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생존 본능이 충돌하는 강렬한 서막이 펼쳐진다. 주인공은 극한 상황 속에서 선택과 결단을 반복하며 점점 변화해 가고, 그 과정이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그려진다. 냉혹한 세계관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찾으려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깊은 몰입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강하게 자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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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소환 의식이 행해지고 자신을 케모나 마스크라고 하는 사람이 소환됩니다. 일본의 레슬러인 시바타 겐조로 그는 소환으로부터 반년 후 펫숍인 짐승의 길을 차립니다. 하지만 그 펫숍을 매달 적자를 내는데 그 이유는 이 세계에는 애완동물을 기르는 문화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가축 외의 동물은 마수에 가깝고 마수는 토벌 대상이라 기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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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길 1권입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로 유명세를 탄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엄밀하게 말해서 스토리를 맡은 작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프로레슬러가 이세계에 소환되고 공주에게 기술한방 먹이고 도망쳐나와서 어찌저찌 자기 좋은 일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는데요. 역시 개그물을 쓰셨던 작가님답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짐승의 길! 1권입니다. 만화가는 모르지만 이 멋진 세계에 축복울! 사리즈를 쓴 작가가 원작인 작품이라고 봐서 사봤습니다. 소설을 먼저 읽어야 했을까? 코믹스 도입부는 좀 심심하군요. 캐릭터성으로 밀고 가는 작품같다는 인상도 들고.. 코노스바의 소년 주인공이 청년이 되면 이런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 이런 느낌이군요. ^^ 한편 파트너가 되는 것 같은 여성캐릭터는 훨씬 상식인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코노스바의 그 아이들보다는. 1권까지는 말이죠. 일단 계속 읽기로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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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개그 만화입니다. 이렇다할 줄거리는 없고 성격이 특이한 주인공들이 겪는 웃기는 일들이 이어지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은 프로레슬러로 시합 직전에 판타지 세상으로 소환을 당합니다. 갑작스런 현실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에 돈을 떼어먹고 잡힌 어느 수인을 구해주고는 판타지 세상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를 얻습니다. 판타지 세상에는 인간을 위협하는 마물들이 있는데 동물애호가였던 레슬러는 이런 마물들을 구해 평상시 꿈이었던 펫샵을 판타지 세상에서 열기로 합니다. 그런 레슬러의 꿈에 아까 구한 수인과 드래곤 혼혈족, 뱀파이어가 합세하여 펫 샵을 개원합니다. 개원은 했는데 수인을 제외한 나머저들은 현실감각이 없고 무능력해 적자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