근 내 발목을 잡고 있는 일이 일어난 것이 현재 가장 큰 변곡점일 것이다. 그로 인한 불안에 대해서 이야기한 부분이 있었다.  


여기서는 사람들에게 극복해야 할 '역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역경'이 없었다면 과연 뭔가의 결과를 이룰 수 있었을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당장은 힘들게 느껴졌을 어려움이 에너지의 원천이 된다. 이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


'불안한 마음, 현실의 어려움 따위를 기다리거나 즐기는 사람은 없을 텐데, 행여 이 불청객들이 찾아오더라도 너무 괴로워하거나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장의 상황이 힘든데 애써 힘들지 않은 척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힘든 건 힘든 거니까요. 힘든 상황은 충분히 힘들고 나서야 벗어날 기력도 생기는 법입니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힘든 상황은 오히려 내 인생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위기에 대처하다 보면, 하다못해 호구지책으로라도 우리는 뭔가를 하게 됩니다. 그 와중에 또 다른 변신이 가능해지는 것이지요. '

 

이 부분을 읽고 엄청 집중했었다. 지금 힘든 것을 벗어나려고 뭔가 하는 나의 이 행동으로 나에게 변신의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위안이 되었다.  

'산다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사람은 누구도  완벽할 수 없으니 꾸준히 노력하면서, 새로운 상황이 닥치면 그때그때 최선의 판단을 해야 하지요. 그리고 늘 배움의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

3장에서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라고 한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한 번 선택한 길은 다시 되돌리지 못한다. 그 하지 못한 선택에 아쉬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어느 쪽을 선택하든 다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다.

하나의 선택은 그만한 다른 가치의 포기이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다른 길로 간 것이다. 선택하지 않았던 길이 훗날 다시 내가 가는 길로 모일 수도 있고, 어느 쪽이 지름길인지는 지나가봐야 아는 것이다.  

책을 마치며 작가님은 지금 내 곁에 있는 게 당연한 '소중한 것들'을 좀 더 챙기면서 살아야겠다고 한다. 당연해서 소홀하게 생각하기도 했고 그러다가 잃어버려봐야 그것이 소중했음을 느끼는 것들이 많다.

 

책을 읽고 나니 그러한 것들이 좀 더 잘 보이고, 생각이 조금 부드러워진 것 같았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대하여'

 

내 삶은 달라진 것은 없다. 어려운 일도 아직 남아있고 앞으로 더 힘들수도있다.

여러개의 갈림길이 있는데 어느 것을 선택할지도 모르겠고, 선택해도 분명 지나고나서 후회할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 준 깨달음으로 좀 더 나아진 것은 나에게 닥친 어려움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라는 생각이 '인생은 이렇구나. 삶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으로 좀 바뀌었다.

이러한 불안들이 나에게 변신의 기회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이 비슷하게 흘러갔던 나에게 큰 변곡점이 된 이 일로 인해 이후의 삶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그 삶의 길을 가봐야지 아는 것이다.

작가님의 인생의 깨달음의 이야기로 나의 생각이 조금은 바뀌고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이 책을 잘 읽었다 생각되었다.

 

화려한 미사여구 없이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내어 더 믿음이 가고 공감하며 읽은 책으로, 이 가을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이 읽으면 조금이라도 힘이 나게 해 줄 책이라 생각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2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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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자기계발)
"[서평]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자기계발)" 내용보기
가을의 끝자락을 지나며, 좋은 책 한권을 접하게 되었다.내가 살아가는 이 삶이 평화롭지 못해 간절하게 무엇인가를 갈구하고 찾아 헤매고 있는 동안 옆에 있는 이 작은 책 한 권으로도인생의 깨달음을 느낄 수 있는 큰 교훈을 받을 수 있구나!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다. 인생에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도 있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온다고 말하는 이 책이, 어디 그
"[서평]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자기계발)" 내용보기


가을의 끝자락을 지나며, 좋은 책 한권을 접하게 되었다.

