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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교육 선정도서이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영양교육 선생님이 직접 쓴 책 "꼼짝 마 충치균"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큰아이는 이를 잘닦아준것 같은데도 이때문에 충치치료도 엄청 많이 받았었는데요 꾸준한 치과관리를 함으로 충치예방을 하고 있어요 또 한 간식먹은 후 양치를 해줌으로서 아이들도 간식 후 양치해야 하는 것을 잊지 않고 잘 따라와 주고 있는데요 가끔 이닦자 할때 이를 닦기 싫어할때는 입안에 충치벌레가 나타나 이 다 갉아먹어 이빨이 다 빠질 수도 있으니 얼른 닦자고 말을 할 때도 있는데요 책을 통해 이 닦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이를 닦을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아이들은 달콤한 간식들을 참 좋아하죠 사탕, 초콜릿, 케이크, 젤리. 주스 등등... 참 많은것들을 먹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 달콤한것들을 다 먹은 후 이를 닦지 않는다면?
충치균들은 달콤한 냄새가 나는 곳 어금니 사이사이 혓바닥 밑에 꼭꼭 숨어있어 깜깜한 밤이 되면 이에 남아 있는 달콤한 음식들을 갉아 먹게되요 하지만 이를 닦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들키지 않으려고 꼭꼭 숨어있는 충치균들을 찾아 이를 구석구석 닦으면 좋겠죠
칫솔과 하얀 거품이 이를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쓱싹쓱싹 어금니도 구석구석, 혓바닥도 동글동글 닦아요 그러면 거품이 입속 가득 보그보글 차오르면 충치균들도 같이 둥실둥실 떠오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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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언젠가부터 어린이집에서도 양치를 못하게되고 집에서만이라도 꼼꼼이 닦아주려고하는데 이 닦기 싫어하는 울딸에게 왜 양치를 해야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꼼짝 마! 충치균 읽어봤어요 책표지에서부터 다양하고 못난 충치균들이 칫솔한테 붙잡히는 모습이 리얼해서 아이도 어떤 책인지 궁금해하더라고요 ![]() 책을 펼치니 아이가 신나게 단것들을 먹고 있어요 달콤한 케이크에 도넛, 머핀, 사탕까지 엄마도 좋아하는 음식들이 알록달록 한가득이에요 먹고난 아이의 입 안과 입 주위에 단 것들이 엄청 묻었어요 단 냄새를 맡고는 충치균들이 입속에 들어왔어요 ![]() 입속에 들어온 충치균들은 치아 사이사이에 꼭꼭 숨어있다가 밤이되면 이에 남아있는 달콤이들을 신나게 갉아 먹고 이를 콕콕 찌르고 똥을 싸서 충치를 만들 생각에 신이났어요 우리딸은 충치균들이 똥싸는 걸 보고는 왜 똥을 쌌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충치를 세균들의 똥으로 표현하니 저도 보고서 헉 했는데 아이도 궁금했나봐요 매번 양치질 할 때마다 치카 안하면 새카미가 온데 새카미랑 친구할꺼야? 라고 이야기만 해줬는데 이렇게 리얼하게 충치균들이 나오고 충치균들의 똥으로 새카미가 생기는 걸 봤으니 울딸 양치를 안할 수 없었을 꺼에요 ㅋㅋ ![]() 칫솔이 나타나자 충치균들은 잡히지 않으려고 더 꼭꼭 치아사이에 숨어 있었어요 하지만 칫솔이 눈을 크게 뜨고 입속 구석구석을 살펴서 충치균을 잡아냈지요 ![]() 아이가 구석구석 양치질을 하고 나서 가글을 하니 충치균들이 몽땅 입 밖으로 나왔어요 아이에게 가글을 가르칠 때 치약을 먹으면 배아프니 삼키지 말고 뱉어야 된다고만 알려줬는데 책에서처럼 칫솔과 치약이 잡은 충치균들을 입 밖으로 내보내기 위한거라고 알려줄 수 있으니 아이 눈높이에 맞게 이해가 되겠더라고요 ![]() 꼼짝 마! 충치균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선정도서로 위생 영양교육 선생님이 직접 쓴 책이라고해요 우리아이 치아건강에 꼭 필요한 양치습관을 길러줄 수 있게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런지 앉은 자리에서 5번 넘게 계속 읽어달라하고 잠자리에도 가져와서 여러번을 반복해서 봤어요 확실히 꼼짝 마! 충치균을 보고나서는 혼자서 양치질을 하겠다고하면서 칫솔을 입에만 물고있던 전보다 훨씬 꼼꼼히 잘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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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미니가 인성동화 읽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한 번도 인성동화 전집을 들여본다거나 읽혀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 이 책 덕을 톡톡히 보고 있어 인성동화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어째 나이 먹을수록 더 귀찮아하고 대충대충 하는 것 같아요.
