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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
왕따썰이라니.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이슈는 '코로나 19'보다 '학폭'일 것이다.
사실 초등학교 시절 나를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왕따'를 시킨 것외에
이 책을 읽고나서 지금 현재 '피해자'의 삶을 살아가고있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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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 -글쓴이 : 김윤관 -업체명 : (주) 인재교육 -후기내용 : 한 사람이 지닌 선한 영향력은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계속해서 끊임없이 순한되는 선순환구조로 사회는 돌아가야 함을 알기에 이 책에는 사회에 필요한 것들이 많이 존재해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실제로 자신의 가난한 삶 때문에 왕따를 경험하였고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외부의 영향으로 인해 좌절을 겪기도 하였지만 그에게는 꿈꾸는 미래가 있었기에 이를 극복해내고 일용직에서 88억 자산가가 된 그의 선한 영향력은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 가는 것은 책을 통해 지은이의 대인관계에서 비롯된 인생 실패의 경험담을 통해 독자들에게 타산지석으로 삼으라는 암시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
또한 책을 많이 읽으라는 것과 더불어
철강왕 카네기, 록펠러, 링컨, 징기스칸, KFC의 창시자 커넬 할랜드 샌더스 이야기를 다룬 다섯 멘토 이야기는 지은이의 인생 이야기와 맞물려 수 많은 귀감의 요소 하나하나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었다.
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 책을 통해 학창 시절에 좌절감을 느끼거나 사회에서 좌절감을 느껴본 자들에게는 중요한 멘토 지기로서의 지침서가 될 것이며 꼭 그렇지 않은 일반 사람들에게도 성공을 희망하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성공에 대해서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는 실마리와 같은 한 권의 책이 아닐까 생각하는 점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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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 -글쓴이 : 김윤관 -업체명 : (주) 인재교육 -후기내용 :
기대평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진솔하게 그려낸 책이라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됩니다.
일생의 역경과 고난 속에서 성공신화를 그려낼 수 있었던 일화의 모토가 무엇인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총평
한국판 시크릿 책의 표본을 본 것 같은 느낌이다. 책에서는 많은 영감과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다.
리뷰
인간은 어떨 때는 가장 미약하기도 하고 가장 위대하기도 하다. 한낱 졸부에 불과한 삶을 살 수도 있지만 때로는 위대한 영웅이 되어 광활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그 차이는 아주 미묘할 수도, 어쩌면 노력과 더불어 깨닭음이 필요할 수도 있다.
현재 경쟁사회에서 노력은 했는데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차이는 그 미묘한 차이를 책을 통해서 기존의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수도 있다.
인간의 성공신화라는 이면에는 어두운 그림자와 흑역사가 자리잡기도 하다.
사람들은 장밋빛 미래를 꿈꾸지만 그 속에는 장미에 가시가 있다는 사실을 잊고 지내기도 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는 그 가시 덤불 속 울타리를 헤짚고 나오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사실도 동서고금의 진리이다.
책에서는 저자 자신의 경험담과 책 중후반부터 말미에는 외국의 사례와 한국의 사례를 들어 초지일관,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성공을 위해 투자하는 저자 자신과 여러 사람들의 면면을 알려주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출하려 애쓴점이 돋보인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 사람에게 베푸는 친절이 작은 인연이 되었던, 크나큰 인연이 되었던 결과적으로 좋게 돌아온다는 것, 즉 상대방의 현재 신분이나 상황에 처한 모습이 어떻든, 하나 하나 인연의 소중함을 간직하려 했던 초지일관의 성심이 한결같아서 마음에 크게 감동이 와 닿는 순간이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지만 책을 통해서 얻는 생각들을 실현하는 것도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책 제목은 저자의 솔직함을 무기로 지어서 엄청 위대한 제목이라고 생각되어지지 않지만 그 속에는 엄청 위대한 영감과 교훈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이것은 마치 겉과 속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판단하는 것이 아닌, 초지일관 한결같이 모든 사람과 사물을 대할 수 있는 성인의 경지에서 보는 것과 같은 맥락일 것이다.
