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의 경우는 워낙 글이 길고, 모든 것이 다 한국어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흑백이면 설명을 읽을 때 개인적으로 구분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기도 하는데, 색을 이용하여 해설을 구분해서 흑백일 때일 때보다 훨씬 눈에 잘 들어오고, 구분 하기에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국어 만큼은 꼭 컬러 해설을 선호 하는 편이라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너무 조잡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국어의 경우는 워낙 글이 길고, 모든 것이 다 한국어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흑백이면 설명을 읽을 때 개인적으로 구분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기도 하는데, 색을 이용하여 해설을 구분해서 흑백일 때일 때보다 훨씬 눈에 잘 들어오고, 구분 하기에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국어 만큼은 꼭 컬러 해설을 선호 하는 편이라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너무 조잡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