이런 아이들에게 이 닦아라, 손 씻어라, 목욕해라, 아무리 말해도 듣지를 않죠. 그냥 엄마는 잔소리꾼일뿐^^^^^^^^^
이럴때는 생각보다 인성동화책이 묘하게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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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구름을 먹는 괴물 이야기라던가, 충치요괴가 갉아먹는 이빨을 직접 보고나면 경각심이 드는 모양이에요. 제가 말했을때와는 사뭇 다른 반응이....ㅋㅋㅋㅋㅋㅋ
이 닦는 것을 싫어한다거나 단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무서운 그림과 내용으로(!)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는 인성동화 추천그림책 <꼼짝 마! 충치균>을 소개합니다.
우리아이들의 이를 반짝반짝하고 튼튼하게 지켜주는 그림책!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배울 시기에 특히 올바른 양치 습관은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데 아주 중요합니다.
이 닦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스스로 이 닦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바른 생활습관 그림책이에요.
8권 <꼼짝 마! 충치균>에서는 이 닦기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잔소리나 설명보다는 <꼼짝 마! 충치균>을 보여주며 칫솔 치약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도와줍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콕육아 중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책의 양이 부쩍 늘었는데요-
7살에게도 어필되는 면이 있는 모양입니다;;; 특히 이 간식 먹는걸 상당히 진지하게 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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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간식들을 먹고 잠든 아이의 입 속에 무언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해요. 역시 이런 부분이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죠~ 충치균들이 단 거 먹고 잠든 아이의 입 속을 공격하면서 이에 낀 음식을 파먹자 어금니가 상하기 시작하더니 뻥 뚫려 버리고 말았어요ㅠㅠ 애들 그림책일 뿐인데 보는 내가 다 아픈 것 같구
이 충치균을 내쫒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칫솔과 치약만 있으면 순식간에 충치균들을 몰아낼 수 있답니다.
뭘 해도 유난떠는(?) 또미니는 충치도 없는데 치과가는걸 너무 무서워하거든요. 치과가 주는 특유의 위압감이 4살에게도 전달되는 모양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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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과 치약으로 충치균에 맞서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충치의 원인부터 결과까지 쉽게 이해하고 충치로부터 이를 지키기 위한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내 이를 공격할거라는 무시무시한 상상을 하게 된 아이들이 이를 잘 닦게 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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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힐 것 같지만 이게 은근 잘 먹히니 혹시나 이 닦기 싫어하거나 단것만 자꾸 먹으려고 하는 아이를 두셨다면 요런 인성동화 읽히시는걸 강력 추천드려요 > < 인성동화 전집 다 구입하시는 부담되지만 유독 이 닦는걸로 힘들게 하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럴땐 요런 책 한 권 마련해 여러번 읽혀주면 효과 제대로거든요 :)