※ 여기서 글의 맥락상 사물은 책을 지칭함을 표현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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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은 참 진솔하다. 그래서 성공했다는 생각이 든다. 진솔한 태도와 성실함에는 누가 보아도 신뢰받는 태도인 것이다. 저자 역시,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위의 신뢰를 부르고 그 성실함이 성공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사람의 마음이 전달되는 데 있어서 눈빛 뿐 아니라, 그사람의 일관된 태도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회적으로도 그래서 성실하고 근면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는 중간 중간 프로젝트로 비워둔 페이지가 있다. 특히 프로젝트6의 경우 인정받은 경험을 떠올리고 그때의 상황과 생각, 느낌을 자세하게 적으라 말한다. 사람에게 있어서 동기부여와 인정받는 것이 소통(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소통하며 살아가길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한다. 저자의 글 중에서 가장 안타까웠던 건 이모에게 빌려준 돈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배움을 얻었다는 글이었다. 돈이란 빌려주는 건 쉬워도 받는 건 훨씬 더 어렵다는 사실을 배움이라고 표현을 하였다. 돈은 앉아서 빌려주고 일어서서 받는 다는 말을 실감했다는 저자의 말에 참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저자가 군대에서 생계유지곤란으로 의가사 제대를 하지 못했다면 어머니의 생계는 캄캄했을지도 모른다. 중학교시절 소년가장으로 가계를 지키기 위해 학업도 대학진학이 아닌 취업의 난에 뛰어 들어야만 했던 저자는 슬프고 아픈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지만 스스로를 믿고 삶의 무게를 묵묵히 짊어지고 시간을 채워나가는 면모를 발휘했다. 왕따가 된 왕의 이야기를 읽고 가슴속 응어리의 아픔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학교에 이 책을 기증했다고 한다. 학교 폭력에 시달리며 가정을 돌봐야 했던 형의 이야기를 보면서 너무나 맘이 아파오기도 했다. 사실, 요즘은 더더욱 왕따와 학교폭력이 심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드라마나 영화만 보아도 그 수위는 상상을 초월한다. 오죽하면 죽음을 선택해야만 했겠는가.. 원통하고 속상하고 아팠을 것이다. 누가 죽고 싶겠는가.. 살고싶었고 살기를 원했을 것이다. 너무 맘 아프다. 집단 폭행, 집단 따돌림이라니.. 사실 이 경험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가해자가 될 수 있다. 물론, 방관자의 형태도 피해자에게는 가해자로 보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청소년 이전의 아이들은 대개 부모의 태도로 아이들이 형편에 따라서 따돌림이나 소외를 시키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더욱 부모들의 교육이 절실하다. 자신의 아이들이 가해자임에도 자기 자식은 절대 그럴리 없다고 무마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부정하고 인정할 수 없지만 피해아이들이 느끼는 무게를 경험한다면 그렇게 인정안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을 것이다. 특히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더더욱 소외된 사람들이 많아, 도움과 관심과 위로가 필요로 하는 세상이다. 하지만 뉴스를 접할때마다 학대와 무관심속에 아이들이 죽는 경우가 실제로 많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사회에서는 알 수조차 없어 소외되어 아픈마음조차 위로받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사이에서도 무관심 또는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되풀이 되어지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저자의 글은 절대적으로 관심과 위로의 대상인 청소년 시기를 어떻게 마주할 것인지에대한 고민이 이 세상 모두에게 해당되어지는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아픈만큼 성숙한다고는 하지만, 소외되어서는 안되며 치유하지 못하면 마음의 병으로 남는다. 그렇기에 쇠외보다는 관심이 필요로 하며, 아픈 마음에는 위로의 손길이 필요로 한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 중 7대 유엔 사무총장이었던 코피 아난, 그가 소외를 일어설 수 없게 하는 장애물이 아닌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은 덕분에 많은 이들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고 저자는 소개한다. 생각의 힘을 믿고 성공을 믿으라고 말한다. 긍정적인 마인드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늘 소신있있는 태도와 함께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라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의 말대로 꿈을 현실로 이끌어가는데 있어서 성실하고 일관된 태도와 최선을 다하는 그의 태도와 행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스스로를 믿고 소신과 끈기로 성공한 저자가 스스로의 성공에서만 그치지 않고 봉사라는 가장 멋진 미덕까지도 보여준다.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하기 위해 피폐해지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아름다운 마음까지도 겸하면서 그들의 삶에 겸손하기까지 하다. 이 책은 마음이 아픈 청소년에게도 힘이 되어주는 메세지를 담고 있기에 청소년들부터 자신감을 잃은 지금 이 세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인재교육 #김윤관 #자기계발 #서평단 #서평이벤트 #문화충전 #청소년추천도서 #따돌림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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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이라면 그럴 수 있고, 비범하다면 또 그럴 수 있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한 개인의 성공담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의미와 교훈적 메시지에 대해 답습하며 지금의 내 모습, 현실의 삶, 하지만 극복하거나 도약하며 더 나은 삶과 인생을 그리거나 보이는 결과의 성공을 이루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은 괜찮은 에세이가 될 것이다. 누구나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삶의 고난이나 장애물이 없었던 분들 또한 없을 것이다. 아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없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일까봐 만들어 내는 사람들까지 존재하는 세상이다.
