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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실컷 봤다!!!
"사진만 실컷 봤다!!!" 내용보기
큰맘먹고 어렵게 디지털카메라를 구했다. 이놈을 가지고 생태사진을 찍고 싶은데 풍경사진이라면 나름대로 생태사진과 비슷한 줄 알았다. 때문에 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왠걸. 입문이라고 해도 쉽지는 않았다. 풍경사진의 역사니 개념이니 하는 것들은 별로 들어오지도 않았고 렌즈도 일반렌즈외에 어안, 망원, 광각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사진한번 찍으려고 마음먹으로
"사진만 실컷 봤다!!!" 내용보기
큰맘먹고 어렵게 디지털카메라를 구했다. 이놈을 가지고 생태사진을 찍고 싶은데 풍경사진이라면 나름대로 생태사진과 비슷한 줄 알았다. 때문에 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왠걸. 입문이라고 해도 쉽지는 않았다. 풍경사진의 역사니 개념이니 하는 것들은 별로 들어오지도 않았고 렌즈도 일반렌즈외에 어안, 망원, 광각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사진한번 찍으려고 마음먹으로 렌즈값만 수백만원들 것 같다. 입문서라 쉽게 풍경사진을 찍을 수 있는 법만 배우려고 했는데 갖추어야 할 것을 너무 많이 소개하고 있다. 꼭 필요한 악세사리도 삼각대외에 필터니 반사판이니 여러가지가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필름의 종류도 이렇게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종전에는 일반필름과 슬라이드필름만 있는 줄 알았는데... 촬영에 있어서 조리개나 촛점, 빛을 변화시키거나 프래임을 구성하는 등 여러가지 기법들이 있어서 한 번 시도해 봤으나 잘 되지는 않았다. 실제를 보면서 사진 감상만 실컷했다. 입문을 위해서 갖출 것이 너무 많다. 누구나 쉽게 입문을 하고 점점 갖추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입문서가 있다면 좋겠다.
b*****n 2001.07.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