꿈터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꼼짝마 충치균' 아이들이 막연하게 양치를 해야해, 음식을 먹고 난 후엔 꼭 치카치카해야한단다~ 라는 이야기만 듣고, 어른들이 하는 말은 잔소리, 맨날 똑같은말... 이라고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끼는 그러한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서 이번에는 '꼼짝마 충치균' 이라는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칫솔에 눈과입을 그리고, 칫솔이 충치균을 잡고 있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 책의 뒷면에는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간식들이 그려져 있고, 그 위에는 충치균들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이 그림을 보면서 아이는 충치균을 한마리 한마리 찾아보기도하고, 친구가 먹는 음식을 보며 충치균도 함께 들어가는건가? 라는 말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책을 펼쳐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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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음식들을 좋아하는 아이가 음식을 먹고 그속에서 충치균들이 입속에서 숨박꼭질놀이를 하듯. 밤사이 달콤한 음식들을 먹고 자신들이 똥을 살생각에 기뻐하고 있는데요. 그와중 칫솔이 들어와 충치균들은 칫솔에게 들키지 않게 하기 위하여 치아사이 꼭꼭 숨고, 음식물을 뒤집어쓰면서 꼭꼭 숨고하는 모습속에, 칫솔과 치약이 힘을 합쳐 충치균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담고있답니다.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자신도 젤리 좋아하는데 라는 말과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였는데요. 책속의 그림을 보면서 충치균들이 숨어있는 모습 등을 보면서 숫자도 세어보고 입속에 저렇게 충치균들이 숨어있는거구나 라는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이래서 아이들에게 항상 어른들이 말하는 이야기만 들려줄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것이 중요하고 좋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되었답니다. 이처럼 아이와 도서를 읽고, 칫솔과 치약이 함체하면서 거품속에 충치균들이 꽁꽁묶여서 밖으로 나온다고 이야기를 하며, 자신도 이제는 양치를 구석구석 깨끗하게 하겠다고 하며, 다짐을 하더라고요. 달콤한 음식들이 넘쳐나고 그 맛을 알아버린 우리아들이 이제는 조금더 신경써서 양치를 할수 있을것 같아 뿌듯합니다. ^^
꿈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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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마충치균 이 책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위생교육 선정된 도서에요! 아이들에게 충치균을 확실하게 잘 알려주는 책이니 선정되었겠지요?! 더욱 믿고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신뢰가 갑니다^^ 요즘 정말 하루 종일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하루 삼시 세끼는 물론이고 수시로 간식도 챙겨줘야 해요. 시시때때로 계속 간식을 찾는 아이들이 특히 요즘 더 걱정되고 있어요. 젤리, 사탕, 초콜릿을 적게 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예 안 줄 수는 없더라고요. 올해 우리 7살, 5살 아이들 둘 다 치과 치료를 받았어요. 그냥 때우는 정도가 아니고 수면마취까지 하며 신경치료를 받았답니다. 그래서 #꼼짝마충치균 책이 정말 정말 반가웠어요~!!!
달콤한 간식을 아주 좋아하는 주인공! 사탕, 초콜릿, 케이크, 젤리, 주스! 우리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는 간식거리들이에요. 책을 보더니 아이들도 먹고 싶다고 성화더라고요. "자~ 다음 페이지를 보자~"하며 얼른 다음 페이지로 넘겼어요~
킁킁킁~ 달콤한 냄새를 맡은 충치균들이 아이의 어금니 사이사이, 혓바닥 밑에 꼭꼭 숨었어요. 칫솔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입속에 조용히 숨어 있었어요. 충치균들이 이를 콕콕콕 아프게 찌르고 똥을 싸서 까맣게 만들 생각에 신이 나 있는데 칫솔이 나타났어요!! 칫솔은 숨어 있는 충치균들을 찾아내고 치약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칫솔과 치약이 만나자 하얀 거품이 생겼어요.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쓱싹쓱싹! 어금니도 앞니도 구석구석 닫고ㅡ 혓바닥은 동글동글 닦았어요.