내가 살아가는 이 삶이 평화롭지 못해 간절하게 무엇인가를 갈구하고

찾아 헤매고 있는 동안 옆에 있는 이 작은 책 한 권으로도

인생의 깨달음을 느낄 수 있는 큰 교훈을 받을 수 있구나!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다.

인생에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도 있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온다고 말하는 이 책이, 어디 그런 뻔한 이야기만 하느냐고 코 웃음 치며 덮어 버릴 수도 있지만 고심히 생각해 보면 이 뻔한 이야기가 얼마나 사실적인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인생에서 무엇이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지,

그냥 열심히만 살아가는 우리가 놓쳐버린 것이 무엇인지, 지금보다 나은 삶을 찾을 수 있는 법에 대해 진심을 다해 알려주는 책이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그 인생 속에서 고달프지 않아 본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

그런 힘듦 속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살아가는 의미를 부여해주는 저자의 가르침이 진심으로 와 닿았다.

어찌 보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8할 이상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자만이 정말 인생의 승리자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가을의 외로움 속에 위로를 받고 싶고, 자기계발에 힘써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물들어 가는 낙 옆 속에서 이 책을 읽어보라 추천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7 202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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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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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저자 임정묵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는 서울대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에서 농학 석사와 이학 박사를 취득했다.그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삶의 갈림길에서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해 적고있다.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누구에게 물어본 적이 있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삶은 노력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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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저자 임정묵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는 서울대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에서 농학 석사와 이학 박사를 취득했다.그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삶의 갈림길에서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해 적고있다.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누구에게 물어본 적이 있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삶은 노력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한다.쓸데없이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처음에 해야 할 일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나비효과의 예를 들어주며 앞으로 어찌될지를 생각하기보다는 하루하루 성실하게 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저자의 자라온 과정들을 설명하고 내일을 버릴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강조한다.가을의 나뭇잎을 예로들고 봄을 위해 과감히 잎을 털어내는 용기를 삶에 적용하라고 한다.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진리적이지 않는가! 지금 있는 자리가 중요하다.다 잘할 수는 없다.인생에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경험한다.
 
저자는 단순하지만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이야기하고 실천하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지 가능한 일들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소개한다.가족의 소중함을 잘 알기에 우리는 함께 가야한다.때로는 싸움에 이기기 위해서는 명분이 중요하다.조직생활에서 불가피한 일을 당했을 때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싸움을 시작하면 이겨야한다.저자는 또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려면 필요한 것들을 조언한다.
 
저자가 살아가는 세상살이의 요령을 설명하고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유기견을 사랑하는 방법과 마음을 나누는 방법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일본 유학 중의 일들과 중국의 출장길의 에피소드를 적고있다.지금 내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보여준다.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지금보다 나은 삶 바로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삶에 지친 당신과 나누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 서울대 임정묵 교수가 들려주는 당신이 내일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이 계절에 저자가 권하는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는 삶을 위하여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는 살아가는 날들의 지혜로운 버팀목이 될 수 있는 것 같다.솔직하게 전해주는 그의 삶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삶에 지친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풀어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s********k 2020.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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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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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칠 때 위로가 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을 만났어요.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 잡기 위해 펼친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임정묵 교수님의 경험에서 배운 깨달음, 긍정의 힘을 통해 저도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그때 그랬더라면 좋았을텐데...삶의 갈림길에서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되돌아보면서 후회를 하게 될 때가 있어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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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칠 때 위로가 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을 만났어요.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 잡기 위해 펼친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

임정묵 교수님의 경험에서 배운 깨달음, 긍정의 힘을 통해 저도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그때 그랬더라면 좋았을텐데...

삶의 갈림길에서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되돌아보면서 후회를 하게 될 때가 있어요.

표지의 나뭇잎을 보니

우리는 매일매일의 삶을 다양한 색으로 물들이고 있고,

그 마지막에는 온전히 이루어 낸 나의 모습을 나타낸 것은 아닌지...

다른 사람들의 인생 나뭇잎을 엿보는 재미가 있지요. ^^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에서는 임정묵 교수님의 삶을 엿봅니다.

