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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온라인 상으로도 무수히 많은 레시피들이 있지만... 집에 두고 여러가지 쿠키를 만들어 볼 때 아주 유용 할 것 같은 책이더라구요. 처음 책을 받았을 때의 느낌은.... 작다. 얇다. 지금 우리 책 거실에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보고 있는 베이킹 관련 책이 10권이 넘지만... 그 어떤 책보다도 얇고 가벼워서 주방에 오븐 옆에 비치해 두고 봐도 크게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 거 같아요.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으로 표지. 처음에 신청 할 때는 그냥 우리나라 분이 저자이겠거니... 했는데... 받아보니 외국 분이시네요. *^^* 자그마지 50개나 되는 쿠키 레시피가 들어있는 책이네요. 아래와 같이 크게 6 분류로 나뉘어져 있구요. 1. 버터 쿠키 2. 쵸코릿 쿠키 3. 팬시 쿠키 쿠키 굽는 과정이 간단한 일러스트 정리 되어 있네요. 그리고, 이 책의 레시피 보는 법이 있는데... 계량 용량 등을 자세히 표 정리해 놓았더라구요.
그리고, 작지만 도움이 되는 깨알팁들도 여기저기 잘 배치 되어 있구요.
요거 한 번 꼭 만들어 보려구요. 기본 사항 아래 편에는 다른 재료를 응용 할 수 있는 tip도 잘 적혀 있더라구요.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이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꽤 중요시 하는 편인데... 이 두 쿠키의 사진이 좀 많이 편해 보였다고나 할까요? 물론 이 책이 전반적으로 화려하지 않고 부담없이 참 보기 편하게 되어 있는 편이긴 한데... 한편으로는 저자가 실용주의가 몸에 밴 외국인라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홈베이킹을 하면서도 내가 만든 과자를 최대한 이뻐 보이게 찍으려고 노력하는 대한민국 주부의 입장에서는 좀 많이 신기했네요. *^^* 레몬향 홀릭인 딸래미가 기꺼워 할 쿠키네요. 생강쿠키를 해보고팠는데 마침 요 책에 있으니 저녁에라도 한 번 만들어 보려구요.
가나다 순과 만드는 시간순 만드는 시간이야 만드는 사람에 따라 약간 차이는 나겠지만... 급히 만들 수 있는 쿠키나 여유 시간에 따라 만들 수 있는 쿠키가 한 눈에 확인이 되니 요 부분도 참 유용할 거 같네요. 두꺼워서 펼쳐보기 힘들다거나... 너무 예뻐서 먼지 하나 뭍힐까봐 겁나는 책이 아니라... 늘상 식탁 위에 오븐 옆에 두고 편하게 볼 수 있을 거 같은 참 유용할 거 같은 쿠키 책인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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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초보자들에게 너무 좋은 입문도서인 스위트 쿠키 50
기본적인 버터쿠키부터 시작해서, 다양하게 뻗어가는 레시피들이 진짜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집에서 처음으로 베이킹을 시작하려고 하신다면 이책으로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인 베이킹도구에 관한 소개는 물론, 계량보는 방법과, 쿠키를 찍는 방법,모양내는 방법 맛있게 굽는방법까지 아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차근차근 버터쿠키부터 따라하시면 너무 좋을 필독도서네요 !
쉽고 간결한 레시피가 돋보이는 스위트 쿠키 50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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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섭고 징글징글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강제 집콕하는 날이 넘 길어지고 있다. 원래 지금쯤 신나게 놀고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기분 좋게 한해를 마무리할 타이밍인데 올 연말은 분위기가 꽝이라 오도 가도 못하니 괜스레 더 우울해지는 것 같다. 평일도, 주말도 똑같은 생활패턴에 갑갑하게 집에만 있으려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답답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생활로 홈베이킹 오븐놀이하며 달다구리 간식으로 위로받고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특히나 믿고 보는 리스컴 출판사에서 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도서라 고민 1도 없이 냉큼 찜했더랬다.
버터 쿠키 10가지 / 초콜릿 쿠키 8가지 예쁘고, 맛있고, 정성 가득한 나만의 쿠키! 초보자도 쉽게 시작하는 Sweet Cookie 섞고 모양내고 굽기만 하면 끝. 베이킹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쿠키만큼 도전하기 쉬운 게 없다고 한다. 진짜? 제과든 제빵이든 뭐 하나 한 번에 제대로 성공해본 적 없는 똥손인 나를 위한 안성맞춤 베이킹 도서 같아 더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스위트 쿠키>에는 쉽게 만들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쿠키 레시피 50가지가 소개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 맘에 쏙 들었더랬다. 미국의 유명 푸드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쿠키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아 입맛 따라 취향 따라 만드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만끽하기 좋다고 하니까 굳뜨. 게다가 각 나라별 새로운 쿠키도 골고루 만나 볼 수 있어서 눈이 더 즐거웠다.