하얀 거품이 입속 가득 보글보글 차오르고 충치균들은 둥실둥실 떠오르게 되었죠. 입속에 물이 가득 차더니 회오리처럼 빙글빙글 돌았고 물을 뱉어내자 충치균들도 입 밖으로 떨어졌어요! 칫솔과 치약은 세균들을 쫓아내고 기뻐했지요~ 치카치카~ 양치질을 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치과에서 아팠던 얘기를 했어요. 정말 힘들게 치과 치료를 한 이후로는 간식을 먹고 양치질도 잘 하는 아이들인데요. 요즘 좀 느슨해졌다 싶었는데 #꼼짝마충치균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열심히 양치질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아이들이었어요. 그 모습을 보니 #꼼짝마충치균 책을 참 잘 읽었구나 싶더라고요~~~ 양치질의 중요함을 알게 해준 #꼼짝마충치균 감사합니다!! #꼼짝마충치균 #정재은 #꿈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울 둘찌는 요새 양치하는 걸 극도로 싫어해요... 아기일때도 양치를 싫어했는데 이제 말을 하기 시작하니 더 하기 싫어해요 ㅠㅠ 그래서 둘째에게 꼼짝마 충치균을 매일 읽어주고 있어요. 확실히 그전에는 양치해야되 말로만 해서는 듣지 않더니 꼼짝마 충치균 그림책을 함께 읽고나더니 이에 충치균 있어 양치해야되 그러더라고요. ![]() 울아이도 단거를 자꾸 먹으려고 해요 근데 양치를 안하려고 해요. 꼼짝마 충치균 그림책에서 충치균이 달콤한 냄새가 나는 곳으로 찾아가 어금니 사이사이 혓바닥 밑에 꼭꼭 숨었어요. 칫솔에 들키지 않게 꼭꼭 숨어요. 깜깜한 밤이 되면 이에 남아 있는 달콤한 음식들을 갈아 먹어요. 첫째는 옆에서 보더니 그럼 밤에 양치 안하면 충치균이 이를 다갉아먹는거야 그러더라고요.
![]() 충치균이 이를 콕콕콕 아프게 찌르고 똥을 싸서 까맣게 만들어요. 첫째가 보더니 그럼 이가 섞어서 검은게 충치균이 똥을 싼거였어 말했어요.
![]() 드디어 칫솔이 나타났어요. 충치균들이 칫솔에게 꽁꽁 숨었어요. 그래도 칫솔은 충치균들을 잡았어요 칫솔이 충치균을 잡는 모습이 제가 양치하기 싫어하는 둘째를 잡아서 양치하는 모습이랑 똑같다면서 첫째가 이야기 하더라고요 ㅎㅎ
![]() 올바르게 양치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았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글과 그림으로 양치하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있게 양치하는 걸 배울 수 있어서 좋고 스스로 양치하는걸 도와줄수 있는 책이였어요
![]() 꼼짝마 양치균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양치습관을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였어요. 이야기를 통해 이닦기 싫어하는 울 둘째도 양치를 왜 해야되는지도 알게되고 양치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책이였어요. 꼼짝마 양치균 추천합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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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 마! 충치균으로 양치 습관 들이기
7살인 저희딸. 저희딸은 어릴때부터 양치하기를 싫어했어요! 3~4살때 온몸을 잡고서 시키면 엉엉 울고 난리가 났죠~ (다행히 둘째는 나름 잘하는 편!) 그래서인지, 지금도 양치를 스스로 잘 하지는 않아요. 한달에 두번?정도 스스로 하지, 무조건 제가 양치했어? 양치해! 그것만 먹고 양치해라~등등 잔소리를 다다닥 해야 한답니다.ㅠㅠㅠ
그래서 준비한 #꿈터 #꼼짝마충치균
간단 내용 열심히 달달한 간식들을 잔뜩 먹고 나면 세균들이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세균들도 칫솔이 오면 자기를 위협한다는 걸 알고는 밤이 될때까지 꼭꼭 숨어서 기다리는 데요. "칫솔에게 들키면 안돼!" 라고 말도 하면서 옆 충치균들에게도 숨어라고 말합니다. 그리곤 밤이 되면 치아를 때리고 부스고~검은변까지 만들면서 치아를 엉망으로 만드는 데요! 그림만 봐도 참 섬뜩하네요!!!검은변은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 그림이네요 !! 충치균들은 최후는 결국 하수구로 빨려들어가고~ 깨끗한 치아만 남습니다! 치약과, 칫솔의 덕분이죠! 딸에게 이거 읽어봐~하고는 어땠어?라고 물어봤어요. 간단한 줄거리를 듣고, 그래서 어떻게 할껀데?라고 물으니 "양치를 항상 해야해~"라고 하더라구요. 잠시뒤, 간식까지 다 먹고, 딸에게 "양치 했어?"