보통은 마음에 드는 책장을 펼치는데...

오늘은 1장, 가을을 지날 때쯤 보이는것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다 잘할 수 없다

나의 삶, 나의 가치부터 읽어보았어요.



저자는 지나온 날을 되돌아보기보다는...

오늘 내가 해야 할일을 제대로 해낸다면

어느새 내가 원하는 그 목적지에 더 빠르게 도착할 것이라고 해요.

제가 요즘 저자가 말한것처럼 오늘을, 지금을 최선을 다하자!라고

깨달음을 느낀부분이라 폭풍공감했답니다.




요즘 저는 너무 많은 욕심으로 너무 많은 일을 진행하다보니 감당이 안될때가 있어요.

너무 많아서 문제라면 일부터 줄이는게 순리입니다.

그런 마음을 내려놓고 조금 모자라게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을이 오면 나누는 정성껏 기른 잎들을 모두 버립니다.

그렇게 겨울의 추위를 견디며 새로운 꽃눈을 준비하지요.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것이지요.

멋진 사진까지 볼 수 있어서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오늘 할일도 완벽하게 하기란 인생의 성공만큼이나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늘 내가 하는 일을 온전하게 해내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살아온 하루는 자신이 가장 잘 알테니,

그날 하루가 만족스럽고 기뻤다면 충분히 잘 살고 있다고 믿어도 좋을 것입니다.

욕심으로 해야할 것들이 많았던만큼 ^^;늘 해내지 못해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행동이 쉽지는 않았지만,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하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세상살이 불변의 법칙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그에 반응합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건 말건 내가 그렇게 믿으면 그게 진실이 되는 선입견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당장은 죽을 만큼 힘이 들고 앞이 깜깜해 보여도 그 처지를 마냥 한탄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세상이 끝끝내 나를 놔두지를 않을 테니깐요.

그리고 냉혹한 현실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해서 딱히 해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언제 닥칠지 모를 내리막길을 준비하고 힘을 비축해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하지요.

저 또한 단순하게 생각으로 살아가려고 하면

주위사람들은 현실의 냉혹함을 직시해야만 한다고 하면서

너무 세상을 모른다고 말을 듣고 하지요.

세상에 순응하면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니 잡다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허무주의에 빠지는 것과는 달라요.

불행과 행복이 반복이 된다고 하잖아요.

불행할 때마다 계속 그랬더라면 계속 후회할건가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여겨지는 뭐라도 해야 합니다. ^^




임정묵 교수님은 사십대에 내가 모든 일을 다 잘할 수 있다는 커다란 착각으로 덤볐던 분야에서

나와 다른 생각과 능력으로 뛰어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만 확실히 하자!라고 마음먹게 된 것이지요.

내 안의 욕심, 과한 목표 따위를 내려놓으니깐

생각이 정돈되고 마음도 한결 편해질 수 있었다구요.

그 후에 색다르게 보인것들이 신기할정도였다니...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버릴게 많다고 하는군요.




어느 화창한 날에,

소풍 가방 하나만 준비하면 돼요.

순간의 행복이 인생의 행복을 좌우하니까요!

어쩌면 우리는 너무 많은 것들을 누리기 때문에

거기에 마음을 다 빼앗기며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느날부턴가 소확행이란 말도 나오게 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어느 봄날에 활짝 핀 꽃,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실없이 주고받는 농담등등

산다는 것은 나의 가치를 차곡차곡 쌓고 나누는데 있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해 보인다고 합니다.

일을 이끌어가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동력인 열정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하는 선의인것이죠.

한편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제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열정과 선의 두가지!

그래서 자식교육이 너무 힘든 요즘이기도 하구요.

그러기전에 부모로서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삶이 원하는 데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참 많이도 한탄을 하며 살고 있지만,

그럴때마다 몸의 힘을 쭈욱 빼주면

훨씬 마음가짐을 다시 바로 세울 수 있었던거 같아요.