그럼에도 이 책의 저자는 일반적인 삶을 살아온 그런 인물은 아니다. 어려운 청소년기, 유년기가 있었고 이런 어려움을 통해 삶의 경험이나 깨달음을 얻으면서 사업가로 변신했고 결국에는 성공을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 또한 이런 자신의 경험을 독자들에게 알리며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지금처럼 모든 것이 얼어붙고, 변화을 강요하는 다양한 환경과 조건이 난무하는 시대에선 더욱 이런 성공담에 주목하며 배울 점은 과감하게 수용하며 배우며, 필요에 따라선 모방하는 행동력을 보여줘야 한다.
나만의 꿈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용기있는 자세,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평생의 업이라고 여기는 분들은 몇이나 될까? 결국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미래를 그리기 위한 방안으로 현실의 삶을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도 중요하지만 내 삶 자체를 더 크게 바라보며 생각하는 생각의 확장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다양한 성공사례나 사람들의 조언, 후기를 보더라도 비슷한 공통점이 존재한다.
아주 본질적인 가치나 기본적 단위에서 그들은 실수를 하지 않거나 놓치지 않았고 결국 원하는 길을 향해 나아가거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 사업이야기라고 해서 거창한 의미에만 집착하지 말자. 때로는 아주 원론적인 의미에서 답을 얻을 수 있고 누구나 알지만 행하지 않았던 영역에서 또 다른 성장동력이나 경쟁에서 이기는 차별전략을 배울 수도 있는 것이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자신의 경험담과 성공담, <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 를 통해 지금의 나를 돌아보며 어떤 가치와 관리에 주목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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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사건 중 하나가 바로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의 학교폭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만큼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 학폭 문제가 만연해 있었다는 것이고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저 역시도 학폭은 어떠한 경우에도 해서는 안 되는 결코 용서 받을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요즘 터지는 사건들을 통해 남을 괴롭힌 사람은 언젠가는 그 대가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알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자의 이렇게 왕따 문제라든지 학폭 문제로 고통받아 자살에 이르는 많은 청소년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이를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 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현실이라고 하기에는 믿기 힘들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더라고요. 본인도 왕따였고 고등학생인 형도 왕따로 인해 생을 마감하기까지 했고요. 결코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잘 극복하고 견뎌내고 이겨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일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주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책이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죠. 정말 책 속에서 만나게되는 한 구절이 때로는 가슴 깊이 박히고 나의 인생을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죠. 이 책에서도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지금 어딘가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이 되어주리라 생각합니다.