라고 하니 "지금 하러 가려고 해~" 저말도 사실 참 듣기 어렵거든요 항상 양치해라고 하면 "잠시만", "이것만 하고 ", "안하면 안되나요?" 등의 대답이 돌아오는데 책을 읽은 날에는 스스로 하러 간다고 합니다! 딸도 책을 읽고는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게 된 것인지~~ 항상 말로만은 자극이 안되니, 이렇게 책으로 한번 더 보여주면서 자극주고 실천하게 해주면 참 좋을 듯 해요! 저희딸은 7살이지만, 4~5살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면 일찍 양치습관을 기를 수 있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꿈터 출판사로 부터 무상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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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아기때부터 이닦기를 무척 싫어하던 우리 아이때문에 양치시간이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지곤 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이닦는걸 별로 안즐기는(?) 우리 아이를 위해 이를 잘 닦을 수 있도록 충치균이 가득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의 올바른 습관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으로 지도하는게 가장 좋더라고요. 엄마가 열마디 해봤자 책한번 읽는것만큼 좋은효과가 없답니다! 오늘 우리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은 꿈터 출판사에서 [나온 꼼짝마!충치균] 입니다. 이 사이사이에 껴있는 음식물을 맛있게 갉아먹고 있는 검은 충치균들과 그들을 물리치고 있는 멋진 힘센 치약과 칫솔들이 나온답니다. "나는 달콤한 간식을 무척 좋아해.사탕,초콜릿, 케이크,젤리,쥬스!생각만해도 좋은 걸!" 첫 글밥을 읽자 아이들이 물어봅니다.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는 아이가 말하는건가 충치균이 말하는건가 ? 저도 처음에 헷갈리더라고요. 다음장을 넘기고 읽어보니 아마도 충치균이 말하는 것같았어요. 충치균이 좋아하는 음식들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들뿐입니다. 달고 맛있고 이에 달라붙기 좋아하는 음식들이죠. 충치균들은 이 사이사이에 혓바닥 아래 등에 몰래 숨어있는답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검은 똥을 싸놓기 위해서 말이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충치균들의 입장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무척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이가 썩으면 새까맣게 변하는걸 충치균의 똥으로 표현하는 것에 우리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칫솔이 갑자기 나타나 입안을 살펴봅니다. 충치균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거였어요. 그러자 충치균들은 모두 칫솔에게 들키지않게 이 사이사이에 꼭꼭 숨어요. 마치 숨바꼭질을 하듯이 말이지요. 칫솔은 충치균들을 찾으려고 하고 충치균은 칫솔을 피해 입안에 숨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는지 둘이서 계속 읽고 놀아요. 칫솔은 충치균을 찾고나서 치약을 부릅니다. 설정이 너무 귀여워요. 나쁜 악당 충치균을 물리치기위해 치약과 칫솔이 영웅처럼 나타나싸우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칫솔과 치약의 활약으로 악당 충치균을 물리치고 우리의 치아는 건강하게 지켜질 수 있을까요? 나쁜 충치균들이 우리 이 속에서 물리치기위해 칫솔과 치약으로 푸카푸카 치카치카 하며 열심히 이를 닦아야한다고 다시한번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 재미있다며 두번이나 읽어달라며 계속 책을 덮지않네요 ㅎ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들의 올바른 이닦기 습관 기를 수가 있었답니다. 앞으로 이닦자고 쫓아다니며 이닦일 필요가 없겠지요?
이 서평은 꿈터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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