긍정적인 마음과 함께 열정과 선의를 잃지 않는다면

오늘을 해내면서 꾸준히 노력하면 행복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너무 많은 욕심때문에

하루가 주는 작은 행복들을 그냥 지나쳐버렸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아이들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삶이기에

요즘 첫째와 잘못 끼운 단추마냥 하루하루를 불편하게 보내고 있어

많이 힘들고 지치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기에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i******g 2020.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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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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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에서 서포터즈 책으로 당첨이 되어 만나본 책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라는 책입니다.책 표지를 보면 울긋불긋 단풍잎 하나가 일률적으로 잘라져 있네요. 이 나뭇잎 하나가 왠지 의미가 있을꺼라는 생각에 책 표지를 찬찬히 둘러보며 생각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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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에서 서포터즈 책으로 당첨이 되어 만나본 책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라는 책입니다.

책 표지를 보면 울긋불긋 단풍잎 하나가 일률적으로 잘라져 있네요. 이 나뭇잎 하나가 왠지 의미가 있을꺼라는 생각에 책 표지를 찬찬히 둘러보며 생각해 보았어요.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라는 책은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서울대 임정묵 교수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 특히 삶의 갈림길에서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 결국 나뭇잎 하나는 우리의 인생을 뜻하고 울긋불긋 물든 단풍잎은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피워 오르는 생의 불꽃 시점을 이야기 하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렇다면 잘라진 나뭇잎 모양은 인생의 갈림길을 표현한게 아닐까...

책 표지부터 인생이라는 묵직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저도 모르게 경건한 마음으로 책을 보게 되었어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1장 가을을 지날때쯤 보이는것들

2장 말의 가르침 세상의 가르침

3장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저자는 살아오면서 중요하거나 소중하다고 여겨지는 가치와 인생의 봄, 여름, 가을을 지나며 마주했던 삶의 경험과 깨달음을 오늘이 힘겨운 이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셨다고 합니다.

요즘 저는 제 자신에 대해 슬럼프가 와서 뭔가 나에게 힘이 되는 글을 만나보고 싶었어요. 목차를 보자마자 제3장 지금 내가 필요한 것은이라는 문구가 젤 먼저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3장부터 읽고 1장을 읽으려고 해요. 지금 내가 필요한것이 뭔지를 생각해보고 힘을 받고 싶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 많았던것 같아요. 책에 저절로 밑줄을 긋게 됩니다.

제가 요즘 슬럼프라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좋아하는 일이 뭔지 40대 중반이 넘은 지금까지도 고민하고 살아간다는 것이예요.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했지만 뭔가 성과가 없다는 생각에 제 스스로 위축이 되며 점점 자신감을 잃어 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제 문제점을 콕 집어 주네요. 나에게 바로 적용할점은 구체적 목표와 실천 계획 세우기! 저에게는 구체적 목표와 실천이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어요. 열심히만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다보니 크고 작은 일들에 한눈을 팔게 되고 결국 제가 원하는게 뭔지 모르고 살아왔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표가 생기면 그것만 보며 달려갈수 있다고 해요. 하고 싶은 일을 우선순위의 제일 앞에 두고 온갖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면 어떤 시련이 와도 정신을 차리고 목표에 집중할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서 슬럼프가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목표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잊지 말아야 할것은 그냥 목표를 향해 달리는게 아니라 일상의 행복을 누리면서 하라는것에 공감을 했답니다.

'행복따로, 목표따로'가 아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면서 해야 한다는것!

평소 내가 뭘 좋아하는지, 그 좋아하는 일을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찾아 실천해야 겠어요.

목표설정 다음으로 공감갔던 이야기가 선택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살다보면 이것 같기도 하고 저것 같기도 하는 상황이 생기고. 선택의 갈림길에서 이것저것 고려하다보니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것 같아요.

삶에는 각각의 장면마다 여러 선택지가 있고,

우리는 고심에 고심을 거듭해

그중 한가지를 고릅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다 의미가 있는것

진짜 중요한것은 무엇을 선택했는지가 아니라 ,

그것을 선택한 나자신

가지 않는 길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그래 봤자 이미 다 지난 일입니다. 아쉬운 마음의 자리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으로라도 채워 봐야지요.

