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땐 젝목도 다른거로 알고 있지만 ~ 그래서 제목만 들었을때는 똑같은 책이 아닌줄 알고 모르고 살다가 우연히 그림보고 아는책인데 하고 완전판이 완결까지 다 나온책을 뒤늦게 소장하려고 사고 있는 저네요 ~ 책도 이쁘고 여전히 재미있고 해서 책장에 자리 잡아요 ~ ^^ |
| 제목은 까먹었는데 이 작가님이 그 전에 연재했던 아니 집필했던 뭐라고 해야 되지? 여튼 간에 그 퇴마 하는 버디 물 재미가 가지고 요번에 신작도 샀거든요 근데 캐릭터가 똑같네요. 어 똑같아요 진짜로 똑같아요. 그리고 약간 그 특유의 그 그림체도 여전하고 어 추억을 여행하기 좋아요 |
|
업계에서 톱 클래스의 실력을 자랑하는 미카미 퇴마 사무소 소장 미카미 레이코. 땅값 폭등과 함께 큰 돈벌이가 된 지박령 제거 사업. 17세인 요코시마 타다오는 미카미 퇴마 사무소 시급 250엔의 저임금으로 조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남학생. 인골 온천 호텔 노천탕에 유령이 출몰한다는 의뢰를 받게 됨. 퇴마사의 조수인 요코시마는 짐을 나르던 중 무녀복을 입은 여자와 부딪힘. 그리고 그녀의 수상한 부탁을 들어주다 큰 위기에 빠지게 됨. |
|
GS 미카미 극락대작전!! 1권입니다. 과거 작품들이 유치하긴 하지만 거기서 나오는 근본적인 재미? 같은게 확실히 있네요. 강호동이었나? 하여튼 그때 기억도 나고 무삭제판으로 보고 싶다 생각만 하던 작품이 이렇게 다시 나오게 되어서 너무 반갑네요. 완결까지 나오면 할인이나 할까 하고 기다렸더니 그런 기미가 안보여서 한달에 한두권씩 사서 읽어야 겠습니다. 요즘 느낄수 없는 그런 느낌을 느낄수 있어서 강추에요. |
|
겉 표지만 보고는 고스트 스위퍼 시즌2 나 외전 쯤으로 알고 있었다. 1991년~1999년까지 연재 되었던 "고스트 스위퍼" 라는 작품이 오역이나 과한 로컬라이징이 있던 책을 20여년이 지나 원작을 그대로 살려, 완전 재편집 으로 출판 하엿다. 고스트 스위퍼라는 제목이 나에겐 더욱!! 익숙 하지만.... 분명 나는 완결까지 보지 못한 만화 책이 였고, 완결까지 구매할려고 기웃 기웃 하다... 이 책을 보고 완전판? 애장판? 같은 느낌으로 소장목적으로 구매 를 시작 합니다. 기대 하고 있고 완결까지 쭉~~~~~~~~~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오래전 고스트 스위퍼로 발매되었던 추억의 작품입니다. 예전에 있던 검열이나 번역 오류, 인명, 지명등의 현지화들이 원작 그대로 나와있어서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만 번역가가 문맥과맞지 않는 의역이나 오역(?)들을 한 부분이 눈에 띄는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북의 경우엔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니 출판사 측에서 교정 해주면 좋겠네요. (애니메이션 발매기념 해상 카라오케 에피소드, 시로 등장 에피소드에 사이조와 대담 부분) 완벽하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 퀄리티이고 앞으로는 다시 재판될 일 없을것 같으니 팬이라면 사두는걸 추천합니다. |
|
드디어 구매했네요 과거에 고스트 스위퍼라고 알려졌던 코미디 퇴마 만화인데 소리소문 없이 애장판으로 발간되기 시작한걸 이제야 알고 뒤늦게 부랴부랴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나온지 30년쯤 된 만화라 지금 봐서는 올드하고 약간 유치할 수도 있지만 그때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런 애장판 발간이 좋은 선물인 것 같습니다. 노란색 책등이 이쁘네여 팬이라면 필구! |
| 고등학교때 읽었던 GS미카미 극락대작전!! 01권이네요. 이번에는 2권을 한권으로 합쳐서 고급스럽게 디자인을 했어요. 당시에는 고스트 스위퍼였는데 대원에서 나온 만화중에서 꽤 재미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이제는 문학동네에서 출판을 하는구요. 작가인 시이나 다카시는 이 작품으로 엄청난 명성을 얻었는데 후속작품이 이 작품보다 못해서 묻히는 분위기군요. 하여튼 1권부터 다시 정주행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
|
GS 미카미 극락대작전!! 1권입니다. 사실 저는 잘 모르고 있던 작품인데요. 이게 다시 신장판으로 나온다고 하니까 반기는 분위기더라구요. 보니까 절대가련 칠드런을 그리신 작가님의 작품이더군요. 고스트 스위퍼라는 부제답게 그런 유령을 제령하는 류의 작품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보자는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만화같은 분위기는 있지만 이야기의 재미는 확실히 있네요. 다음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
일본의 만화. 시이나 타카시의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