팬시 쿠키 8가지 / 과일 쿠키 8가지 본격적으로 레시피 투어를 하기 전 먼저 베이킹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쿠키 굽기의 과정, 레시피 보는 법, 베이킹 기본 도구, 베이킹 용어 익히기, 쿠키 모양내기와 장식하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조금 독특했던 건 일반적인 베이킹 도서와 달리 외국인 저자의 레시피라 그런지 컵과 스푼으로 계량해서 알려준다는 점이다. 계량컵이 있으면 저울이 없어도 괜찮겠지만 그램과 밀리리터가 익숙한 독자라면 따로 계산해서 계량을 하는 게 조금 불편하고 번거로울 수도 있을 것 같다. 베이킹은 정확한 레시피대로 만들어야 실수나 실패를 줄일 수 있기에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선택하면 될 것 같다. 처음엔 살짝 당황했지만 익숙해지면 계량컵 레시피로 만들어도 편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으니 말이다.
스파이시 쿠키 7가지 / 너트 쿠키 9가지 책 속 레시피는 버터 쿠키 10가지, 초콜릿 쿠키 8가지, 팬시 쿠키 8가지, 과일 쿠키 8가지, 스파이시 쿠키 7가지, 너트 쿠키 9가지 총 50가지 종류의 구움과자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외출을 잘 못하는 요즘 좋아하는 빵이나 구움과자를 왕창 쟁여두고 싶은 맘이 컸더랬다. 시간적 여유가 많은 요즘 베이킹 도서를 참고해 이것저것 도전하며 하나씩 맛보고 싶었는데 쉽고 간단하게 정리한 신선하고 색다른 레시피도 많고 완성품 비주얼도 먹음직스럽고 이뻐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달다구리 디저트와 간식용으로 즐기기도 좋고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기도 넘 좋을 것 같다. 평소 즐겨먹고 좋아하는 구움과자도 종류별로 많이 등장해서 손이 절로 갈 것 같았으니 말이다.
Part 1 - 버터 쿠키 버터 쿠키 파트에선 동물 쿠키, 스노볼, 블론디, 콘 쿠키, 못난이 쿠키, 메이플 피칸 쿠키, 이탈리안 꽈배기, 바닐라 슈거 쿠키, 사블레, 쇼트 블레드 10가지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조카나 아이들과 동물 모양 찍기 놀이를 할 수 있는 동물 쿠키, 입에 넣으면 눈처럼 사르르 녹아 매력 있는 디저트 스노볼은 초보자가 도전해보기 좋다고 한다. 견과류의 오독오독함이 살아있는 새로운 맛의 초코칩 쿠키라는 블론디도 맘에 들었고, 달달하고 바삭한 맛이 좋은 콘 쿠키는 선물상자나 디저트용 봉투에 담으면 정말 예쁘다고 한다. 메뉴마다 가이드 글을 참고하며 어떤 맛과 식감일지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항상 홈베이킹을 할 때마다 매번 즐겨먹던 거, 익숙한 품목만 늘 만들다 보니 질리기도 하고 실력이 늘지 않아 이젠 새로운 레시피를 먼저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이플 피칸 쿠키 / 사블레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쿠키를 만들고 싶을 때 메이플 피칸 쿠키를 만들어 보라고 권한다. 그리고 '바삭바삭한 과자'를 뜻하는 프랑스 대표적인 사블레는 제과 수업 때 배워서 한동안 자주 만들어 먹었던 쿠키라 반가워서 냉큼 찜했더랬다. 레시피마다 몇 개 분량인지, 얼마의 시간이 소요되는지, 재료 대체와 응용법, 먹는 법, 보관법, 모양내고 장식하는 법 등 베이킹 꿀팁과 아이디어 센스가 돋보이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줘서 궁금증 해소하며 하나씩 참고하기 편했다. 특히 한 가지 레시피로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을 할 수 있는 점이 너무 맘에 들었더랬다.
Part 2 - 초콜릿 쿠키 초콜릿 쿠키 파트에선 브라우니, 초코칩 쿠키, 초콜릿 크린클, 초콜릿 샌드 쿠키, 초콜릿 스프리츠 쿠키, 플로렌틴, 민트 틴, 트리플 초코 쿠키 8가지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제일 많이 만들어 먹는 구움과자가 아닐까 싶다. 초코파이가 생각나는 비주얼인 초콜릿 샌드 쿠키는 만든 다음 날 먹는 게 가장 맛있다고 한다. 그리고 담백한 초콜릿 쿠키를 좋아한다면 트리플 초코 쿠키가 제격이란다. 초콜릿이나 코코아가루 대신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딸기, 바나나, 녹차, 호박, 쑥, 커피, 블루베리 가루나 분말 등으로 대체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크림도 다양하게 응용해서 나만의 새로운 조합의 쿠키 레시피를 뽐내봐도 재밌을 것 같다.
초코칩 쿠키 / 민트 틴 초콜릿 쿠키 하면 젤 먼저 떠오르는 초코칩 쿠키. 베이킹 초보자가 젤 먼저 도전하는 구움과자 중 하나인데 만드는 방법이 여러 가지지만 몇 가지 포인트만 알아두면 두툼하고 쫀득한 쿠키를 구울 수 있다고 한다. 책 속 레시피는 황설탕을 첨가해서 깊은 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초코칩 쿠키라고 한다. 그리고 페퍼민트 에센스가 들어가 향긋한 맛이 좋은 민트 틴은 냉동실이나 시원한 곳에 보관해야 모양이 유지된다고 한다. 오며 가며 한입에 쏙 맛보기 좋은 귀요미 사이즈라 냉큼 찜했더랬다.