절망에서도 자신을 다잡고 일용직에서 성공한 사업가가 되기까지 힘겨운 시간들이었을텐데 이렇게 꿈을 저버리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있다면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거에요. 책 마지막 장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꿈노트를 작성해보도록 함으로써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른들도 아이들의 폭력이나 왕따 문제에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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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는 김윤관 대표의 인생 특강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인재교육 인재그룹 "꿈과 희망특강"이라는 재능기부 강연회를 매월 1회씩 개최하여 왔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 이야기와 함께 "나의 꿈, 희망 go 프로젝트"라는 인생 지침서가 들어 있습니다. 제목에서 짐작했듯이 저자는 어린 시절에 가난하다는 이유로 학교폭력과 왕따라는 고통을 당했습니다. 누구라도 좌절하고 포기했을 상황에서 그를 일어서게 만든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저자는 그 힘을 '책'이라는 멘토였다고 이야기합니다. 고도원의『꿈 너머 꿈노트』라는 책 표지를 봤을 때, 꿈 너머 꿈 노트라는 문장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꿈 너머 꿈노트의 내용은 우리들에게 하나의 꿈을 이루면 그다음, 꿈 너머 꿈을 또다시 꾸기를 권하는데, 그래야 정체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꿈이야말로 자신을 성장시켜 주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는 것을, 꿈 너머 꿈노트의 빈 페이지를 채워 나가면서 깨달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꿈 너머 꿈'이라는 목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1명의 인재를 발굴 육성하여 2025년 11월 11일까지 11개 회사를 운영하는 CEO가 되는 사명이라고 합니다. 현재 고도원 이사장님의 조언대로 작성한 리스트를 절반 이상 이뤘다면서, 자신의 책에도 "나의 꿈, 희망 go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각자 자신에 관한 기록을 적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 첫 번째 내용은 "내가 실천하고자 하는 습관을 써 넣어 보세요."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고도원 이사장님과 같은 멘토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재능 기부 특강 프로그램과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훌륭한 멘토들의 저서와 조언들을 종합적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학개론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계 앞에 주저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그 한계를 넘어 설 수 있다는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한계를 넘는지, 저자뿐만이 아니라 인생 멘토들의 경험담을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꿈 하면 대개 개인적인 영역에 머물기 쉽습니다. 꿈은 또 하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징검다리에 불과한데 징검다리 건너 또 다른 꿈이 있다는 걸 놓칩니다. '꿈 너머 꿈'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꿈을 이룬 한 개인을 넘어서, 그들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의 꿈이 어떤 이의 꿈을 키우는 씨앗이 되고, 거름이 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 고도원의『꿈 너머 꿈노트』 , (171p)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꿈 노트>입니다. 각자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계획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꿈 노트'가 나와 있습니다. 꿈 노트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질문 하나 하나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고 쓰면 됩니다. 하루에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시간을 거쳐, 매일매일 쓰고 큰 소리로 읽어보는 습관을 가진다면 꿈 노트를 다 채웠을 때에는 변화된 나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 이 책은 모두를 위한 꿈 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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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생인 저자는 탄탄한 이력과 다양한 수상내역부터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한 사업가면서 명강의 멘토로 사회적으로 선한 역할을 많이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 뒤에는 남모를 아픔이 있었던 인물이었다.
요즘은 학교폭력에 관해 학교에서는 학폭위도 존재하고 사람들도 큰 사안으로 여기며 상당히 경각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불과 내가 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그렇지 못했는데 체벌이 당연시되는 시대는 아니었으나 체벌에 대해 항의하거나 대응을 할 만한 큰 행위로 취급되지도 않았다. 그렇기에 학교에서 불합리한 일을 겪는 이들이 많았고 그런 경우 마음의 상처는 평생 기억속에 남기도 한다. 현재도 왕따가 존재하지만 과거에도 왕따가 있었고 많은 이들이 고백하길 자신들의 영혼을 다쳤다고 말한다. 얼마나 슬픈 일인지 가늠할 수 없다.
단 한명의 비난만으로도 사람들은 힘들어하는데 다수의 비난을 그것도 예민한 청소년기에 받는 일은 끔찍하다.
책의 저자는 왕따였고, 형도 그러했다고 한다. 형의 자살은 너무나도 큰 죄책감으로 다가왔는데 청소년이었기에 어린 나이에 저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을 테지만, 항상 가까운 가족들의 비극적인 일은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평생의 아픔으로 남는다.
왕따에서 왕이 되기위해 노력하여 88억 자산가가 되기까지 여정들이 순탄치 않았으나 결국 해내는 모습을 보며 뭉클하기도 했다. 인생을 평범하게 사는 것도 복이라고 하는데 그 이상의 기록될 만한 큰 업적을 이루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의 노력이 더 대단해 보였다.
저자에게는 책이 멘토가 되었다는데 현재는 성공하여 직접 책을 출간하여 또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려 하는 것이 멋있었다.
꿈을 실천하는 드림노트에는 나를 성장시키는 미래 노트가 나온다. '나의 꿈은 무엇인가?' 라는 간단한 질문부터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의 순서' '내가 가장 행복을 느끼는 일' 등 온전히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들이 상당히 많았다. 올해는 나에게 온전히 더 집중하고자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차분히 질문에 답하고 싶다.