- 198 page -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이라고 생각을 하기 보다는 묵묵히 제 갈길을 가야 할것 같아요.

선택은 제로섬의 문제가 아니라

'여섯'을 취하고 '넷'을 버리는 지혜라는 점입니다.

때로는 51을 취하고 49를 버려야 하고,

501을 취하고 499를 버림으로써

가던 길을 계속 가야 합니다.

단 한 끗 차이가

삶에서 좋고 나쁜 선택을 가를 수도 있습니다.

- 200 page -

선택의 주체는 결국 나 자신이고 어떤 선택을 했더라도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집니다. 이책에서 말하는 행복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고 이유도 제각각이니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통해 자신만의 진정한 행복을 느끼라고 합니다. 스스로 세운 목표가 처음 시작할때마다 훨씬 까마득하게 보이더라도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해 포기하지 않는 이상 좋은 결과로 이어질 테니 주어진 상황을 잘 이겨내라는 말, 저에게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택은 자유이고, 어느 것도 틀리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어자피 삶은 지나봐야 아는 것입니다.

제 삶에 적용하고 깨달음을 알게해준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덕분에 좋은 마음가짐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다면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책추천 드려요~


좋은 생각이 좋은 삶을 만듭니다.

As you wish, 당신이 원하는 것처럼~!

h*****5 2020.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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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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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삶은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살아가면서 더 많이 느끼게 되어 가는 것 같네요. 혼자 살아갈때는 그래도 내가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곤 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생각해 보면 내가 원하는데로 되는게 적어지고 있는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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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삶은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살아가면서 더 많이 느끼게 되어 가는 것 같네요. 혼자 살아갈때는 그래도 내가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곤 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생각해 보면 내가 원하는데로 되는게 적어지고 있는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기란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어렷을적부터 의무감에 책임감에 그렇게 달려온 시간이 길어서 그런거겠죠. 또 남이 내주어서 하는 숙제를 잘하는 것이 어렷을적에 볼때는 능력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보여주기식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중에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며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깨달음

세상 만물에서 무엇을 배우고 받아들일지는 각자의 몫이겠습니다만

이 책이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들을 외면하지 않고

소중한 것들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 머리말 中


행복한 삶의 가장 기본 조건은 가족이 무탈하다는 안도감과 꾸준히 할수 있는일, 취미, 마음의 여유일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성공, 재산, 명예 이것은 필요한 부분이지만 약이 됨과 동시에 독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 이외에 보이는 것들에 많은 것을 두고 살아가지 않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남들이 좋은 집에서 살거나 좋은 차를 타면 부러워 하면서 말이죠. 우리도 좋은 것으로 채워 넣으려 하지 않았나 그게 기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나무는 정성껏 기른 잎들을 모두 버립니다.

그렇게 겨울의 추위를 견디며 새로운 꽃눈을 준비하지요


대인관계에서 갈등을 피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지사지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함으로서 남을 이해할수 있고 배려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내게 다가오기 쉽게 할수도 있고요.자신이 손해 보지 않으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주위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가질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인생의 깨달음이라 나이 40이 넘었어도 아직 인생의 깨달음에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급하게만 살아왔던것 같고 뒤도 돌아보고 주변도 둘러보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b******y 202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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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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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 lalilu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라는 내용을 함꼐 전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곳에서 과연 좋은 마음가짐이란 무엇인지 책의 내용이 몹시 궁금해진다. 표지 중간에는 푸르른 녹색 잎에서부터 점점 위로 올라갈수록 단풍이 아름답게 드는 과정을 한 눈에 보기 쉽게 디자인했다. 표지 가장 아래에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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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라는 내용을 함꼐 전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곳에서 과연 좋은 마음가짐이란 무엇인지 책의 내용이 몹시 궁금해진다. 표지 중간에는 푸르른 녹색 잎에서부터 점점 위로 올라갈수록 단풍이 아름답게 드는 과정을 한 눈에 보기 쉽게 디자인했다. 표지 가장 아래에는 저자인 서울대 임정묵 교수가 들려주는 ‘삶의 갈림길에서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책의 띠지는 “지친 당신과 나누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라는 문장과 함께 어딘가 응시하며 깊은 사색에 잠겨 있는 듯한 저자의 사진을 함께 제공한다. 띠지 뒷면에는 “좋은 생각이 좋은 삶을 만듭니다. As you wish, 당신이 원하는 것처럼~!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해준다. 