Part 3 - 팬시 쿠키 팬시 쿠키 파트에선 알파호르, 아마레티, 블랜 앤 화이트 쿠키, 마카롱, 마들렌, 팔미에, 롤 쿠키, 바닐라 머랭 총 8가지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알파호르는 익숙한 비주얼이라 생각했는데 캐러멜 샌드쿠키와 비슷하지만 연유로 만든 잼 '둘세 데 레체'를 넣은 아르헨티나 전통 디저트라고 한다. 그리고 아마레티는 프랑스 마카롱과 식감이 비슷한 이탈리아 아몬드 쿠키란다. 둘 다 왠지 더 고급스럽고 맛나게 보여서 호기심을 자극했더랬다. 책 속에 마카롱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으니까 같이 만들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게 더 입맛에 맞는지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다.
마들렌 / 롤 쿠키 조개 모양을 닮은 귀여운 디저트 마들렌은 벌꿀이 들어간 레시피라 부드럽고 촉촉한 달다구리 구움과자로 딱일 것 같다. 그리고 바닐라와 초코 두 가지로 만드는 롤 쿠키는 집에서 어린 자녀들과 쿠키를 구울 때 가장 쉽게 시도해보는 품목이란다. 마들렌과 롤 쿠키 역시 둘 다 제과 수업 때 배워서 잘 써먹기에 레시피가 간단해서 찜했더랬다. 만드는 과정과 어떤 맛일지 너무 잘 아니까 부담 없이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Part 4 - 과일 쿠키 과일 쿠키 파트에선 코코넛 마카룬, 건과일 시나몬 쿠키, 무화과잼 쿠키, 허니 레몬 쿠키, 린저 쿠키, 오트밀 건포도 쿠키, 루겔러흐, 엄지 쿠키 8가지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서 친구들이 갑자기 놀러 왔을 때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코코넛 마카룬은 쫄깃한 식감으로 초콜릿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한다. 재료도 너무 간단하고 손 느린 베이킹 초보에게 딱이라 바로 도전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것과 똑같은 맛을 낼 수 있다는 무화과 잼 쿠키는 오렌지 제스트를 넣어 상큼함을 더했다고 한다. 설명만 봐도 취향 저격이라 냉큼 찜했더랬다. 진짜 비주얼부터 하나하나 다 맛보장 하는 아이들이라 신나게 오븐 놀이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건과일 시나몬 쿠키 / 오트밀 건포도 쿠키 개인적으로 시나몬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쿠키는 또 맛있게 보였던 오트밀 건포도 쿠키는 겉이 바삭해지기 시작할 때가 가장 맛있으며 다양한 건과일과 견과류 등을 응용하기도 좋다고 한다. 건강바 모양으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잘 챙겨 먹지 않는 견과류와 대체할 수 있는 재료가 많아서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거나 냉장고 파먹기 딱이 아닐까 싶다.
Part 5 - 스파이시 쿠키 스파이시 쿠키 파트에선 카르다몸 쿠키, 생강 쿠키, 진저브레드 맨, 녹차 쿠키, 몰라세스 쿠키, 페퍼 쿠키, 스니커두들 7가지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독특하고 신기했던 파트가 아닐까 싶다. 녹차 쿠키 외엔 이름도 생소하고 베이킹에 사용되는 재료 조합도 신선해서 어떤 맛일지 완전 궁금했더랬다.
스니커두들 / 카르다몸 쿠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스니커두들은 표면이 먹음직스럽게 갈라진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그리고 예쁜 모양뿐만 아니라 톡 쏘는 향이 매력적이라는 카르다몸 쿠키는 다른 향신료로 대체해도 된다고 한다. 둘 다 처음 접해서 도전해보고 싶게 유혹했더랬다. 스파이시 쿠키 파트는 색다른 레시피를 배워보고 싶은 분들께 너무 좋을 것 같은데 한편으론 호불호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솔직히 초딩 입맛이라 가르다몸 가루, 생강가루, 정향 가루, 시나몬 파우더, 후춧가루, 올스파이스 가루 재료를 보고선 살짝 망설여지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다들 좋아하는 인기 있는 디저트라고 하니까 이참에 만들어 한번 맛볼 참이다. 생각 외로 내 입맛에 딱일 수도 있고 내가 안 먹더라도 뭐든 가리는 것 없이 맛나게 잘 먹는 식구들이 넘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
Part 6 - 너트 쿠키 너트 쿠키 파트에선 아몬드 비스코티, 아몬드 초승달 쿠키, 캐러멜 너트바, 피넛버터 쿠키, 피칸 사블레, 잣 쿠키, 피스타치오 버터 쿠키, 포피시드 쿠키, 참깨 크리스피 9가지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모양도 앙증맞고 이뻐서 선물용으로 환영받는다는 아몬드 초승달 쿠키, 시중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쫀득하고 맛난 홈메이드 캐러멜 너트바, 차가운 우유 한 잔과 어울리는 피넛버터 쿠키, 향긋하고 고소한 맛에 비해 만드는 방법이 아주 간단하다는 잣 쿠키 등 책 속 레시피 모두 재료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팁과 유용한 정보가 곳곳에 실려 있어서 도움받기 넘 좋았다.
