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킴 작가님의 나혼자 진짜 재벌 11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1970년대를 거쳐 1980년대에 이르렀습니다. 환생자이긴 하지만 혼자만 독식하지 않고 주위와 나눠가며 같이 다 잘사는 좋은 세상을 바래왔지만 그건 너무 착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은 좀 더 현실적인 사업가가 되어갑니다. 북에 있는 가족을 찾는 문제로 박민석 부회장을 공식적으로 내쳐야 하는 일들도 벌어집니다
댄킴 작가님의 나혼자 진짜 재벌 11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1970년대를 거쳐 1980년대에 이르렀습니다. 환생자이긴 하지만 혼자만 독식하지 않고 주위와 나눠가며 같이 다 잘사는 좋은 세상을 바래왔지만 그건 너무 착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은 좀 더 현실적인 사업가가 되어갑니다. 북에 있는 가족을 찾는 문제로 박민석 부회장을 공식적으로 내쳐야 하는 일들도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