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야기는 타케오의 멋진 활약상이 빛나는 만화다 그리고 1권은 내가 생각하기에 완결권까지 중에서 제일 빛나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타케오가 모든권에서 빛나고 멋지지만 1권에서 느껴지는 스펙타클함은 전권중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이야기는 타케오가 워낙 무적캐릭이라서 마지막권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위기상황도 적어 그다지 걱정되는 부분이 적은데 1권 초반은 모든캐릭 심리가 잘안나와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묘한 내용이 매우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그 미묘한 부분이 금방 끝나긴 하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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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우다가에 새 가족이! 의외로 꽤 귀엽게 생긴 여자애입니다. 나중에 크면 어떤 모습이 될지 궁금해요. 사랑받으며 자랐으면 좋겠어요. 사귀고 벌써 두 번째 봄이라는데 시간이 언제 그렇게 흘렀을까요? 여전히 풋풋한 두 사람이라 사귄 지 얼마 안 됐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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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조금 진지한? 전개가 됐습니다. 야마토에게 사랑의 라이벌이 생겼어요. 두 사람이 마음고생하는 건 바라지 않지만 타케오가 조금은 성장한 느낌이라 생각보다 괜찮았을지도... 야마토도 좋은 앤데 의외로 인기가 없네요. 남주에게 새로운 시련이 찾아와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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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아이의 이야기가 인상깊었습니다. 타케오 유죄인간... 좋아할 만한 녀석이라 이해는 되지만 야마토가 마음고생할 걸 생각하면 좀 안타깝기도 하네요. 아이가 빨리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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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도 야마토는 너무 귀여웠습니다. 사랑에 빠진 여자아이는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자기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항상 말하는데 그냥 좋은 사람이 맞고 귀엽기까지 해요. 타케오는 야마토에게 정말 잘 해야 합니다.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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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도 사건이 빵빵 터져줘서 심심할 틈이 없는 일상+연애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야마토에게 세뇌되어서 그런가 타케오가 미남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는 착시현상이.... 의외의 힐링작이라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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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타입의 남주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보통 순정만화는 스나같은 타입이 많은데 스나는 그냥 좋은 친구 롤이고 고릴라가 주인공이라니 정말 특이했어요. 여주도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착하고 좋은 애라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
| 13권으로 완결났던 내 이야기가 어느 날 14권을 달고 신간이 나왔길래 순간 당황했지만 바로 기뻐하며 구매했습니다.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대학생이 된 이후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들 여전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또 슬쩍 15권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 13권이 완결이라더니 갑자기 14권이 나와서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종이책으로 전권 다 갖고 있다가 이번권만 이북으로 사봤습니다 재밌으몬 재구매하려고요 그런데 다시 주인공들을 보니 그저 반갑네요 ㅠㅠ 다시 만나서 좋아.. 하지만 이번에도 또 완결권을 달아서 슬프기 짝이없어요 그냥 2부 해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