피칸 사블레 / 아몬드 비스코티 반죽에 고소한 피칸을 갈아서 넣어 견과류의 고소한 맛이 살아있다는 피칸 사블레, '두 번 구웠다'는 뜻인 비스코티는 건과일과 견과류, 시트러스 과일 등 다 잘 어울린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첨 맛본 순간부터 홀딱 반해서 넘 좋아하는 비스코티라 반가웠는데 책을 참고해서 색다른 비스코티 맛보기 좋을 것 같아서 냉큼 찜했더랬다.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의 쿠키도 좋아하지만 식구들 모두 과자처럼 오독오독 바삭바삭 씹는 식감을 좋아해서 두 레시피 모두 완전 잘 활용하지 않을까 싶다. 견과류를 듬뿍 넣어 고소하고 설탕도 뿌려져 달콤한 구움과자 디저트로 딱이니까 말이다. 주전부리 간식에 차와 함께 곁들이기도 좋고 남녀노소 다들 즐겨먹을 수 있는 사랑스럽고 깜찍한 비주얼에 맛보장 하는 군침 도는 쿠키들이 총집합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완전 인기가 짱일 것 같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탐나는 레시피가 많아서 뭐부터 만들지 즐거운 고민을 했는데 일단 몇 가지 찜한 아이들부터 빨리 도전해봐야겠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스위트 쿠키 50> 직접 만나보시길 추천한다. * 본 리뷰는 꿈녀 까페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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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 하면서 제일 많이 보는 책은 레시피 책인 거 같다 베이킹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쿠키 레시피도 많이 구경하지만 일단 제일 먼저 보는 것은 책이 아닐까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된 스위트
쿠키 50
예쁘고, 맛있고, 정성 가득한
나만의 쿠키 라는 타이틀 스테이시 아디만도의 책인데 미국 유명 요리학교를 나왔고
프리랜서로 많은 책도 쓰고 프로그램도 하고 있다는 작가
설명을 보니 그녀의 미국식 쿠키 레시피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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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의 레시피가 들어있는 책 생각보다 두껍지않다 과정마다 사진을 넣어놓은 책은 두꺼워지지만 스위트 쿠키 50은 레시피로 상세하게 성명하여 그렇게 두껍지 않은 두께의 책이다. 홈베이킹을 하다보면 책을 많이 본다고 했었는데 두꺼운 책들은 굳이 꺼내서 보지 않게 되는데 그 편으로 생각하면 이 책은 내 니즈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았다.
책의 구성은 간단한 홈베이킹 설명과 미국식 레시피를 계량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프롤로그와 쿠키 레시피 50가지로 구성되어있다
쿠키는 파트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1. 버터쿠키 2. 초콜릿쿠키 3. 팬시쿠키 4. 과일쿠키 5. 스파이시쿠키 6. 너트쿠키
이렇게 6 가지로 분류해서 레시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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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표지에 나와있는 초콜릿 샌드 쿠키를 도전!
원래 표지에 나오는 것들이 제일 밀어주는 제품이라고 믿기 때문에 그 믿음을 져버리지 않길 바라며 만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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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먼저 굽고 식은 후 크림을 샌드해서 붙이는 작업을 하는데 코코아 가루가 듬뿍 들어간 쿠키를 굽고나니 하루종일 달달한 향이 집안을 채웠다 괜히 달달한 향을 맡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이 재미에 홈베이킹을 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또 해 봤다
스위트 쿠키 50 에서는 스푼으로 크림을 샌딩하는데 좀 더 모양을 내 보고 싶어서 깍지를 이용해서 샌딩했다
스푼으로 한 것에 비하면 크림이 조금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것도 홈베이킹의 묘미 아닐까 내가 넣고 싶은 만큼 넣을 수 있는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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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쿠키커터를 이용했다 샌딩하고 바로 먹기보다는 다음 날 쿠키가 버터크림의 수분을 약간 머금었을 때가 더 맛있다고 해서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했다.