긍정적인 기운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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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윤관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프로필 아이제이그룹, 인재그룹, 미래교육 대표이사 역임 세계교육 창업 경영혁신 서울시장 표창장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표창 한국 재능나눔 대상
저자는 처음부터 꽤나 충격적인 사건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학교폭력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형이 한으로 남아 청소년 자살을 막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한다.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이 말에 깨달음을 얻어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어줄 책을 쓰기로 마음 먹는다.
어린 시절의 가난은 꿈도 꾸지 못하게 했다. 온통 부정적으로 흐르던 생각은 견디기 힘들었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돈을 벌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고도원의 '꿈 너머 꿈' 저자는 나도 읽은 적이 있는 책을 소개한다. 하나의 꿈을 이루는데서 그치지 말고 그 다음의 꿈을 계속 꾸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던 기억이 난다. 저자는 자신의 꿈 너머의 꿈의 저자가 되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나는 작년에 공부를 시작하며, 내년(21년)에는 월 100만원, 연봉 1,200만원을 벌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러나 1월, 2월 100만원은 커녕 만원도 벌지 못했다. 그런데 2월 말 갑자기 취업이 되었다. 3월부터 출근하는 직장인이 된 것이다. 아직 월급을 받지 않았지만, 긴 경력 단절 끝에 취업이 되었단 사실만으로도 너무 기쁘다. 막연히 연봉 1,200만원을 목표로 했었지만, 어떤 분야로 취업을 해야지 했던 것은 아닌데도, 내 경력을 다 인정 받으며 취업한 것이다. 근무 조건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또한 내가 이겨내야한다. 이 불경기에 경력단절 여성을 뽑은 곳도 모험이기 때문이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것이다. 해 내고야 말 것이다. 취업이 꿈이었다면, 그 너머의 꿈은 무사히 인정받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공부를 시작한다. 전혀 새로운 분야의 공부라 겁도 나지만, 결국 시작하지 않으면 그 끝이 어떤지 알 수 없다. 결과를 알고 시작하면 좋겠지만, 실패의 결과가 기다린다는 걸 알면 결국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1%라도 바뀔 지 모를 미래를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공부를 무사히 끝내겠다 호언장담하진 못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그저 도전한다. 그 자체가 이미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하며, 더 열심히 노력하려 한다. 아직 긴 시간이 남아 있는 청소년들이 상황을 이유로 안될 이유만을 찾으며, 남은 인생을 포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포기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책에 성공한 유명인사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 위인들은 한결같이 유년 시절 가난했지만, 포기 대신 도전을 선택하고 성실하게 살아내어 현재의 위치에 올랐다. 어린 시절 위인전을 왜 읽는지 몰랐다. 너무 늦었지만, 이제서야 청소년들이 꼭 위인전을 읽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인생을 성실하게 살아내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늦은 나이에 무과에 급제한 이순신과 같은 대기만성형 위인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청소년들도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잘못된 선택이 아닌, 달라질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야 한다.
"지금 당신이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지 못하는 까닭은 당신이 성공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국 맥스웰 슐츠 박사의 메세지이다. 너무도 맞는 말이다. 할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아 결국 할 수 없었고, 어떻게든 되겠지 시도해보자하고 도전했더니 위대한 성공을 이뤄내지 못했지만, 나는 재취업에 성공했다. 이 한 문장이 다시 나를 열성적이게 한다. 이제 나는 나의 성공을 믿는다!
꿈이란 날짜와 함께 적어두면 목표가 되고 그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되고,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면 꿈을 이룬다.
꿈이 있다면, 머물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우선 꿈꾸기 부터 시작하면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꿈이 바뀌기도 하지만,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다. 계획대로만 되지 않는게 인생이기에 얼마든지 변화해도 된다. 다만 계속 노력하면 된다.
책 마지막 장에 청소년들이 따라가면 좋을 DREAM NOTE를 제공한다. 청소년들이 꿈 노트를 쓰며 미래를 그려가는 도움을 줄 것이다.
『 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는 어떤 경우에도 학교폭력이 피해자 개인의 잘못이 아니므로, 자신을 책망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 해 준다. 그리고 환경이 어떠하던 결코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을 주문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덧붙이자면, 내가 못하는 것 보다 내가 잘하는 것에 집중해서 세상을 살아낸다면, 자신의 성공을 믿는 청소년들은 반드시 성공한 자신을 만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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