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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영 작가님의 그곳엔 왕자님이 살아 3권 리뷰입니다 2권까지 재미있게 읽다가 3권에서는 늘어지더니 4권에서는 급작스럽게 마무리된 기분입니다. 여주와 남주의 로맨스가 증발해버려서 마음이 아픈 소설이었습니다. 줄거리 : 생애 가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이, 최악이 되어버린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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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영 작가님의 그곳엔 왕자님이 살아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완결입니다. 전쟁신이 계속 진행되다가 정치 얘기로 빠집니다. 고대했던 남여주인공의 로맨스가 없어 조금은 실망을 했는데요. 처음에 설정은 좋았는데 용두사미가 아닌가 싶어 아쉽습니다. 좀더 남여주인공의 로맨스에 치중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어쨋거나 완결이 나서 속은 시원하네요. 그럭저럭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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