이 책의 또 좋은 점 중 하나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또 다른 베레이션 방법을 알려준다. 하나의 레시피로 다양한 맛을 낼 수 있게 알려주니 하나를 배워 세 개 이상의 레시피를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서 괜히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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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크림이 슈가파우더가 많이 들어가 달달한 느낌의 쿠키일 것 같아 커피를 내려서 같이 먹어봤다.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이렇게 여유있는 티타임을 즐길 수 있게 해 준 스위트 쿠키 50 초보 홈베이커에게도 추천할 만큼 어려운 기법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레시피들 같았다. 누군가에게 선물하기도 좋고 내 스스로 즐기기에도 좋은 다양한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라고 느껴졌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벌써 다음에는 또 어떤 쿠키를 만들어볼까 고민하게 만드는 책 베이킹을 처음 하는 분도 이미 다양한 베이킹을 경험한 분들도 다들 만족스럽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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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쿠키 50>
스테이시 아디만도 지음 고상진 번역,감수 리스컴 출판
평소에 제가 빵순이라 자주 빵을 사먹고는 했었는데요. 코로나 이후로 왠만하면 집콕을 실천하다보니, 요즘은 집에서 홈베이킹을 해서 직접 빵을 만들어 먹는데 관심이 많아졌거든요. 직접 빵을 만들어 보는게 그 과정이 상당히 재밌기도 하구요. 되도록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해서, 내가 먹을 재료와 양을 직접 정해서 빵을 만드는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흔히들 베이킹 중에 그나마 쉽게 만들 수 있는게 쿠키 종류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소개에서도 ‘쿠키는 재료를 섞고나서 모양을 내고 굽기만 하면 끝’이라서 베이킹을 처음하는 사람들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저도 이전에 간단하게 머핀, 쿠키를 만들어 본 적은 있는데 이렇게 책에 있는 정식 레시피를 통해 만들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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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신 저자에 대해 살펴보면, 요리 칼럼니스트, 요리 강사이자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는 스테이시 아디만도 작가이구요. ‘에브리데이 위드 레이철 레이’ 매거진의 요리 에디터로 일하기도 하였고, 지금은 ‘본 아페티’, ‘푸드 & 와인’, ‘멘즈 저널’ 등 요리 및 라이프 스타일 잡지에 글을 쓴다고 합니다. 주요 저서로는 ‘이탈리안 플래터’, ‘체리 쿡 북’, ‘멕시칸 키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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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목차를 소개해볼께요. 크게 총 part 1에서 part 6으로 여러 종류의 쿠키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part 1>은 ‘버터 쿠키’에 대한 것으로, 동물 쿠키, 콘 쿠키, 이탈리안 꽈배기, 사블레. 쇼트 브레드 등이 있구요. <part 2>에는 ‘초콜릿 쿠키’ 종류로, 브라우니, 초콜릿 크린클, 초콜릿 스프리츠 쿠키, 플로렌틴, 트리플 초코 쿠키 등이 있습니다. 다음 <part 3>에는 ‘팬시 쿠키’에 대한 내용으로, 알파호르, 아마레티, 마카롱, 마들렌, 팔미에, 롤 쿠키 등이 있네요. <part 4>에서는 ‘과일 쿠키’의 종류가 있는데, 코코넛 마카룬, 건과일 시나몬 쿠키, 무화과잼 쿠키, 린저 쿠키, 오트밀 건포도 쿠키, 루겔러흐 등이 있습니다. 또한 <part 5>에는 ‘스파이시 쿠키’로 카르다몸 쿠키, 생강 쿠키, 녹차 쿠키, 페퍼 쿠키, 스니커두들 등이 나와있구요. 마지막으로 <part 6>은 ‘너트 쿠키’ 종류로, 아몬드 비스코티, 캐러멜 너트바, 피칸 사블레, 피스타치오 버터 쿠키, 포피시드 쿠키, 참깨 프리스피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미 알고있는 쿠키도 있지만 저에겐 생소한 쿠키들도 꽤 있더라구요. 저자가 외국분이라 그런지 처음 보는 쿠키들도 많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보고픈 쿠키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ㅎㅎ
목차를 넘기면 우선 쿠키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쿠키 굽기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베이킹에 익숙하신 분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초보이신 분들은 이 그림으로 된 과정을 훑어보면서 쿠키를 본격적으로 만들기 전에 이미지 메이킹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쿠키 레시피를 보는 방법’이 있어요. 이 책은 특이한 점이 각 레시피의 재료가 컵이나 큰 술, 작은 술 단위로 되어있다는 거예요. 보통의 레시피들은 g이나 ml로 되어있는 반면에 이 책의 레시피는 전부 컵과 스푼으로 계량한 재료로 표기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초보자분들은 계량컵과 계량스푼만 있으면 손쉽게 따라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전자저울로 g을 재서 베이킹하는데 익숙하신 분들은 재료를 다시 g으로 모두 환산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베이킹 시 사용하는 기본 도구’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초보자분들은 이 설명을 참고해서 필요하다 싶은 도구들을 장만하시면 되겠네요. 전자저울, 계량컵, 계량스푼, 체, 밀대, 실리콘 주걱, 거품기, 쿠키팬, 유산지 등 기본적인 도구에서부터 스크래퍼, 믹싱 볼, 중탕 팬, 강판, 푸드 프로세서, 핸드믹서, 각종 틀, 쿠키 스쿱, 짤주머니와 모양 깍지, 식힘망 등 베이킹을 더 풍성하게 도와줄 각종 도구들이 나와있어요.
‘베이킹 용어를 익히기’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계량하기, 체에 내리기, 섞기, 거품내기, 크림화하기, 휴지시키기, 밀대로 밀기 등이 나와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다른 레시피에서 이 용어들을 봤을 때 정확히 알아듣지 못했던 것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 설명들을 잘 익혀두시면 도움이 될꺼예요.
기본적인 설명사항 중 마지막으로 ‘모양내기와 장식하기’가 나와있어요. 무늬 만들기, 견과로 장식하기, 짤주머니로 모양내기, 글씨쓰기, 토핑하기, 스텐실 하기, 장식뿌리기, 아이싱하기 등 쿠키를 한층 더 빛내줄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본격적인 쿠키 레시피를 넘겨보면 왼쪽 페이지에는 이쁘게 플레이팅된 각 쿠키의 사진들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해당 쿠키의 상세 레시피가 나와있어요. 레시피를 살펴보면 그 쿠키에 대한 맛과 향, 쓰임새 등 간략한 설명이 있구요. 그 밑엔 필요한 재료의 양과 레시피 과정이 순번으로 매겨져 있어요. 또한 variation이라는 항목으로 쿠키의 변형 레시피나 베이킹 꿀팁 등이 있어 좋았어요.