저자는 머리말을 통해 이 책을 왜 쓰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세상 만물이 알려준 것들을 돌이켜본 산물이라고 소개한다. 즉,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중요하거나 소중하다고 여겨지는 것들, 그리고 세상살이에서 마주한 소소한 가르침들을 정리했다고 소개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어쩌면 저자의 삶이 담겨 있는 책이고 저자를 통해 무엇이 우리 삶에 그토록 중요하며 소중한 것인지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깨닫게 되는 귀한 책임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저자의 가르침에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결코 동의 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을 간절히 당부한다. 그것은 ‘우리에게 진정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의 자세’이다. 즉, 소중한 것과 가치있는 것과 마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준다.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삶에 정말 중요한 것이 배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 세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정말 엄청난 공부를 하고 있고 고심하고 연구하고 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을 외면하지 않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이 때 저자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깨닫게 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삶 속에서 행복을 찾고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것이었다. 우리는 우리 삶에 행복을 발견하는 것을 잘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행복을 먼 미래로 막연하게 추측하거나 과거에서 추억하는 정도로 행복을 누리질 못한다. 그러나 저자는 지금 삶의 자리에서 행복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안하고 자신의 삶을 소개한다. 



비록 지금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속도를 따라가기가 버거울 정도로 힘든 시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여전히 삶을 지속하고 있고 우리 삶은 그것을 살아낼 것이다. 사람은 결코 약하지 않다. 강하고 지혜롭다. 인간의 가능성을 저자를 통해 생각해본다. 

l****u 202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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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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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면 코로나블루를 외치며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다. 코로나19 전부터 힘들었던 분들은 고통이 극에 달해 있는것 같고,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상황을 지켜만 봐야하는 것이 더 힘들게 하는것 같다. 더더욱 지치게 하는건 끝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이라 더 그런것 같다.임정묵 저자는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에 지친 이들과 나누고 싶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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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면 코로나블루를 외치며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다. 코로나19 전부터 힘들었던 분들은 고통이 극에 달해 있는것 같고,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상황을 지켜만 봐야하는 것이 더 힘들게 하는것 같다. 더더욱 지치게 하는건 끝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이라 더 그런것 같다.

임정묵 저자는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에 지친 이들과 나누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다.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녹여내어 전해주고 있다.

지금의 순간에 내가 겪고 있고, 만나고 있는 상황들, 관계하고 있는 사람들은 과거의 어떤 순간에 결정된 일이다. 나비효과를 예로 들면서 작아보였고,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어떤 순간의 결정이 지금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과거에 이미 해버린 선택이 성공, 아니면 설사 실패였다고 해도 이 모두는 내 삶에 녹아 있는 나의 이야기로 남는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인생의 변곡점을 중심으로 전과 후를 비교하며 변곡점에서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말하며,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해서 계획하느라 지치기보다 오늘을 열심히 살라고 말한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들은 밤을 새워서라고 마무리하고 내일을 맞으라고 한다. 그 내일은 또 만나는 오늘이 된다. 마주한 오늘은 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내면 앞으로 마주할 미래라는 시간이 조금은 더 풍성하고, 만족스러워질 것이라 말한다.

'질량 보존의 법칙'을 말하며 기쁨과 슬픔에 대해서 위로하며, 성공했다고 자만하지 말고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보다 먼저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선배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처럼, 선배처럼, 오빠처럼 "난 이렇게 살았는데 이런 부분이 후회가 되고, 이런 부분은 만족해. 그러니 너에게도 이렇게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라고 들려주는것 같다.

