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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을 대하는 태도라는 제목 하나는 멋지다고 생각하여 구매해봤습니다. 제목 하나로 인해 끌렸다고 봐야죠. 하지만 그에 비해 책의 내용들이 다소 단점들이 존재한도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한 사람들의 역사적 인물을 그냥 역사서로 읽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는 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책 제목에 비해 내용들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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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난잡해 보입니다. 저자가 2명이어서 그런가요? 독자는... 굴욕을 당한 상태에서 책을 선택 했을텐데... 작가의 느낌만 작성 하시면 어짜자는 건지... 16명의 복잡한 역사가 너무 길고.. 요지가 없는 굴욕 사건과 이것으로 부터 우리가 뭘 얻어야 하는지 너무나 평이 합니다. 전혀 긴장감 없는 스토리 전개 입니다. 고객과 독자들은.. 이런한 식상한 방식을 좋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책을 사고 웬만하면... 다 읽으려고 노력 하는데 이건 뭐... 시간 아깝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객과 독자들은.. 이런한 식상한 방식을 좋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책을 사고 웬만하면... 다 읽으려고 노력 하는데 이건 뭐... 시간 아깝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