전 이번에 <part 1>의 ‘버터 쿠키’에 있는 ‘이탈리안 꽈배기’ 쿠키와 <part 4>의 ‘과일 쿠키’ 중 ‘오트밀 건포도 쿠키’를 만들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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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9 이탈리안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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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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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기 후)
이 쿠키는 재료 설명에 나와있는 그대로 컵과 계량 스푼을 사용해 만들어 보았어요. 원래 s자 모양으로 된 쿠키였는데 전 ‘variation에 나온 숫자 모양으로 만들기’로 해볼까 하다가 좀 더 업그레이드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알파벳으로 쿠키의 모양을 내어 이 책의 제목을 쿠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지만 제껀 사진처럼 이쁘게 안되고 굽고나니 갈라짐이 좀 있었죠. 그래도 쿠키가 담백하면서 맛있어서 티타임에 잘 어울리겠더라구요.
p95 오트밀 건포도 쿠키
이 쿠키는 저희 집에 마침 안 먹는 오트밀이 있던 참이라 레시피에 활용해보려고 만들어 보았어요. 앞서 만든 이탈리안 꽈배기 쿠키와 달리 이건 사진에 보이듯이 베이킹 전 종이에 모든 재료를 g으로 계산한 뒤 시작했습니다. 간만에 산수를 하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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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넣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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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기 후)
그리고 ‘variation에서 다양한 건과일 응용하기’로 해서 말린 체리, 화이트 초코칩, 구운 아몬드, 다진 캐러멜, 땅콩버터 칩 등을 넣어서 굽기를 추천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다크 초코칩과 각종 견과류를 토핑해 두 가지의 쿠키로 구워보았습니다.
이건 다른 쿠키보다 특히나 오븐에서 구워질 때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시나몬 파우더가 들어가서 그런가 더 향긋하고 기분좋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굽자마자 참지 못하고 맛보고 나서 사진을 찍어버렸네요>_< 사진에 조금 떼서 먹은 흔적이..
제가 만들어본 위의 쿠키 외에도 앞으로 이 책을 통해 여러 쿠키 레시피를 배우면서 다양한 홈베이킹을 해볼 수 있겠어요. 직접 제 손으로 쿠키 디저트를 완성해서 그런지 뿌듯함이 엄청 났구요.
아직 베이킹 초보 단계이지만 홈베이킹을 좀 해보고 나니 레시피가 참 중요하다는걸 느꼈어요. 어느 요리든 레시피가 중요하긴 하지만 특히 베이킹은 정량의 재료와 레시피 순서가 잘 지켜져야 결과물이 잘 나온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직접 해보니까 그걸 더 실감하게 됐어요. ‘레시피가 그냥 있는게 아니구나ㅎㅎ’하구요.
‘베이킹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키 만들기’를 주제로 하는 이 책이 있어 든든하네요. 어느 날 커피 한 잔 혹은 차 한 잔과 함께 즐길 디저트가 필요하시다면 이 책을 따라 쿠키를 만들어 보는건 어떠신가요?
[이 글은 꿈녀까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스위트쿠키50 #SWEETCOOKIE50 #스테이시아디만도 #고상진번역 #리스컴 #초보쿠키 #홈베이킹 #신간도서 #꿈녀 #꿈꾸는여자 #꿈녀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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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미인 홈베이킹~! 실은 제가 홈베이킹을 시작하고 또 목표로 잡았던건 작은 쿠키집을 내고 싶은 꿈에서 였어요 그런 꿈으로 홈베이킹을 시작했지만 쉽게만 보았던 쿠키~! 제과 중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껴 쿠키를 잘 안잡게 되더라구요 쿠키관련 서적을 찾다 알게된 게 이 스위트쿠키 50 책이었어요 파트는 총 6가지로 분류 버터쿠키, 초콜릿쿠키, 팬시쿠키, 과일쿠키, 스파이시 쿠키, 너트쿠키로 나누어져 있어요 전 이렇게 목차에 사진으로 설명한 레시피 북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름만 봐서는 감이 잡히지 않는 품목이 눈에 쏙쏙 들어와서 좋아요 ㅋ 쿠키굽는과정을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수록해놨는데 색다르면서도 너무 친근하고 따뜻한 베이킹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 초심자들을 위해 베이킹 용어, 도구 등 설명도 잘 나와있어요 첫 파트 버터쿠키~! 