산다는 것은 어쩔수 없이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사람은 누구도 완벽할 수 없으니 꾸준히 노력하면서,

새로운 상황이 닥치면 그때 그때 최선의 판단을 해야 하지요.

그리고 늘 배움의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기계나 인공지능이 아닙니다.

내가 언제나 합리적이고 시어적인 판단을 내릴 거라고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세상을 통해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지요.

세월이라는 선생님이 알려 주는 그 가르침은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됩니다.(P.180)

우리 모두는 정상을 정복했느냐 못하느냐가 아닌, 정상을 향해 땀 흘리며 한 발 한 발 내딛는 모습을 소중하고 가치있게 여기는게 필요하다. 내옆에 있는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귀하게 여기는것 또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선생님이 그런건 아니지만 점점더 지식만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이 많아지는 느낌이다. 예전에 우리는 선생님으로부터 삶과 지식을 모두 배웠는데 말이다. 그래서 선생님이라고 호칭하기보다 스승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맞다고 생각했었다. 삶으로 지식, 지혜를 가르쳐 주는 스승님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다.

제가 세상에서 이리저리 뒹굴며 얻은 결론은

'그저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자!'였습니다.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이 안 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다.'는 티베트 격언이 있듯이

야침찬 계획보다는 주어진 현실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게

바람직한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P.15-16)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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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한번씩을 뒤돌아보게 됩니다.과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어떤 후회가 남는것인지또 어떠한 부분을 잘 살았노라고 칭찬해 줄만한건지요즘에는 생각이 깊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지난날들을 회상해 보기도 하고또 앞날을 조금씩 내다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이것이 바로 나이를 먹는다는 증거인가 싶기도 한데요나이만 먹는다고 생각이 깊어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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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한번씩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과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어떤 후회가 남는것인지

또 어떠한 부분을 잘 살았노라고 칭찬해 줄만한건지

요즘에는 생각이 깊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지난날들을 회상해 보기도 하고

또 앞날을 조금씩 내다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나이를 먹는다는 증거인가 싶기도 한데요

나이만 먹는다고 생각이 깊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들을 하나씩 채워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을 만나서 한 페이지씩 읽어나가다 보니

제 자신에게 던져주는 질문들과 답들이 모두 인생에 참 진리인양

깨달음을 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가끔은 누군가가 내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라고 좀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학창시절에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해도 인생에 대한 공부를 한 적이 없으니

교육의 힘이 인생에 있어서는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대학 시절 교양과목에서 조금이나마 철학적인 부분을 접해본 것 이외에는

지금까지 세상에 대해서 또 인생에 대해서 깊이있게 다루어 본적이 없으니 말이죠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목표였기에

그 목표를 향해 끝없이 앞만보고 달려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는 원하던 목표 달성으로 인해

방향성을 잃고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가 불투명해져서

갑자기 멘붕이 오기도 한다고 하지요 정말 일리가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생에 있어서도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목표를 제대로 세워야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 목표를 세운다는 것이 참 어렵고 힘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우치게 해 주는

고마운 책인 것 같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살기보다는 지금 오늘에 충실해서 살아가야 한다는것도

배울수 있었고 내게만 왜 머피의 법칙이 적용이 되는지 탓할것이 아니라

누구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나에게도 스쳐지나가는거라 여기고

인생을 즐길줄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답답하고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주변인을 힘들게 할수도 있고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할 수도 있겠지요

이럴 때 일수록 멀리 내다보고 긴 호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지나간다고 생각하고 위기를 지혜롭게 넘길 수 있다면

그 이후에 우리 자신에게 돌아올 행복은 아주 배로 크게 느껴 질것이라 여깁니다.

사람을 통해서 또 자연을 통해서 그리고 세상만물을 통해서

배우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배우고 마음 깊숙이 저장했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은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더 빛나고 행복한 날들이 될거라

믿으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기로 다짐해봅니다.

s****2 202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