버터를 이용한 다양한 쿠키들이 수록되어있어요 ㅋ 그 중에 전 스노볼쿠키랑 사블레를 가장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ㅋ 실은 스노볼쿠키는 아직 한번도 못먹어봐서 맛도 궁금했어요 ㅋ 사블레는 몇번 만들어봤는데 아직도 맛나게 예쁘게 만드는 법을 감을 잡지 못해서 요 책을 통해 재도전 해보고 싶더라구요 ㅋ 초콜릿 쿠키는 가장 대표적인 브라우니로 시작해요 ㅋ 민트틴은 엄청 궁금한 쿠키 중 하나였어요 ㅋ 단면을 마구마구 보고 싶었는데 이 책의 아쉬운 점 중 하나 ㅠ 사진 수록이 제품완성컷만 있어요 그래서 쿠키의 안이 상상이 잘 안가요 아무래도 50종류나 되는 쿠키 레시피를 수록하려다 보니 그런거 같긴 하지만 살짝 아쉬워요 ㅠㅠ 팬시쿠키는 짤주머니로 모양을 낸 쿠키라고 해요 ㅋ 이 책에서는 그런의미의 쿠키보단 뭔가 선물하기 좋은 비쥬얼의 쿠키들을 뜻하는 것 같았어요 ㅋ 과일쿠키는 쿠키에 과일쨈이나 건과일 등이 들어간 쿠키에요 ㅋ 스파이시 쿠키는 주로 진저나 시나몬 같은 향이 강한 재료를 사용한 쿠키들이 수록 되어있어요 ㅋ 녹차 역시 호불호가 갈리는 진한 맛의 쿠키라 그런지 스파이시 쿠키에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ㅋ 너트쿠키는 각종 견과류를 이용한 다양한 쿠키들~! 마지막 페이지에는 수록된 쿠키를 가나다별, 시간순으로 찾을수 있게 페이지안내가 되어있어서 단시간에 쿠키를 만들고 싶을때 찾기도 좋겠더라구요ㅋ 무려 50가지의 다양한 쿠키를 소개한 책~! 제 베이킹 욕구를 이글이글 타오르게 하는 책이었어요 ㅋ 조금 아쉬운 점은 재료 계량 기준이 해외작가분의 책이다 보니 그람수가 아닌 컵의 개념이라 이 점을 환산해야한다는 점 많은 수의 쿠키레시피를 담다보니 사진이 적어 초심자들에게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점이었어요 그러나 홈베이킹을 조금 해 본 쿠키레시피에 목이마른 저에게는 정말 많고 다양한 쿠키들이 한그득 담겨있는 마치 산타의 선물 같은 서적이었어요 ㅋ 성탄절 같은 특별한 날 받을 베이킹박스를 만들수 있는 선물쿠키의 레시피꾸러미를 본 느낌 ㅋ 베이킹 입문서보다는 쿠키를 해보다가 쿠키의 매력에 빠져 다양한 쿠키를 만들어보고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ㅋ 요거 한권이면 베이킹박스 정말 다양하게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ㅋ 쿠키 전문점을 차려도 될거 같은 책입니다 ㅋ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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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는 빵을 만드는데요 빵은 반죽에 1차발효에,중간발효,2차발효, 굽기까지 시간이 기본 3시간은 걸리거든요 시간적으로 사실 여유가?있을때 빵을 만들고요~
그에 비해 쿠키는 발효시간이 없고 휴지시간이 있긴한데 휴지시간이 없는 레시피도 많고 무엇보다 휴지시간이 빵의 발효시간보다는 짧아서 좋아요. 쿠키는 시간도 적게 걸리고 빨리 결과물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데요ㅋㅋ
이번에 만나본 스위티 쿠키 50 책에서 맛있는 쿠키가 너무 많더라구요~
그리고 재료를 섞고 모양내고 굽기만 하면 되니까 생각보다 간단해서 홈베이킹이 처음인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미국의 유명 푸드 칼럼니스트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쿠키 레시피 50개가 담긴 책이라 소장가치도 있네요 ^^ 2페이지에 1개의 쿠키레시피가 담겨있어요 1페이지는 쿠키 사진이고 1페이지는 재료,예열시간, 만드는데 걸리는 소요시간,제품 생산 갯수 만드는 방법, 응용레시피까지 꼼꼼하게 담겨있어요~~
스위트 쿠키50 레시피들이 재료가 손쉬워서 구하기가 쉽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초보자들도 손쉽게 따라할수 있어요:)
--리스컴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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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겸 취미 생활로 시작했던 홈베이킹 베이킹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서 카페를 활동하게 되었고 그러다 이번에 운 좋게 접하게 된 책 'Sweet Cookie (스위트 쿠키 50)' 제과는 어렵게만 느껴져서 제과보다는 제빵 위주로 해왔었지만 이 책을 읽고 달라졌다. 'Sweet Cookie(스위트 쿠키 50)'에는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쿠키 레시피가 50가지가 들어있다. 버터 쿠키, 초콜릿 쿠키, 팬시 쿠키, 과일 쿠키, 스파이시 쿠키, 너트 쿠키 등 다양한 쿠키 레시피 50가지가 이 책 한 권에 다 담겨있다니 놀라웠다. 'Sweet Cookie(스위트 쿠키 50)'에는 쿠키 굽기의 과정, 레시피 계량 법, 베이킹에 사용하는 기본 도구, 베이킹 용어, 모양내기 & 장식하기 등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베이킹 초보자들이 읽어도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매일 오후 3시에 홍차를 마시며 쿠키를 먹고,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세상은 얼마나 더 아름다워질까 책 'Sweet Cookie(스위트 쿠키 50)' 중에서 이 책의 장점 중 하나!! 마지막 페이지에는 50가지 쿠키 레시피가 '만드는 시간 순'으로 나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쿠키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30분 이하 레시피부터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다. 평소에 마카롱은 어렵게만 생각해 왔는데 'Sweet Cookie(스위트 쿠키 50)'에 나온 레시피를 보니 전혀 어렵지 않았고 마카롱에 대해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기본 사블레 쿠키 레시피에 말차 가루를 더해 녹차 사블레 쿠키, 코코넛 특유의 향과 식감을 잘 느낄 수 있는 코코넛 마카룬을 만들어 보았다. 'Sweet Cookie(스위트 쿠키 50)' 이 책 하나면 달콤한 쿠키 만들기는 이제 전혀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Sweet Cookie(스위트 쿠키 50)'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맛있는 쿠키를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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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쿠키 50
스위트 쿠키 50 저자 : 스테이시 아디만도 출판사: 리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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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쿠키 50 표지를 열면 제일 먼저 책을 만드신 저자분들의 약력을 알수 있네요 프리랜스 작가이자 요리칼럼리스트, 요리강사시네요
Part 1 버터 쿠키 동물 쿠키, 스노볼 , 블론디 , 콘 쿠키 못난이 쿠키 메이플 피칸 쿠키, 이탈리안 꽈배기, 바닐라 슈거 쿠키 사블레, 쇼트 브레드 art 2 초콜릿 쿠키 브라우니, 초코칩 쿠키, 초콜릿 크린클 초콜릿 샌드 쿠키 초콜릿 스프리츠, 쿠키 플로렌틴, 민트 틴, 트리플 초코 쿠키 Part 3 팬시 쿠키 알파호르, 아마레티, 블랙 앤 화이트 쿠키 마카롱, 마들렌, 팔미에, 롤 쿠키, 바닐라 머랭 Part 4 과일 쿠키 코코넛 마카룬, 건과일 시나몬 쿠키, 무화과잼 쿠키 허니 레몬 쿠키, 린저 쿠키, 오트밀 건포도 쿠키 루겔러흐, 엄지 쿠키 Part 5 스파이시 쿠키 카르다몸 쿠키, 생강 쿠키, 진저브레드 맨 녹차 쿠키, 몰라세스 쿠키, 페퍼 쿠키, 스니커두들 Part 6 너트 쿠키 아몬드 비스코티, 아몬드 초승달 쿠키, 캐러멜 너트바 피넛버터 쿠키, 피칸 사블레, 잣 쿠키 피스타치오 버터 쿠키, 포피시드 쿠키, 참깨 크리스피
버터쿠키, 초코쿠키, 팬시쿠키, 과일쿠키, 스파이시쿠키, 너트쿠키 다양한 쿠키들의 종류와 모습을 실사사진으로 쿠키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 쿠키 굽기의 과정을 일러스트 크림을 만나볼수 있어요 베이킹은 오븐에 넣기 전 과정들을 순서와 방법을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될거 같아요 밀가루, 설탕, 버터, 물과우유, 오일까지 다양하게 계량할수 있는 환산표가 표기되어 있어요
정말 생초보한테 기본중의 기본 베이킹에 사용하는 기본도구들로 저울에서부터 강판까지 정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래야 맛있게 구워지는거겠죠
베이킹 도구가 준비되었다면 이제는 어떻게 베이킹을 해야하는지 베이킹 용어 익혀야겠죠 계량하기에서부터 밀대로 밀기까지
예쁘게 그리고 맛있어 보이게 베이킹의 모양내기와 예쁘게 장식하기랍니다
시장에서 판매하는 설탕뭍힌 꽈배기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이탈리안 꽈배기는 담백하니 고소해서 따뜻한 커피나 음료와 함께 티타임에 내놓은 환경받을 쿠키랍니다 꽈배기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오랫동안 보관이 용이해서 넉넉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맛볼수 있는 아주 담백한 이탈리안 꽈배기인거 같아요
초코칩 쿠키 초코칩 쿠키를 만드는데 정답은 없지만 포인트만 알아두면 두톰하니 쫀득한 쿠키를 만들수가 있답니다 초코칩 쿠키 지극히 평범하지만 맛은 일품인 쿠키 초콜렛과 땅콩 그리고 피스타치오 포인트 재료만 바꿔서 만들든 또 다른 색다른 초코칩 쿠키를 만들수가 있어요 ![]()
예쁜 카페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아니 예쁜 모양의 마카롱에 뚱카롱까지 그런 마카롱을 과연 집에서도 잘 만들수 있을까??? 싶지만 그대로 한번 도전해보고만 싶어지는 마카롱이랍니다
조개 모양을 닮은 귀여운 디저트 마들렌 방송에서 직접 마들렌 만드는 방법을 한번봤는데 다른 쿠키들에 비해 반죽만 잘해서 마들렌 틀에 넣어서 굽기만 하면 되는 아주 마들렌 만드는 방법은 간다해서 웬지 성공확률이 높을거 같고 한번 먹으면 중독될거 같은 느낌이랍니다
예쁜카페에서 맛볼수 있는 그런 린저쿠키인거 같아요 가운데 동그랗고 빨간 잼이 박혀있어 모습 그대로가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쉬울거 같은데용
코로나 시대에 외출도 자유롭지 않고 밋밋한 일상에 나도 한가지 취미를 제대로 가지고 싶을때 내가 좋아하는 쿠키를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고 좋을까 스위트 쿠기 50 레시피 그대로 하나에서 열까지 있는 그대로 따라하면서 만들어본다면 생초보도 쿠키만들기 어렵지 않을거 같아요 고소하니 맛있는 쿠키와 함께 달달한 커피를 같이 맛보고 싶어져요 빨리 스위트 쿠키 50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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